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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소설의 마지막 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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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출산을 한 티아가 너무나도 대견스러워요 하지만 이렇게까지 주목받을 일이 생길 줄은 차마 몰랐겠죠 안위가 심히 걱정되지만ㅠㅠ 에브론의 힘을 믿습니다 전체적으로 티아부부 이야기보다는 국제정세와 가문별로 각자도생하기 위해 치열한 공방을 주로 다뤘는데 개인적으로 스카일라에게 정이 크게 가지 않았던지라..ㅎㅎ 이안과의 계획이 잘 전개될지도 조금 미심쩍긴 하네요 다만 우리 대공부부가 크게 얽혀들지 않기를ㅋㅋㅋ |
| 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번 산다 작품리뷰입니다. 여주가 회귀하여 더이상 가족들의 사랑을 기대하지 않고 모든것을 바로잡기위해 남주와 손을 잡는다. 이작품은 두주인공의 로맨스가 별로 없어도 숨막히는 정치싸움을 보는것 만으로도 재미있었습니다 |
| 티아는 딸 레티샤를 낳고 티아의 노력덕분에 서부는 점점 살기좋은 곳으로 변해간다 그리고 레티샤를 낳자 신탁이 내려지는데 바로 티아와 레티샤였다 하지만 세드릭은 두사람이 성녀라는게 밝혀지는 걸 원치않아 비밀로 하자고 한다 황제는 티아를 양녀로 입적하고 후계자로 만들려 하고 황후에게 세드릭을 양자로 들이라고 하는데.....로렌스가 아닌 티아를 진짜 후계자로 하려하는게 진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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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번 산다 6권 후기입니닷 극후반이네용 뭔가 회귀전 내용이 나와서 신기~ *스포주의* 근데 회귀 전에도 티아한테 호감이 있었단게 ㅋㅋ 흠 한 10살 가까이 차이나지 않나 갑분 현실 대입하니 뭔가 ,,^.^,, ㅋㅋㅋ |
| 한 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번 산다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가 후반부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똑똑한 여주인공과 그리고 정의로운 대공 너무 재미있어요. 앞으로 위기도 잘 극복 하리라 믿습니다. 아기도 너무 귀여워요. 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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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너무 재미있어요. 탄탄한 스토리 왜 이제야 봤다 후회가 막급이었어요. 세계관 탄탄하고 너무 재미있어요. 등장인물 하나하나 살아있는듯한 묘사가 너무 좋았어요. 명불허전 입소문난 작품은 다 이유가 있네요 이야기 중심 로판 정쟁물 찾고 계시면 악두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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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6권 리뷰입니다. 어느새 6권 작품의 중후반을 여는 권을 읽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호흡이 길고 대서사시를 선호하진 않으나 한번 읽게 되니 멈출 수 가 없어요. 그리고 멈추면 방대한 등장인물들이 헷갈리기 때매 또 7권으로 넘어갑니다.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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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작가의 악녀는 두번 산다 6권리뷰입니다 로이가르대공의 몰락 ..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을 위해 로이가르대공은 자결을 한다. 권력보다 가족에 대한 애정이 더컸던 로이가르 세드릭의 반대편 이었지만 그의 선택으로 아내와 아이들은 평화로운 삶을 누리게된다.. |
| 한민트 작가님늬 악녀는 두 번 산다 6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머리 잘쓰는 똑똑한 여자주인공 나오는거 찾으시면 무!조!건! 악녀는 두 번 산다 추천드립니다! 0순위로 보셔야할 작품이에요. 티아(여자주인공)가 어떻게 머리를 쓰고 미래를 예상하면서 두뇌싸움을 하는지 정말 키포인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