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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으로 우리 후손과 미래를 망치다 도덕이 고상한 사람이라야 자신을 관리할 수 있고 도덕이 고상한 사람이라야 신의 축복을 받을 수 있으며도덕이 고상한 사람이라야 근면과 지혜에 의지해 물질적 풍요와 정신적 만족을 얻을 수 있다 이는 미국의 건국자들이 희망한 사회 형태이기도 하다 더 중요한 것은 도덕이 고상한 사람만이 사회를 대대로 번영하게 한다는 점이다 이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전통교육으로 되돌아가라고 알려주는 인류의 가장 위대한 스승들의 계시다
교육은 개인의 행복은 물론 사회 안정,국가발전,문명 존속 등의 문제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인류 역사상 교육을 중시하지 않은 위대한 문명은 없다 교육의 가장 중요한 사명은 도덕을 유지하는 동시에 신이 사람에게 전해준 문화를 보존해 신이 돌아오기를 기다리게 하는 데 있다 교육은 또한 지식을 전파하고 기술을 배양하는 동시에 사회를 통합하고 존속시키는 기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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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계부터 시작해서 쿠틉주의, 환경 보호 운동 배후의 공산주의 요소, 서방의 반 문화 운동, 히피족, 그리고 남반구에 대한 공산주의 악령의 침투 등 알차고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악령이 각 시기와 세계 여기저기에서 나타나는 모습들을 엿볼 수 있습니다. 오래 오래 두고두고 읽기에 적합합니다. "해체 당 문화(하)"와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도 책으로 발간되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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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하권| 전체 440페이지 분량. 상권에 이어 12장부터 18장까지 , 7장으로 구성되었다. 하권의 내용, 사례들이 더 이해되고 공감되는 부분이 있었던거 같다. 교육은 백년대계라고 하지않나.. 교육에 정치, 이념을 들이대니 좋은 인적자원인 다음세대인 학생들과 그들을 가르치는 스승의 관계도 힘겹다. 교육은 지극히 선한 품성을 기르는것임으로 스승, 교육자의 건강함이 우선되어야 기운의 흐름이 학생으로 움직이고 선한 영향을 줄 수 있는것이다. 가짜 뉴스가 판치는 요즘 언론의 중요함은 여러차례 강조해도 지나치지않다. 물론, 어떤 뉴스가 가짜인지 구분하고 변별할 줄 알아야 하는 독자 입장에서 피로감이 누적되는건 마찬가지이다. 언론의 사명은 무엇이고 어디까지인가.. 공산국가에서 미디어는 정권의 노예로 세뇌 도구가 되었지만, 서양에서는 어떠한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환경보호 - 말 그대로 환경을 보호하는것 환경보호운동 - 환경문제를 둘러싼 사회적. 정치적 운동 환경보호주의 - 환경보호 및 사람과 자연생태의 조화로운 공생을 강조하는 일종의 철학사상과 정치 이념. 이 세가지 개념을 구분하기부터! 공산주의는 유럽에서 발단했지만, 폭력혁명을 통해 권력을 쥔 곳은 동방의 러시아 와 중국이다. p261 원조 공산주의가 정권을 잡은 후 한 일은 두 가지다. 하나는 부자의 재산을 약탈한 것이다. 이른바 부자를 죽이고 가난한 사람을 구제한다는 것인데, 실제로는 가난한 사람은 여전히 가난하고 재산은 모두 관리들이 차지했다. - 저 과거의 모습이 왜 지금, 현재에 낯설지 않을까... p262 가혹한 환경보호 규제는 자본주의, 특히 자본주의 경제를 타격하는 주요 수단이 됐고 '일자리 킬러'가 됐다. - 일 예로, 국내 원자력 발전 관련 기업은 위태로운 벼랑끝에 다다랐다. - 우리나라도 미세먼지, 황사유입이 해마다 늘고 있는게 현실이다. 어디서 어떤 경로로 오는지 구*로 확인 되지만 정부는 무엇을 했나? 자국민 건강과 안위 보호를 우선으로 해야하는 국가 아니던가! 국민이 보호 받고 있구나.. 를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대안은 어디에 ? 공산주의 유령이 닿지 않은곳 찾기가 오히려 더 어려워진듯하다. 역사. 세계사. 변화의 추이를 따라가다보니 중국이라는 나라에 도착. 외교 전략이 치밀하고 포괄적이며 범위가 방대하다. 우선, 1989년 테안먼 사태 와 홍콩 센트럴 점령 사건(우산 혁명) 을 되짚어 봐야할거같다. 공산주의 유령은 친절하고 상냥하게 비폭력으로 다가온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재발화 하지 않도록 주의와 긴장을 늦추지않아야겠다. 제 12장 교육편 제 13장 미디어편 제 14장 대중문화와 생활방식편 제 15장 테러리즘 근원은 공산주의 제 16장 환경보호운동 배후의 공산주의 주모자 제 17장 세계화 배후의 공산주의 마수 제 18장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 공산당 유령은 동유럽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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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서 공산주의라는 유령이 아직까지도 남아서 우리에게 허울뿐인 허상을 제공한다면서 따라서 경계해야 함을 강조했다면 하권에서는 좀 더 다양한 분야에서 공산주의가 어떻게 오늘날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교육, 미디어, 대중 문화 등의 분야에서 공산주의가 우리를 어떻게 망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교육 분야는 특히 흥미롭게 읽은 것 같다. 왜냐하면 교육이야말로 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도 있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에 따라 우리의 의식이 달라지는 부분들이 분명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우리들을 우민화 시키는 것이야말로 주변의 공산주의 국가들만 봐도 잘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미디어를 통한 부분들은 말할 것도 없다. 우리는 사실 북한을 통해서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공산주의 미디어는 국민들을 선동하는 세뇌의 도구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교육이나 미디어, 대중 문화에 공산주의가 침투하여 어떤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지에 대해서 설명했다면 그 이후에는 세계화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그만큼 오늘날까지도 공산주의는 뿌리 깊게 손을 뻗치고 있는 것 같다.
문화의 측면에서도 공산주의 마수가 손을 뻗치고 있어서 배후에 공산주의가 있다고 생각하면 우리 눈에 보이는 자유주의나 진보라는 의미가 달리 해석될 것만 같다. 중국 공산당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날 국제 정세를 통해 보더라도 미국과의 대결 구도에서 아직도 패권을 잡으려고 애쓰는 중국의 모습을 통해 중국의 공산당을 제대로 들여다보고 중국 공산당의 야심을 제대로 파악하여 이에서 벗어나거나 맞설 수 있어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결국 책이 이야기하고 있는 분분들은 오늘날까지도 여러 분야에 걸쳐 공산주의라는 악령이 손을 뻗치고 있으니 이를 제대로 바라보고 이에 속지 않아야 함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 같다. 아울러 책에서는 교훈과 출로라는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고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지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합리적인 책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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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공산주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6.25 전쟁 당시에는 북한이 더 잘살고 남한이 형편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결과는 반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는 많은 성장을 했지만, 북한은 잘 사는 사람들만 잘살고 어렵게 사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번에 읽을 책은 상권에 이어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하)’ 입니다. ◆ 미디어 편 공산주의는 미디어 편도 통제 안에서 틀어집니다. 통과하기 위해선 공산주의의 검열을 통과해야 합니다. 거짓 정보를 통해 옳은 정보를 듣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미디어는 모든 국민이 보면서 사회 이슈들을 접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도 독재정권 시대에는 언론과 방송이 탄압당했었습니다. 공산주의는 언론 방송도 탄압하며 선택적인 보도를 합니다. 선택적인 보도를 통해 사람들은 잘못된 사고에 갇히게 됩니다. 미디어 하면 사람들이 즐겨 찾는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도 마찬가지로 제약이 심합니다. 공산주의에 맞지 않는다면 통과 기준에 맞아야 영화가 출시됩니다. ◆ 소멸하지 않은 공산주의 공산주의 진영이 와해하긴 했지만 소멸하진 않았습니다. 공산주의가 소멸되어야 민주주의가 안정적으로 이끌 것입니다. 공산주의 상권에서도 가정을 파괴하고 신을 배척하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그 외에도 많은 내용이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동유럽 진영까지 확장을 하려 했지만 다행히 와해 됐습니다. 인류를 파멸시키는 것이 공산주의의 목적입니다. 그 뒤에는 피비린내 나는 폭력이 위협하기도 합니다. 공개된 것들도 있지만 비공개된 위협들도 있을 것입니다. 끝으로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상, 하권)을 읽어봤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를 유령이라고도 표현했습니다. 유령이라고 표현한 것은 세계를 혼란시키기 때문일 것으로 보입니다. 학교 교육기관도 공산주의 이념을 알려줍니다. 이념을 학습하면서 잊지 않도록 재교육으로 세뇌를 시킵니다. 세뇌를 시키므로 도덕성에 반하는 일에 고취하게 됩니다. 공산주의에 대해 심도 깊은 질문이 궁금하시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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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는 상, 하권의 두 권으로 이루어진 책이다. 부제는 <공산당 유령은 동유럽 공산당 붕괴와 함께 소멸되지 않았다>이다. 부제에서도 볼 수 있고 앞선 상권의 후기에서도 언급했듯이, 상권의 2장 부분 전까지는 신, 악령, 뱀, 붉은 용과 같은 단어들과 악으로 규정되는 공산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 첫 부분에서 실망하고 책을 덮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지만 2장 후반부 부터 전개되는 이야기는 어떻게 공산주의가 우리 곁에서 우리의 국가와 사회와 가정을 잠식해 나가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하권에서도 이어지고 있었다.
상권에서 하권에 이르기까지, 정확히 알고 있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예를 들어 기후 변화의 문제가 그렇다. 분명 그 반대의 의견도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단순히 정유업계와 중동 국가의 로비 때문에 반대의 의견이 있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기후 변화를 주장하면서 조성하는 분위기 그리고 그 가운데 발생하는 자연 재난 등을 통해 공산주의가 목적한 바가 있다는 저자의 주장을 볼 수 있었는데 근거가 있는 주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권에서는 신앙, 가정, 정치, 경제, 법, 예술에 침투한 공산주의에 대해 그리고 하권에서는 교육, 미디어, 대중문화와 생활양식, 테러리즘, 환경보호운동에서 그 사상을 전개하고 있는 공산주의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번 하권 마지막 장에서는 공산주의의 실체로 중국을 언급하고 있었다. 중국은 자본주의 체계를 도입했기 때문에 망각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아직까지 엄연한 공산주의 국가다. 그렇기 때문에 상권에서부터 하권에까지 나타나는 여러 공산주의자들의 전술, 행태, 양상 등은 세계 패권을 잡고 싶어하는 중국 공산당이 있다는 것이다. 비록 마지막은 다시금 처음으로 돌아가 신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마무리하고 있었고 중간 중간 공산주의를 악령이 지배하는 것으로 표현하고 있었지만 그런 점들을 감안하고 보게 된다면 공산주의가 얼마나 우리 곁에 가까이 왔는지를 알 수 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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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 이어 하권도 이어서 각 영역부분을 다루고 있다. 상권이 11장으로 끝나고 12장 교육편,13장 미디어편~17장 세계화 배후와 공산주의, 18장 중국 공산당의 글로벌 야심을 끝으로 맺고 있다. 사실 공산주의 하면, 가깝게 대적하고 있는 북한만 생각했었는데, 소련의 마르크스주의 부터 해서 중국으로 끝나는 이 책을 보니 과연 전세계 퍼져있고, 이들의 침투로 위협되는 부분들을 간과한 것 같다. 그리고 하권에서는 많은 외국 논문과 글을 참조한 문헌들이 많이 보였다. 그렇기에 뒷받침되는 근거나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특히나 미디어는 세뇌도구라는 말도 참 마음 아프게 와닿았다. 중국 공산당이 정권을 잡은 후, 모든 매체와 인터넷까지 모두 엄격히 통제하고 독점한다고 한다. 개인 웹사이트나 블로그 등도 감시대상이다. 그리고 미국의 반문화운동이라던지,68년 프랑스 5월 혁명이라던지, 이런 운동 역시 청년들의 반항과 증오에서 시작된 것들이라는 것이다. 잘 몰랐던 이런 일련의 사건들 역시 공산주의의 영향과 관련이 있으며 전통규범을 파괴한 것으로 본다. 또 다른 관점도 제시해 주긴 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공산주의로 인해 매우 큰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 즉, 전세계를 휩쓸었떤 반문화, 반전통 운동이 모두 악령이 도덕을 파괴하기 위해 배치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큰 틀에서 보면 나도 맞는 말이라고 여겨지나, 주장만 강하게 할 것이 아니라 객관적으로 냉정한 필지로 객관적으로 썼으면 더 설득력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컨대, 286쪽에 '...이런 변화를 틈탄 공산독재 권력이 경제력을 무기로 세계를 바짝 압박하고 있는데, 마치 공산주의가 곧 천하를 통일할 태세다...'라는 사견은 정확한 근거나 이유를 드는 것이 더 설득력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은 중국 공산주의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비판한다. 미국과 중국이 세계패권을 두고 접전하며 신경질을 벌이는 모든 것이 쓰여있다. 매우 공감이 되었고, 다시 한번 공산주의를 만만하게 볼 것이 아니고, 매우 위협적인 것이며 곳곳에 침투해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인지하고 이것에 대해서 신의 보살핌을 받으며 저지하길 원한다고 끝맺고 있다. 결국 악이 득실하지만, 선이 이기는 우리의 바램을 담은 듯하다. 이 책을 읽으며 그냥 넘어갔던 부분과 이념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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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에 이어 하권에서도 진지한 물음과 대답이 이어진다. 공산주의를 바라보는 개인의 기준이나 판단, 우리나라의 경우, 북한의 존재로 인해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를 매우 부정적으로 보며, 예전에는 하나의 이적행위나 악의 축으로 규정했던 시기도 존재했다. 그 만큼 이념과 체제는 절대적인 기준이 되며, 이 같은 과정에서 개인의 생각은 통제되었고, 언급조차 어려웠던 시기가 존재했다. 왜 이런 역사적 과정을 겪으면서도 우리는 공산주의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지, 제법 철학적인 질문 일 지 모른다.
책을 통해 이념에 대한 예찬이나 비난이 아닌, 공산주의와 사회주의의 역사나 흐름을 통해 결국 우리 인간의 본연이나 마음에 있는 악한 감정, 분노의 표출이나 잘못 사용된 권력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줬는지, 이런 메시지에 공감을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이기적인 동물이며 직급이나 권력이 주어지는 순간,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에게 말도 안되는 행위를 강요하게 되기도 하는 법이다. 그래서 법이 존재하며 누구나 공정하며 평등할 권리, 인권 등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우리가 자유를 누리며 돈을 벌고, 경제생활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며, 미래를 그리거나, 세계화에 다가 갈수록, 공산주의나 사회주의는 너무 역사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항상 이 같은 위험에 대해 인지하며, 인간성에 대한 철학적인 탐구를 통해 왜 실패한 이론에 지금까지 집착하는 사람이나 세력들이 존재하며, 지금까지 이런 체제를 고수하고 있는 나라들의 사례를 통해, 그게 과연 사람들이 살아가는 공간일까 하는 하는 동질감도 느껴야 한다.
책의 내용 자체가 매우 어렵고, 이념이나 사상에 대해 편향적으로 말하는듯 하지만, 책에서는 최대한 쉽게 소개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도 이를 사회학적으로 정의하거나 판단하며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목적성까지 심어주고 있어서 읽기에는 어려워도, 괜찮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공산주의의 망령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우리들 모두가 생각하며, 인간학과 인간성 자체에 대한 솔직한 담론을 통해 더 나은 삶과 사회, 미래를 그려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 상권과 하권을 통해 많이 배우며 판단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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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첫 머리를 보면, 슈퍼정부,상대모함, 무산논조, 유물주의,과학미신, 난리법석,가정해체,시선전이, 음란도박, 업종변질, 교회침식,동방독재, 서방침투, 법률변질, 화폐통제, 전쟁발동,혁명선동, 경제위기, 도태가족, 언어문란,공포주의,정의말살, 인재포섭,우민정책, 폭도반란이 나노고 읶다.그건 두 권으로 책 전체를 아우르는 말로서 공산주의의의 죄악시에 대해서 주제를 잡아나가고 있다. 즉 지금 우리 사회에서 공산주의는 중국,베트남,쿠바, 북한에 불과하지만,우리 삶에 어느새 공산주의 사상이 박혀 있을을 저자는 강조하고 있으며, 그것을 경계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그 근거를 보면, 공산주의가 자본주의 몰락을 가속화시킬 것이며,지금 우리가 미디어를 통해 선전 성동하는 것이 바로 공산주의 정책의 기본이념과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잠시 언급하고 있다.그건 지금 극우파가 공산주의,사회복징 정책을 비판할 때 주로 언급하고 있는 포퓰리즘 정치,프롤레타리아에 대한 갱념 파악 더 나아가 우리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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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가 수많은 국가와 단체에 어떤 영향을 동유럽이 패망한 지금도 여기저기에서 살아 숨쉬며 변질되고 있는지 상세하게 수록하고 있어 놀랐죠.
널리 알려진 조직의 이면에 숨겨진 마르크스주의와 사회주의가 가진 영향력이란 긍정적이 아닌 경우가 이렇게나 많음을 독서로 깨닫게 될수록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에포크타임스 출판사의 도서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 하는가? 하편 책은 상권에 이어서 교육으로 어떻게 우리 후손과 미래를 망치고 있는지 알려주며 시작해요.
지금 현재의 중국 공산당을 보아도 그렇고 크메르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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