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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말한다. '모든 우울의 문제는 단백질과 철'이라고 말이다. 이 설명을 보고 나서야 아차 싶었다. 몸의 건강을 위해 영양을 생각하는 것은 기본적이라고 생각했지만, 마음의 건강과는 연관짓지 못했다는 것을 지금에야 인식한다. 우울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으로 식생활을 짚어보는 것은 당연히 해야할 일이다. 특히 요즘에는 건강을 생각하며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챙겨 먹어도, 혹은 챙겨 먹지 못해도, 식생활에 대한 부족한 느낌과 걱정이 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어느 정도 우울을 지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양을 잡았더니 우울이 저절로 사라져!"라는 설명과 일본 건강 베스트셀러 1위라는 점을 강조하는 이 책『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를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후지카와 도쿠미. 정신과 의사다. 우울병의 약리, 영상연구와 MRI를 이용한 우울병을 연구하고, 노년 우울병에는 미소 뇌경색이 많다는 사실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였다. 2008년부터 후지카와 심료내과 클리닉을 개원하여 기분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 스트레스성 질환, 인지증에 대하여 다각도로 치료법을 채용하여 치료하고 있다. (책날개 발췌) 저는 정신과 의사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매일 환자들이 느끼는 마음의 문제를 보고 듣는 가운데 우리 의료가 영양섭취에 대해 너무 몰랐고 경시해왔다는 사실을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나른해요', '몸이 무거워요', '너무 힘드네요' 같은 신체적 부조를 호소하는 사람의 상당수는 실제로는 주요 영양소가 충분히 채워지지 않았기 때문에 생긴 문제였던 것입니다. (4쪽)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된다. 1장 '우울을 지우는 식사 - 고기를 많이 먹자', 2장 '우울을 지우는 식사 - 밝게 맛있게 먹는 습관', 3장 '우울을 지우는 식사 - 당질과 나쁜 지질의 섭취를 줄인다', 4장 '메가비타민 요법의 마법 - ATP 촉진 세트가 당신을 구한다', 5장 '영양개선에 의한 치료사례집'으로 나뉜다.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자, 여성은 철을 꾸준히 섭취하라, 어떤 고기를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질적인 영양실조에서 벗어나는 방법, 건강보조식품 활용으로 효과 두 배, 정제된 당은 섭취를 줄이자, '미친 지방'의 섭취는 당장 멈춰라, 질 나쁜 야채는 먹는 의미가 없다, ATP세트의 효과, 메가비타민 요법에 대하여, 치료성공 사례가 의미하는 것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가장 먼저 저자가 어떤 식생활을 하는지 궁금했다. 자세한 사항은 145~146쪽에 수록되어 있다. 그 부분부터 먼저 보고 첫 장으로 돌아왔다. 왜냐하면 자신의 섭취 내역을 공개한다는 것은 그만큼 스스로에게도 적용하며 내세울 만한 자신감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식생활은 그렇다 해도 매일의 건강보조식품이 생각보다 많다. 이 부분은 '선상보조식품 활용으로 효과 두 배'에 자세히 나오니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또한 개별적 사례가 궁금하다면 5장 '영양개선에 의한 치료사례집'을 통해 볼 수 있다. ![]() 이 책에서는 여성의 우울이나 공황은 대부분 체내에 철분이 부족하여 생긴다고 말한다. 시금치만으로는 해결이 안되니, 이 책을 읽으며 어떤 식생활을 유지하고 개선할지 파악해본다. 물론 지금껏 각자 유지해온 자신만의 식생활이 있기에 이 책 한 권으로 모든 것을 바꾼다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부분은 납득이 된다면 보충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예를들어 71쪽의 '매일의 식사는 -콩,깨,미역,야채,생선,버섯,뿌리채소' 를 보면, 매일 섭취하는 식사에 이 식품들을 사용함으로써 필요한 영양소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필요한 영양소는 꼭 챙겨서 먹도록 식생활 개선에 노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식사만으로 채우지 못하는 분량은 건강보조식품으로 채울 수 있으니, 이 책에서 짚어주는 건강보조식품도 하나씩 점검해보면 좋을 것이다. 병의 예방이나 개선은 당신 자신이 영양 상태를 돌아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제 실행만이 남았습니다. (203쪽) 우울한 생각이 들 때, 힘내라는 격려의 말이나 '마음이 그렇게 약해서야' 같은 질책의 말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오히려 부족한 영양 상태를 체크하고 보충하면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할 수 있다는 점을 이 책을 보면서 깨닫는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적절한 때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된 셈이다. 이 책의 제목을 보며 마음이 동한다면, 한 번 읽어보기를 권한다. 식생활 개선으로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면 한 번 해볼만 할 테니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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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세끼의 식사를 꼬박 잘 챙겨먹으려고 노력해요. 다른 간식들은 특별히 챙겨서 먹지 않기 때문에 영양을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
우울의 영양학,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라는 책을 보고서 저의 식사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더라고요. 영양을 잘 챙기고 있는지, 혹시 부족한 영양 때문에 피곤하거나 우울한 기분이 드는 것 아닌지 하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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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마음이 바쁘기도 할 때에는 부실한 식사를 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걱정이 되어서 따로 영양제를 챙겨먹게 되기도 하더라고요. 맛난 식사를 했을 때는 세상 무엇보다 행복한 생각이 드는데요. 몸에 이로운, 꼭 필요한 영양소를 챙겨서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더욱 잘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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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적게 먹어야 살이 빠진다는 생각 때문에 가끔은 가장 중요한 영양을 소홀이 하지 않았나 싶더라고요. 밝게 맛있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정말 나의 건강을 위해서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정신과 의사가 지은 책으로 일반적인 약물치료의 방법에서 벗어나 영양을 챙기는 것이 정신 건강뿐만 아니라 몸 건강을 위한 것임을 책을 읽는 내내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책의 뒷편에는 여러가지 치료사례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철과 단백질의 부족함으로 일어나는 여러가지 사례들을 보면서, 앞으로 제가 부족한 철과 단백질을 채우는데 많은 신경을 써야 겠지 싶더라고요.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라는 말처럼 한끼의 식사라도 저를 위해서 정성을 다하고 영양을 꼭 챙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을 덮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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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 영양학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후지카와 도쿠미 (정신과의사) 일본건강베스트셀러1위 레드스톤 모든 우울의 문제는 단백질과 철! 3000명의 환자를 구한 최고 명의가 알려주는 궁극의 식사법! 하..우울증,스트레스..흠~. 요즘 여러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사춘기.. 갱년기.. 거참~~~;;; 사춘기 아이둘을 케어 하다보니 너무 지치네요. 제법 많아진 흰머리를 보며 나 스스로 애 많이 쓰고 있구나~고생 많이 하고 있구나~쓰담쓰담 위로 하고 있어요. 아이둘이 사춘기라 극도로 예민함에 상대하고 심리조절해주는것도 버거운데 .. 하~;;; 남편이 갱년기인가 싶을 정도로 짜증이 많아졌어요. 평소 내가 얼른 갱년기와서 사춘기 너희들 기 눌러줄꺼다!!!장난 반 진담 반으로 농담해왔었는데 남편이 요즘 사춘기 아이들과 엄청 싸우고있어요ㅠㅠ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을 정면으로 얻어 맞았어요. 근데.. 왜 내가아니라 남편이 갱년기인가..싶네요. 웃프다. 정신줄 놓기 좋은 요즘 우울증과 음식에관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레드스톤에서 나온 신간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입니다. 단백질과 철분이 우울증과 연관있다하니 먹거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필도서 같아요. 고기가 건강에 좋지않다며 채식을 많이 권하는 사회가 되었지만 함께 우울병이 증가한 현실 속에서 고기를 다시 찾게되었어요. 1일2달걀,킬레이트,고단백/저당질식 철 (p79) 우울병의원인을 파악하고 우울병을 해결할수있도록 필요한 영양과 해로운 영양에 관해 설명해주는 친절한 건강에서이 이며, 건강기능식품 소개와 복용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준답니다. 여러명의 실제 사례들이 담겨 있어 비슷한 상황의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을수있을듯싶어요. 저와 비슷한 폭식에 관한 사례와 저희 남편이 늘 겪는 회사에서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겪는 사례와 어린 아이의 실제 사례까지 다양한 연령들이 겪는 우울병에 대처하고 이견낸 사례들 덕분에 믿음이 가는 건강에세이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입니다. 작가의 또다른 책 <우울.공황은 '철'부족이 원인이었다>도 궁금하여 만나보려해요.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읽고나서는 매일 계란과 고기를 챙겨 먹이고있어요. 우울병인듯 사춘기인듯 마음의 병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안정적인 해결방법인 식단 조절로 변화를 주려구요. 그리고 건강보조식품 둘러봐야겠어요. 저렴한 가격에 안전한 건강보조식품 알려주신대로 구비하여 먹여보고싶네요. p.165 영양 상태가 나쁘면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없게 됩니다. 자꾸 사고의 흐름이 극단적으로 흘러가 버립니다. 게다가 사소한 일에도 민감하게 반응하여 우울해지는 일이 많습니다. 일단 기분이 가라앉으면 시간이 흘러도 좀처럼 좋아지지 않습니다. 마음의 전환이 자유롭게 이뤄지지 않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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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하는 것도 없이 몸이 축처지고, 기분 또한 안 좋은지 책을 읽기 전까지 그 이유를 정확히 느끼지 못했다. 그저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으니, 삶에 의욕을 가지지 못한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단 한번도 내가 먹는 음식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했다. 이 책은 현대인들의 우울과 무기력감이 어느 영양소의 결핍 문제라고 이야기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기분이 다운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식을 먹어서 그 기분을 떨치려 한다. 하지만 음식으로는 절대 기분이 나아지지 않는다. 먹을 때만 잠시 좋아질뿐 시간이 지나면 전보다 더 깊은 우울감에 빠지기 쉽다. 왜그럴까? 그것은 바로 우리 몸에 필요한 충분한 영양소가 있는 음식이 아닌 인스턴트나 당이 과하게 많이 들어간 음식이기 때문이다. 책에서 말하길 더 이상 우울하지 않고, 무기력해지 않으려면 단백칠과 철분을 충분히 섭취 해야 한다. 단백질인 신경전달물질의 원료이며, 철분이 부족하면 우울감이나 공황장애를 겪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여성들이 잠재성 철 결핍증이라고 하니 동물의 간이나 육류, 붉은살 생선을 매일 섭취하는게 좀 더 나은 기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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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세이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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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현대인이라면 한번쯤은 겪기에 감기에 빗대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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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후지카와 도쿠미는 정신과 의사로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고,
'우리 클리닉에서 실시하는 영양지도는 분자영양학에 기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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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로는 1장에서 3장까지는 우울을 지우는 식사방법으로
*몰랐던 사실은 우울증은 단백질 부족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는 것과,
철 섭취는 사실 임신하고서나 신경써야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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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로 채우는 것은 한계가 있기에
우울하면 단게 땡기고 폭식해서 살이찌고 더 우울해지는 악순환이 잦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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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폭풍같은 포만감을 느끼며 이 책을 읽는다는데 약간의 죄의식(?)을 느끼며 잠시후에 물밀듯 밀고 내려올 후회와 자책에 의연하게 대처하기 위해서 미리 읽어놔야한다는 전투태세가 본능적으로 책을 펼치게 합니다 ㅎㅎ 요즘은 어쩜 이다지도 책 제목을 멋지게 짓는걸까요? '우울'과 '마법'을 조합해서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로 탄생시키다니요 전 우울감이나 우울증을 영양학과 관련지어 생각해본 적은 없었던지라 제목이 주는 전달력에 이미 혹~ 하게 됩니다 저자가 당연히 영양학자나 식품계통의 학자일거라 생각했는데 정신과의사네요 앞표지의 이력을 보니 다양한 곳의 근무이력과 함께 심료내과 클리닉을 개원해 많은 사례들을 접한 경험이 이 책을 쓸 수 있는 토대가 되었겠지요 막연하고 지키기 힘든 내용들이라면 나와는 거리가 먼, 책 속의 이야기일텐데 구체적인 설명과 실제 적용하는 사례들을 제시하니 설득력있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습니다 1 고기를 많이 먹자 - 잘 지키고 있는 것 같은데말이죠 ㅎ 성장기 아이들이 있어서 고기가 들어간 식단이 많은데 긍정적으로 체크해봅니다 2 여성의 경우 꾸준한 철 섭취가 중요-여성들의 우울 ㆍ공황이 철부족에서 올 수도 있다니 몰랐던 사실이에요 그외에도 자연식, 천연식품으로 완벽하게 섭취하기 힘든 현실을 고려해 건강보조식품을 활용하는 방법과 효과를 설명하는데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특히 햄철과 킬레이트철 영양제 비교는 실제 저에게 적용이 되는 사례였어요 여러가지로 우울할 때도 있고 기분이 급저하되어 힘들 때도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앞치마를 질끈 묶고 요리하는 즐거움을 찾아야 할때가 아닌가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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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우울한 일이 많은데요. 으쌰 으쌰 힘내려고 해도 우울한 일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것 같아요. 무려 3000명의 환자를 구한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라니!! 단백질과 철!!! 어떤 해결책인 지 소개할게요. 저자는 정신과 의학박사로 다양한 우울병의 해법을 연구하며 치료하고 있는 의사고요. 옮긴이는 일본외국어전문학교 통번역과를 졸업한 인재에요!!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시대요.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식사 방법이나 영양의 섭취 방법은 기대 이상으로 마음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해요.
우울을 지우기 위해서는 고기를 많이 먹으라고 해요!!! 여성에게 중요한 철!!! 철 부족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라도 말이죠!! 매일 200g의 고기가 좋다고 해요. 고기 종류별로 효과도 다르고요. 밝고 맛있게 먹기 위해서는 간식으로 생크림을!!!! 버터와 생크림을 먹는 게 좋다고 해요!!! 살찐다고 피하게 되고 줄이게 되는 제품인데 말이죠. 나쁜 지질... ㅠ.ㅠ 백미, 밀가루, 설탕!! 그 중 설탕을 가장 줄여야 한다고 해요; ㅠ.ㅠ. 야채주스, 과일주스는.... 좋지 않다고 해요 ㅠ.ㅠ 기본적인 생명유지를 위한 필수 성분인 단백질!! 단백질은 마음 건ㄱ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데요. 뇌 속 신경 세포들 사이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당질 지수는 들어봤는 데 단백가와 아미노산가는 못 들어봤거든요. 계란과 바지락이 단백가와 아미노산가가 굉장히 높은 식품이고 하루에 최저 100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고 해요. 특히, 여성의 우울, 공황장애의 대부분의 증상은 체내에 철분이 부족해서 생긴다고 해요. 지역마다의 특성상 남미 쪽과 다르게 동양 여성은 특히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노화를 돕는 활성산소!!!! 이 활성산소로부터 우리 몸을 지켜주는 성분이 바로 철분!이라는 사실!! 아셨나요?? 고기는 몸에 나쁘다는 설처럼 동물성 지망은 몸에 나쁘다고 알려졌었지만!!! 식물성 지방보다 동물성 지방이 심혈관 질환이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줄 수 있다니 너무 의외였어요. 그래서 고기를 열심히 많이 챙겨 먹어야 한대요. 특히, 철이나 단백질이 부족한 사람은 버터, 라드, 생크림, 코코넛 오일 등의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포화지방산의 섭취를 늘려준다고 해요. 과식과 거식을 반복하는 섭식장애... 특히, 과식은 정말.. 잘 하는데요. 포화지방산이 듬뿍 들어 있는 생크림을 먹으면 단 성분이 들어 있어 단것을 찾는 것을 줄여주고 과자류같은 정제당질을 섭취하지 못 하는 데서 오는 불만이나 불안도 잠재워줄 수 있다고 해요!!! 버터와 생크림을 먹으라니!! 너무 좋아요~ 건강에 좋다고 알려졌던 식물성 샐러드유에는 트랜스 지방산이 많이 들어 있다고 하니 오히려 버터를 이용하는 게 더 좋다고 해요. 특히, 볶음 요리에 버터를 사용해서 진한 맛과 포화지방산을 이용해 산화되지 않는 지방산을 섭취하는 게 좋다고 말이죠. 흔히, 급하고 야채를 따로 보관하기도 어렵고 해서 편의점 야채나 샐러드류를 많이 찾게 되는데요. 편의점에서 파는 야채에는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풍부하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편의점 야채보다는 일반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더 좋고요. 실제로 이런 식이요법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고 우울증을 이겨낸 사례들도 뒤에 나오는데요. 밥심!! 든든하게 밥을 먹으면 배짱이 생기는 것처럼!! 단백질과 철, 비타민을 추가하게 되니 자신감이 생겼다는 환자분의 이야기가 인상적이더라고요. 모두에게 적용되지는 않겠지만 버터나 생크림이 몸에 좋은데다 우울증도 공황장애도 줄여주고 섭식장애마저 막아준다니!!! 너무 신기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