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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1/2 애장판 5권입니다. 지난권에 이어 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에피소드가 이어집니다. 이런 류의 에피소드는 후대에 영향을 많이 줘서 요즘 나오는 만화에서도 종종 볼 수 있죠. 란마나 메종일각도 그렇고 루미코 여사님 작품의 영향력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이번권에서는 란마의 또다른 약혼자 우쿄가 등장합니다. 이로써 중요 히로인이 전부 모였습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코다치와 무스도 활약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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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의 란마. 줄리엣의 아카네. 키스는 하지 않겠지만 자신은 로미오라는 란마의 말에 관중은 인정못하겠다고 함. 아카네는 란마에게 다른 사람과 러브신을 하라는 거냐며 화를 냄. 의욕을 상실한 아카네에게 카스미는 힘내라고 응원해 줌. 그렇게 하고 싶었던 역할이니 사소한 일로 좌절하지 마라는 말에 다시 힘을 내는 아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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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과 오해가 끊임없이 이어지며 이야기의 리듬이 한층 경쾌해지는 권이다. 캐릭터들의 개성이 더욱 뚜렷해지고, 각자의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려 하지만 번번이 어긋나며 웃음을 만든다. 액션과 개그, 로맨스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작품 특유의 매력이 극대화되고, 란마와 아카네 사이의 관계 역시 조금씩 깊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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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연극 에피소드
👧 등장 인물 확대
🐧 기존 등장인물들의 코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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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란마1/2 애장판 5권 리뷰입니다. 란마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 중에 하나인데요. 표지에 여자란마가 작품속 나이보다 더 어리게 보여서 귀엽습니다. 드디어 우쿄도 등장하네요. 어릴 때는 좀 마음에 안 드는 캐릭터도 있었는데 커서 보니 캐릭터 한 명 한 명이 너무 개성있고 마음이 갑니다. 애피소드 하나하나가 다 너무 웃기고 재미있어요. 란마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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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다카하시 루미코의 작품 에서 등장하는 해외 소설의 유명인이 있다면 그것이 로미오와 줄리엣 입니다.그리고 이 로미오와 줄리엣은 세익스피어의 다른 작품들 처럼 연극무대에서 많이 상연되는 명작 입니다.란마 의 에피소드 에서 아카네 는 줄리엣 배역에 욕심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단순 합니다.하도 학교 연극을 해도 털털한 성격 때문인지 여성임 에도 남자배역을 많이 맡았기 때문이었어요. |
| 남자 주인공인 란마에게 과거의 새로운 여자가 나타났습니다 란마에서 좋은 점은 여자 주인공들이 다들 당차고 힘이 세고 싸움을 잘해서 너무 너무 마음에 들고 다들 적극적인 마음으로 남성을 쟁취하려는 태도가 좋습니다 이번 란마05권도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란마가 자주 재정가할인하는데 처음부터 단권으로 구매 시작해서 계속해서 단권으로 구매하게 되네요 아직은 어떻게 보면 초반권이라 극초반의 그 엄청 땡글 둥글은 사라졌지만 여전히 둥글둥글 보기 귀엽습니다ㅋㅋ 애니도 너무 잘나와서 애니보고 원작보고 즐거워요 |
| 스포 포함 주의! 타카하시 루미코가 하남자 상여자 조합을 좋아해서 이런 종류의 만화를 잘 그리는 것 같습니다. 루미코 작가의 만화는 거의 하남자와 상여자의 조합입니다. 란마도 그렇고 이누야샤, 메종일각, 시끌별 녀석들도 그렇습니다. |
| 연극하는 란마와 아카네의 모습이 좋았던 하지만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 점이 재밌었던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의 만화 란마 1/2 애장판 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만화의 재밌는 점은 분명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이 있지만 로맨스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아카네가 좀 무드에 빠질라고하면 란마가 초치는 형국인데요. 이렇게 눈치없는 남자주인공이 있을 수 있을까하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