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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어하우스에 대해서는 가끔씩 활자로 접하는 기사들을 통해서 보게 된다. 대안이 되는 재테크 방식으로도 읽었는데 직접 구경해본 적도 없고, 경험담을 들어본 적도 없기에 운영을 하고 있는 저자의 책 한 권은 충분히 궁금함을 채워줄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펼친 책이다.
에어비앤비와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저자. 에어비앤비는 낯설었는데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비교분석해주기까지 한다. 도식화하여 비교분석해주니 이해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이 없었던 내용이기도 하다. 에어비앤비의 단점과 장점까지도 저자는 솔직하게 집필하고 있는 책이다. 어떤 사업이든지 공짜로 돈을 버는 것은 없다. 에어비앤비를 통해서도 저자가 경험한 고충들을 짐작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면서 경험하게 될 단점까지도 짐작해보면서 읽게 된다.
부동산 사무실을 많이 다니고 많이 계약하면서 많고 많은 경험들을 하였기에 저자가 함축적으로 경험한 단점들과 고충들을 미루어 짐작해보지 않을 수가 없었다. 하지만 수익이 있다보니 저자가 개척하고 확장한 쉐어하우스의 장점들을 좀 더 들여다보면서 읽을 수 있었던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너무나도 자세하게 많은 것들을 펼쳐놓은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다. 강남에서 공인중개사로 활동하고 있는 20대. 쉐어하우스 6채, 에어비앤비 6실을 운영 중인 저자이다. 부동산 시장은 수익률 계산을 다양한 방법으로 비교하면서 산출한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대출 없이 수익률을 구하는 방법, 대출받고 수익률을 구하는 방법, 전대로 운영 시 수익률 구하는 방법 3가지가 비교분석되는 내용도 기억에 남는 내용 중의 하나이다.
전대가 무엇인지도 설명해준다. 전대로 운영하고자 동의를 구하는 방법도 살짝 알려주기도 한다. 무엇이든지 경험이다. 글이 아닌 직접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들로 어우러져야 터득하는 것이 실질적인 경험이 되고 자산이 된다. 이 책도 고충을 끌어안고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여러 방법들을 솔직하게,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현실적인 문제점들은 더 많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을 어디에서도 알 수가 없는 만큼 책 한 권을 통해서도 간접적으로 알아가면서 배우고 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책 한 권을 만나보게 된다.
20대가 느끼는 내 집 마련은 얼마나 현실성이 있을까. 며칠 전 20대의 평균 자산에 대한 글도 접하기도 했다. 주위의 도움 없이 스스로 벌어서 내 집 마련을 하고, 평균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얼마나 가능한 것인지 다시금 묻게 된다. 저자가 운영하고 있는 쉐어하우스 사업의 준비와 시작, 관리 노하우 등을 한 권에 담아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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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어머니가 하숙집을 운영하시는 것을 직접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 하숙집은 실제로 아침 저녁으로 식사를 준비해주시면 그 하숙집에 머무는 학생들은 언제든지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런 하숙집의 모습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대학교의 기숙사가 많아지고 원룸 형태를 원하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그런 부수입을 올릴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주거를 위한 집 한 채 마련하기도 힘든데 쉐어하우스를 위한 투자는 언감생심 꿈도 못 꿀 일이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20대도 가능한 쉐어하우스 운영이란 말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제대로 알아보지도 못하고 포기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이 책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나라면 살고 싶은 쉐어하우스를 만들자입니다. 저자도 처음에 공인중개사일과 함께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면서 생각했던 것은 수익입니다. 물론 쉐어하우스 운영은 자선사업이 아니기에 손해보고선 운영을 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지만 운영에 있어서 가장 기본은 세입자 입장에서 살고 싶은 집을 만드는 일입니다.
저자가 제시하는 3인실의 한계는 임대인 입장에서는 한번쯤 생각해볼 만한 일입니다. 근시안적인 안목에서 접근하면 결국 장기적으로는 공실이라는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공실이 오래되면 대출이 있는 상황에서 운영중이라면 계산상 이해타산이 맞지 않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현 세입자들이 원하는 수선부분을 해결해주기 부담스러워지고 결국 또 다른 공실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기에는 힘든 면이 분명 존재하지만 이 책을 기반으로 훗날 쉐어하우스를 위한 집을 보러다니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직접 세입자 마음이 되어서 집을 위한 공부를 더욱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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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에 쉐어하우스 운영하기'의 저자는 아직 서른이 되기도 전에 부동산 중개업을 시작하며 쉐어하우스에 대해 알게 되었다. 여러 사람들이 집을 알아보고 선택하는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으니 꽤 유용한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 짐작한다. 그렇다면 왜 하필 쉐어하우스일까? 집을 사기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고, 자면서도 돈이 들어오는, 즉 머니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쉐어하우스가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쉐어하우스는 근래 사람들의 선호가 커지고 있어 창업을 하기에 부족하지 않다. 그렇다면 20대에 어떻게 성공적으로 쉐어하우스를 운영할 수 있었을까?
![]()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더라도, 쉐어하우스를 이용해보지 않았더라도 이 책에선 부동산에 대한 기초지식부터, 어디를 어떻게 선정해야 할 지, 가격은 어떻게 조정해야 하는지 등 꼼꼼히 안내되어 있다. 쉐어하우스를 운영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구나, 운영하기 전부터 따져볼 게 많구나 하는 것을 새삼스레 느끼게 된다. 저자는 직접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아낌없이 책 속에 담아놓았다고 느낄 정도로 구성이 알차다. 거기다 계약 협상은 우리가 방을 구할 때 응용할 수 있을 정도로 꽤 도움이 되었다. 사실 방을 계약하는 사람들은 공인중개사나 집주인의 사정을 세세하게 알지 못하니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이 책을 통해 각자의 입장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집의 위치와 크기는 신경써야 했지만 인테리어 부분은 전혀 생각지도 못한 부분이다. 보통 필수가전만 두고 집안을 어떻게 꾸미는가는 세입자가 정할 문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테리어가 그 공간을 대표하며 세입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는 한 가지 수단이 된다고 생각하니 신경쓰지 않을 수 없다. 방에 들어왔을 때 어떤 분위기를 느끼는지는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조명, 러그, 커텐까지 소소한 소품 하나도 허투루 넘어갈 수 없는 것이다. 어떤 식으로 인테리어를 꾸밀 지 최근 트랜드를 알아보는 사이트도 있어 참고하여 인테리어를 하면 된다. 방을 알아보기까지 꽤 많은 노력이 들었는데 그 후도 이렇게 하나하나 손보다니 쉐어하우스도 꾸준히, 그리고 꼼꼼하게 관리가 필요하겠다 느꼈다. 서두에 저자는 부동산 중개업을 하면서 경험한 덕에 쉐어하우스를 경영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지만 이는 안목과 대담함이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 책을 읽다보니 저자가 얼마나 노력하고 철저하게 분석했는지 대단할 따름이다. 언젠가 그처럼 나도 멋진 쉐어하우스를 운영하여 머니 트리를 가꾸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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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의 숙박 개념은 장기간의 계약은 전세나 월세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단기간의 숙박에는 호텔, 모텔, 여인숙, 펜션 또는 민박의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이런 수요에 비해 아직은 수요가 부족하지만 점점 인기를 얻고 있으며 성장하고 있는 것이 쉐어하우스와 에어비앤비 입니다. 쉐어하우스의 경우는 주로 국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지만, 외국에서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에어비앤비의 경우에는 해외에서 국내로 오는 외국인 여행객들의 이용이 많은 것도 특징입니다. 에어비앤비는 호텔처럼 자주 바뀌는 이용객에 대한 관리에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만, 쉐어하우스는 원롬이나 고시원과 같이 일정 기간 거주하기 때문에 관리하는 시간이 줄어들어 직장인들도 운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은 공인중개사로서 20대에 쉐어하우스를 운영하기 시작하여 높은 수익률을 얻고 있는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담겨 있습니다.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동산의 관점에서 쉐어하우스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쉐어하우스 창업 전에 필요한 사항, 집을 구하는 요령,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는 인테리어, 효과적인 입주자를 구하기 위한 홍보 그리고 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을 차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쉐어하우스는 우리나라의 대학가 주변에 있는 하숙집과 비슷하면서 원룸보다 적은 비용으로 거주를 할 수 있지만, 화장실과 같은 공용 공간을 함께 써야 하는 주거 형태입니다. 따라서, 소득이 적은 1인 가구의 20대나 사회초년생이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쉐어하우스는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원룸, 오피스텔처럼 다양한 유형이 될 수 있으며 주택의 유형에 따라 장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이 중에서 초기 투자금이 작게 드는 다세대 다가구인 빌라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관리업체가 있는 경우가 드물기 때문에 내부 상태가 좋지 않거나 주차장, 주거환경이나 편의시설의 부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단점을 고려하여 내부 인테리어 비용, 공실률, 감가상각까지 고려한 가장 보수적인 수익률을 고려해도 5%가 넘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같은 조건에서 50% 대출을 이용한 경우에는 7%까지 수익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는 매입한 소유의 집인 경우이고, 전대차로 운영을 하였을 경우에는 최소 50%가 넘는 엄청난 수익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수익률과 비례한 리스크에 대해서에도 저자가 겪었던 시행착오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알려 주고 있으니 이 점을 고려하여 준비한다면 성공적인 투자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쉐어하우스를 하는데 일반인이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공실률이 낮도록 유지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도움이 되는 광고 플랫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로 인터넷을 통해 쉐어하우스를 구하기 때문에 일정 금액의 이용료가 있더라도 해당 사이트를 이용하고 글을 잘 올리는 노력은 필수라 생각합니다. 이와 함께 방문한 손님을 계약까지 성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항들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특히, 공인중개사로서 많은 집을 보았던 경험과 스스로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능력까지 갖추었기 때문인지 사람들이 선호하는 집에 대한 심리적인 요소까지 알려 주고 있었습니다. 쉐어하우스 운영을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이 책을 미리 읽어 보시는 것을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경영, 20대에 쉐어하우스 운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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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전부터 대학가와 젊은 직장인들의 新주거공간으로 떠오르는 "쉐어하우스" 누군가와 같은 집을 사용한다는 것이 결코 좋은 느낌은 아닐 수도 있을 텐데 왜 지금은 젊은이들이 이 공간을 자주 찾을까?
그 해답은 이 책에서 보여주는 이미지 두 개로 알 수 있다.
위의 그림처럼 서울의 원룸 평균 보증금과 월세는 1천만원에 54만원, 반면에 쉐어하우스는 평균 보증금은 150만원 이하에 월 임차료도 43만원선.
단순하게 비교해 보아도 보증금에서 큰 차이가 나고, 월 임차료도 10만원 이상 차이가 난다. 저축해 놓은 돈도 별로 없고, 소득도 적은 젊은 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는 이정도 차이면 상당한 매력이 있는 것이다.
같이 사용한다고는 하지만, 주간에는 어차피 같이 있는 시간이 별로 없고, 야간이나 주말에도 개인적인 생활이 익숙해져 공동생활의 어려움이 크지는 않을 것이다. 다만, 주방이나 화장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불편함 정도가 있을 뿐..
이미 이런 #쉐어하우스 는 일년에 2배 넘게 성장하면서 20~30대의 주거공간으로 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더군다나 이런 사업의 진입장벽이 높은 것도 아니다. 자가 주택이 아니더라도 빌라와 같이 상대적으로 싼 비용에 임대를 할 수 있는 방법을 통하여 소액의 인테리어와 가전제품, 주방용품, 침대와 같은 가구 등만 있다면 상당히 매력적인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영역이기도 하다.
물론, 여기에는 이 책의 저자처럼 경험을 통하여 비용을 절약하면서도 젊은 층에게 선택받을 수 있는 미세한 방법들을 공부하고 실천한다면 공실의 걱정을 줄이면서도 꽤 달콤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사업모델로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런 쉐어하우스 사업을 하게 될 때 필요한 기초적인 지식들과 감안해야 될 사소한 사항들을 본인의 경험으로 잘 안내해주고 있다.
인테리어에서 핵심 포인트들, 공사비용을 아끼는 노하우, 사업용 주택을 선택할 때 필히 감안해야 될 사항들, 쉐어하우스 입주과정에서 챙겨야 할 미세한 내용들, 심지어는 커텐과 침구의 색깔까지...
조금만 안다면 큰 돈 들이지 않아도 도전해 볼 수 있는 멋진 사업모델이 아닌가 한다. 특히 이 책의 제목처럼 젊은 20대라면 더욱더 적은 사업비용으로 해볼만 한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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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린 나이에 25회 공인중개사에 합격하였고 현재는 강남의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운영하는 대표이다. 주변의 도움 없이 공인중개사를 시작하면서 적은 돈으로 어떻게 자본을 운용할지에 대해 고민한 저자는 쉐어하우스와 에어비엔비에서 답을 구했다. 그리고 현재는 에어비엔비와 쉐어하우스를 각각 6개씩 운영하면서 성공적으로 사업을 진행해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이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이 굴러 들어오게 만드는 머니트리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 강남에 근무하니 주변 대기업 직원들을 심심치 않게 만나는데 누가 보기엔 꿈의 직장일지 몰라도 밤늦게 야근하고 늦게 집을 가는 모습을 보며 안쓰러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대기업이라 하더라도 누구나 '내 집 마련'는 힘들기 마련이고 머니트리를 위해 무언가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자신처럼 사회경험이 부족한 20대 들에게 꿈과 희망이 될 수 있는 쉐어하우스를 이용하여 머니트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은퇴를 하신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내용이기도 하다. 저자는 에어비엔비보다는 쉐어하우스가 유망하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일 수 있지만, 관리 측면에서 더 편리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서, 에어비엔비는 손님과의 관계에서 후기를 안좋게 쓰거나 파손한 물품이 있더라도 싫은 소리를 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에어비엔비는 월세 수입이 높을 수는 있어도, 매번 입주체크를 해야하는 것이 힘들고 오피스텔의 불법적 영업 등으로 인해 정부에서 보는 시각도 좋지 않은 편이다. 저자가 쉐어하우스를 하는 최종 목표는 입주자들이 쉐어하우스를 지옥고의 대안으로 오는 게 아닌 정말로 들어오고 싶어서, 자신의 쉐어하우스를 선택해서 생활하는 거주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다. 즉, 고시원에 들어갈 가격으로 쉐어하우스에서 프리미엄 시설을 누리게 하는 곳을 만들고 싶은 것이다. 이것이 분명 쉽지는 않겠지만, 인테리어와 부동산 입지 등 여러 방법을 강구하고 노력하면 더 좋은 쉐어하우스가 될 것이라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쉐어하우스의 전반적인 운영 노하우와 주의 사항들이 들어 있다. 특히 저자의 깨알같은 팁이 담긴 인테리어하는 방법과 쉐어하우스를 할만한 부동산을 고르는 방법 등을 통해 실제로 쉐어하우스를 바로 사업할 수 있을 정도의 아이디어를 제공해준다. 현재 쉐어하우스는 공급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남들과 별 차별 없이 수익좋다는 생각으로 쉐어하우스 사업을 한다면 사업에 실패할 수도 있다. 경쟁에 이길 수 있는 차별점을 하고 쉐어하우스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이 책에서 저자의 노하우를 참고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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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마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직장인들이 월급을 아끼면서 모으지만, 목돈 마련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러한 문제 가운데 사람들은 주식에 투자하기도 하고 부동산에 투자해 돈을 벌었습니다. 부동산 투자만으로 돈을 벌긴 어렵습니다. 공인중개사를 방문하면 보통은 대화도 잘하시고 포근한 어머니나 아버지가 계십니다. 하지만 20대에 쉐어하우스와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는 공인중개사가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그 책 제목은 ‘20대에 쉐어하우스 운영하기'입니다. 20대 공인중개사인 저자는 수익률을 91.2%까지 냈다고 합니다. 어떤 재테크이기에 높은 수익률을 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쉐어하우스 쉐어하우스는 한국에 도입된 지 얼마 안 된 제도입니다. 쉐어하우스 말을 풀어 보면 공유하는 집입니다. 화장실과 식당 샤워하는 곳이 분리되어 있고 잠을 자는 방이 구별된 집입니다. 쉐어하우스가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 건데요. 예를 들자면 우리나라의 하숙집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하숙집은 타지로 대학교에 가게 되어 생활을 할 때 머물던 곳입니다. 화장실도 같이 쓰고 식당에서 같이 밥을 먹으면서 지냅니다. 원룸을 구하거나 집을 구하려면 돈이 많이 듭니다. 사람들은 기숙사가 있거나 쉐어하우스를 찾습니다. 찾는 이유는 저렴한 가격 때문입니다. 2. 쉐어하우스의 장점 쉐어하우스 운영하는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원룸이나 집은 1명이 계약을 합니다. 쉐어하우스는 3명, 5명이 쓸 수 있는 방이 있어 비용도 분담되어 부담이 줄어듭니다. 쉐어하우스를 만들어도 사람이 들어오지 않는 것을 걱정할 수도 있을 건데요. 운영해보면서 어떤 사람들이 입주하는지도 분석을 했습니다. 입주 비율은 여자 대학생들이 주로 입주한다고 합니다. 대학교를 들어가고 저렴한 집을 구하면서 많이들 이용하는 것일 겁니다. 쉐어하우스가 사는데 불편할 수 있지만, 마땅히 구할 곳이 없는 상황에선 대책이 됩니다. 경쟁업체가 고시원과 원룸으로 보증금은 들지만,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최소 2달 치의 보증금을 내고 살 수 있습니다. Ps. 저자는 쉐어하우스와 에어비앤비를 운영 중인데요. 2개 중 한 개를 고르라면 쉐어하우스라고 합니다. 먼저 재테크로 고른다면 쉐어하우스를 추천합니다. 에어비앤비의 주 고객은 외국인일 경우가 높고 대화가 되지 않아 조율이 어렵습니다. 또한 운영중에 물품이 파손돼도 변상을 받기도 힘듭니다. 또한 이용 후 후기를 쓰므로 을의 입장에서 운영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쉐어하우스는 주 고객이 한국인이고 약간의 보증금도 받게 됩니다. 고객과 대등한 입장으로 대화하기도 편하고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저자가 쉐어하우스와 에어비앤비를 운영하면서 재테크를 경험한 장단점이 잘 담겨 있습니다. 쉐어하우스를 이해하기 쉽게 잘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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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쉐어하우스 운영하기
내 집이 없이도 월세를 받을 수 있다는 방법을 소개하며 부동산 시대가 점점 구체적으로 되어가는 시기에 이 책은 부동산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정보와 지식들을 전해줄 것이다. 만일 이러한 방식으로 월세를 받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주목하고 일독하기를 추천하고 싶다.
그렇게 큰 투자나 방법보다는 젊은이들이나 중년분들 누구나 쉐어하우스에 대한 투자 관리등. 필요하고 알고 싶은 것들을 핵심적으로 담아 알려주기에 매우 큰 유익이 있을 것이다. 이것이 아이더라도 셰어하우스에 대한 좋은 점들이 많고 이런 방식의 주거문화가 더 활발히 많아져야 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는 아파트화 되면서부터 서로가 서로를 더욱 불신하는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문제가 아파트화가 되었기 때문만이 아니다. 여기에 자본주의 사회속에서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는 이기주의가 기승하고 정부는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수립하다보니 한국 사람들은 서로를 믿지 못하고 마음을 닫아 버린 마음의 고질병이 굳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셰어하우스가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것이지 모든 문제에 답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하나 이러한 공동체적인 문화 현상들이 일어나야 대한민국에 사는 모든 국민들이 인간다움을 누리며 사는 날이 조금씩 앞당겨지는 것이다.
때문에 이제 쉐어하우스가 보편화되어가는 시점에서 이 책은 적잘하게 나왔다고 생각한다. 저자도 20대로서 현재 에어비앤비와 쉐어하우스를 각각 6개씩까지 확장하여 성공한 부분이 크기에 젊은이들중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쉐어하우스 창업 전 꼭 알아야 할 것 30가지를 말해주고 쉐어하우스 집 구하기와 인테리어에 대한 전반적인 요소들을 자세히 알려준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중에 광고과 관리면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저자의 노하우들을 통해 알려준다.
저자의 경험과 성공들이 집약된 도서이기에 이 책은 쉐어하우스로 수입을 얻는 방법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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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쉐어하우스 운영하기 응답하라 1994 라는 드라마를 보면서 그당시에 많이 있었던 하숙집이야기를 처음 접했고
나역시 기회가 된다면 이런 공용주택 에어비앤비,쉐어하우스운영에 대한 생각을 아주 살짝이지만 해본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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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돈으로 시작하는 재테크의 시작! 아는분이 이사를 하면서 원래 살고 있는 집을 쉐어하우스로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근처에 대학교가 있어서 가능한 일이었던 것 같아요. 요즘 새로운 주거의 형태로 쉐어하우스가 많이 생기고 있는 것 같아요. 낯선 사람들과 함께 생활을 하는 것에 따른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비용과 안전이라는 측면과 다른 장점들도 많이 있기에 쉐어하우스가 늘고 있는 거란 생각이 드네요. 부동산에 의한 수입이라고 하면 은퇴 후나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되는데... 20대에 쉐어하우스를 운영한다니... 더 관심이 갑니다. 더 놀라운 건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초보가 아니라 쉐어하우스 6채, 에어비앤비 6실을 운영하는 현직 공인중개사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생각했던 것보다 쉐어하우스 운영에 대해 자세히 담겨있어서 많을 걸 배울 수 있었어요. 쉐어하우스 운영에 관심이 있거나... 작은 돈으로 재태크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쉐어하우스는 집 안을 잘 꾸며놓으면 된다는 생각을 하기 쉬운데... 입지선정부터 꼼꼼히 따져봐야한다는 걸 알았어요. 번외편에서 남자 쉐어하우스와 여자 쉐어하우스를 비교해서 설명해줘서 더 잘 이해가 되었어요. 집을 구할 때 짚고 넘어가야 되는 점으로는 베란다가 방 하나를 통과해서 가야 하는 구조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쉐어하우스는 서로 공유하는 느낌도 있지만 사적인 공간도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필자는 이러한 구조는 계약하지 않는 편이라고 했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이런 소소하지만 꼭 필요한 내용을 알 수 있었어요. 인테리어를 할 때 유용한 앱이라던지 광고해야 할 플랫폼도 꼼꼼히 소개해주고 있어요.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쉐어하우스를 구하는 사람들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쉐어하우스를 구할 때 어떤 점을 살펴볼 것인지... 그곳에서 살게 될때 유의해야 할 점을 미리 생각해본다면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고 입주해서도 휠씬 더 만족스럽게 생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새로 들어오는 친구들도 잘 되길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으로 쉐어하우스를 운영할 때 질적인 측면이 향상되고 입주자들의 만족도도 높아져 재계약률 또한 높아지는 선순환이 이루어진다고 해요. 손님들을 만족스럽게 하기 위해 인테리어에 더 신경을 썼더니, 입주자분들이 만족해하고, 그 모습을 보고 필자 역시 보람을 느끼게 되기도 하구요. 쉐어하우스를 운영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겠지만... 입주자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서 이러한 선순환이 이루어진다면 즐거운 일이 될 것같아요. 20대가 아니어도...^^ 쉐어하우스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운영노하우와 꿀팁을 많이 얻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