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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에를 처음 읽었던 것이 2006, 7년 쯤으로 기억하는데 오랫동안 잊고 있었다가 완간이 나왔을 것 같아서 찾아보니 이북으로 나와 있어서 반가웠다. 그런데 아직 완간은 아닌ㅋㅋ 한 권 씩 모으고 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어도 여전히 감탄만 나오는 작품.. |
| 큰상처를 얻게 되는 이남자 표지의 뒷모습이 나온 이남자가 11.12권의 주요캐릭터이자 장기말 역할입니다 왕비는 새왕비랑 결혼한 왕과 대립하고 쌍둥이를 낳자 암살을 시도하고 교묘하게 칼에 독을 묻혀 음식기미하는 역할의 소시녀를 어떻게 해서 시도하다 들켜서 왕의 분노를 사고 악향겸 처리를 당할 위기가.. |
| 시작해서 아마 2005년이었나 12권이 24년이니 거의 19년동안... 5권까지 실물책으로 구입했어요 헤어진 그분의 집에 놓고 와사..6권부터 구매하다 9권부터는 이북으로 구매해서 전권이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셈이네요 ㅎㅎ 가는 펜선으로 그림을 그리고 아날로그적인 방식에 혼자서 작업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래걸리고 ... 그냥 볼수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건강하게 주욱 내주시길... |
| Hitoshi Iwaaki 저/히스토리에 11권 리뷰입니다. 확실히 마케도니아 제국 역사에서 잘 알려진 부분으로 들어가니까 재밌습니다. 필리포스2세가 마케도니아 정통 귀족 아타로스의 조카인 에우리디케와 혼인하려고 하자 올림피아스가 수를 쓰는데 들켜서 필리포스왕에 의해 친정으로 보내집니다 |
| <히스토리에 11권> 도 계속 해서 재미있게 봤습니다. 이 작품은 방대한 세계관답게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11권에서는 특히 파우사니아스 캐릭터가 인상적이게 느껴졌습니다. 신선한 세계관이 인상적이고 작화도 작품 분위기와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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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아키 히토시 작가님의 히스토리에 1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전쟁과 정치가 중심이 아닌 개인의 시선에서 역사를 바라본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거대한 사건 속에서도 한 사람이 선택하고 고민하는 장면들이 묵직하게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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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에 11권 처음에 읽을때만 해도 에우메네스의 위기와 성장 그 뒤로 계속되는 능력에 대한 이야기가 계속 될 줄 알았는데 이야기 진행이 생각과 다르게 흘러가서 깜짝 놀랐던 것 같다기괴한 방향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지만 앞으로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될지 궁금하다 |
| Hitoshi Iwaaki 님이 그린 만화책이에요. [대여] 히스토리에 11권. 이 작품을 읽었습니다. 역사를 배경으로 픽션화해서 그린 만화인데 상당히 괜찮습니다. 다 사실이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겠지만 뭔가 상당히 있어보인다고 해야하나. ㅋㅋ |
| [대여] 히스토리에 11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작가는 Hitoshi Iwaaki 로 일본 만화입니다. 최근에 읽은 책은 아니고 예전에 봤는데 대여로 사서 약간 아쉬웠습니다. 구매로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서요. 그렇지만 또 뒤로 가면 달라질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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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oshi Iwaaki - 히스토리에 11권 역사적 사실에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져 에우메네스라는 인물이 더욱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전략적 두뇌와 인간적인 고뇌가 동시에 표현되는 장면들이 압권이에요. 기생수 작가답게 전투 장면의 긴장감과 디테일도 뛰어나고요. 다만 다음 권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길어서 그게 제일 아쉽네요. 그래도 기다릴 가치는 충분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