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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1권입니다.. 일본 원서 코믹스로 먼저 접해본 작품인지라 라노벨 정발이 되자마자 구매를 하였습니다. 이 라노벨은 표지나 줄거리를 보면 그냥 파더콘 최강 딸하고 얽히는 개그적인 소설인것같지만 물론 초중반이나 이런부분은 계속 끌고 가지만...마지막 에피소드를 보면... 세계관 자체가 어두워서 약간 다크한 내용으로 전개될 부분이 큰것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으로 확인해보시기 바라며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1권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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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에서 새롭게 출간을 시작하는 미카와 고스트 작가분의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시리즈 1권입니다. 일본 현지에서는 현재 2020.01.24 기준 4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대외적으로는 D랭크라고 되어있는 사기 아빠와 S랭크 딸이 펼치는 학원 배틀 스토리를 그리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새로운 시간인 이상적인 딸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신작이 나오면 궁금증에서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운 사실도 알게 되고 다른 재미있는 감독의 됩니다 이번 거는 상당히 재미가 있습니다 주인공도 마음에 들고 이야기 방식도 마음에 듭니다 과연 다음 곡에서는 어떤 모습에 중이고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서 빨리 다음편이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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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가네 토마는 구세주다. 지금은 평범한 가정주부지만. 인류재생기구 봉화(鳳花). 그곳은 포자수(베놈스덤)과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지하로 쫓겨난 인류의 마지막 생존권. 그 최하층 《학원도시》에서는 인류의 유일한 희망인 《마법기사》가 육성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엘리트가 모이는《 제1마법기사학원》에 지원한 토마의 딸, 시로가네 유키나는 시험에서 사상 최고의 스테이터스를 기록하며 최강의 S랭크로서 입학한다. 전장을 벗어난 뒤로 지금껏 사랑하는 딸의 성장을 지켜본 토마는 눈물을 흘리지만, 어느 날 극비 지령이 날아드는데── ‘딸과 함께 학원에 다녀라. 이것은 특무지령이다’ 세계 최강의 딸과 겉으로는 평범한 아버지. 두 사람의 고귀한 사랑과 파란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의외로 무거운 내용이고 다음권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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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저를 찾아온 신작의 제품은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1권입니다. 막상 책 제목을 살펴보곤 내 취향에 맞는 라이트노벨이라 생각이 물씬들었고 바로 구매하게 되었다. 책소개를 보면 알다시피 주인공의 딸인 시로가네 유키나가 사상 최고의 스테이터스를 기록하며 최강의 S랭크로서 입학하게 되는데요. 그런딸을 대견스럽게 생각하는 아빠, 토마의 이야기로 흘러가게됩니다. 구세주와 최강의 만남, 이게 집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딸과 함께 구세주가 학원에 다니게 되는데요. 딸과함께 학원에서 발생하는 이벤트가 상당한 재미를 주어 흥미롭게 읽을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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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작품을 볼 때마다 기대치라는 것을 가지기 마련입니다. 사전에 어느 정도 작품에 대한 정보가 있다면 많은 기대를 가지고 볼 때도 있고 취향적인 문제로 기대치가 낮은 상태로 작품을 접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사전에 아무런 정보 없이 작품을 접할 때는 이런 기대치를 거의 가지지 않은 상태로 작품을 보게 됩니다. 물론 출판사의 간단한 소개글이나 책 뒷면에 나오는 글들을 보기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작품에 대한 정보가 한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봐야 합니다. 이번에 읽은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1권은 정말 아무런 정보 없이 읽은 신작 라이트노벨입니다. 말 그대로 책의 소개글만 보고 읽게 된 작품인데 생각 이상으로 상당한 작품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라이트노벨 적인 요소를 적절하게 살리면서도 그동안 상당히 인기 있었던 소재들을 작품에 잘 녹여내어서 독자가 만족하며 한 권을 즐길 수 있게 하여 주고 있었습니다. 등장인물 간의 관계 설정도 나쁘지 않고 작품 전개의 긴장감도 적절해서 금방 한 권의 내용을 읽어 나간 느낌입니다. 다만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1권에서 아쉬운 점은 작품 장르가 가진 한계를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려 했다는 점입니다. 하나의 대표적인 장르가 눈에 들어와야 하는데 아직은 그런 부분이 조금 부족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이제 막 시작한 시리즈이기도 하고 초반 설정을 잡는 부분이라 본격적인 이야기의 진행이 이어지지 않았기에 이런 문제가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전개 여부에 따라 작품의 성공 여부가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작품의 시작으로서는 매우 만족한 이상적인 딸이면 세계 최강이어도 예뻐해 주시나요? 1권이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최근 본 라이트노벨 중 매우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