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의 만화인 삼국군영전은 강렬한 그림체와 깊이 있는 서사로 삼국지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작품이다. 인물 간의 심리전과 정치적 갈등이 잘 표현되어 있으며, 전투 장면은 현실적이면서도 박진감 넘친다. 특히 조조와 유비의 대립 구도가 기존 작품들과 차별화되어 신선한 느낌을 준다. 또한, 세부적인 감정 묘사가 뛰어나며, 전쟁터에서의 생존과 권력을 둘러싼 갈등이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
| 당리구 우저에서 유요군 대장 장영은 오랜 세월 강어귀를 누비며 이기지 못한 싸움이 없고, 놀랍지 않은 공이 없고 명장의 수급 또한 수없이 취했고 손책저에서 유요군 대장 장영은 오랜 세월 강어귀를 누비며 이기지 못한 싸움이 없고, 놀랍지 않은 공이 없고 명장의 수급 또한 수없이 취했고 손책의 아버지 손견조차 맞붙길 꺼려했다고 합니다.그의 말에 손책은 장장군의 위명은 멀리까지 퍼져있고, 당리구는 견고하여 함락하기 어려우니 장영은 대강의 전신이라고 추켜세웁니다. |
|
[삼국군영전 화봉요원] 2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인물을 보다보면 이 인물이 엑스트라격인지, 아니면 비중있는 인물인지 바로 구분이 되네요. 가령 엑스트라는 아니더라도 약간 평면적인 역할, 즉 우리가 익히 아는 삼국지의 캐릭터성을 부여할 경우 얼굴이 약간 밋밋한 감이 있네요. 조조나 관우 등이 이렇죠. 반대로 안량같은 경우 기존의 이미지와는 확연히 다른만큼 그 정도의 역할을 부여하는 느낌이죠. 새로 인물이 등장해도 얼굴만으로 대충 인물의 비중을 알 수 있는건 만화의 특징이라 하겠네요. |
|
신선한 액션 이야기와 소재 좋은 소재가 만들어내는 만화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여전히 매력적인 캐릭터랑 좋은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이야기 어떻게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다음 권 역시 기대중입니다 엄청 흥미롭게 잘 나오길 바랍니다 점점 캐릭터들의 향연이 어떻게 나올지 기대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