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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 참 좋겠어요. 세계 유수의 고전들이 이렇게 읽기 쉬운 글에 예쁜 그림까지 더해서 시리즈로 계속 나오니.. 제가 어렸을 때 이런 책들이 있었다면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보게 되네요~ 아이가 계속 사 모으는 이 시리즈에 인형의 집도 출간이 되었는데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했습니다. 제목 인형의 집이 정말 예쁜 인형들이 나오는 책이라고 생각해서 잔뜩 기대를 했나봐요. 다 읽고 나서 인형의 의미가 그 인형이 아니라는 걸 이해한 모양입니다. 아직 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아직 좀 어리지만 그래도 이런 명작을 읽는 시도를 한다는 자체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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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자라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책을 보도로 했어요! 무조건 글씨책~ 뭐 이런건 아니구요~ 저는 그림을 좋아해서 그림보는 재미도 있으니까 처음에 동화책 읽다가 만화책도 무지 읽다가~ 자연스럽게 학교에서 추천하는 글밥 많은 책들로 자연~스럽게 넘어가더라구요 다행히! 말하지 않아도~ 저의 책도 잠깐씩 어렵지 않은 에세이 같은것도 큰 아이는 보기 시작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논술수업을 하다가~ 읽었던 책들 시리즈중에 보고싶다고 해서~ 고른 책이예요! 재미있어요 그림도 예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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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인형의 집을 좋아해서 읽어보고싶다하여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라서 밖에도 잘 못나가고앞으로도 계속 주문하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계속 주문하게 되네요 저희아이는 지금까지 시리즈로 읽고있는데도 늘 재밌다고 계속 주문을 해달라고합니다. 질리지 않을만큼재밌다고 합니다. 초등학교5학년이 보기에도 어렵지않고 너무나도 재밌어 합니다. 아이가 얼마나 자랑을하는지 조카도 인형의집을 읽고 싶다고 주문해달라고 하네요 시리스로 많이구매할려고 생각중이고 아이도 잘읽어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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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미디어, 유아에서 저학년을 거쳐 가면서 줄글로 읽기 연습을 할때, 힘들지 않게 줄글로 읽어 갈 수 있게 만들어 준 책이에요. 한 권, 한 권 읽고 새로운 책을 또 골라서 받아서 읽고, 한 권씩 기다리고 받아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어느덧 시리즈를 거의 다 읽게 되었을때, 마지막으로 구입하게 된 책이네요. 인형이라는 생각만 하고 읽기 시작했다가 인형이 그 인형이 아니구나 느끼며 , 나중에는 인형처럼 살던 부인이 나갔다고 마치 이르듯이 알려주는데, 뭔가 놀랍지만 시원한 감정을 느끼는것 같았어요. 책을 통해 여러 사람의 생각도, 삶도 들여다 보는것이 매력인데, 아이는 벌써 그런 재미를 알게 된것 같아서 흐뭇하네요. 예쁜 그림과 쉬운 내용으로 세계 명작을 접하게 해주어서 고마운 책인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도 또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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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문학 시리즈는 종류가 수십가지가 됩니다. 근데 역시 일러스트가 참 중요한거 같아요 그 수십가지 중에서 우리 애는 이 책을 고르네요 ㅎㅎ 여성해방 문제를 최초로 다룬 헨리크 입센의 대표작 여성의 참다운 삶에 대해 고민하는 헨리크 입센의 문제작 『인형의 집』. 여성해방운동의 불씨가 된 세계 근대희곡의 대표작이다.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아내이자 어머니로 살아가던 노라가 자신의 자아를 발견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어머니이기 이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살고자 했던 노라의 삶을 통해 여성은 아이를 낳고 키우는 맹목적인 사명 아래 그 육체와 영혼을 무조건 남성에게 바쳐야 한다는 기존의 남성 사회에 커다란 경종을 울린 작품이다. 특히 성스러운 것처럼 여겨지던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한편 허위의식과 기만 속에 감추어진 인간의 본성을 탐구하여, 남녀를 불문하고 그들의 허위 속에 감추어진 인간으로서의 진실을 파헤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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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늘 새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이번에도 역시 삽화와 이야기가 아이들을 사로잡았네요. 외출시 들고다니기도 편해서 장거리이동시 꼭 챙겨가는 책시리즈중 하나입니다. 해외거주중인데 항공택배로 받아 볼만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새작품이 나왔는지 여부를 묻는 시리즈중 하나입니다. 아직 많이 남아있는 세계명작작품중 어떤이야기가 출간될지 기대됩니다. 한번에 많이 나오는 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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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을 읽고나서.. 처음에는 노라가 행복한 줄 알았는데 그런 말 못할 비밀이 있는게 그 부분이 기억에 남는 부분이었고 극 중 '노라'라는 인물이 실제로 존재하는 인물이었다는 점에서 놀라웠다. 현 4학년 여아의 감상평입니다. 초3부터 잘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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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의 작가 헨리크 입센이 1879년에 발표한 작품이다 원래는 연극 상연을 위해 쓰인 희곡으로 전체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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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이 늦어져서 심심한 아이를위해 준비했어요 이 시리즈를 좋아해서 꾸준히 사고있어요 새로운 내용이라 좋아하네요 그림이 이쁜 책이라 이시리즈들을 좋아하나봐요 끝까지 읽지 않아서 잘모르겠지만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 스럽습니다 다른이야기들도 계속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책은 노라라는 여자의 이야기예요 애니메이션 풍의 그림이 예쁘고 글자크기도 적당해서 초등학생에게 딱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