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고리즘이라고 하면 컴퓨터 용어라고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알고리즘은 우리가 실생활에서 부지불식간에 많이 사용하고 있고, 잘 사용하면 무척 편리함을 느낀다. 하지만 알고리즘이라는 단어 자체에서 주는 중압감-왠지 어려울 것 같고, 복잡한 수식과 고난이도의 컴퓨터 지식이 필요할 것 같은-으로 가까이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책 '알고리즘 첫걸음'은 알고리즘이 결코 어렵거나 복잡한 것만이 아님을 보여주고 있다.
책 표지에도 있듯이 다양한 알고리즘을 아래와 같이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트리구조라는 말이 어렵게 들리겠지만, 위와 같은 경우에 어떻게 해야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접한 적이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해답은 알고리즘을 알고 있으면 정확하게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책에서는 다양한 알고리즘을 설명해 주고 있다. 일반인들도 보면 좋을 책이지만,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주고객층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쉬운 예제와 그림으로 설명하고 있기에 컴퓨터에 대한 이해가 없어도 충분히 볼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의 수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하기에 고등학생 이상의 수학 지식이 있어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듯 하다. 오히려 이 책은 알고리즘을 단지 수식으로만 배운 사람들에게는 더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예제를 통해 어떤 경우에 어떤 알고리즘을 적용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언급된 알고리즘은 기본적인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이미 무수히 많은 알고리즘이 있고, 지금도 많은 학자들이 더 나은 알고리즘을 찾기 위해 계속 연구를 하고 있다. 이 책이 알고리즘에 대해 흥미를 갖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
알고리즘 첫걸음 양성봉저 생능출판 컴퓨터에 관련된 책은 보아도 어렵고 멀리 던지게 된다. 하지만 이 책은 손으로 펼치고 눈으로 읽게 만든다. 최대한 쉽게 쓴 책이다. 알고리즘은 들어는 보아서 친숙했지만 정작 무엇인지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잘 몰랐다. 그림과 글을 읽는 순간 네 글자는 명확해지고 어떻게 구현되는지 눈에 보인다. 우리는 어려운 것을 쉬운 표현으로 알고 싶고 보고 싶어한다. 또한 최대한 빠른 정답을 얻고자 한다. 위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것이 알고리즘이다. 다양한 문제의 내면을 파악하여 정형화된 틀을 만들고 반복한다면 원하는 답을 돌출할 수 있다. 실생활에서 생각한다면 우리의 삶에 많은 경우의 수들이 있다. 그 많은 경우의 수들 중에 우리가 제시한 것에 합당한 경우는 몇 가지 안 된다. 또한 그 경우를 빠르게 알고 싶다. 이를 해결하는 것이 알고리즘이다. 추천을 하고 싶은 분들은 1.컴퓨터에 알고 싶은분 2.알고리즘에 대해 알고 싶은 분 3.프로그래밍을 알고 싶으신 분 정말 책이 쉽게 설명되어 읽는 것에 큰무리가 없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
|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알고리즘 , 알고리즘 첫걸음
![]()
알고리즘? 알고리즘이 뭔지 정확히 알지는 못하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본 말일거에요. 스마트폰으로 영상을 보다보면 흔히들 알고리즘에 의해 영상을 보게 되었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많이들 있으니 알고리즘은 우리생각보다 멀리있는 말이 아닐것 같아요. 단어자체는 친숙하지만 알고리즘에 대해 무지한 나같은 사람도 알고리즘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을 만나게되어 받자마자 바로 읽어내려갔어요. 생능출판의 <알고리즘 첫걸음>이 알고리즘을 쉽게 이해할수 있는 바로 그책이에요.
작가는 이책을 컴퓨터의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도 이해할수 있는책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작가의 소개처럼 이책은 알고리즘의 정의와 분류에따른 문제들을 소개하고있어 컴퓨터 지식이 없더라도 알고리즘에대해 이해할수 있고 논리수학푸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고등아이에게 이책을 보여주니 정보시간에 배운거라고 책이 지루하지않고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고 하네요.
![]()
이책은 7개의 Part로 나누어서 알고리즘에 대해 알려주어요.
Part 1은 알고리즘의 정의를 설명해주고
Part 2는 약병 찾기, 빠진 숫자, 과반수 넘는 구슬, 사이클, 한붓그리기등의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해결과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문제를 풀다보니 재미가 있더라구요. 알고리즘 분류에 따른 맛보기 문제같아요.
그리고 Part 3~Part 7 알고리즘 분류에따른 다양한 알고리즘을 소개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보여주어요.
분할정복,그리디,동적계획,백트래킹,정렬알고리즘등을
컴퓨터 용어를 잘 모르더라도 이해할수 있게 그림과 도표, 캐릭터를 이용하여
쉽게 알려주기에 컴퓨터 전문지식이 없는 저도 이책에 나온 알고리즘 설명은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알고리즘이 정말 다양하다는것과
우리 생활속에서 우리 생각보다 생활과 밀접하고 도움을 많이 받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서 좀 놀라웠어요.
그래서 더 이책을 읽으며 알고리즘에 대해 더 알고 싶어지더라구요.
![]()
파트별로 연습문제와 관련된 배경지식이 나와서
파트를 정리하는 개념으로 한번 봐주면 좋을것 같아요.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알고리즘 이라는 표지의 문구처럼
초심자들이 읽기에 무리가 없는 책인것 같아요.
알고리즘의 기본적인 원리를 이해할수 있는 책이라
컴퓨터에 관심이 있는 초등 고학년부터 고등학생 혹은 알고리즘에 대해 알고싶은
어른들도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본 포스팅은 해당책만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
알고리즘에 관한 책이다. 알고리즘은 정해진 절차 정도로 이해하면 좋을것 같다. 여러 숫자를 정렬해 주는 건 정렬 알고리즘, 네비에서 최단경로를 알려주는건 최단경로 알고리즘이다. 이처럼 어떤 절차로 인해서 결과를 도출해 내게 되는데 정해진 절차에 해당하는 것이 알고리즘이다. IT를 하는 사람 아니 코딩을 하는 사람은 알고리즘을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알고리즘의 내용을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가 쉽도록 구성되어 있다. 약 30개 주제를 가지고 풀어가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챕터 중간마다 연습문제로 풀어볼수 있도록 문제를 제공하고 있다. 가볍게 풀어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나누어 풀이하는 알고리즘, 작은 것들부터 풀이하는 알고리즘, 작은 것들부터 풀이하는 알고리즘, 되돌아 가며 풀이하는 알고리즘, 마지막 Part 는 정렬 알고리즘에 대해 나와 있다. 정렬 알고리즘에는 버블정렬, 칵테일 정렬, 삽입정렬, 카드 정렬, 팬케이크 정렬 등의 알고리즘 있다. 기존에는 코딩으로 알고리즘을 익혀왔는데 책을 통해 그림으로 알고리즘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어떤 절차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배우는 시간이기 때문에 알고리즘에 한층 더 쉽게 접근이 가능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세상의 모든 것이 알고리즘을 통해서 결과를 도출해낼수는 없다. 감정이나 기계적인 계산을 통해 값을 알수 없는 것들도 많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알고리즘에는 정답만 도출하는 알고리즘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랜덤 알고리즘 처럼 임의의 항목을 선택하는 것도 존재한다. 알고리즘에 대해 알수 있는 책이며 쉽게 접근할수 있지만 가볍게만 볼수 있는 책도 아니다. 천천히 생각하면서 읽기에 적당한 책이다. |
| 알고리즘 수업을 들을 때 이해가 잘 안 되던 게 있어서 구매하게 된 책이다. 수업 내용은 영어로 진행되었다보니 한글과 이해를 도와주는 그림 덕에 알고리즘 종류에 대해서 이해가 잘 되었다. 알고리즘의 개념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종류들에 맞는 예시도 같이 있는 책이다. 앞에서 설명한 알고리즘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연습문제와, 자세한 해설이 함께 적혀있어서 더 좋았다. 글로만 설명하는 걸 보고 이해하는 게 어려운 사람에겐 이 책을 추천한다. 카드 정렬에 대해서 간단하게 이야기를 하자면, 카드 정렬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한 장씩 어떻게 움직여서 정렬이 진행되는 알고리즘인지 예를 들어준다. 이 책의 뒷표지에 적혀있는 대상 독자만 보아도 얼마나 알고리즘에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최대한 친화적으로 쉽게 이해시켜주려고 노력했는지가 보인다. |
|
대한민국 교육계에는 현재 소프트웨어 교육 열풍이 불고 있다. 중요한 것은 컴퓨팅 사고나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 적용하는 것이지만 기초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눈에 보이는 결과만을 중요하게 생각하다 보니 소프트웨어 교육용 용품에 대한 수요와 가격만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과 같이 프로그래밍의 기초가 될 수 있는 지식을 제공해주는 책들이 많이 보급되어 소프트웨어 교육시간이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수업이 되면 좋겠다. 이책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하고 많이 사용하는 알고리즘을 몇 가지(분할 정복 알고리즘, 그리디 알고리즘, 동적 계획 알고리즘, 백트래킹 기법, 정렬) 소개하는데 그림과 예제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어서 이해가 무척 쉬운 편이다. 게다가 시작 부분에 나오는 두뇌 풀기 문제를 포함해서 책에 나오는 문제들이 조금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법한 문제들로 구성되어 더욱 몰입할 수 있었다. 책의 한 장의 레이아웃도 읽는 사람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글만 빽빽한 구성이 아니라 그림과 여백이 많아 부담을 줄여준다. 하지만 그럼에도 난이도가 있는 편이라 초등학생보다는 중고등학생 이상의 수준에 더 맞는 것처럼 보이며 나중에 추가할 수 있다면 초등학생들이 책에 나오는 알고리즘을 경험해볼 수 있는 게임들을 예시로 추가해주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학교 수업이든 체험 수업이든 아이들이 코딩을 접할 기회가 많다 집에 와서 코딩이 어쩌고, 스크래치가 저쩌고, 프로그래밍이 어쩌고저쩌고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난 잘 모르니 이젠 대답도 잘 못 해주겠다 아이들의 대화에 끼기 위해서는 엄마도 공부를 해야 한다 그래도 어디서 들은 것은 있어서 코딩 프로그램 다루는 기술보다 근본이 되는 알고리즘을 먼저 알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문제를 처리하는 원리나 절차를 '알고리즘'이라고 한다 말은 쉬우나 알고리즘이 정확히 무엇이고, 어떻게 표현을 하는지 이 짧고 간단한 개념만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알고리즘의 기초와 원리를 쉬우면서 자세하게 배우고 싶은데 기왕이면 알고리즘에 대한 책이 좋겠다 내가 보다가 나중에 아이들도 같이 볼 수 있으니까
알고리즘 첫걸음 / 양성봉 지음 / 생능출판 이 책의 부제는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알고리즘'이다 쉬운 설명과 그림을 통해 알고리즘의 작동 방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단다 음.. 제목만 봤는데도 벌써 알고리즘 정복한 느낌이다
알고리즘이라고 하면 아주 생소하고 낯설지만 우리가 매일 하는 검색, 모바일 쇼핑, 내비게이션 길 찾기.. 심지어 엘리베이터, 신호등, 자판기에도 알고리즘이 있다 알고리즘은 이렇게 우리 삶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알고리즘의 기초와 원리를 그런 것들에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알쏭달쏭한 알고리즘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겠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춰보았는데 중등 수학에 나오는 용어들이 눈에 띈다 문자를 이용한 식이나 '해'와 같은 개념들은 중등 수학에 나오지 이 책의 대상 독자가 중, 고등학생인 이유가 있구나 ㅎㅎㅎ 아무리 낮게 잡아도 초등 고학년 이상은 되어야 볼 수 있겠다 싶다 우리 집 평범한 아이들은 한참 있다가 봐야겠네 ㅋ
알고리즘에 대한 책이니까 컴퓨터를 잘 알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컴퓨터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어도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문제는 없다 애들에게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말을 자주 쓰는데 알고 보니 이것도 알고리즘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었다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과정이 바로 알고리즘이고 잘 짜여진 알고리즘을 이용하면 일이 편해진다 알고리즘이라고 하여 뭔가 어려운 걸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알고리즘이란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고, 내 생각을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에도 쓰인다는 걸 확인하니 내가 컴퓨터 전공자가 아님에도 알고리즘은 더 이상 낯선 것이 아니더라 <알고리즘 첫걸음>은 문제 해결력을 기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
알고리즘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까 고민을 많이 했어요. 이 책은 컴퓨터의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알고리즘 분류 체계에 따른 다양하고 재미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작동하는지 이해하도록 그림으로 쉽게 풀이했어요. '아빠와 샌드위치 알고리즘 만들기' 유튜브를 본 적이 있어요.
![]()
내용을 보면, 알고리즘 첫걸음으로 추천해요. 자유학년제를 맞이하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어요. 재미있는 부분은 동영상 강의도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리는 4차 산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은 현실에 안주하거나, 적절함이나 적당선을 강조하며, 보수적인 형태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 물론 이게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만, 시대변화의 속도나 관련 트렌드를 분석하며, 내 업으로 승화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 나은 물질적 결과나 삶의 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도 어렵게 느껴지는 알고리즘을 분석하며, 그림을 통해 이해를 도우며, 독자들이 더 많이 배우며, 현실에서 활용하거나 실무적으로 사용해 보길 권장하고 있다.
책의 내용이 어린이나 청소년을 위한 책으로 보이지만, 성인들도 배우기에 무리가 없으며, 알고리즘 구조나 자료수집, 정보관리나 다양한 형태의 데이트분석이나 빅데이터 정보의 취합 등 보는 관점에 따라서 전혀 다른 느낌으로 전해 질 것이다. 특히 책에서는 그림을 통해 알고리즘 구조를 분석하고 있고, 초보자의 관점에서 알기 쉬운 이해나 설명을 통해, 알고리즘이 무엇인지, 매우 기본적인 조건들을 말하고 있다. 물론 관련 분야에 종사할 경우, 다소 쉽게 느껴지겠지만, 여전히 대중화가 된 분야가 아니라서, 어려움을 느끼는 독자들이 더 많을 것이다.
알고리즘에 대한 접근, 4차 산업의 시대에 필수적인 키워드로 보는 시각과 이에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는 사람들이 공존한다. 미래를 향한 개인들의 자기계발이나 색다른 창의력이나 아이디어 갈망, 결국 약간의 차이가 더 큰 결과의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공부해 본다면, 어려운 분야가 아니며, 실생활에 가장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분야 임을 알게 될 것이다. 숫자나 데이터, 통계 등을 활용한 분석은 보다 편리한 세상에 맞는 구조로 이뤄져 있고, 이는 창의력이나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적합 할 것이다.
글로 보는 알고리즘이 아닌, 그림으로 배우며 이해 할 수 있는 책의 구성, 왜 알고리즘을 알아야 하는지, 매우 본질적이며 기본적인 조건들을 소개하고 있어서, 실무적으로 유용한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 또 다른 트렌드를 추종하는 방법론이 될 수 있고, 컴퓨터 관련 분야나 공학적 기법 분석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자기계발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알고리즘 첫걸음은 현실적으로 보탬이 될 것이다.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교재나 책을 고르지 말고, 이 책과 함께 쉽게 배우며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해 보자.
|
|
4차산업혁명시대, AI시대라고 불리는 요즘! 핫한 직종이 프로그래머이고, 그와 함께 코딩에 대해 엄청나게 많은 관심을 받고 교육을 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그것들이 다 지금 현대에 필요한 덕목이고, 지금 핫하다고 말이 나오는 것처럼 필수과목일까? 결론부터 간담히 소개하면 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전공했으나... 솔직히 갈수록 프로그래밍은 쉽게 하는 툴들이 생겨났기에 그보다는 얼마만큼 안정적인 알고리즘을 잘 짜느냐가 관건! 이런 상황에서 만나게 된 책이... ![]() 바로 이 그림으로 쉽게 이해하는 알고리즘 알고리즘 첫걸음이다. 왜 이 책을 추천하느냐? 그냥 논리, 사고력에 대한 이야기일뿐! 여기서 교사와 부모가 간과하는 부분은... 알고리즘을 잘 해야만 프로그래밍도 잘 할 수 있는건데 다들 아이들에게 프로그래밍하는 방법만 가르친다는거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기초인 알고리즘을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그냥 구성하면 재미없으니 하나의 퀴즈를 풀어가듯 내용을 전개해 가고 있다. 그렇다보니 초등학생들도 충분히 이 책으로 알고리즘을 공부할 수 있지 싶다. 아이들에게 알고리즘을 배우게 하는 방법은 사실 이 책보다는 사고력 부분 문제들을 많이 풀리고 고민하게 만들라고 하기 싶지만... 요즘 아이들이 뭐 그런거 할 만큼의 여유가 있서야 말이지... ㅠㅠ 그러니 여기에 나와있는 문제들 만이라도 부모와 차근차근히 풀어가면 아이의 사고력도 높아지고 알고리즘 설계 능력도 향상되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