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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등장한 마사즈미. 사실 사도야스의 그림체에 워낙 적응이 된 상태에 원작을 심하게 재밌게 본 상태라 코믹스의 그림체는 아직 적응이 덜 된 상태이다. 무사시 내부의 갈등 문제를 다루고 있는데, 사실 갈등이라기 보다는 의견 조율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앞으로의 행동에 대한 일체감? 소속감? 등을 논하기 위해 서로가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단계. 애니메이션으로 접했다면 조금 더 이해하기 편할듯 하다. 후에 언제나 교섭의 중심이 되는 마사즈미의 무사미 내부 조율 신고식 정도라고 보면 될것 같다. 올곧은 마사즈미의 케릭터가 차후 어떤식으로 변해나갈지 보는것도 꽤나 재밌다. 후회로와 호라이즌에 관련된 토리의 이야기도 다시봐도 꽤 생각할게 많은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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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2
라노벨로 인기를 끌어서 만화까지 나오게 된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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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노벨로 인기를 끌어서 만화까지 나오게 된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