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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란 동서고금의 역사에서 볼 때 '도전과 응전으로 부귀를 위한 투쟁과 땅 뺏기와 지키기의 역사'이다. 아직까지 풍수를 모른다는 것은 인생의 절반을 손해봤다는 것이다.
이제까지 시중에 나온 각종 풍수지리 서적들은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없거나 필요 없는 내용들로 꽉 차 있어서, 일반인들이 실생활에 전혀 활용할 수가 없고, 풍수가 대중들과 유리되고 미신과 신비주의로 취급되는 경향을 더욱 조장했었다.
이 책을 통해 주역과 부처님 예수님이 그토록 가절하게 당부했던 '귀 있는 자'가 되어서 밝고 행복한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