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편도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 새로 개봉하는 20주년 기념 극장판이 나오기 전에 정주행을 하는 것이 목표인데 아직도 번역이 되지 않은 편들이 있어서 그건 좀 아쉽네요. 요즘 케로로 팝업도 많이 하고 인기가 많은데 이때 번역을 해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