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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는 두 번 산다 3권 리뷰입니다 일단 악두산 자체가 워낙 인기도 많고 언급도 많아서 어떤 책인지 궁금해서 구입을 했다 근데 일단 리뷰들이나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여주가 엄청난 악역이고 막 능력캐이고 엄청난 실력? 능력?을 가진 사람인거처럼 보였었는데 막상 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느낌의 능력캐는 또 아닌 거 같아서 살짝 실망했다 ... 나는 철두철미하고 이성적이고 감정따위 없는 그런 느낌인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라서... 그래도 완결까지 사서 다 읽어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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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인데 아직까지는 재미있음. 혹시나 하고 의심했던 상황이 사실이었음. 스포가 될거 같아 언급은 안하겠음. 두 세력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하는 여주의 계략이 꽤 흥미로움. 뭐 미래를 알고 있다는 게 큰 장점이긴하지만 중간 중간 변수들의 등장에 긴장감을 놓을 수 없음. 가끔 여주가 과거를 의식해 너무 이타적으로 굴려는 것이 좀 불만임. 친절이나 배려도 받는 사람이 원하지 않으면 역시 민폐가 되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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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조금씩 정말 제자리를 찾아가는 것 같은 기분이라 마음이 좋네요 세드릭과 티아가 서로를 갈망하는 걸 숨기지 못하는 이 상황이 즐거워요 리시아를 큰 라이벌로 생각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이 든 캐릭터라 대립하는 걸 지켜볼 자신이 없었는데 다행이면 다행이랄까요ㅎㅎ 그나저나 티아가 신탁을 받은 건 어떤 조짐일까요 또 남부의 왕자를 비롯해 카람의 왕자까지 전생(?)의 기억을 갖고 있다니 점점 더 흥미진진해져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전개에 가슴만 콩닥콩닥 |
| 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번 산다 작품리뷰입니다. 이작품은 로맨스 판타지에서 로맨스 비율이 그다지 많지는 않는것 같고 마치 체스를 두는 듯한 정쟁물이 더 비중이 큰것 같다. 그래도 그들이 서로를 지키려 하고 계략을 세우고 성공을 하는데서 오는 쾌감이 좋았다 |
| 오브리의 배신으로 인해 카드리올에게 납치당한 티아 티아를 구하기 위해 달려가는 세드릭 카드리올은 자신의 전생에 대해서 기억하고 있었고 티아는 어떻게든 그의 손아귀에서 벗어나려 그를 설득한다 세드릭과 마주친 카드리올 티아가 말려서 그나마 목숨은 건지고 도망간다 티아는 아직 그가 쓸모가 있다면서 그 일 이후로 세드릭은 티아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있음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세드릭은 이미 배신한 오브리를 처형하고 조르딘 가문도 벌을 받는다 리시아는 티아를 위한 시녀가 되었고 에브론 성으로 돌아가던 중 카람의 공격을 받게 되고 그들이 쳐들어오자 세드릭은 카람을 막으러 떠난다 한편 사제로부터 카람에 관한 정보를 들은 티아는 조사를 시작하고 수도록 향하는데.... |
| 한민트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3권 리뷰입니다. 한민트님 소설이 재미있다고 하도 얘기를 많이 들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읽었는데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소설이었습니다. 장르에 충실하면서 내용이 좋아요~ 캐릭터도 정말 마음에 들어서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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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삼권 후기 입니다 만화에서도 그랬지만 새삼 티아 엄마랑 오빠 진짜 노답이네요 뭔가 글로 묘사 되니까 열받는게 두배로 열 받는 느낌? 왕도 노답이고 믿을 거라곤 세드릭 뿐,,,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너무 재밌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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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3권 리뷰입니다. 웹툰으로 보다가 소설책으로 넘어온 독자입니다. 웹툰으로 보면 직관적인 이미지에 좀 더 알기 쉽지만 소설도 충분히 재미있고 왜 명작인지 알겠네요. 다만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서 뇌에 힘을 주고 읽어야합니다…. 4권보러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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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자가 티아 한 사람이 아니었네요. 한 명도 아니고, 두 명이나 나타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흥미롭고 어떻게 진행이 될지 예측이 안 됩니다. 남해 에이멀왕국의 카드리올 왕자에게 납치를 당한 티아. 알고보니 그 역시 돌아온 자였고, 그의 것이 되라고 제안-협박합니다. 티아가 위험한 순간 세드릭은 밤새 설원을 달려 그녀를 구합니다. 그리고 티아가 납치를 당하면서 그녀를 잃을 뻔 했을 때 세드릭은 티아를 향한 자신의 감정을 자각해요. 한편, 회귀 전 삶에서 티아는 성녀 리시아를 구하지 못해 그녀는 로렌스에게 학대를 당하고 죽어요. 그것이 두고두고 가슴에 남았던 티아는 이번 생에선 리시아를 구하고자 그녀의 시녀가 되어 곁을 지켜줍니다. |
| 악녀는 두 번 산다 3권 리뷰입니다. 여주인공 너무 멋있어요. 자신의 과오를 바로잡기 위해서 한 발 자국 한 발 자국 내딛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세드릭도 여주인공에게 감정을 느끼는 것 같고요. 호흡이 긴 책이라 집중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