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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좋습니다. 뭔가 생각이 반짝반짝하고,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는 사람의 이미지가 떠오르는데요. 무언가를 발명해 사람들의 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고 특허를 등록해 돈도 벌 수 있다면 참 좋겠죠. 발명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네요.
'4차 산업혁명 인재를 위한 발명 교과서'라는 부제가 있네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발명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차근차근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역사 속 발명왕 에디슨의 이야기가 나오네요. 에디슨은 세상에 없던 것을 만든 사람이 아니라 기존의 발명품을 개량해 개선하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었다고 합니다. 또한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더 나은 발명품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들도 발명이 기존에 없던 엄청난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느낀 불편을 없애는 방법으로 뭔가를 간단하게 만드는 것으로 시작해보면 좋겠네요. 아이들끼리 조를 짜서 무언가를 만드는 것도 좋겠죠.
책에는 10대 학생들의 발명품을 소개하는데요. 그중 가장 관심이 갔던 발명은 '췌장암 진단 키트'였습니다. 이것을 발명한 잭 안드라카는 15세 소년이었는데요. 의학지식이 없었지만 인터넷을 검색해 췌장암이 발병했을 때 특별히 증가하는 단백질을 찾아냈습니다. 무려 4천 번의 도전 끝에 메소텔린이라는 단백질이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아냈고 총 200여 명의 학자들에게 이메일로 연구 계획을 보냈습니다. 이 중 단 한 명, 존스호킨스 대학의 교수가 답을 보내 연구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줬고 잭은 나노 진단 키트를 개발했습니다. 가격은 단돈 3센트로 매우 저렴한 데다 검사 시간 5분, 정확도 90% 이상의 키트입니다. 잭은 코딩을 활용해 대단한 발명을 한 케이스지요. 요즘 한국에도 열풍이 불고 있는 코딩을 이렇게 잘 활용하면 좋겠네요. 코딩을 단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방법을 습득해 문제 해결 프로젝트를 설계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특별한 과학 상식이 없더라도 사람들의 생활들 편리하게 만드는 발명도 가능합니다. 2009년 금상을 받은 초등학생 3학년의 발명품 중에 상자에 구멍을 뚫어 손가락을 넣어 상자를 들어 올리도록 한 간단한 발명도 있지요. 이런 단순한 생각을 누가 먼저 발표하느냐도 중요한데요. 그래서 특허가 있는 것이지요. 물론 특허출원을 한다고 다 특허권을 받는 것은 아니고 그 과정도 간단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특허출원을 했다는 것만으로도 대학 자소서에 쓸 수 있는 스펙이 되고, 학생들을 위한 공익 변리사 특허상담 센터를 통해 무료 변리 제도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으니 도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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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5월 전후가 되면 과학의 달이라고 해서 초등학교에서 큰 행사가 벌어진다. 발명 대회도 그 대회들 중 하나인데, 해마다 여러 학교 구성원의 대단한 관심사가 된다. 지난 번에는 발명 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한 경력이 있는 친구가 우리 반에 오게 되었다. 최선을 다했으나, 더 잘 지도해주고 싶었는데 방법을 몰라서 아쉬웠던 기억이 떠올랐다. 그러던 중 초등학교 선생님이 쓰신 책이라는 이 책, ‘발명을 부탁해’를 만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발명 교육을 지도하는 교사를 위한 책이 아닌, 발명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우리 반 학급 문고에 비치해두고 발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에게 슬쩍 손에 쥐어주고 싶은 책이라고 느껴졌다.
발명이라고 하면 무언가 굉장하고 새롭고 획기적인 것을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을 그렇지 않다. 주변에서 불편을 느끼는 아주 작은 것만 바꾸어 주더라도,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가 된다면 발명이 될 수 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수 많은 사례들이 있다. 이런 내용들을 ‘발명, 고정관념을 깨!’라는 제목의 chapter 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에 ‘왜 발명이 대세일까?’라는 chapter 2에서 발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유발을 하고, ‘발명, 이렇게 할 수 있어!’, ‘발명, 이렇게 시작해 봐!’라는 chapter를 통해 발명을 하고 싶은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사례와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가 초등교사여서 그런지 지도한 학생들의 수많은 사례를 갖고 쉬운 언어로 풀어 적어서 책장이 쉽게쉽게 잘 넘어간다. 학생들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메이커 스페이스’를 활용한다는 지점이다. 대학원에서 메이커 교육을 접한 뒤로 변해가는 사회 현상이 학교로 들어온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는데 그 실용성과 대중화에 대해서는 의문이었다. 이 책에서는 메이커 교육에서 강조하는 메이커 스페이스의 활용 방법을 자세하게 기술한 것이 의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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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책의 제목은 <발명을 부탁해>입니다.
지은이는 총 4분(이승택, 정호근, 최민영, 하헌목 님)으로 전국과학전람회에서 대통령상 ,올해의 과학교사상을 수상한 과학선생님들 이시네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인재를 위한 발명교과서라니.. 미래 발명가가 될지도 모를? ㅋㅋ 두 아들과 함께 읽고 나누기 위해 저부터 먼저 읽어보았습니다. 먼저 발명이라고 하면.. 왠지 과학자들만!! 혹은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소수의 천재들만이!! 아~주 새롭고 특별한 걸 만들어내는거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제는 3D프린터, 레이저 조각기, 아두이노, 파이썬 등 첨단 발명도구를 이용하여 쉽게 뚝딱뚝딱 만들어 볼수 있는 발명 대중화의 시대가 열렸다고 해요. + 그래서 누.구.나 발명에 도전할수 있다고 하니 처음 발명에 도전하는 이들을 위한 세상에서 가장 쉬운 발명이야기, 함께 읽어보실까요~ 이책은 발명, 고정관념을 깨! 왜 발명이 대세일까 발명, 이렇게 할 수 있어 발명, 이렇게 시작해봐 발명, 또 다른 시작이야 이렇게 5개의 챕터로 나뉘어 어렵게만 느껴지는 발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주고 4차 산업혁명시대에 왜 발명이 중요한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발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어떻게 구체화하여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고 실제 주변의 관찰에서 얻은 아이디어로 발명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13세의 소년이 자신의 레고를 이용하여 시각장애인용 점자 프린터를 만들고 서울의 고등학생이 정류소별, 노선별로 버스의 도착예정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서울버스 앱을 만들었다네요.. 세상에~!!!) 또한 발명에 있어 특허가 왜 중요한지, 발명 작업을 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인지, 발명을 어떻게 특허로 만들고 창업으로 연결지을지 등 실제 필요한 구체적인 정보도 제공해주죠. 한마디로 발명 전문가님들의 발명 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하겠습니다^^ 초등학교 고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독창성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인 발명을 통해서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경험할 거리를 스스로 찾을 수 있는 그래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볼 수 있는 훌륭한 어른으로 자라나가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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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인재를 위한 발명 교과서 <발명을 부탁해>가 꿈결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발명에 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는 미래 발명가들이 될 아이들의 발명과 메이커 첫걸음 책입니다.
발명가 하면 우리는 바로 생각나는 것이 에디슨이다. 또한 그의 발명품을 보면 우리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나요? 하지만 에디슨의 발명품 중 절반 가량은 기존의 발명품을 개량한 것이며 외국에서는 그를 발명가라기 보다는 사업가로 더 알려졌다고 하네요. 에디슨이 잘한 것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만들지, 그것을 상품화 하여 돈을 벌 수 있는 지를 잘 아는 사람이었다고 해요. 또한 우리에게 익숙한 ‘제너럴 일렉트릭’의 모태가 ‘에디슨 전기조명 회사’라고 하니 그럴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4차산업혁명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발명이란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세상의 어떤것도 완전한 새로운 것보다는 불편한 것을 새롭게 보완하여 나온 것, 즉 모방에서 발전되었던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발명은 혼자가 아닌 누군가와 같이 한다면 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발명품중 ‘마법의 케찹병’의 경우는 우리가 먹는 케첩은 유리병이든 플라스틱이든 먹다보면 끝까지 먹지 못하고 어느 정도는 버려야 한다. 하지만 미국 MIT 교수 크리파 바라나시는 남은 꿀이 병에서 나오지 않는다는 부인의 푸념을 제자들과 기술 개발을 시작해 성공했다고 한다. 방법은 ‘리퀴글라이드’라는 물질을 특수한 나노 코팅 기술을 적용해 병 내부를 코팅해서 만든 것인데 미국식품의약국의 승인을 받은 독성 없는 물질이라고 한다. 어떻게 보면 하찮은 발명이라고 할 수 있지만 정말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발명이라는 생활이 들었다.
하지만 발명뒤에는 ‘특허’라는 새로운 기술이나 아이디어를 제공한 발명자의 권리를 보호받는 제도와 함께 상표, 디자인 등 창작물과 관련된 ‘지식재산권’의 역할이 커져가고 있다는 것에 대한 중요성도 책에 나와있다. 즉 지식재산권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는 발명자의 권리를 보호해 주는 것으로 꼭 알아 두면 좋을 듯 하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가장 먼저 특허를 출원한 사람에게 특허권을 부여하는 제도가 있기에 아이디어를 특허출원하려면 다른 사람보다 빨리 해야하니 아이들의 경우 알아두면 좋을 듯 하네요.
이 책은 미래의 발명가를 꿈꾸는 아이들을 위해 4분의 선생님이 내신 책이라서 그런지 발명대회 수상 사례도 수록 되어 있어서 발명에 관심을 갖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두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발명이 새로운 것이 아닌 불편함을 보완하고자 하는 작은 생각의 전환에서 시작된다는 말이 정말 마음에 와닿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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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을 부탁해
매년 4월이면 과학의 달이라 아이들은 과학에 대한 행사들을
접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에게도
어떻게 보면 의무적으로 경험을 해야 하는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부모로서는 어렵게만 느끼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접근해줘야 할까
너무 고민이 많이 드는 문제였어요.
그런 고민들을 해결해줄 수 있고, 아이들이 궁금해할 때
부모가 같이 보면 좋을 책이라는 것을 알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인
발명을 부탁해를 만나보았네요.
이 책은 미래 발명가를 위한 발명과 메이커 첫걸음이라고 소개하고 있어요.
4차 산업혁명 인재를 위한 발명 교과서로
과학을 좋아하는 친구들한테는 기본 그외의 아이들에게도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줄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네요.
다양한 발명 도구들을 경험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정보 싸움이라고 아는만큼 내가 경험하고, 아이들도 이색 경험을
시킬 수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그렇기 때문에 개인의 아이디어가
발면의 대중화 시대가 되었다고 말하는 만큼 조금만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봐도 확실히 다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또한 요즘은 학교에서도 다양한 스마트 교육들이 실시되고 있는만큼
조금더 신경을 써서 과학, 소프트웨어, 창업 등등 넓게 보면서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융합적 사고를 할 수 있게 도와야 할 거 같아요.
발명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왜 필요한 것인지 등 기본적인 것부터
차근 차근 배워 나갈 수 있게 책이 진행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발명이라는 것을 알아가게끔 되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에게 책을 읽기 전 발명이라는 것이 어떤 생각이 드느냐고 먼저
물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게 발명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떠오르는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먼저 생각해보고 나서 책을 읽게
하면 더 좋더라구요. 왜냐하면 발명에 대한 고정관념들이 있기 때문이지요.
발명은 특별한 사람, 꼭 새로운 것을 개발해야 한다는 생각,
과학을 당연히 잘해야 하고, 대단한 것을 발명해야 한다는 생각,
꼭 무언가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생각 등등이 공통적으로 나오는 고정관념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무에 고정관념부터 털어내줘야 마음을 가볍게 해줄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들도 보통 이런 5가지의 생각들 중의 하나를
말하는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거든요.
그리고 발명하면 떠오르는 인물이 바로 토머스 에디슨이죠. 하지만 전구를
최초로 만든 사람이 에디슨이 아니라는것. 특허를 먼저 냈다는 것에서
그렇게 인식이 되었다는 것 등등 새롭게 알게 되는 상식같은 이야기들을
먼저 접해보게 되면서 어렵지 않게 재미나게 읽어 나갔답니다.
그리고 방송에 소개가 되었던 사례를 보면서 방송을 직접 찾아봐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되고, 생활 속에서 누구나 개발을 해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고, 자신의 생각을 실천해보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가 쉬웠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발명한 사례들을
통해 아이들 역시 조금만 다르게 생각하는 수준에서 기존의 있던
물건에서 새롭게 더 발전시킬 생각들도 해냈다는 것을 얘기해보게
되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하게 뭐가 더 있었음
좋았을텐데~ 하고 말로만 아이디어를 말하다 말았던 경험들이 있었다는 것도
생각해낼 수 있었구요. 생각만으로 그치는 게 아니라 누군가는 시도를 해봤다는
것의 차이가 확실한 것을 아이들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또 앞으로의 시대에서 발명이 더 중요한 이유
꼭 알아야 하는 이유죠. 파로 스스로 새로운 것을 발견하지 못하면
기계에 대체되는 것은 다반사가 된다는 것이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술, 지식, 제품과 연결, 융합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역량을 포스트파워라고 하는데, 이 용어를 책에서 제대로 배워보게
되었어요. 독창적인 창의성이 필요한 이유를 제대로 알게 된 것이죠.
창의성이란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도대체 창의성이 뭔데??
이런 의문까지 들었던 것을 생각해봤을 때, 발명에서 제대로 이해를
하고 넘어가게 도와주었답니다.
의외로 어린 아이들이 다양한 발명품들을 개발해내고, 생활 속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낸 것들을 보면 정말 관찰력과 창의력 등 어느 것 하나 무시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발명만 하고 끝내는 게 아니죠.
그 이후에 창업을 하는 방법, 특허를 내는 방법까지 구체적인 것까지
다 알아야 한다고 봐야죠. 그렇기 때문에
발명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보면서 어렵게 느낄 것이 아니라
주변을 다시 보는 시각도 필요함을 느끼고, 이왕이면 더 구체적으로 알고
시작하는 게 좋다는 것. 그리고 학생일 때부터 다양한 동아리 활동이나
요즘 많이 배우는 토리와 스크레치 등등 코딩도 배워두면서
어떤 것을 더 배워두면 좋을지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면
좋겠다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었네요.
어렵게 느껴지는 용어들도 많지만, 자꾸 봐두면 익혀지겠지요.
발명을 하고 끝내지 말고 특허출원까지는 어렵지만 대략적으로 알아두어야
한다는 것도 확실ㅇ히 알게 되었어요.
특허권은 새로운 기술, 기법, 아이디어를 제공한 발명자의 권리보호고
지식재산권은 상표와 디자인 산업 분야의 창작물과 관련된 산업재산권외에
예술 분야 등에 대한 저작권을 아울러 포함된 말이라는 것.
요즘은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라는 것. 뒷 부분은 좀 어려울 수도 있지만
필요해질 때 정보를 다시 찾아보기 위해서도
소장해두고 활용해 보면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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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초에 항상 학교에서 발명과학경진대회라고 하나의 발명을 해오라고 하셔요
보통은 다들 발명이라는것을 어렵게 생각한다고 했어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통해서 나온 세계적인 발명품과 기술들, 그리고 그 발명가들의 이야기는
이 책을 읽어보면서 재미있었던것은 지금까지 몰랐던 부분들을 가르쳐 줄 수 있었던 점이였어요 창의력을 갖춘 사람은 어떤 것에 자기 나름대로의 방식을 시도하여 새롭고 독특한 결과를 이루어 낼 수 있다고 해요 모두가 발명가가 될 필요는 없지만 발명하는 과정을 통해 발명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창의적인 인재로 거듭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을
이 책은 발명에 대해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자세하게 가르쳐줄 뿐만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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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을 부탁해
어렸을 때부터 발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발명한게 없어요 생각했던 건 있었는데, 머릿속에 생각으로만 있었을 뿐 그 이상 진행이 안 됐었죠 수정액이나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지울 수 있는 볼펜을 만들고 싶었거든요 작년에 제가 처음 본 건지... 이미 그런 제품이 있더라구요 ^^; 제가 25~30년 전쯤 구상했던 제품이니... 이미 나오고도 남았겠죠 그 외에는 머릿속에 생각으로만 있는 것 조차 없어요 발명은 참 어렵다는 생각 뿐이었죠 그러다가 <발명을 부탁해>라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책을 읽어보니 발명은 어려운게 아니라고 해요 발명을 해 본 사람의 입장에서 한 말만은 아니었어요 생활을 편리하게 하려고 어떤 물건을 변형시키거나 다른 물건과 결합시키는 등의 활동도 발명이 될 수 있어요 포크숟가락이나 에디슨 젓가락 등이요 발명이 꼭 거창한건 아님을 알 수 있었어요 물론 그런 물건을 만들 생각을 아무나 할 수 있는건 아니지만요 발명도 예술처럼 모방에서 시작된다고 해요 단, 무조건 베끼는건 안 되겠지요 다른 사람들의 발명품을 살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되고, 주기적으로 발명 전시회에 찾아가보는 것도 좋다네요 발명은 꼭 혼자서 해야하는 것도 아니에요 에디슨도 협업으로 많은 발명을 해낼 수 있었다고 하니, 학생들은 발명 동아리 등을 통해 서로 생각을 나누고 발명을 하면 더 좋겠죠? 발명을 하기 위해서는 창의력이 필요해요 코딩을 활용해서 컴퓨팅 사고력을 갖추는 것도 좋아요 <발명을 부탁해>에는 아두이노가 종종 등장해요 토리와 스크래치, 엔트리 등의 코딩만 해봤는데, 아두이노를 활용하면 더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겠더라구요 아무리 발명가라고 해도 처음부터 멋진 발명품을 생각하고 만들어내지는 못 할거예요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하나의 발명품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발명을 한다면 특허권과 지식재산권, 두 가지를 알아두는게 좋아요 특허권은 새로운 기술이나 기법, 아이디어를 제공한 발명자의 권리를 보호해주는 것이고, 지식재산권은 상표, 디자인 등 산업 분야의 창작물과 관련된 산업재산권과 문학, 음악, 미술 작품 등에 대한 저작권을 아울러서 일컫는 말이에요 특허출원 과정이 간단하지는 않지만 나라에서 학생의 발명을 장려하기 위해 공익 변리사 특허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특허출원까지도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해서 바로 수익이 생기는건 아니라고 해요 오히려 특허권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관납료(유지비)를 내야한다네요 그리고 변리사를 통해서 특허를 출원해야해서 수임료 등 비용이 적지 않게 들기 때문에 취득한 특허를 사업화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을 수도 있어요 앞서 말한 것처럼 학생의 경우는 조금 다르지만요
<발명을 부탁해>를 읽고 나니 발명은 결코 어려운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활하면서 불편했던 것이 있다면 개선하려는 노력을 하면서 발명을 할 수도 있어요 주변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잘 관찰하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이 좋겠더라구요 일단은 토리와 함께 이 책에서 발명의 장소로 언급한, 창작활동에 필요한 도구들을 갖춘 메이커 스페이스에 가보고 다양한 활동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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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명을부탁해]책은 두껍지 않은 책으로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제목을 보고 너무 전문적이지 않을까 고민하는 분들이 있을까봐 미리 살짝 알려드립니다. "발명? 너도 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 저도 발명을 해보고 싶습니다. 자~그럼 이제 책을 읽어보겠습니다. [발명을 부탁해] 초반에 나온 내용 중 재미있는 부분은 에디슨과 니콜라 테슬라이야기였습니다. 에디슨 전기를 읽을 때마다 등장하는 인물 테슬라. 직류전기와 교류전기 에디슨은 위인전에 나오지만 착한 발명가는 아니었습니다. 순수 발명가보다 세일즈에 능한 인물입니다. 직류 발전기 공급으로 본인이 더 많은 돈을 벌기 위해 교류전기의 탁월함을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방해를 했습니다. 본인의 회사에서 근무했던 테슬라를 방해한 것입니다. 테슬라의 교류 전기를 폄하하기 위해 교류 전기를 사용하는 사형 집행용 전기의자를 발명했다는 것을 [발명을 부탁해]에서 읽고 나니 에디슨이 갈수록 더 싫어집니다. 지금도 어디선가~이런 비슷한 유형들이 자리잡고 살아가고 있을거란 생각을 하니, 기분이 매우 안 좋습니다. 그래도 에디슨도 인류 발전에 도움을 준건 사실이니까 안타까운 위인으로 기억하겠습니다. ![]() "발명은 꼭 새로워야 한다고?" [발명을 부탁해]에서는 그런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책 속에 있는 사진을 봐도 알 수 있듯이 스픈의 모양이 다양합니다. 포크수픈은 스픈에서 발명된 것이라는 것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죠 에디슨 젓가락을 발명하여 시장에 내놓은 우리나라 기업 INP는 일본, 중국, 미국에도 진출했다고 합니다. 이런 글을 읽고 나면 저도 당장 뭔가 발명을 해보고 싶습니다. ![]() "발명을 하려면 과학을 잘해야 한다고?" 이 질문을 많이 하나봅니다. 저도 사실 똑같이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발명을 부탁해]책을 읽어보니 꼭 그런것만은 아니었습니다. 발명가 중에 과학자가 가장 많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오늘날 많은 직업이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한 무언가를 발견하고 생산을 해 낼수 있기 때문에 발명가 말고 maker 메이커로 활동하며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해보니 초등학교때 발명에 관한 여러가지 방학 숙제가 있었던것이 기억납니다. 그땐 아무리 머리를 쥐어짜도 아무생각이 안나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던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많은 메이커가 있다고 하니, 인재들이 참 많아졌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발명이 왜 중요할까?" 3차 산업혁명의 세상이 인터넷과 SNS를 통한 사람과 사람의 연결이었다면 , 4차 산업혁명의 세상은 사람 간의 연결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의 연결이라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과 사물,, 자율주행차까지 세상은 변해가고 4차 산업혁명으로 변화하는 사회에서 잘 살려면 '소프트 파워'를 키워야 한다고 말합니다. '소프트 파워'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술, 지식, 제품과 연결, 융합하여 혁신적인 비즈니스로 구현하는 역량을 의미합니다. 소프트 파워를 갖기 위해서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야하는데 이런것들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발명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긴 학생이라면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도전하고 경험할 거리들을 찾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읽으면서 정말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위에 찍은 사진은 201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메이커 페어입니다. 언젠가 제 아이랑 저도 저기에 참여해보고 싶습니다. ![]() 호정이라는 아이는 다양한 조리 기구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조리 기구 중에 인덕션레인지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노력을 해서 새로운 발명품 픽셀 히터(감압식 스위치를 이용한 무조작 가열 기기)를 개발했다고 합니다. 엄청 어려워보이는데 이걸 개발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렇게 생활 깊숙하게 발명 일명 메이커가 늘어난다는 사실을 [발명을 부탁해]책을 읽고 알았습니다. 세상은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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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을 부탁해
꿈결출판
메이커쌤의 특허출원노하우가 담긴 책이라고 해요.
발명대회수상사례가 수록되어 발명에 관심있는 초등고학년 아이와 같이 봤답니다.
4차 산업혁명시대 과학교과도 중요시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더욱 발명을 보면서 창의성인재 개발이라는 맥락으로 함께 해볼수 있어서요.
어렵게만 느껴지는 발명..
TV에서 설명되는 쉽게 되는 발명이야기 본터라 아이도 더욱 관심가지던차 만났지요.
유명한 발명가 토머스 에디슨도 만나니 아이가 더욱 반갑다면서 잘 보더라구요.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의 발명품경진대회 통합검색을 하면 다른 학생들이 발명한 발명품 사례를
쉽게 볼수가 있다고 하네요.
실생활속에서 활용되는 발명사례도 있다니 말이지요.
생활에 편리함을 만드는 발명이야기 였어요.
4차산업혁명에 대한 이론도 공부할수 있었어요.
메이커대회도 알아가고 기본지식을 쌓기 좋을 책이었어요.
발명의 과정은 다양한 역량을 키워준다니 신기하지요.
4차 혁명시대에 많이 문제시 되었던 직업 이야기도 나와서 쉽게 알수가 있었어요
발명에 대해서 이론으로 공부했다면 정말 실천분야이지요.
발명, 이렇게 할수 있어코너에서 발명을 할수 있게 되는 행동을 제시하더라구요.
발명동아리에 들어가는것도 한방법으로 말이지요.
췌장암 진단 키트를 발명한 잭 안드라카 이야기도 사례로 나와서 쉽게 발명이야기 스토리를 들을수가 있었어요.
코딩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발명했다는 나이와 학위가 필요없다는 걸 보여준 잭 안드라카이야기는
정말 아이가 공감하면서 보더라구요.
주변을 관찰하고 변화시키려는 작은 생각이 발명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면서 말이지요.
발명을 위해 노력하는 아이들의 발명이야기도 유익했어요.
아이가 발명은 쉽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방법에서도 그랬는데 그 발명에 대한 욕구가 생기면서
발명에 대한 흐름이 잡힌다고 하네요.
이렇듯 발명과 특허에 대해서도 알아간답니다.
삼성과 애플을 예로 들어서 특허에 대한 지식을 쌓아가지요.
저작권이니 해서 인터넷으로 접해서 더욱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만나니
아 그렇구나 하고 더욱 이해하고 지나갈수 있었어요.
과학좋아하고 발명에 관심있는 우리집 아이에게 정말 취향저격 그대로인 도서였어요.
설명이 차례차례 사례와 함께 되어있어서 쉽게 이해하고 발명이 결코 어려운 분야는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는 아이였어요.
이제 학교 숙제에서도 과감히 발명에 노력할것 같은 아이지 않겠어요.
4차 혁명시대에 필요한 요인인 창의성을 기를수 있는 도서로 읽기 좋았어요.
발명에 대한 관심을 더욱 증폭시켜주는 도서였어요.
발명에 대해서 쉽게 알려주는 도서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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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이라고 하면 어디서부터 생각해야하고 어디서부터 무얼 만들어야하는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한 활동이라고 생각할텐데요 발명이라는게 대단한게 아니더라도 생활에서 불편함을 줄여주고 편리함을 주기 위해 만드는 크고 작은 작품들을 발명품이라고 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앞으로의 사회는 자잘한 업무에서부터 힘쓰는일, 생산하는 일, 지식을 배우는것까지도 대부분의 업무를 컴퓨터나 로봇이 할 것이라고 하죠~ 로봇들의 사람일을 대신해주면서 많은 직업들이 사라진다고 하는데, 살아남는 직업 혹은 새로 생기는 직업들을 생각해보면, 로봇이 할 수 없는 일들,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미래 발명가를 위한 발명과 메이커 첫걸음! 쉬운 듯 어려운 듯 발명에 대해 생각해 볼수 있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4차 산업혁명 인재를 위한 발명 교과서 "발명을 부탁해"
/꿈결 발명이라고 하면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뜻밖의 정말 새로운, 신선한 것들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발명이라는 것은 꼭 새로워야하거나 대단한 결과물을 발명품이라고 칭하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물론 어렵지도 않다고 하는데요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메이커 활동들의 중요성, 실험정신을 발휘해야한다는 점도 알려주면서 발명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참신한 아이디어를 짜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동아리 활동이나 남의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나만의 발명을 만들기 시작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주변을 관찰하는 안목이 생기고, 다른 사람들의 어려움과 불편함도 공감할 수 있으며 재미와 흥미를 위한 발명품까지 ~ 생각해보니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협동과 공감,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인성이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의 불편함을 줄여주고 편리함을 도모하는 작업인만큼 발명품을 만드는 작업이야말로 공감과 배려, 이해심을 높여주는데 일조를 할 것같네요 발명을 했다면 발명품에 대한 저작권의 권리가 있을텐데요 책에서는 뒷부분에 보면, 특허와 특허출원, 등록과 창업하는 방법까지 나와있어서 본격적으로 발명품을 만들고자하는 분들께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발명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크게 대단한 것이 아니어도 늘 주변을 살피고 이럴때는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과 사색을 하는걸 즐기는데요 발명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해주는 책같아서 잘 읽었답니다.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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