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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지략과 아름다운 외모를 갖고 있었으나 황제의 사생아인 오빠를 황제 위에 올리기 위해 악녀가 돼야 했던 아르티아제. 목표를 이뤘지만 황제인 오빠에게 배신 당해 죽음에 내몰립니다. 그 때 그녀를 구해 준 사람은 황제의 정적인 세드릭 대공. 황제의 폭정에서 제국을 구할 방법을 알려달라는 그를 위해, 자신의 속죄를 위해 고대 마법을 이용해 시간을 되돌립니다. 18살로 돌아 온 아르티아제는 세드릭을 황제를 만들고자 그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하는데.... 지난 과오를 딛고 활약할 아르티아제의 새로운 날을 응원하게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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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1권 리뷰입니다. 후작가의 딸로 태어나 황제의 사생아인 오빠를 황제로 만들기 위하여 악녀가 되었지만 오빠가 황제가 되자 버림 받고 18살로 회귀해 자신이 만들어낸 미래를 바꾸기 위하여 남자 주인공과 계약결혼을 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능력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여자 주인공의 캐릭터가 매력적인 이야기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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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님의 악녀는 두번 산다 1권 리뷰입니다. 워낙에 로판쪽에서 유명한 작품이라 한번 기미해봤는데 와 1권부터 쎼네요... 이게 나와서 이런 소재가 클리셰가 된건지 클리셰물중에 그냥 이게 유명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북부대공이나.. 악녀.. 회귀.. 이런 소재는 좀 뻔한데 권수가 긴거 보니까 작가님이 글을 잘 끌어가나봐요. 아직은 읽는중이라 잘 모르겟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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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회귀 판타지물. 글 초반은 다른 회귀물들과 너무 비슷해 좀 식상한 느낌이 들었음. 회귀하기까지의 과정을 속성으로 설명하려다보니 그런듯 함. 하긴 억울함과 이 글 여주의 경우 악녀였으니 그 악행들을 자세히 표현했으면 중간에 손을 놓았겠지만. 다른 이야기들과 다른 점은 여주가 검을 배워 기사가 되거나 정치가가 되거나 사교계 꽃이 되거나 사랑을 되찾는게 아니라 남주를 주군으로 모시는 책사가 된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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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귀물을 봐 왔지만 이렇게 초반부터 정치적 싸움으로 뒤엉켜 머리를 쓰는 여자주인공은 흔치 않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흥미진진하네요 오히려 연애스토리보다 아르티제아의 성장스토리가 더 기대되는 기분ㅋㅋㅋ 과거에는 엄청난 악녀로 정평이 나 있었지만 이제는 곁의 세드릭을 비롯한 많은 의인들이 생겼으니 똑같이 머리를 쓰더라도 조금 더 인간적인 모습으로 성장하겠죠 두근두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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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여주 #회귀 #올곧남주 #정치물 여주거 넘 똑똑해서 별로 안 답답함 한번 맘먹고 쭉 읽어야 할 소설 그렇다고 술술 안 읽히는 것도 아님 남주 너무 스윗하고 올곧음 이런 사람 어디 없다 황태자는 생각보다 멍청한 것 같음.. 로맨스도 중간에 몇몇 들어있어서 지루하지 않음! |
| 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작품리뷰입니다. 여자 주인공 아르티제아 로산은 황제의 정부 밀라이라 로산의 딸이자 황제의 아들 로렌스의 이복동생이다. 남자주인공 세드릭 에브론은 크라테스 제국 북부의 방패이자 서부의 영웅이다. 재미있어요 |
| 한민트 작가님의 악녀는 두번산다 1권 리뷰입니다. 자신의 오빠를 황녀로 만들려고 악녀가 되었지만 버림받고 죽게되는데 다시 18살로 회귀해서 과거이자 미래를 바꾸기위해서 계약결혼을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여주가 굉장히 능력있고 적극적이어서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 한민트님의 악녀는 두 번 산다 1권 리뷰입니다. 악두산 악두산 말만 들었어서 언젠간 꼭 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구매하게 됐습니다. 진짜 명성이 어디 안가네요. 일단 필력이 좋으셔서 술술 읽혔고 캐릭터가 다 살아있어서 좋았습니다~ |
| 뛰어난 지략과 미모를 갖고 있으나 황제의 사생아인 로렌스 오빠를 황제에 올리기 위해 악녀가 된 아르티아제 하지만 그녀는 오빠의 배신으로 처형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세드릭 공이 그녀를 감옥에서 몰래 빼내오고 그녀에게 나라를 구해야 한다며 아르티아제에게 손을 내민다 고민하던 그녀는 힘들게 고매마법을 이용해 18살로 시간을 되돌린다 그리고 지난 생에서의 일을 저지르지 않기 위해 아르티아제는 새로운 계획을 세우고 세드릭을 황제로 올리기로 결심하고 그와의 계약 결혼을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