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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의 이야기도 막바지를 향해 숨도 못 쉴 정도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처음 예상치 못하게 마법을 사용해 회귀했을 당시애는 자신 외에 아무도 전생을 기억하지 못했지만 차츰차츰 자신과 지독히도 얽혀있는 이들이 하나둘씩 기억을 되살리며 상황들은 에측하지 못하는 긴박한 상황으로 흘러간다. 가장 걱정이었던 어머니와 로렌스가 결국 황위계승 다툼에서 탈락하고 그녀의 뜻대로 세드릭이 황태자로 추대되며 황후와의 우호 등등 모든것이 순탄하게 흘러가는 듯하지만 그렇게 쉽게 굴러갔다면 이 작품이 이리 많은 인기를 가질 수는 없었을 것이다. 마지막 로렌스의 발악으로 그녀가 가장 지키고 싶어하는 리시아가 사실상 인질로 잡혔고 과거 티아 자신이 했던 제국의 방둑을 터뜨리는 방식으로 많은 이들의 살상을 불러일으키려는 그의 행각에 자신은 죄인이라는 의식을 항상 가지고 살아왔던 티아는 목숨을 던져 그를 막으려고 했지만 갑작스레 등장한 베냐의 존재는 어마어마한 반전을 시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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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두번 산다 7권 리뷰입니다 정말... 아니 이게 그냥 잔잔한 이야기도 아니고 해서 볼 만하긴 한데 너무 길긴하네요 ㅋㅋㅋ 재미있는데 음 좀 길어요 그래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잘 보고 있긴 합니다 옛날에 시작해서 벌써 읽기 시작한지 일년이 넘은 !!! 이럴수가 ㅋㅋㅋ 그래도 재밌어요 잘 보고 있습니당 다음 이야기도 계속 보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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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소설에서 로맨스 담당은 아르티제아와 세드릭, 리시아와 로렌스 두 커플의 몫인데 주인공 부부야 계약결혼으로 시작했지만 결국은 서로 진짜 사랑하게 되는 평범한(?) 사랑을 맡고 있다. 근데 리시아와 로렌스는 지난 생도 그렇고 회귀한 후에도 사랑의 파괴적인 부분만 보여준다. 이건 순전 로렌스 탓인데 원체 악인인데다 사랑을 소유로만 여기는 놈이라서 아르티제아가 공인한 유일한 선인인 리시아도 포기할 정도니 로렌스만 나오면 뒷목잡고 보게 된다. 사람은 결코 변하지 않는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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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가 공작해 두고 있던 일들이 유기적으로 다른 일에 도움을 주고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대공의 아이들과 대공비는 무사하고 카멜리아 후작부인도 대공비와 함께 수도를 떠난다. 루덴 후작이 죽음으로써 동부 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동부로 도망간다.세드릭이 황태자가 되려 하자 적대하는 세력들 중 루덴후작의 편들이 북부의 일들을 고변하자 세드릭을 구하기 위해 티아는 성력을 보이고 신탁을 내린다.자기보고 황후가 되라고 했다고. 황제는 너무 놀라고 티아를 적으로 규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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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지략을 가졌음에도 가족으로부터 도외시되던 여주인공은 아버지의 바람대로 자신의 온갖 능력을 다해, 악행도 불사하며 오빠를 황제로 만드는 데 성공합니다. 그 과정에서 악녀라는 오명을 획득하게 되지만, 그러에도 불구하고 토사구팽 당하며 죽음의 위기에 처합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를 구하려 한건 자신이 오빠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처치하려던 대공 세드릭뿐입니다. 고대마법을 이용해 회귀한 그녀는 이제 자신의은인이었던 세드릭을 황제로 만들고, 오빠에게 복수하기 위한 여정을 시작합니다. 초반은 참 흥미로웠는데 여주 캐릭터가 점점 수동형으로변해가는 것 같아서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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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로판입니다. 근대 최근에 본 로판 중 가장 낫네요. 일단 취향 문제인데 갠적으로 능력있는 여주 사랑합니다. 이 소설 여주 능력자입니다. 로판의 단골 소재인 회귀를 하는데 쌩뚱맞게 현실에서 소설 주인공이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 소설처럼 과거로 돌아가는 건 싫어하지 않는 취향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7권 쯤 오니 조금 재미가 떨어지는 것 같지만 장편인대 억지스러움 없이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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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산 넘어 산이네요 제 얄팍한 담과 멘탈로는 단지 줄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감당이 안 되는 수준이에요 사방이 적이고 온갖 게 음모여서 숨이 막힐 지경입니다 애초에 로렌스를 어떻게든 살려두면 안 됐던 모양이에요 답답함과는 별개로 이 모든 걸 어떤 식으로 해결하게 될지 기대가 되는 건 사실이에요 여태껏 상상 이상의 능력을 보여줬던 아르티제아라 제발 이번에도 모든 것들이 순탄하기를 |
| 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7권 리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구매했는데 개인적인 불호 키워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초반 도입부부터 몰입해서 읽게 되네요. 문장 깔끔하고 감정선도 과하지 않으면서 설득력 있어서 술술 읽힙니다. 분위기랑 텐션도 너무 좋아요. |
| 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번 산다 작품리뷰입니다. 로맨스보다는 정쟁 비중이 커서 로맨스를 원하는 독자들은 별로일수 있으나 워낙 각 세력들의 계략들이 잘 짜여져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도 남주 여주의 로맨스가 더 있었으며ㆍ 하는 바램은 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 6권까지 읽고 쉬었다가 오랜만에 이어서 읽고 있습니다. 주인공들이 살아남으려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지만 다른 인물들의 삶 또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티아와 세드릭이 잘 이겨내겠지만 제정신이 아닌 로렌스가 무슨 일을 저지를지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