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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티아 그러던 중 수도로 돌아가게 된 모니크 경은 티아를위해 라스공작가의 카르세인을 부르게 되고 둘은 검술연습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 그리고 카르세인은 알렌디스의 편지를 티아에게 보내고 그의 편지에 티아는 친구인 알렌디스에게 답장을 보낸다 그러던 중 루브의 방문 소식에 불안을 느끼는 티아 루브가 영지에 도착하고 그를 맞이하는 티아 루브는 자신의 반려가 되기를 거부하는 티아에게 황후로서의 운명을 종용한다 티아는 그런 루브에게서 잔인했던 황제의 모습을 떠올리고 다시금 내면으로 침잠한다 티아의 상태때문에 루브는 모니크경을 부르고 일정까지 미루며 그녀의 곁에 있게 된다
상태가 좋지 않던 티아는 모니크 경이 오면서 다시 상태가 호전되고 루브는 우연히 알렌디스의 편지를 보게 되면서 편지 내용에 경악한다 티아는 모니크경과 함께 수도로 돌아오고 티아는 아빠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티아의 얘기를 듣고 그녀를 믿어주는 모니크 경 티아를 위해 새로운 제안을하는데... 바로 제1기사단의 견습기사자리였다 티아는 시험을 통과해 제1기사단의 견습기사로 들어가게 되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다
혼란스러운 루브 위태로운 알렌디스 변화를 맞이한 카르세인 그리고 티아는 견습기사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후계자 자리를 위해 한발씩 내딛는데... |
자꾸 주머니를 열게 하는 디앤씨의 웹툰 한정판이네요!!이번에는 안살거야! 라고 매번 다짐하건만 한정판이 풀리는 순간 우르르 그 마음이 사라지게 만다는 것 같아요! 거기다가.. 한정판 아니면 루브&티아 겉표지를 못받는 다 하니...ㅡ.ㅠ 또 속는셈 치고 한정판으로 구매했어요.. 노트는 예쁜 쓰레기고..!..ㅠ.ㅠ
스토리는 소설책 1~2권 내용이 섞인 것 같아요.. 진행사항으로 보면 2권 초중반 정도?!
갈길이 먼데.. 4권 나오고서는 1년이 지났는데 아직 5권 소식이 없네요.. ㅠ.ㅠ 빨리 후속권 보고 싶어요! 점점 성장하는 주인공들 일러 보기가 무흣하네요.. 책소개‘결국 예전처럼, 그의 사랑을 바라다
마음을 다치고, 애태우고….’ 영지에서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중, 루브의 방문 소식에 불안감을 느끼는 티아. 루브는 자신의 반려가 되기를 거부하는 티아에게 황후로서의 ‘운명’을 종용한다. 티아는 그런 루브에게서 잔인했던 황제의 모습을 떠올리고 다시금 내면으로 침잠한다. 혼란스러운 루브, 위태로운 알렌디스, 변화를 맞이한 카르세인. 그리고 티아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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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에는 우리 아버님과 티아!?????? 정말 너무 너무 예쁘다ㅠ 그낭 루브도 말고세인도 말고 알렌도 말고 그냥 아빠랑 서로 같이 사는게 훨 해피엔딩인데ㅠㅠ 우리 아버님 ㅠㅠ그냥 봐도봐도 루브 쓰레기라서 마음에도 안들어 우쒸;;차라리 세인이 나았고ㅠㅠ그 다음이 알렌이고 저 멀리 꼴등이 루브인데... 이번 특전도 너무 너무 예뻤고 노트도 예뻤고...빳빳한 종이 일러스트 카드도 정말 정말 예뻤다 특전으로 또 하나 주는 일러스트 커버..루브랑 있지만 뭐 예쁘니까 봐줄 수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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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예전처럼, 그의 사랑을 바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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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부터 소장용으로 구매하고 있는데... 이번에도 한정판 나왔길래 구성 보자마자 냅다 구매했습니다. 사면서도 이건 안사면 후회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품절!!!! 정말 받고나서 현물 눈으로 보니 더 은혜롭네요. 앞으로 다음 부록 뭐가 나올지 기대됩니다. 이번권에서 노트도 정말 좋았어요. 우리 티아가 성장해가는거 보니 정말 눈물이 ㅠㅠ 갈길이 멀긴 하지만 다음권 나오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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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니까 택배가 와있더라구요 정말 행복하게도 와있더라구요 12일배송이지만 아침일찍 오는 줄 몰랐습니다ㅠㅠㅠ구성봐도봐도 와...감탄나와서 사진찍고 소장에 넣어두고 책읽고 했습니다 너무 멋져요...얼른5권 한정으로 나왔으면 좋겠어요! 구성에 달력이 꼭...있었으면 좋을꺼같아요 ㅠ 달력가지고싶습니다..!!오자마자 책상옆에다 붙여놓고 크흐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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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 정유나 작가님의 버림 받은 황비 4권 한정판입니다. 티아가 아버지와 함께하는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굳이 한정판으로 구입했습니다. 루브와의 일러스트 카드도 마음에 들어요. 내용에선 티아가 나이를 천천히 먹고 있는 게 표현이 되는데 표지는 전부 회귀 후 얼마 안 되었을 때인 것 같아요. 그맘때 애들이 제일 귀엽긴 해요. 연재분은 다 커서 이젠 귀엽지 않더라구요~ 그림이 예뻐서 계속 보고 있고 완결까지 살 생각이지만 내용은 어차피 원작대로 갈 것 같아 기대하지 않고 있습니다. |
| 원래 종이책은 안 살 생각이었다. 풍성했던 1권에 비해 어라싶었던 2권에 이어 3권은 정말 허접함 그 자체여서 더욱 그랬다. 그래서 사도 일반판만 사야겠다 했는데 4권 한정판은 아주 만족스럽진 않지만 그래도 소장본 사는 보람이 있는 부록 이라 고민하다가 다시 구입했다. 인아 작가 그림은 여전히 예쁘고 남주는 잘생겼다. 여주 아빠가 잘생겼다는데 난 잘 모르겠고 남주만 개존잘이라는 걸로 보였고 아주 대만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