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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토리와 신이치로가 다투었다는 소식을 듣고 혼자서 오오토리에게 가는 카에이,그리고 그와 반대로 저택에 방문한 전 가주 신이치로는 키사라기에게 어떤 정보를 넘겨주고 키사라기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한다.전권에서 일이 해결되고 나니 아카메가 등장해도 이제 맘편히 볼 수 있어서 좋긴하다.주인공과 마찬가지로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 등장해서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는데 진상을 알고나니 이후에는 등장하지 않을 것 같아서 좀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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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든 느낌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의 느낌!!! 비엘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이게 왜 공포와 추리에 칸에 들어 있는 만화인지도 이해가 안가고... 어디서 어떻게 공포와 추리인가... 공포는 아니더라도 추리쪽에 살짝 발만 담갔다가 뺀 느낌이랄까...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은퇴 선언으로 명문 카라스마가의 27대 당주가 된 카에이.
대충 이런 느낌인데...
거기 있을리가 없는... 이란 것은 정말 아주 사소한 추리? 그래서 담갔다가 뺀 느낌이란거지...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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