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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 요즘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엔 예전에 내가 초등학생때와는 많이 다르게 다양한 가족구성들이 존재한다. 특히나 예전엔 흔히 볼 수 없었던 다문화가정이 그 예. 조손가정이야 어쩌다 한명씩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한부모 가정도 흔하진 않았지만 만날 수 있었는데 요즘은 흔하다기 보다는 낯설지 않다고 해야할까? 게다가 차인표 신애라 부부가 공개입양을 한 것처럼 입양가족 또한 이제는 흉이 아니다. 사실 우리 사회는 남과 다름이 다름이 아니라 잘못되었다고 배우곤 한다. 하지만 과연... 다른게 잘못된 것일까? 한부모 가정에 사는 아이들이, 조손가정 아이들이,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잘못된 것일까? 게다가 자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부모에게 버림받았지만 좋은 양부모를 만나 살게된 입양가정의 아이들이 잘못된 것일까? 그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다를뿐이다. 우리나라는 홍익인간, 백의민족이라 일커르며 하나임을 강조하고 한민족임을 강요하는 사상이 다른 나라에 비해 강하다. 그렇다보니 민주주의 사회임에도 어느 일정 부분에서는 사회주의보다 더 오해가 쌓이고 상대를 배척하곤 하는거 같다. 하지만 이제 세상은 위 아더 월드(we are the world)라고 하면서 세계는 하나이자 이웃 사촌이라 부르고 있다. 다름이 다름으로 보여지도록, 다름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다름 아닌 가정에서 먼저 시작되야 하는건 아닐런지... 이런 다름을 보여주고 설명해 주는 책이 바로 이 우리동네 별별가족이다. 3대가 같이 살고있는 은우네. 거기에 고모는 외국인 고모부, 그것도 아이가 있는 고모부를 데려오고, 이웃의 동생인 영빈이까지도 입양을 고려한다. 사실 은우네 집은 현재 우리사회에 흔한 가정은 아니다. 오히려 은우네가 더 특이한, 다른 상황이라고 보기 쉬울 수 있다. 그럼에도 이런 은우네가 더 보기 좋은건... 어쩌면 이런 다름을 모두가 함께 포용하고, 당연함으로 받아들여서가 아닐까? 아이들에게 다름을 가르쳐주고, 다름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정말 좋은 책인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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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별별 가족
이런 가족 저런 가족
모두 다 가족이에요
현대 사회는 정말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존재하지요
가족의 형태가 다르면 행복하지 않는걸까요?
가족의 형태가 다르면 잘못된 걸까요?
이 책은 은우가 가족, 친구, 이웃 사람들과 겪은
여러가지 상황을 통해 다양한 가족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아빠와 단둘이 사는 서윤이
부모님이 맞벌이인 태민이는
대가족인 은우를 부러워했어요
이에 미술선생님 수연 선생님은
"집에 엄마랑 아빠가 이 나무처럼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계시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고 꼭 불평할 이유는 없어"
"누구하고든 파란 하늘 아래 서로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게 곧 가족이라고 생각해"
라고 말했어요
은우는 예비 고모부가 오신다고 해서 기다려졌어요
모든 식구들이 다 그랬지요
은우 고모는 40이 되도록 결혼하지 않겠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은우네 가족들은 고모부가 외국인이며 아이까지 있다는 얘기에
못마땅했어요
고모는
"어떻게 사람 됨됨이를 알아볼 생각도 않고
겉모습만 보고 싫어해?
내 가족이 이럴 줄 정말 몰랐어"
라며 눈물까지 흘렀어요
과연 은우네 가족들은 외국인 고모부를 가족으로 받아들일까요?
우리나라에도 다문화 가정이 참 많죠
하지만 그들을 바라보는 시선은 아직도 곱지 않은 것 같아요
국적이 다르면 가족이 될 수 없는걸까요?
사랑과 배려가 있으면 가족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영빈이가
할아버지께서 병원에 입원하셔서 은우네 집으로 오게 되었어요
엄마는 영빈이를 입양하자고 말했어요
은우는 말썽꾸러기 영빈이가 동생이 되는 게 싫었어요
입양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밖에도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있답니다
한 부모 가족, 재혼 가족, 입양 가족, 조손 가족 등
다양한 가족들이 존재하지요
이런 가족 저런 가족
모두 다 가족이지요~~
다양한 가족을 이해하고 존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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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은우네 가족과 은우가 살고 있는 동네에 다양한 가족의 형태가 함께 어우러져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고 도우면서 살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하고 있는 책으로서 은우네 가족의 경우 어느날 고모가 국제결혼을 한다면서 이혼 경력이 있는 외국인 남편을 데려오면서 하나의 사건의 일어나게 되고, 은우의 단짝 친구인 서윤이의 경우 네 살에 병으로 엄마를 먼저 하늘 나라로 보내드리고 아빠와 단둘이 살고 있으며, 은우가 다니고 있는 미술학원 선생님인 수연선생님의 경우 결혼 전 동거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학부모들로부터 이유없는 오해와 질타로 인하여 곤경에 처해지게 되는 등 이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가족들의 문제로 각양각색의 에피소드가 이어져서 하나의 이야기가 되는 이야기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이 세상에는 저마다의 다양한 형태의 가족 문화가 존재합니다. 가장 간단한 형태의 가족인 확대가족(예전에는 대가족이라고 했는데 말이죠 ㅎㅎ)과 핵가족,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과 결혼을 하여 가정이 이루어진 일반적인 가족과 엄마든지 아빠든지 어느 한쪽이 외국사람인 다문화가족, 그리고 이혼이든 사별이든 어느 한쪽의 부모가 없이 엄마든지 아빠든지 혼자서 아이를 키우는 한부모 가족과 엄마, 아빠 두분다 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가정을 이르고 있는 조손가족 등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의 형태에서 저마다의 고충과 좋은 점 등등 어느 가족이 좋다, 나쁘다의 문제가 아니라 이 사회는 동일한 형태로만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그 집단이 사회를 이루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알려주는데 있답니다.
가족형태의 변화로 인하여 새로운 문화가 형성되어지고 삶의 형태 역시도 다양해 진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그런 다양함속에서 편리해진 부분도 존재하고 불편해진 부분도 존재합니다. 사실상 어느것이 정답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다만, 이로 인하여 불편함을 겪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 불편함으로 인하여 생활에 지장을 초래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사회적 문제가 되고 하나의 잘못된 선례로 남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자신이 조금 불편하다거나 불쾌한일이 생기더라도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라고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을 하고 배려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사회적 문제는 점점 더 줄어들것이고 미처 깨닫지 못한 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역시도 좋은 방향으로 제대로 된 선택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리 모두는 이 조그마한 지구라는 곳 특히 대한민국이라는 땅에서 넓지만 좁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이고 한집 걸러서 사돈에 팔촌까지 따지다보니 모두가 이웃사촌이기에 서로 얼굴 붉히며 좋지 않은 감정으로 살아간다는 것 자체가 이웃사촌과 좋지 않은 감정으로 살아간다는 이야기가 되기에 이웃사촌끼리는 더 나아가 가족끼리는 더 많이 이해하고 공감하고 양보하는 마음을 가져야 비로소 제대로 된 가정을 이룰 수 있기에 개인적이고 이기적인 생각보다는 함께 포용하고 이해가고 공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 세상은 절대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별별가족이 모여서 하나의 가정을 이루고 가정이 모여서 사회가 되고 국가가 된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가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더 생각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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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서평으로다가 우리동네 별별가족 책를 만났어요 ~~ 아빠와단둘이 사는 서윤이,부모님이 맞벌이인 태민이는 집에 혼자 있는 날이 많아 대가족인 은우를 부러워한다 그러던 어느날 고모가 신랑감으로 아이있는 외국인을 데려오면서 평화롭던 은우네 집에 회오리바람이 몰아친다 <우리동네 별별가족>은 동화 사이 사이에 다양한 가족과 관련된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요 확대가족에서 핵가족으로 변해온 원인과 다문 화가족 등장하는 이유부터 한부모가족,재혼가족,입양가족,조손가족,동거 가족의 뜻과특징 살려는 부분 있는뜻 합니다 있을뿐만 아니라 유익한 책이랍니다 어린이 눈높이 맞춰어서 쉬운 설명되어 있고 뿐만아니라 가족이 등장하는 이유와 특징 대해 쉽게 이해 할수가 되었다 이책은 주인공 은우도 그래서 뜻하지 않게 친구에게 상처 주는 말도 하지요 은우 가족 및 동네 사람들과 겪는 사건을 통해 한집안이나 동네에도 다양한 가족이 있다는걸 알려 주는 동화책이랍니다~~ 은우 고모이야기 다문화가족 재혼가족 이야기 이랍니다 조손 가족인 영민이가 할아버지 마저 잃으며 데려와서 키울까 고민하는 엄마를 통해서 입양가족 생각해 볼수가 있어요 아이들우 또래들이 겪는 사건와 고민을 통해 이해하고 공감하면 다양 가족 이해와 존중 그리고 태도를 기르기 되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가족 저런가족 모두다 가족 사실은 알게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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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별별가족
지학사아르볼
가족단위에서 가족의 다양한 형태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가 읽기에도 재미난 스토리 구성이라고 열심히 읽어준답니다.
은우의 일상생활모습에서 스토리로 녹여있어서 재미난 책읽기와 함께
가족구성원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수 있었어요.
은우네집에서는 고모가 예비 고모부를 데리고 집에 온대요.
아이들에겐 정말 신기한 날이 아닐까싶어요.
미술학원에서 각자 만든 종이꽃이로 꽃다발을 만든다고 하네요.
가기싫었던 미술학원이지만 막상 가니 열심히 하는 모습이지요..
우리아이들도 한번씩 가기싫어하면서도 가면 잘 활동하고 오더라구요.
엄마랑 아빠가 직장다녀서 집에 없어서 많이 불편하다는 태민이..
할머니, 할아버지가 다 계신 은우가족을 부러워하네요.
부모와 자녀외 할아버지와 할머니 등이 함께 사는 확대가족에 대해서 설명이 이루어진답니다.
확대가족, 핵가족의개념을 알수 있었어요.
고모가 데려온 사람은 외국인이었으니...
스페인에서 왔대요.
그것도 애딸린 외국인..
그래서 단짝 친구 서윤이한테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런데 서윤이도 아빠랑 단 둘이 살고 있대요.
저런 ..저런모습보면 그렇텐데..서윤이가 상처입을건데 싶더라구요.
한부모가족, 재혼가족에 대해서 알수 있었어요.
엄마, 아빠 얼굴도 모른채 할아버지랑 사는 영빈이..그런 할아버지가 입원을 하시고 안쓰러워 입양이야기도 나온 영빈이 모습이 짠했어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동거하는 미술선생님 이야기로 결혼하지 않아도 가족이라는 것을 알려준답니다.
아직은 동거가족에 대해서 부정적인 시각이 있지요~
이렇듯 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해서 스토리로 알려준답니다.
고모의 결혼이야기로 외국인과 결혼하는 다양한 가족의 형태로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입양가족,동거가족등에 대해서 알기쉽게 풀어있어서 재미난 스토리와 함께 지식쌓을수 있었답니다.
또한 예비고모부 아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은우의 모습에서 성장한 은우의 모습을 볼수가 있었어요.
가족으로 인정하는 가족의 탄생 스토리 아닐련지요~
다양한 구성원과 함께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보이는 은우네 가족 모습이었답니다.
다양한 가족을 이해할수 있는 '우리동네 별별가족'이야기 였답니다.
다양한 가족이 있다는 이해와 함께 우리가족에 대해서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우리사회의 다양한 가족이 있으며 또한 친구에게 있을수 있는 가족의 다양함에 교육할수 있는 책으로 초등눈높이에서 바라보는 가족의 다양성 주제라 너무 유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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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은 부부를 중심으로 하여 그로부터 생겨난 아들, 딸, 손자, 손녀 등 가까운 혈육들로 이루어지는 집단이라고 정의한다. 사회를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이다. 농경 시대에는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삼촌 고모까지 어울려 살아 집안이 북적북적했다. 농사는 노동집약형 일이라서 가족 구성원도 자연스레 혈육 중심의 대가족이었다. 산업화가 되면서 가족 형태도 바뀌었다. 엄마 아빠와 자녀가 함께 사는 정도로 구성원 수가 줄었고, 최근에는 자녀가 한 명에 머물러 있다. 기껏해야 3명이 가족이다. 게다가 결혼하지 않거나, 다양한 결혼 형태로 인해 가족 다양성이 크게 확대되었다. 사전적 정의도 바뀌어야 한다.
초등학교 4학년 은우는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 엄마 오빠랑 같이 산다. 삼대가 같이 살다 보니 사는 장소도 아파트가 아니라 제법 넓은 마당이 딸린 산 쪽 단독주택이다. 마당에는 감나무랑 앵두나무, 블루베리 나무가 나란히 자라고 있고, 대파부터 고추, 오이, 가지, 상추가 쑥쑥 자라는 작은 텃밭이 있다. 이 마당에 고모가 스페인에서 만난 남자랑 결혼하겠다며 예비 신랑을 데리고 오면서 사건이 벌어진다. 갈등이 격화되고 확대되어 난맥상을 보이다가 하나씩 풀어지는 과정을 겪으며 은우는 자연스레 다양한 가족 형태를 다시 생각하고 받아들이게 된다. 독자는 이야기를 매개로 가족 다양성을 배우게 된다.
은우는 ‘대가족’이지만 고모가 외국인 예비 신랑을 데리고 와 ‘다문화 가족’과 ‘재혼’을 겪게 된다. 부정적인 태도에서 절친 서윤의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바꾼다. 예비 고모부와 마찬가지로 서윤은 ‘한 부모 가족’이다. 예비 고모부는 일곱 살 남자아이랑 살고 있고, 서윤은 네 살에 엄마를 잃고 아빠랑 둘이 산다. 은우 엄마는 할아버지랑 둘이 사는 ‘조손 가족’ 영빈네로 자원봉사를 다닌다. 영빈이 할아버지가 쓰러지면서 은우네는 영빈의 ‘입양’을 고려한다. 은우가 다니는 미술 학원 수연 선생님은 결혼하지 않고 ‘동거’하고 있어 결혼하지 않은 가족이다. 이렇듯 다양한 가족 형태가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들어 있다.
“각자 사정이라는 게 있잖아요. 무조건 결혼을 해야만 가정을 꾸릴 수 있나요?” 수연 선생님은 한마디도 밀리지 않았다. 나는 가만히 수연 선생님을 바라보았다. 언제나 화사하게 웃으며 우리를 맞이하던 선생님이었다. 수업 시간 내내 조잘거리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늘 귀담아들어 주는 선생님이기도 했다. 선생님은 항상 우리를 따스한 눈으로 바라보고, 부드럽게 웃으며 마음껏 그리고 만들 수 있도록 미술 수업을 이끌었다. 선생님이 결혼을 했든 동거를 하고 있든 그런 건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았다. (103쪽)
은우는 본질을 꿰뚫고 있다. 선생님의 선택과 사생활을 존중한다. 고모가 데리고 온 예비 고모부로부터 시작된 사건을 겪으며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이해하게 된다. 이야기에 미처 다루지 못한 일인 가구나 셰어 하우스 같은 새로운 가족 형태, 우리나라의 특수한 가족인 이산가족과 북한 이탈 주민 가족은 이야기 외 정보로 담았다. 동성혼은 다루지 않았다. 책의 기획에 한계선이 명확하다. 이러한 방식은 아이들이 새로운 것을 배우는 하나의 사례일 수 있다. 그렇지만 너무 목적성이 드러나는 이야기, 이야기의 흐름을 끊는 편집 구성, 글과 그림의 불일치(예비 고모부의 꽃다발), 그리고 고모의 당돌한 행동과 무릎 꿇는 은우의 개연성이 적어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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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산업,과학등의 발전을 통해서 지금 현재의 가족들의 모습이 정말 다양해졌죠? 과거에는 다들 비슷하게 대가족문화 사회였다고 하면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낳지않겠다는 딩크부부, 국가가다른 국제부부, 할머니할아버지와사는 가족 아빠는한국에 다른가족은 해외에 기러기가족 엄마또는 아빠와 둘이사는가족, 엄마아빠의 재혼으로 새로이 구성된 재혼가족등 많은 모습으로 제각각 개성을 뽐내는 가족들이 많아졌지요? 하지만 그러면서,, 평균적인 가족과는 다른 가족을 다른시선으로 바라보게 되기도 하구요? 오늘은 지학사아르볼에서 출간된 아르볼생각나무 우리동네 별별가족을 통해서 많은 가족들의 모습을 엿보기로 해요
우리동네 별별 가족을 보면서 아.. 나도 가족이라고 생각하지않았던 이런부분도 가족이구나 나의 편견이 있었구나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 다문화가족도 많아지고 재혼가족도 많아지고 그만큼 이혼으로 인한 편모,편부가족도 많아졌어요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소중한것은 가족끼리의 끈끈함과 사랑 아닐까요? 세상에서 나 혼자라고 생각이 되어질때 마지막에 결국 내 마음의 안식처가 되는곳은 가족의 품인것 같아요. 평범한 가족의 모습이 가장 좋을수도 있지만,, 그 가족안에서도 다툼과 불만 그리고 싸움등이 있다면,, 개성있는 가족이 다른사람시선에는 이상해보일수도있지만 사랑으로 똘똘 뭉쳐있다면 ^^ 가족의 모습, 가족의 구성이 중요한것은 아니지요.
다양해진 가족의 구성과 가족의 모습을 많은 아이들이 깨닫고 함께 알아가길 바라며, 행복과 사랑은 평범함이 아닌 가족의 끈끈함으로 이루어진다는것을 배우기를 바래요. 그리고 본인이 속한 가족의 사랑이 정말 크고 따스하다는것을 알아가길 바라며, 색다른 가족을 가진 친구들이 있다면 그걸 이상하게 바라보지않고 당연함을 느끼길 바래봅니다 ^^
아르볼생각나무 우리동네 별별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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