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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저번 권에서 CEO가 야리바 해고를 선언하는 충격적인 장면부터 시작한다. 그가 해고를 선언한 이유는 불건전 이성교제. 그가 교복을 입고 있는 마오리와 밤 늦은 시간에 함께 있던 것을 누군가가 사진으로 찍은 것이다. 이로 인해 야리바의 입지는 매우 좁아졌고 그의 유일한 희망은 합동 센터 추진이였다. 하지만, 완고한 시오리 사장때문에 가능성이 매우 작아보였다. 또한 야리바의 시련은 이게 끝이 아니였다. 자신의 꿈이 없이 방황하는 마오리를 걱정한 카렌은 그에게 마오리를 부탁했고 야리바는 마오리의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한다. 또한, 최근 사이가 나빠진 사키와 관계 개선도 남아있었다. 이건 업친데 덮친 격이 아니라 몸이 2개라도 모자를 수준 아닌가.... 하지만 책을 다 읽은 후에는 이렇게 사건이 많은 이유가 이해가 되었다. 야리바에게 일어난 모든 사건이 결국은 야리바와 신이치 대결과 연관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도 빠뜨림 없이 읽는 것을 추천한다. 야리바와 신이치 대결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서!! 스토리 자체는 뿌린 떡밥을 모두 회수하며 정말 깔끔하게 끝난다. 이 작품을 보면 언제나 설정은 좀 그렇지만(?) 스토리는 정말 잘 쓴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캐릭터 역할 분배에 아쉬움이 남는다. 이번 사건은 2권에 걸쳐 진행될 정도로 큰 사건이였지만 마오리 중심으로 이어졌기 때문에 카렌의 역할이 매우 적았다. 주인공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마오리 친구라는 느낌이 들었다. 게다가 보통 주인공이 힘들때 여자친구의 역할이 매우 부각되는데 카렌은 여자친구라는 포지션이 무색할 정도였다. 그의 비서인 와타라세 아야와 소꿉친구 사키의 존재도 의문이 든다. 아야는 그의 비서이지만 이번 권에서 아무런 활약이 없다. 특히, 직장 안의 사건임으로 그녀의 능력이 빛을 발휘할거라 생각했지만 놀랄정도로 역할이 없다. 사키도 야리바와 신이치의 소꿉친구이자 두 사람이 좋아했던 여자라는 중요한 위치에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싸움을 제3자에 입장에서 보는 경향이 많았고 끝까지 야리바에게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다. 이럴바에 애매한 위치에 있는 여성들은 자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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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하게 정발되고 있는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29세와 JK 시리즈 5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20.01.11기준 8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알칸펠에 의해 해고 선고를 받고 음행 사진으로 궁지에 몰리는 야리바가 겪게되는 이야기등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다른 괜찮은 작품인 제이케이입니다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권수도 상당이 두꺼워서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있게 되는 작품입니다 왜 시리즈마다 두께가 상당에서 더 즐겁게 있는 게 아닌가 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도 잊고 러브 라인도 몇 개가 보여서 재미있습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을 주인공을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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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권 야리바는 해고. ? 뭐지. 이 불안한 결말은.. ?? 하고 기다린 5권이었다. 자신의 자리를 보전하기 위함인 임원들. 그리고 모함. 직장에서 있을법 한 풍경이 보였다.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부풀려 말하라는 부분에선 보통 그 아이는 누구의 아이였다. 좋지 않은 곳에서 밤 늦은 시간이라 바래다 주려다 보니 손을 잡았다 라는 식으로 말했으면 어떠했을 까 하겠지만. 과연 시궁쥐 네즈는 어떤 발언으로 야리바를 물고 늘어졌을지.. 이번 5권은 부당한 퇴사를 막을 야리바의 노력이 보였다. 야리바 한사람만 이었다면 어떠했을까.? 물론 야리바 한사람만 해고 건이었다면.. 업무 사귐 이라 하겠지만 그 속에서 마음의 힐링을 얻어가며 사랑이 커간 야리바의 입지나 앞의로의 일은 또 어떻게 쓰여질지.. 기대이상의 5권이었으며. 통쾌한 부분의 5권이었다. |
| 저번 권 마지막에 제대로 크리티컬 데미지를 받았던 야리바. 그러나 야리바는 크리티컬을 맞아도 야리바였다. 보통 그 정도로 몰리면 각종 불합리한 처우에 시달리면서 꺾일 법 한데 야리바는 진짜로 지옥의 구렁텅이에서도 빠져나오는 저력을 보여준다. 물론 주인공 보정 효과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보면 볼수록 "이런 녀석이 위에 있으면 일할 맛 날 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다. 본의 아니게 하렘을 만들었고 분위기를 보니 JK 한 명이 하렘에 또 합류한 느낌인데 야리바는 둔감 속성이 아니기에 또 행복한 고뇌를 한다. 야리바군 그래도 말이지... 와타라세는 빨리 탈락 좀 시키자. 보면 볼수록 꼴보기 싫어진다ㅋㅋ 꺄갹 거리기나 하는 광신도 같애서 볼 때 마다 짜증난다. 와타라세에게는 호라모젠젠조차 과분하니 빨리 탈락 좀 시켜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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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라는 허구적인 이야기에서 얼마나 현실적인 요소를 반영하느냐에 따라 독자의 공감도는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판타지와 같은 작품은 현실과는 동떨어진 설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기에 현실적인 측면 여부를 따지기는 모호한 점이 있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지금의 상식적인 점에 맞춰야 한다는 것에서 어느 정도 현실적인 요소는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배경이 현대이고 인물들이 현대인이라면 현실이라는 점을 반영하여 작품을 진행하는 것이 당연한데 이런 부분을 무시하고 작품을 만들어 가는 경우 독자에게 크게 공감받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이번에 읽은 29세와 JK 5권은 일어나는 에피소드 자체가 조금은 억지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적 특성상 어느 정도의 과장된 사건을 만들기는 하지만 이렇게 과하게 문제를 부각하고, 그것이 이야기의 중심이 될 수 있는가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전반적인 이야기의 진행이나 인물들의 행동은 어느 정도 공감이 되는 점이 있고 과장된 사건의 확대가 있었지만, 현실에서 이렇게 사람을 몰아갈 수도 있는 점이 있기에 나름 현실을 잘 반영한 작품이다라고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점점 인간관계의 변화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들고 있는 29세와 JK 5권이었는데 현실적인 측면도 잘 반영하고 있어 더욱 관심 있게 볼 수 있도록 한다는 점에서 이 작품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재미있게 읽었고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하게 만드는 내용으로 다음 권이 어서 나오길 기다리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