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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퀸과 버즈 오브 프레이 동명 영화 개봉을 노려서 나온 책인거 같은데 워낙 그동안 나온 이슈들이 많아 선정하기에 어려움이 있었겠지만 어떤 기준으로 이슈들을 선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구성은 좀 난해하네요 그냥 가볍게 한화씩 읽고 있는데 기본 케릭터에 배경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고 서로 엮이는 내용도 아니고 그냥 말그대로 단편 하나 수록 된 정도? 오히려 배경지식이 더 필요함을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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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틱 할리퀸이 너무 좋아서 벌써 버오프 3차째...열의가 사그러들지않아 샀습니다. 디씨나 마블 코믹은 첫 구입해보는 건데 질이 참 좋네요. 예쁜 할리의 포스터가 갖고 싶으시면, 간절히 탐난다면 구입해볼만 한데...그냥 각 멤버들이 주연인 이슈들 단편모음집이지만...흠 정녕 이들의 매력이 최고조로 발휘한 에피가 이거란 말인가요? 글고 로만은 왜 넣은거지 제일 쓰레기같아요 로만 에피 빼고 책 가격을 걍 줄이지 ㅋㄷㅋㄷ 카산드라 에피가 젤잼났고 할리의 선함?이 느껴지는 할리 에피도 볼만 했습니다. 다른 에피는 도통 이해가 안감ㅋㅋ 카나리크라이 보여주는 씬도 없고 나이트윙이 더 비중크고 르네는 진짜 개연성이... 기존에 디씨 코믹을 즐겨본사람들아니라면 전~~~혀 이해못하고 다신 재탕안할 책 같아유 리뷰가 단 하나쁀이어서 큰 참고하시길 바라며 길게 써봤슴다. 근데 표지가 진짜 멋져요 이중커버 키야...포스터랑 표지가 압권이라 노여움이 좀 풀렸네요. 결론:넘치는 팬심 막을 길이 없다면 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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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퀸과 버즈 오브 프레이 코믹북을 사면 요번에 개봉한 영화 '할리 퀸과 버즈 오브 프레이' 포스터를 준다기에 코믹북 '조커'랑 고민하다가 이 만화로 선택했다. 먼저, 포스터는 정말 마음에 든다. 색감도 예쁘고 그래서 방에 붙여놨는데 책은 영 아니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얘기가 담겨져 있어서 그런지 어수선하고 스토리도 넘 짧고 아쉬움이 많았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스토리도 아니어서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