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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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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적화하는 대한민국.마스크 배급제에 차이나게이트, 가짜뉴스 선동 조작질이 횡행하는 지금.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는가?공산당을 알아야 싸울 수 있고, 알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한다.이 책은 공산당과 당원들이 어떻게 민중을 기만하고 침투해 들어가는지 잘 알려준다.나는 이제 계몽되었으니 더이상 저들이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퍼주기 선심정책을 써도 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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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갈수록 적화하는 대한민국.

마스크 배급제에 차이나게이트, 가짜뉴스 선동 조작질이 횡행하는 지금.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는가?

공산당을 알아야 싸울 수 있고, 알기 위해서는 공부해야 한다.

이 책은 공산당과 당원들이 어떻게 민중을 기만하고 침투해 들어가는지 잘 알려준다.



나는 이제 계몽되었으니 더이상 저들이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퍼주기 선심정책을 써도 기망당하지 않을 자신이 생겼다.



대한민국을 사랑하고 지키고자 하는 국민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b*****r 2020.03.0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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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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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부터 시작해서 쿠틉주의, 환경 보호 운동 배후의 공산주의 요소, 서방의 반 문화 운동, 히피족, 그리고 남반구에 대한 공산주의 악령의 침투 등 알차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악령이 각 시기와 세계 여기저기에서 나타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오래 오래 두고두고 읽기에 적합합니다. "해체 당 문화(하)"와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도 책으로 발간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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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부터 시작해서 쿠틉주의, 환경 보호 운동 배후의 공산주의 요소, 서방의 반 문화 운동, 히피족, 그리고 남반구에 대한 공산주의 악령의 침투 등 알차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악령이 각 시기와 세계 여기저기에서 나타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오래 오래 두고두고 읽기에 적합합니다. "해체 당 문화(하)"와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도 책으로 발간되면 좋겠습니다.

s********o 2020.04.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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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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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상권|책은 상권 | 하권| 두권 한세트 구성타이틀이 쎈 느낌이 없지않지만, 호기심과 궁금함이  더해진다.공산당 유령은 둥유럽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흠... 인터넷으로 세계를 손바닥에 놓고 듣고 볼 수 있는 시대인데...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이 비록 와해됐지만 공산주의 악령(사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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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상권|

책은 상권 | 하권|

두권 한세트 구성

타이틀이 쎈 느낌이 없지않지만, 호기심과 궁금함이  더해진다.

공산당 유령은 둥유럽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

흠...

인터넷으로 세계를 손바닥에 놓고 듣고 볼 수 있는 시대인데...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이 비록 와해됐지만 공산주의 악령(사악한 영체)은

그와 함께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

이미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아직 아직 진행중인가 ...

상권 11장 으로 구성되며 전체 416페이지 분량.

뉴스로만 접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했기에 시작이 쉽지는 않았다.

읽으면서 역사서, 학습서, 구체적인 시사 이슈도 함께한다.

동서양 구분없이 위에서 아래로 혹은 아래에서 위로

때로는 중간 혁신의 형태로 바뀌기도 하고 분화 할 수 도 있다니...

이건 목표를 이루기위해 물불 가리지 않음이다.

과연 모든 사람이 자유롭고 평등하며, 압박과 착취가 없고, 물질이 대단히 풍부하며,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 받으며, 모두가 자유롭게 발전 할 수 있는

완전무결한 지상낙원이 가능한가?

전 세계인은 모두 평화를 희망한다.

각자 생각하는 평화의 기준에 편차가 있겠지만 궁극적으로 희망점인 평화는

무엇인지 알것이다.

이제 만나러 갑니다 라는 TV 프로그램을 가끔 본다.

특히 , 어르신들은 자유를 찾아 목숨걸고 탈출한 그들의 이야기에 울고 웃고

감정적 변화를 크게 겪는다.

당신들이 겪은 전쟁과 전쟁후유증, 가고 싶어도 못가는 분단의 아픔과 '한'

아무것도 없는 것에서 새로운것을 만들어가면서

목숨걸고 살아내야했던 그 시기를 잊을수 없고 잊어서도 안되는 시간이라

감정이입된다고..

공산주의 유령이 이 세상에 나타나는 형식은 다양하고

p253

동유럽 동산주의 정권이 해체되긴 했지만, 공산주의 사상은 결코 깨끗히 제거 되지 않았다.

p257

고복지 사회주의를 통해 끊임없이 정부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선거를 이용해 국민을

노예로 만드는데, 이것은 공산주의 악령의 수법 중 하나다.

- 공약을 지키려는 마음 자체가 없으니 정책의 구체적 방안이나 실천 방향 , 결과물에 대한

절실함이 없구나.

정부가 시행하는 복지정책, 혜택의 이면에는 과세 가 뒤따른다.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모든 것을 정부가 떠맡는 것이 과연 복지일까?

현재 초. 중. 고교 까지 공립, 무상급식 . 무상교육 확대중인데, 교육의 품질은?

겉으로 보이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불씨가 남아있다면 재발화가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것이니

판단력이 흐려지지않도록 긴장해야할것이다.

 

 

 
r****p 2020.07.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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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내용보기
공산주의 유령이라는 말부터가 굉장히 독특한 내용의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읽어보니 굉장히 신선한 소재인 것 같다. 많은 공산주의 국가들이 와해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공산주의의 정신은 아직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물론 아직도 남아 있는 공산주의 국가들도 있긴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러한 측면을 약간은 종교적인 측면과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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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이라는 말부터가 굉장히 독특한 내용의 책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 읽어보니 굉장히 신선한 소재인 것 같다. 많은 공산주의 국가들이 와해되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공산주의의 정신은 아직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물론 아직도 남아 있는 공산주의 국가들도 있긴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러한 측면을 약간은 종교적인 측면과도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서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지만 이해하기 다소 어려운 부분들도 개인적으로는 있었던 것 같다.

 

공산주의가 아직도 우리와 함께 하면서 다양한 면모로 겉모습만 바뀌었을뿐 실상은 그대로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이다. 거칠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책이라는 인상이 들 정도로 저자는 악령이라는 말을 쓰면서 공산주의의 실체에 대해 우리가 생각해봐야 한다면서 비판하고 있다.

 

시간이 많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산주의를 고수하고 있는 나라들을 보면 그 나라들이 우리 눈에 문제점 투성이로 보이는 것은 말할 것도 없다. 저자는 아마도 이런 부분들을 경계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아니 우리에게 늘 경계해야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부분에서 사실 신에 관련된 이야기와 도덕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 신이 만든 것이라는 설명에 대해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이 다 수긍할지는 알 수 없지만 문득 공산주의를 이데올로기나 학설로 이야기하고 공부한 학자들의 눈에 이 책은 어떻게 비춰질지 궁금해졌다.

 

공산주의의 목적이 우리가 예전에 알고 배웠던 내용이 아니라 인류의 파멸이라는 색다른 관점을 통해 공산주의의 본질은 무엇이며 어떤 이념을 담고 있는지를 다시 생각해보고 현 시점에서 공산주의 국가들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방대한 책 페이지를 통해서 악령에서 벗어날 수 있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 책은 실체가 없어 보이는 유령과도 같은 공산주의가 우리의 세계에 침투해서 어떻게 우리를 지배하고 나아가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지를 설명하면서 공산당이라는 유령은 공산당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소멸되지 않았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d****h 2020.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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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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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함께 벌고 함께 살자는 취지가 있습니다.우리나라와 가까운 북한과 중국은 공산주의입니다.이런 공산주의에 대해 유령과 같다는 평을 내리는 책이 나왔습니다.그 책 제목이 궁금하실 것입니다.먼저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를 살펴보겠습니다.◆ 신을 배척공산주의는 신을 배척합니다.또한 전통을 등지게 합니다.다른 신을 섬기지 못하게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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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함께 벌고 함께 살자는 취지가 있습니다.


우리나라와 가까운 북한과 중국은 공산주의입니다.


이런 공산주의에 대해 유령과 같다는 평을 내리는 책이 나왔습니다.


그 책 제목이 궁금하실 것입니다.


먼저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를 살펴보겠습니다.


◆ 신을 배척

공산주의는 신을 배척합니다.


또한 전통을 등지게 합니다.


다른 신을 섬기지 못하게 하며 독재가 이루어졌습니다.


뜻만 보면 공산주의는 함께 나누어 쓰고 함께 일하는 행복을 추구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함께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층만 누리면서 살아갑니다.


열심히 일해도 가질 수 있는 것이 없고 다 권력층에게 주게 됩니다.


공산주의 국가는 신을 배척하기 때문에 신을 믿는 것은 조심스럽습니다.


그런 이유로 신을 믿을 때 몰래 숨어다니면서 믿고 있습니다.


◆ 가정을 파괴

공산주의는 가정을 파괴한다고 생각하신 적이 있으십니까?


이 책에는 공산주의는 가정 해체를 목표로 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겠습니다.


이유는 공산주의는 가정을 사유제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사유제란 재산의 개인 소유를 인정하는 제도를 뜻합니다.


공산주의에서는 개인 소유를 인정하지 않고 공동의 소유로 봅니다.


또한 공산주의는 인류 해방을 추구하는 학설이 있습니다.


동서양 문화에는 남자와 여자의 역할이 나뉘고 남녀를 통해 아이가 생깁니다.


자신을 해방하란 이론은 페미니즘과 동성애의 운동이 되었습니다.


페미니즘과 동성애를 인정 해달라 주장하기도 합니다.


주장에는 가부장적인 관념이 여성을 억압하고 인간성을 억압한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공산당선언에도 명시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끝으로 공산주의는 예술도 좋게 안 봅니다.


예술 행위에 대해 파괴하고 활동도 통제합니다.


공산주의 국가는 겉으로는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통제가 심하고 독재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공산주의에 독재를 막고 자유를 원하는 사람들도 존재할 것인데요.

그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n*******e 2020.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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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의 대치 상황에서, 느슨해진 우리에게 경각심을 준 책
"남북의 대치 상황에서, 느슨해진 우리에게 경각심을 준 책" 내용보기
이 책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 상권>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독제주의 국가인 북한과 대립하는 상황에서, 또 세계적으로 불황과 불평등으로 인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주의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공산주의 이념이 어떻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가 또 얼마만큼 우리 곁에 왔을까 하는 궁금증 때문에 보게 된 책이다. 책 제
"남북의 대치 상황에서, 느슨해진 우리에게 경각심을 준 책" 내용보기

이 책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 상권>은 공산주의, 사회주의, 독제주의 국가인 북한과 대립하는 상황에서, 또 세계적으로 불황과 불평등으로 인한 양극화가 심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사회주의가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과연 공산주의 이념이 어떻게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 있는가 또 얼마만큼 우리 곁에 왔을까 하는 궁금증 때문에 보게 된 책이다.


책 제목만 봐서는 21세기에 유령 이야기를 하고 있나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일단 실제로  공산주의를 사탄이 세상에 재난과 혼란을 가중시켜 궁극적을오는 인류를 파괴시키기 위해서 사용하는 악으로 규정하고 있다. 그 반대에는 어떤 신적 존재가 다스리는 선, 순리의 진영이 있다. 저자는 신이 악령을 제압할 것이라는 결론을 이미 내리고 있다.  그리고 인간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재로 어느 쪽을 선택할 것인지 선택해야하는 상황에 있는데 당연히, 악이 다양한 방식으로 공산주의를 전파하는 것에 대해 올바로 분별하여 악을 배척하고 선을 선택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악과 함께 멸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처럼 시작은 개인적으로는 일면 공감이 가는 이야기지만 다소 일반적이지는 않다. 책의 저자는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고 <9평 편집부>라는 공저의 형태로 나왔는데 뱀, 붉은 용, 사탄, 영, 등의 표현을 보니 아마도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곳에서 책을 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문을 지나 서론 부분에서도 그리고 책을 관통하며 어떤 선과 악의 대결 구도로 공산주의를 설명해 나가고 있었는데 아마 전체적인 구도가 그렇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2장부터서는 역사적인 흐름 가운데서 공산주의가 어떻게 유럽 대륙을 휩쓸었는지, 그리고 3장에서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과 중국을 점령한 공산주의가 어떻게 기 이후로 아시아,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으로 그리고 미국에까지 침투한 공산주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공산주의는 단번에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전술들을 사용해 전파되고 있는데 그 전파의 양상을 알 수 있게 되었다. 어떤 정책, 주장, 행동양상, 말 등이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라 목적된 어떤 변화의 흐름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책의 첫 부분을 잘 넘기면 2장부터서는 공산주의의 실체에 대해서 알 수 있게 해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d********o 2020.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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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내용보기
공산당 유령은 동유렵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평소 접해 보지 못했던 책이라 호기심도 있었고, 어려울거라는 거부감도 있었지만 호기심이 거부감을 이겨 버렸다. 그래서 선택했던 책인데 의외로 재밌다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물론 평소처럼 빠르게 책장을 넘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맞다고 장단을 맞춰가면서 그렇구나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미처 접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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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당 유령은 동유렵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

평소 접해 보지 못했던 책이라 호기심도 있었고, 어려울거라는 거부감도 있었지만 호기심이 거부감을 이겨 버렸다. 그래서 선택했던 책인데 의외로 재밌다라는 생각을 하며 읽었다. 물론 평소처럼 빠르게 책장을 넘기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흥미롭게 맞다고 장단을 맞춰가면서 그렇구나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면서 미처 접해보지 못했던 사각지대 같던 한부분을 알 수 있던 시간이 아니었나 싶다.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에 살면서, 지금이야 독일이 통일을 하면서 유일의 분단국가에 살지만 초등학교를 다닐적만 해도 독일과 함께 분단국가였다. 그당시는 잘 몰랐지만 반쪽짜리 올림픽이 치뤄지는 것을 보았고, 1980년은 잘 모르겠지만 1984년 LA올림픽때는 동구권 나라가 불참하였고, 1988년 우리나라 서울 올림픽때 동서 양진영의 화합의 축제라고 연일 소개되었었다. 그 당시에는 이데올로기적 대립에 꽤 날카로웠다. 반공교육도 투철히 받았고, 민방위 훈련도 지금처럼 자연재해 때문이 아니라 적의 공습에 따른 것들이었다. 침투땅굴이나 무장공비의 침투 때문에 무섭기도 했고, 9시뉴스 말미에 보여주는 북한 상황때문에 참 무섭기도 했었다. 그렇게 공산주의는 내가 알아서는 안되는 그런 것중의 하나이지 않았나 싶다.

북한과 평화모드가 지속되면서 휴전상황이 아닌 종전 선언이 되는 것은 아닌가라고 했던 상황이 요즘에는 급변하고 있다. 어릴적부터 봐왔던 그런 북한의 행동이 이 책에 여실이 나타나고 있다.


동유럽 공산주의 진영은 비록 와해됐지만, 공산주의 악령(惡靈, 사악한 영체)은 아직 소멸되지 않았다. 반면 이 악령은 이제 우리의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인류가 결코 이 문제를 낙관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p.2)라는 글로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의 포문을 연다. 세계적으로 공산주의가 이끄는 나라는 이제 별로 없지만 공산당이 존재하는 나라는 많다. 그리고 읽어나가면서 공산주의의 기조가 되었던 사회주의 사상도 그리 나쁜 의도에서 시작되지는 않았다고 본다.(요 문장은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라 맞는지는 불분명합니다.) 흔히 말하는 가진자들의 횡포란 여러 역사서라든지 그 당시의 배경으로 하는 문학작품에서도 보았지만 참 말할수 없었다. 그 상황에 농민들은 공동소유 균등분배라는 것은 참 솔깃한 제인이었다고 본다. 하지만 읽는 내내 느꼈지만 미처 간과하지 못한 것이 바로 인간의 "욕심"이 아니었나 싶다. 아흔아홉 가진 사람이 한개 가진 사람것을 뺏는다는 말처럼 사람의 욕심이란 한도 끝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어디에서도 완변한 민주주의도 없고, 완벽한 공산주의도 없다고 생각한다. 이데올로기란 참으로 어렵고도 힘들다.


이 책은 공산주의 유령이 인류 훼멸의 계획을 보여주고, 어떤식으로 그들이 세력을 넓혀갔으며, 또한 어떤 식으로 행동하는가를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많은 이야기 중에서 한가지 눈에 띄었던 것이 중국 공산당의 기형적인 경제발전 모델이 얼마나 끔찍한 도덕 위기를 초래했는지를 보여주는 예이다. 2011년에 2세 여아가 승합차에 부딪혔는데, 아이를 친 운전사는 차를 세우지 않고 그대로 밀고 지나간 후 달아났다고 한다. 뒤따르던 차들도 마찬가지로 쓰러진 아이를 치고 지나갔고, 행인도 18명이나 현장을 목격했지만, 아무도 아이를 구하지 않았고, 결국 아이는 죽었다고 한다. 한 외국 언론은 "중국은 영혼을 상실했는가?"라며 이미 도덕의 한계선을 넘어섰음을 보여준다고 한다.


도덕을 상실한 경제 발전은 안정적이지도 못하고 오래 갈 수도 없을뿐더러 오히려 재앙을 부른다. ..(중략)... 경제적으로 눈앞의 이익에만 급급해 겉으로는 번영하지만, 도덕이 전면적으로 타락하고 사회 위기가 전면적으로 폭발하면 모래성처럼 하루 아침에 무너질 수 있다.(p.323)


공산주의 악령은 파멸만이 진정한 목적일 뿐이라고 저자는 책 전반에 걸쳐 이야기하고 있다. 아직 내 얕은 지식으론 이데올로기에 대해 논할 만큼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해서 따라다녔던 생각은 인간의 욕심, 혹은 도덕성의 해이가 여러 사상에 침투할수 있지만 보다 더 약한 것은 공산주의가 아닌가 싶다. 공산주의가 대표되었던 국가들이 자유경제 앞에서 스스로 무너지고 있는 상황을 보더라도 그렇지 않을까. 때와 장소를 가지리 않고 인간으로서 지키고 살건 지켜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h******y 2020.06.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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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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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머리를 보면, 슈퍼정부,상대모함, 무산논조, 유물주의,과학미신, 난리법석,가정해체,시선전이, 음란도박, 업종변질, 교회침식,동방독재, 서방침투, 법률변질, 화폐통제, 전쟁발동,혁명선동, 경제위기, 도태가족, 언어문란,공포주의,정의말살, 인재포섭,우민정책, 폭도반란이 나노고 읶다.그건 두 권으로 책 전체를 아우르는 말로서 공산주의의의 죄악시에 대해서 주제를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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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머리를 보면, 슈퍼정부,상대모함, 무산논조, 유물주의,과학미신, 난리법석,가정해체,시선전이, 음란도박, 업종변질, 교회침식,동방독재, 서방침투, 법률변질, 화폐통제, 전쟁발동,혁명선동, 경제위기, 도태가족, 언어문란,공포주의,정의말살, 인재포섭,우민정책, 폭도반란이 나노고 읶다.그건 두 권으로 책 전체를 아우르는 말로서 공산주의의의 죄악시에 대해서 주제를 잡아나가고 있다. 즉 지금 우리 사회에서 공산주의는 중국,베트남,쿠바, 북한에 불과하지만,우리 삶에 어느새 공산주의 사상이 박혀 있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으며, 그것을 경계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그 근거를 보면, 공산주의가 자본주의 몰락을 가속화시킬 것이며,지금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선전 성동하는 것이 바로 공산주의 정책의 기본이념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잠시 언급하고 있다.그건 지금 극우파가 공산주의,사회복징 정책을 비판할 때 주로 언급하고 있는 포퓰리즘 정치,프롤레타리아에 대한 갱념 파악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촛불정신, 세계화,페미니즘, 환경보호주의,테러리즘 ,이것들은 바로 공산주의 마르크스 엥겔스의 작품으로 보고 있다.그게 어느정도 정확하게 공감할 수 없지만, 일정부분 맞다고 볼 수 있다.즉 우리 사회에서 환경 보호,에코를 주장하는 이들은 극우 보수주의가 아닌 진보주의에서 나온 주장이다.그건 자본에 길들여져 있는 시스템을 파괴할 수 있기에는 국민들에게 쉽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이다. 공포와 증오를 이용한 선동정치가 반복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이유, 촛불 정신의 근간에는 무엇이 있는지 정확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중동발 테러리즘은 전형적인 공산주의 선동 정치와 일치하고 있으며, 중국의 현재의 모습,소련 공산강의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다.


사실 이 책을 보면,저자도 명확하지 않고,출판사도 불분명하다. 그건 이 책이 불온서적에 가깝기 때문이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웠던 공산주의 이념,사회주의 이념에 반하는 내용들이 대부분이며, 어떤 이들은 좀 생뚱 맞다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의 경우 그동안 정치에 관한 책을 다수 읽었고,사회주의,공산당에 관한 책을 다수 읽어왔기에 온전히는 아니지만 일정 부분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었다. 특히 진보 진영에서 유난히 환경 보호를 주장하고 에코를 강조하는 모습들이 순수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이유,거부감이 느껴졌던 이유를 이 책을 통해 일정 부분이해가 갔다. 즉 환경 보호를 주장하면서 대중 매체와 미디어를 활용해 사람들의 공포심과 두려움을 이용하는 것은 진보진영의 일상적인 형태이며,바꾸지 않으면 줄행해지거나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도록 증오를 심어주는 것만 보더라도, 저자의 이론이나 정치관념이 지금 우리 세상과 동떨어져 있다고 볼 순 없다.

k*******2 202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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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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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발달과 경제성장의 침체, 저성장의 늪, 이로 인해 포퓰리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찬반토론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고, 세계적으로 좌파정권이 들어서면서 내리막 길을 걸은 국가들도 존재하며, 예전에는 잘나갔지만 최근에는 경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폭망한 국가들도 존재한다. 물론 이게 좌우 이념대립이나 정치성향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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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의 발달과 경제성장의 침체, 저성장의 늪, 이로 인해 포퓰리즘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찬반토론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우리나라도 예외일 수 없고, 세계적으로 좌파정권이 들어서면서 내리막 길을 걸은 국가들도 존재하며, 예전에는 잘나갔지만 최근에는 경제가 심각한 수준으로 폭망한 국가들도 존재한다. 물론 이게 좌우 이념대립이나 정치성향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었다고 보진 않는다. 다만 공산주의로부터 시작된 근현대사적 이념갈등이나 정치제도, 체제대립 등을 볼 때, 많은 부분에서 기여했다곤 볼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은 공산주의보다는 사회주의나 독재, 이런 체제들이 무의미하며 자본주의발 시장경제나 민주주의가 세계적으로 보편적인 이념이나 사상이 되었지만, 이 같은 이념의 일원화도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전혀 예상하기 힘든 그런 그림이였다. 그래서 우리는 공산주의에 대해 환상을 갖거나, 역사적으로만 바라보는 경향이 있는데 이런 편견에서 벗어나 공산주의가 지향하는 사상적 유토피아가 무엇이며, 이를 주창했던 학자들은 어떤 것을 보았기에 지지했는지, 우리는 그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봐야 한다.

 

또한 저자의 말처럼 공산주의는 또 다른 중앙정부와 엄격한 통제를 통해 개인의 자유를 뺏고, 집단화, 일원화 통치를 통해 사회의 성장이나 발전을 추구한다는 이념에 기본을 두고 있다. 이게 이상적으로, 혹은 이론적으로 제대로 진행만 되었다면 이렇게까지 사람들에게 비판받는 사상이 되진 않았을 것이다. 결국 또 다른 누군가가 권력을 이용해 자신의 사익을 추구했고, 사람들에게 희생을 강요하며 무조건적인 지배체제, 정치제도의 독재화 등에 사용했기에, 반발심리가 극에 달한 것이다.

 

인간은 누구나 비슷한 생각과 신념을 가지고 있다. 권력이나 자리가 사람을 만들다는 말처럼, 공산주의는 달콤하게 다가왔지만, 결국 사람들에게 엄청난 피의 대가를 퍼부었고, 이를 경험한 사람들은 자유를 향해 탈출하거나, 반공세력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공산주의, 사회주의나 독재 등을 유지하는 국가들이 존재한다. 이게 과연 현대사회에서 정상적으로 보이는지, 우리는 당연스럽게 거부반응을 보이지만, 이를 조금 더 세밀하게 표현하며 어떻게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는지, 이를 표현하는 책은 드물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공산주의의 본질과 이념의 기본방향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읽어 보길 바란다.

m**********m 202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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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권)    난 이데올로기에 대해 잘 모르지만 현대 사회는 과거보다 더욱 타락하고 파멸의 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음은 느낀다. 그 원인 중 하나가 여기서 ‘유령’ 이라고 표현하는 공산주의의 등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폭넓게 바라볼 수 있었는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공산주의라는 이데올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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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권)

 

  난 이데올로기에 대해 잘 모르지만 현대 사회는 과거보다 더욱 타락하고 파멸의 길로 빠르게 달려가고 있음은 느낀다. 그 원인 중 하나가 여기서 유령이라고 표현하는 공산주의의 등장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의 흐름을 폭넓게 바라볼 수 있었는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공산주의라는 이데올로기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점령하고 조종해 왔는지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공산 악령의 궁극적인 목적을 깨닫는 것이다. 그럴듯한 목표와 선동으로 인류를 끊임없이 파멸시켜 온 이것을 들여다보자. , 2권으로 나뉘어 주제별로 기록해놓았다. 상권은 유럽에서 시작된 마르크스 신앙과 동방의 대학살 역사, 아시아와 아프리카, 동유럽 등으로 옮겨온 혁명 수출과정, 서방에 침투한 공산주의, 신앙과 가정, 정치와 경제, 법률과 예술에서 신을 모독하고 우리를 파괴하는 모습을 밝혔다. 마르크스주의 출현이나 프랑스대혁명, 공산주의 시발점인 파리 코뮌 등은 역사적으로 대략 알고 있던 터라 바로 6~11장인 신앙편’~‘예술편을 발췌해 읽어보았다. 나는 크리스천이라 개인적으로 더욱 여기서 논하는 공산주의 악령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크다. 신을 배척하고,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전통적인 가정을 파괴하며 성해방을 선동해 음란함을 부추긴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권 모두 공산주의 유령의 작품이다. 남녀평등을 명분으로 말이다. 유령은 동서양에서 각기 다른 수단을 사용했지만 목적은 여성의 온화하고 유순한 특성을 버리도록 강요하여 남성의 굳셈과 여성의 부드러움을 기반으로 하는 전통가정의 조화를 잃게 하고 자녀교육의 기능을 상실케 하는 것이다. 미국 건국의 근본인 신의 존재를 전제하는 학교에서도 정교 신앙과 전통가치에 관한 수업도 해서는 안 되고 창조론도 말하면 안 되도록 반격했다.

 

  신이 인간에게 준 예술의 목적은 신을 찬미하는 것에서 비롯되는데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 대가들을 보면 독실한 신앙심으로 신을 찬양하는 작품을 창작한 것을 볼 수 있다.그런데 공산주의 유령은 추악한 형상, 심지어 저급한 악령의 세계를 표현하도록 조종한다. 창작자 본인뿐만 아니라 그것을 보는 이 모두 해악을 끼칠 것이 분명하다. 또한 모든 예술 형식을 세뇌 수단과 선전용으로 만들어 공산당에 대한 충성심을 고양하는데 사용한다. 북한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피카소와 같은 입체주의 화가는 전통화법을 타파하고 괴상함을 추구하여 그림을 파괴하는 과정이 됐고 결국 관객이 이해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게 했다. 심지어 그와 입체파를 대표하는 화가들조차 아비뇽의 처녀들기름을 머금고 불을 뿜는 듯비이성적으로 그렸다고 여겼다. 피카소는 1944년 프랑스 공산당에 가입했다. 특히 문학에서는 공산주의 유령이 전통을 파괴하고, 현실표현이란 구실로 추악함을 표현했으며, 도덕성을 타락시키고 비판과 항의를 빙자해 마성을 방종하였으며, 외설을 전파하고 저급하고 썩은 귀신에게 인체를 통제하게 만들었다. 작가의 도덕수준과 정신 상태가 고스란히 작품 속에 투영된다고 본다면 지금의 현대예술은 인류의 심미관을 철저히 전복시켰다.

  

 공산주의가 일으킨 대혼란이 전방위적으로 침투하여 일상화되어가고 있다. 그것을 깨닫게 해준 이 책이 고맙다.

 

l*****3 2020.06.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