타나카 요시키 원작의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11권을 구입하였다. 사실 은영전의 타나카 요시키가 만든 이 책의 이야기도 궁금했지만, 카기노우치 나루미가 그린 그림도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멋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화인데, 국내에서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는 산만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타나카 요시키 원작의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11권을 구입하였다. 사실 은영전의 타나카 요시키가 만든 이 책의 이야기도 궁금했지만, 카기노우치 나루미가 그린 그림도 매력적으로 다가와서 이 책을 읽기 시작하게 되었다.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과 멋진 등장인물들이 등장하는 만화인데, 국내에서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한 이유는 산만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 부분만 극복할 수 있으면 꽤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