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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과 다양한 이벤트를 거치며 다섯 자매의 감정 변화가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권이었다. 누구의 마음도 가볍게 다루지 않는 전개 덕분에 각 히로인을 응원하게 되었고, 후타로를 향한 감정이 조금씩 엇갈리면서 러브 코미디 특유의 긴장감도 살아난다. 웃음과 설렘, 성장 이야기가 조화롭게 담긴 인상적인 권이었다. |
| 벌써 10권입니다. 표지는 넷째 나카노 요츠바군요. 예쁩니다. 「5등분의 신부」는 남자 주인공 우에스기 후타로와 나카노 다섯 쌍둥이 자매들의 이야기를 다룬 만화로, 러브 코미디 만화 중에선 탑급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권은 완결까지 4권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남자 주인공을 두고 나카노 가 자매들 간의 쟁탈전이 시작됩니다... 애니메이션으로는 2기 최후반부로 재미있어 지는 파트입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첫째인 이치카를 너무 빌런으로 만들어 버린 게 아쉽네요... 아무튼 이치카의 개트롤으로 다시 다섯 쌍둥이 자매 간 사이가 약간 뒤틀리고 결국 이치카의 반성으로 다시 관계가 회복되는 것을 그렸는데, 나름 재미있게 잘 그린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화는 여전히 좋습니다. 앞으로 4권 분량밖에 남지 않았는데 빨리 읽어야 겠습니다. 재미있어요.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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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는 결말을 알고봐도 재미있고 모르고 봐도 재미있는 만화입니다. 이미 나름 유명세를 탄 만화여서 결말이 상당히 퍼진걸로 아는데 개인적으로는 결말을 알면서도 보고있지만 너무 재미있습니다.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정말 볼만한 만화입니다. 이번 10권에서는 수학여행을 가는 에피소드인데 뭔가 다섯쌍둥이가 기존의 기류와는 다른 분위기를 내는게 재미의 핵심인거 같습니다. 개인적인 과거의 수학여행도 샌각이 나서 좋았던 같습니다. 이런류의 러브라인 이야기의 만화는 보고나서도 뭔가 마음이 훈훈해지는게 매력이 만화인거 같네요 무조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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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0권입니다. 10권에서는 다섯쌍둥이들이 서로 노력하면서 후타로에게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하는 내용들이 에피소드로 그려져 있습니다. 각자 좋아하는 일, 하고 싶은 일, 잘 하는 일을 찾아가면서 여러 시행착오를 통해 스스로를 알아가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후타로에게 잘 보이기 위한 노력들이지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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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스기는 100원짜리 하나도 허투루 쓰지 않는 짠물 성격을 가졌다. 그렇기에 고액과외를 흔쾌히 받아드렸고 초반 다섯 쌍둥이에게 접근한 이유도 크게 보면 결국은 돈이었다. 하지만 이번 화에서 부터는 다르다. 돈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그 다섯 쌍둥이를 누구보다 걱정하고 좋은 마음을 가지고 있어서 가정교사를 계속하고 싶어한다. 책으로 벌써 10권째이기 때문에 이들이 얼마나 잘 하고 또 얼마나 못하는지 아는 독자가 이번 책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는 얼마나 많은 노력이 들었는지 확인이 가능하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하렘이 시작되는 부분은 11권에서 얼마나 좌충우돌일지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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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제 직전」, 「공부 질색」인 미소녀 다섯 쌍둥이를 가정교사로서 「졸업」까지 인도하게 된 후타로. 다섯 쌍둥이의 아버지는 「전국 모의고사」에서 후타로에게 전국 10등 이내 & 다섯 쌍둥이에게는 전원 낙제점 모면을 요구한다. 그 시련을 모두 당당하게 돌파하고 후타로는 다시 다섯 쌍둥이의 가정교사로 복귀. 그런 가운데, 다섯 쌍둥이는 후타로와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대담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사랑의 불꽃이 튄다! 연애 전쟁이 가열되는 「수학여행」 개전ㅡ!!「낙제 직전」, 「공부 질색」인 미소녀 다섯 쌍둥이를 가정교사로서 「졸업」까지 인도하게 된 후타로. 다섯 쌍둥이의 아버지는 「전국 모의고사」에서 후타로에게 전국 10등 이내 & 다섯 쌍둥이에게는 전원 낙제점 모면을 요구한다. 그 시련을 모두 당당하게 돌파하고 후타로는 다시 다섯 쌍둥이의 가정교사로 복귀. 그런 가운데, 다섯 쌍둥이는 후타로와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대담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사랑의 불꽃이 튄다! 연애 전쟁이 가열되는 「수학여행」 개전ㅡ!! |
| 「낙제 직전」, 「공부 질색」인 미소녀 다섯 쌍둥이를 가정교사로서 「졸업」까지 인도하게 된 후타로. 다섯 쌍둥이의 아버지는 「전국 모의고사」에서 후타로에게 전국 10등 이내 & 다섯 쌍둥이에게는 전원 낙제점 모면을 요구한다. 그 시련을 모두 당당하게 돌파하고 후타로는 다시 다섯 쌍둥이의 가정교사로 복귀. 그런 가운데, 다섯 쌍둥이는 후타로와의 관계를 진전시키기 위해 대담하게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사랑의 불꽃이 튄다! 연애 전쟁이 가열되는 「수학여행」 개전ㅡ!! 이상 10권 줄거리 였습니다 10권에는 후타로의 위기가 찾아오죠..바로5쌍둥이자매의 전원 낙제점을 피해야하는 미션이...잘해낼수있는지ㅜ |
![]() 5등분의 신부 10권입니다! 후타로를 두고 펼쳐지는 5둥이들의 연애전쟁이 본격화 되는 수학여행 이 시작됩니다. ![]() 사랑을 쟁취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래도 넘지 말아야 할 '선' 같은게 존재하죠. 물론 그 '선'을 지킬지 말지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이치카는 후타로의 마음을 얻기위해 선을 넘고 맙니다. 평소 당당한? 모습의 이치카와는 확실히 다른 행동입니다. 이치카 본연의 모습으론 후타로에게 어필 할 수 없다는 불안함을 느꼈기 때문일까요...? 결국 자매들간의 갈등이 생깁니다. ![]() 결국 누구든지 후타로의 마음을 얻으면 된다고 생각했던 미쿠였지만 다른 자매들과의 '공평'하게 연애전쟁을 한다는 현실을 직면하자 미쿠는 무서워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그 동안 자매들간의 사소한 싸움은 있었겠지만 이렇게 제대로 경쟁을 해 본 적은 없었을테고 더욱이 그 경쟁상대가 사랑하는 가족들이라면 더욱이 힘들고 또 미쿠가 가지고 있던 자존감 낮은 마음이 더 미쿠를 힘들게 하는 거 같습니다. ![]() 비 온 뒤에 땅이 더 굳어진다고 했는데... 이 번 갈등이 어떤 방향으로 전개가 될지 기대가 되었고 기대만큼 재미있는 14권 이었습니다. 나머지 내용은 직접 읽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 짤을 보면서 느끼지만 역시 5둥이들은 함께여야 한다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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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등분의 신부 10권입니다.. 국내에서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인기가 꽤 많은 편이라 빠른 정발이 되고 있어 굉장히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특히나 이번 표지는 가장 좋아하는 히로인인 요츠바가 장식을 해서 더욱 좋았습니다.. 지난권까지는 진학을 위해 노력을 했다면 이번권부터는 후타로를 차지하기위한 다섯쌍둥의 대결로 난장판 전개가 시작되는 수학여행 편인데요... 과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는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5등분의 신부 10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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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타로를 두고 자매들끼리 싸우는 부분은 사실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이번 권은 자신감을 잃어버린 미쿠를 응원하기 위해 다른 자매들이 힘을 합치는 모습이 좋아보였다. 수학여행 장소가 교토인 시점에서 이미 전국무장을 좋아하는 사극매니아 미쿠가 후타로와 데이트할 것은 안 봐도 뻔한 전개였으나 민속촌 데이트를 진심으로 즐기는 미쿠가 귀여워서 더욱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 강해졌다. 미쿠는 본인은 자존감이 낮다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사실 후타로 말고도 좋아하는 게 많고 후타로 없이도 잘 살 것 같아서 꼭 후타로랑 잘 될 필요는 없고 그냥 미쿠의 삶 자체를 응원하고 싶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후타로야 뭐..누구랑 이어지든 말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