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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이종이를 삼키면 지구온도가내려갈까?
"디지털이종이를 삼키면 지구온도가내려갈까?" 내용보기
종이는 힘이 세요!종이가 인류 최대의 발명품으로 손꼽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얇고 가볍고 약해 보이는 종이가 인류역사 전반에 걸쳐 엄청난 여향력을 발휘했거든요.최근에는 종이의 힘을디지털이 뺏고 있다고도 하던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또 이런 변화는 지구 온도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책 뒷면 표지에서 종이의 힘을 말하고 있다.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엄청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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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힘이 세요!


종이가 인류 최대의 발명품으로 손꼽힌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얇고 가볍고 약해 보이는 종이가 인류역사 전반에 걸쳐 엄청난 여향력을 발휘했거든요.

최근에는 종이의 힘을디지털이 뺏고 있다고도 하던데,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요?

또 이런 변화는 지구 온도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책 뒷면 표지에서 종이의 힘을 말하고 있다.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한 종이, 그 종이의 힘을 빼앗는 다는 디지털. 이러한 변화는 지구 온도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묻는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이 책 속에 있겠다 싶어 책을 펼쳐본다.



지은이 : 송지혜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만들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제1회 밀크 T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과학 동화 부문 은상을 수상. 

옮긴 책으로 〈알기 쉬운 원소도감〉, 지은 책으로 〈자연을 담은 색, 색이 만든 세상> 등

 함께 지은 책으로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12000〉 시리즈,

 〈수근수근 수수께끼 속닥속닥 속담퀴즈〉 시리즈가 있다.


그린이 : 김성영
그린 책으로 〈평면도형이 운동장으로 나왔다!>, 〈세 개의 마술 밧줄>,

〈예수님과 세례 요한〈(전자책) 등


단순 환경에 관한 책으로 생각하고 책을 펼첬다. 

그런데 그 깊이가 만만치 않다.


겉표지에 있는  넓게  깊게  크게 라는 말의 의미를 알았다고  해야할까?

종이의 기원에서 인류 문화에 끼친 영향, 현대 환경이슈까지 ......



작가는 머릿말에  질문을 던진다.

디지털이 종이를 삼킨다는 것은 종이의 조유한 기능을 디지털이 대신한다는 말이다. 

종이가 없더라도 스마트폰과 컴퓨터, 인터넷만 있으면 되는 건지 질문을 던진다.


우리 주변에 종이가  얼마나 많은 곳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알아볼 수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디지털의 발달로 지구촌이 되고, 

  종이가 사라질 거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종이 사용은 늘어나고 친환경이란 이름으로 플라스틱 대용으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인류의 지식과  지혜를 담는 그릇으로 가장 적합한 종이는 눈부신 발전을 한다.

기록위에 역사가 세워지고, 조선왕조실록, 팔만대장경, 승정원일기 등이

세계 기록유산으로 인증받았다.

 

 더 깊게 알 수 있도록

생각을 더 더 더  라는 틈새를 두고 깊은 지식세계로 안내한다.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종이 , 한지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발견 된 <무구정광 대 다라니경>이다.

1000년이 훨씬 넘은 이 불경은 길이가 620ㅓ센티미터나 되는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 인쇄물이다.



과거 누구나 다 읽을 수 없었던 책을 일반 시민에게도 읽게 해준 구텐베르그.

그 후로 유럽은 계몽사상, 개혁으로 몸살을 앓게 되었다.

책은 혁명의 불씨가 되어 세상을 움직였다.


이렇게 각 시대별 인류에게 큰 영향을 준 존재감 갑인 종이, 계속 사용해도 되는지 돌발질문이 있다.

종이를 만들기 위해 사라지는 숲, 사라지는 생물들 

새하얀  종이의 진실을 알아보자.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새하얀 복사 용지를 만들어 내기 위해, 나무 본연의 색을 벗기 위해 표백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에서 다이옥신과 파란이라는 생명체에 유독한물질이 발생한다는것이다.

 1987년 시베리아의 아주 맑은 호수 [비이칼 호수]에서 바이칼 물범 1만마리 이상 떼죽음을 당했는데 , 그 이면에 제지공장과 펄프공장이 한 몫 했다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다.


친환경이라 믿고 있는 종이 때문에 지구가 뜨거워지고 있다.

북극의 곰들이 생존 전쟁을 하고 있다는 가슴이 아프다.


지구 환경

지구 온난화 

종이의 잘 못도 디지털의 잘 못도 아니다.


우리 인류가  덜 소비하고 덜 버려야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이제껏 지구온나화를 바라보던 시선에 변화가 생기게 된 계기였다.

아이들과 토론하며 지구환경, 온난화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기 좋은 자료이다.

좋은 책을 만날 수 있게 해준 작가미, 출판사, 허니에듀에 감사드린다.



5*****i 2020.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내용보기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송지혜글/김성영그림제목만 읽어도 뭔가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ㅎㅎ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니 한권으로 여러가지 영역을 접할 수있는 융합적인 책이유독 많이 끌리는데 이책은 그런 목마름을 충족시켜 줄만한 책이였어요. 작가분들의 소개입니다. 꼭 읽어보는 부분이지요.아이에게도 꼭 읽게 합니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내용보기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송지혜글/김성영그림

제목만 읽어도 뭔가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ㅎㅎ
아이가 초등고학년이 되니 한권으로 여러가지 영역을 접할 수있는 융합적인 책이
유독 많이 끌리는데 이책은 그런 목마름을 충족시켜 줄만한 책이였어요. 


작가분들의 소개입니다. 꼭 읽어보는 부분이지요.
아이에게도 꼭 읽게 합니다. 저작권의 중요성도 가르칠 수 있는 부분이고 
어쩌면 책의 방향성을 가장 먼저 알아볼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

목차입니다. 이 부분 또한 결코 간과해서는 안되는 내용이지요~.

디지컬이 종이를 삼킨 세상은 어떤 세상이라 생각하시나요? 
내용을 읽기 전 아이들에게도 발문해 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읽으면 아이들도 더 관심을 갖게 되어요.

책 속으로 들어가면 종이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기록하기 어려웠던 옛날에 어떤 과정을 거쳐 기록을 하였는지 
그 불편함들을 극복하기 위해 또 어떠한 시도를 했는지 어렵지 않게 이야기가 펼쳐져요.
읽어주는 저도 새롭게 알수 있는 내용이 가득했어요.
특히 " 생각을 더더더" 부분에서는 덧붙여서 알수 있는 지식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책 초반에 나왔던 내용 재해 현장에 세워진 종이 집에 대해 읽다가 
종이가 가지고 있는 엄청난 능력에 깜짝 놀랐네요. 
아이들과 휴지심으로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까지 들었어요. ㅎㅎ 
지금 열심히 휴지심을 모으로 있습니다. 

종이와 인쇄의 발달이 종교개혁을 이끄는 큰 계기가 되었다는 점..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역사의 흐름과 중요한 사건이 이렇게 종이로 인한 궁금증으로
접할 수 있게 된 부분이 참 좋았습니다.

종이와 인쇄술의 발달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면서 우주의 중심이 바뀐 것. 
맞아요. 우리도 그래서 아이들에게 독서의 중요성을 알려주지요.
우리가 현재 배우고 있는 여러 지식들이 이전에 적어진 책을 읽다가 내용이 바뀌거나
새로운 것이 창조된었다는 것, 그럼으로 아이들도 책을 읽다 보면 나도 새로운 무언가를
깨닫고 우주의 중심을 바꿀 수 있는 인물이 될 수 있다는 것도 맛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이제 제목에서 물어보았던 답을 찾아봐야지요.
정답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읽으면서 생각해보게 하면 좋을 듯 싶어요.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한가지 사건을 통해 인류에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끌수 있었다는 점들을 크게 인식 시켜 줄 수 있는 책의 내용이 저는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등고학년에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함께 읽어주고 이야기를 나누면 어렵지 않을 듯 싶어요.

이 서평은 허니에듀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열심히 읽어보고 솔직히 작성한 후기입니다. ^^


YES마니아 : 플래티넘 v********8 2020.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즐거운 종이세계
"즐거운 종이세계" 내용보기
종이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하고 귀한 자원이다. 종이를 한 번이라도 안 써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심지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쓰게 되는 종이.이 처럼 종이는 생활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로 변신 해 우리곁에 항상 있다.?책, 휴지, 노트, 빨대, 컵, 종이냄비, 포장지,우유팩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중이다. 이 종이는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만들어 지는걸까??종이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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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는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소중하고 귀한 자원이다. 종이를 한 번이라도 안 써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심지어 하루에 한 번 이상은 꼭 쓰게 되는 종이.

이 처럼 종이는 생활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물건들로 변신 해 우리곁에 항상 있다.?

책, 휴지, 노트, 빨대, 컵, 종이냄비, 포장지,우유팩등 다양한 곳에서 사용중이다. 이 종이는 어디서 왔으며 어떻게 만들어 지는걸까??

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역사가 그림과 같이 자세한 설명과 같이 되어 있다.

'생각을 ☆더더더' 코너에서는?

♡재해 현장에 세워진 종이 집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종이, 한지

♡한국에서 탄생한 최초의 금속 활자

♡나무들의 어머니, 왕가리 마타이

♡종이 없는 세상에서 소외되는 사람들

주제로 더 많은 지식과 유익한 정보를 얻을수 있다.

그중 세상에서 가장 튼튼한 종이, 한지는 '살아 숨 쉬는 종이'라고도 불려. 빛과 열, 바람과 습기를 잘 조절하기 때문에 습도 조절 능력이 탁월하고 보온성도 뛰어나서 옛날 사람들은 헌책이나 과거 시험 답안지를 찢어서 솜 대신 옷에 넣어 누벼 입었다고 한다. 이 처럼 한지의 만들어지는 과정뿐만 아니라 쓰임새와 특성도 같이 설명되어 있다.

종이 하면 처음 떠오르는것이 아마도 책일 것이다.?

책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그 과정과 인쇄술의 발전도 알 수 있다. 이렇게 종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자원인데 무한정 쓸수 있을까? 그렇게 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괜찮은걸까? 종이를 쓸 때마다 나무가 베이고, 숲이 사라지는 아픔을 떠올리는건 쉽지 않다. 우리 눈 앞에 보이지 않으니까 그러다 보니 종이를 생산하는 회사가 앞장서서 천연 숲을 지키려고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 그게 바로 인공 숲이다. 인공 숲은 특별한 목적을 가지고 인위적으로 조성한 숲을 말한다. 펄프 재료로 적합한 나무를 개량 해서. 오직 그 나무만 심고 가꾸면서 숲을 유지하는 것. 하지만 이것도 조금 문제가 있다. 만약 전 세계 제지 회사가 모두 인공 숲을 만들겠다고 한다면 그 많은 숲은 어디에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처럼 많이 사용되는 종이가 쓰레기로 나오면 그것 또한 환경오염으로 변하지 않을까? 디지털 시대가 오면서 종이가 없어질것 이라고 했다는데 우린 아직도 종이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디지털로 이용해서 좋은것과 종이를 이용해야 하는것이 있다. 앞으로 건강한 지구에서 생활을 하려면 이 문제들을 먼저 고민하고 해결 하도록 노력하면서 우리모두 감사하는 마음으로 무분별한 사용 금지와 환경오염도 생각했으면 좋겠다





e*****1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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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송지혜 글 / 김성영 그림 / 생각하는 아이지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 4번째 책이다.나무를 잘라서 종이를 만들고 그 종이를 사용하던 시기를 지나서요즘은 컴퓨터 등의 디지털을 이용하면서 종이를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다.그것들을 표현하는 표지이다.디지털이 종이를 삼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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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송지혜 글 / 김성영 그림 / 생각하는 아이지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 4번째 책이다.

나무를 잘라서 종이를 만들고 그 종이를 사용하던 시기를 지나서

요즘은 컴퓨터 등의 디지털을 이용하면서

종이를 대신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것들을 표현하는 표지이다.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생각하는 아이지에서는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를 펴낸다.

옥수수 왕 납시오!

어쩌지? 플라스틱은 돌고 돌아서 돌아온대!

목화, 너도나도 입지만 너무나도 몰라요!

이어서 이번 4번째 이야기이다.

위의 책들은 인증받은 좋은 책들~~~^^

우리 친구들이 한번씩 읽어보기 추천한다~

 

 

 

이책의 저자 송지혜님은 부산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과 일어일문학을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언론학을 공부했다.

출판사에서 일하다 현재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 책을 만들고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제1회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과학 동화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알기 쉬운 원소도감]   지은책으로는

[자연을 담은 색, 색이 만든 세상]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초등교과서 어휘 능력 12000] 시리즈와 [수근수근 수수께끼 속닥속닥 속담퀴즈]

시리즈가 있다.

 

 

 

디지털이 종이를 삼킨 세상이란 어떤 세상일까?

★많이 만들고, 쓰고, 버리는 종이

★인류의 지식과 지혜를 담는 그릇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전달자

★종이, 이렇게 써도 괜찮을까?

★디지털 시대의 종이

이 순서로 이책에서는 이야기 하고 있다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발명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종이!!

이 종이로 인해서 우리 인류역사가 전해지고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거에 비해서 컴퓨터 등 디지털 문화가 발전함에 있어서  

종이의 설 자리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는 현실..  

과거의 전화번호부, 통장, 달력, 딱지, 지도, 버스 승차권 등  

문화의 발달 아나 그 방향이 바뀌게 됨에 따라 사라지있는거나 줄어들고 있는 현실이다.

 

 

      

 

1980[3의 물결]이라는 책을 내서 주목을 받은 미국의 문명  

평론가이자 미래학자로 불리는 앨빈 토플러는 개인과 사회의 활동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면서 모든 정보와 지식을 컴퓨터 등의 디지털   

기기를 통해 공유하고 처리하는 정보화 사회가 되면서  

21세기 사무실에서는 종이가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런데 현실은 오히려 종이 사용량이 더욱 늘어나게 되었다.

 

  

 

손으로 한자 한자 작성하던 문서를 컴퓨터를 사용해서 문서를 작성하면서 오탈자를 고치고 서체를 바꾸고 표를 만들어 넣거나 하는 편집 작업이 쉬워지면서 인쇄하는 양이 더욱 많아서 종이를 많이 사용하게 된 것이다. 

그러면서 주목받는 분야가 바로 환경이다.  

플라스틱이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눈총을 받게 되면서 친환경의 이름을 달고 종이가 대신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이다.  

종이빨대, 택배박스, 종이쇼핑봉투, 도시락 용기, 라면용기, 완충제 등 종이의 활약이 더욱 많아지게 된 현실인 것이다.  

한국의 1인당 종이 사용량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현실이고  

하루 사용하는 A4용지를 차곡차곡 쌓으면 63빌딩 높이보다 53배나 높은 현실인 것이다.

 

 

 

이책이 더깊게 더크게 더크게 시리즈 인 만큼 한챕터의 이야기가   

끝나면서 재미있는 코너가 있다.  

바로 생각을 더더더~~~~  

첫번째 챕터가 끝나고 나온 이야기는 바로  

재해 현장에 세워진 종이 집  

종이의 무한 변신~~~ 종이로 집을 지은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다.  

고베 지진 이나 동일본 대지진 때 종이 튜브와 천을 이용해서  

임시거처 설계를 해서 널리 활용되어 지고 있는 종이집 이야기이다.  

우리 친구들도 상상하지 못한 이야기 일듯싶다.  

종이로 만든 집~~ 장난감 집이 아닌 현실에서 만들어 진 집이다^^

 

 

이 책은 환경적 문제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종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있다.

후손들에게 사냥법을 남기고 싶고 필요에 의해서 자신들의 간절한

바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 기록했던 스페인 알타미라 동굴 벽화..

그들의 집이였던 동굴 속에 남겼던 벽화다.

그렇게 기록을 하다가 무언가를 문자, 그림 등을 도구를 이용해서 기억하고 저장하기 위해 인류의 필요에 의해서 기록을 담는 최고의 그릇으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종이 인것이다.!!

 

 

종이는 1세기경 주로 죽간이나 비단에 문자를 기록하던 시대에

중국 한나라의 채륜이 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학문이 깊어서 평소 글을 많이 읽었고 물건 만들기에 재능이 있었기에

죽간을 보관하거나 가지고 다닐때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했던 것이다.

사실 채륜이 이렇게 종이를 만들기 전에 중국에 종이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포장용도로 사용할 뿐 글쓰기에 적합한 종이는 없었다.

채륜은 글을 쓸 수 있는 품질 뿐 아니라 죽간의 불편함을 해결한

엄청난 발명품을 만들게 된 것이다.

인류 최초의 종이는 중국의 채륜이 만든 종이가 아니라 이집트의

파피루스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지금의 종이와 아주 비슷한 모양을 하고 있다는 이유이며

종이를 뜻하는 페이퍼도 다름아닌 파피루스에서 왔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만 많은 학자들은 채륜의 종이를 최초의 종이로 인정한다.

이렇게 종이는 세계로 제지술이 전해졌고 유럽에는 12세기에 제지술이

전해지게 되었다.

 

 

우리나라는 기록의 나라라고 칭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훌륭한 역사기록물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부터 철종에 이르는 472년의 역사를 연월일 순서대로 기록한 책이다.

 

 

조선왕조실록은 888권에 이를 정도로 내용이 풍부하다.

이렇게 종이로 인해서 후대에게 기록을 남겨져 선조의 역사와 이야기를 알 수 있다.

[조선왕조실록]  [승정원일기]   [훈민정음해례본]  [동의보감]은

유네스코가 선정하는 세계기록유산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인류모두의 기록 유산으로 보존해서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만한 가치가 있음을 인정받은 것이다.

 

 

이렇게 이책에서는 종이의 탄생에서 부터

우리나라의 종이로 남겨진 역사이야기

유럽의 종이로 인한 역사이야기 등을 자세히 담고 있다.

인류의 지식과 지혜를 담는 그릇으로의 종이이야기 뿐 아니라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전달자로서의 종이이야기도 아주 흥미롭게

담고 있다.

독일인 구텐베르크는 책을 필사하는 불편함을 없애기 위해서

금속활자를 성공적으로 만들어서 인쇄술을 발명했다.

 

 

이렇게 종이에 대한 역사이야기 뿐 아니라 종이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종이가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이야기 하고 있다

종이의 원재료가 나무이다 보니 나무를 많이 베는 것이 속상하고

아픔이 있으니 몇해 전 부터 많은 제지회사가 천연 숲의 나무를 베지않고 펄프재료로 적합한 나무를 개량해서 오직 그 나무만 심고 가꾸면서 숲을 유지해서 그 인공 숲의 나무만을 베고 있다는 이야기는

왠지 다행이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렇게 천연숲을 없애지 않고 종이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고 그 대책을 강구하고 있음에 감사함도 느껴진다.

그래서 지구를 아프게 하지 않아야 할 것이다.

종이를 아껴쓰고 재활용해서 다시 종이로 만들어 사용하고

나무가 아닌 코끼리 똥이나 돌 등으로 종이를 만들어 사용하는 등의

환경을 생각하는 종이의 제조와 사용법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작가는 이야기한다.

지구 온도를 올리는 주범은 종이도 디지털도 아닌 바로 나!

라고 말이다.

요즘 지구온난화로 우리도 생활 속에서 지구의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를 느끼고 있다.

항상 관심을 가지고 우리가 직접 행동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생활을 엄청나게 편하게 만들어주고 인류의 발전과 문화를 위해서 종이가 이루어낸 업적등을 잊으면 안될 것이다.

하지만 그와 함께 우리의 지구도 함께 잊으면 안될 것이다.

종이에 대해서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생각하고 싶은 친구들

길고 긴 이 방학 이책 추천한다!!!

 

 

 

이책은 출판사와 허니에듀측으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디지털이종이를삼키면지구온도는내려갈까  #생각하는아이지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YES마니아 : 로얄 p******9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내용보기
종이가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라고 합니다. 종이가 없는 이 세상은 상상이 안되는것 같아요. 저또한 하루에 종이를 엄청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키친타올과 종이호일, 화장실휴지 등.. 많이 쓰고 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디지털이 종이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한다네요. 종이가 사라지는걸까요? 또 종이가 줄어들면 지구 온도가 내려간다는데....과연 무슨 얘기일지 책 한권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 내용보기
종이가 인류 최대의 발명품이라고 합니다. 종이가 없는 이 세상은 상상이 안되는것 같아요. 저또한 하루에 종이를 엄청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키친타올과 종이호일, 화장실휴지 등.. 많이 쓰고 버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디지털이 종이를 밀어내고 그 자리를 차지하려고 한다네요. 종이가 사라지는걸까요? 또 종이가 줄어들면 지구 온도가 내려간다는데....과연 무슨 얘기일지 책 한권을 소개해보겠습니다.

생각하는아이지에서 출판된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 시리즈 4번째이야기《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입니다.

차례를 보면 총5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많이 만들고, 쓰고, 버리는 종이
-인류의 지식과 지혜를 담는 그릇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전달자
-종이, 이렇게 써도 괜찮을까?
-디지털 시대의 종이

현재 우리는 종이가 있어서 참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그런데 종이가 나오기 이전에 사람들은 어떻게 인류의 지식과 지혜를 담아 왔는지 아시나요? 이 책에서 이 부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 발견된 알타미라 동굴벽화에서부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법전인 고대 바빌로니아의 함무라비 법전, 고대 이집트시대의 오벨리스크에 남겨진 글, 고대 중국의 거북이 배딱지에 새겨진 갑골문자와 죽간과 비단, 유럽의 양피지 등을 보면서 정말 다양한 재료에 문자를 남겨왔다는 사실을 알수 있었답니다. 단단하거나 얇고 무겁고 불편한 점들을 극복하면서 처음 등장한 것이 바로 1세기경 한나라 채륜이 발명한 종이라고 해요. 위대한 종이를 발명해줘서 감사한 마음이 드네요.
또 우리나라 한자에 대한 얘기도 나옵니다. 천년이 지나도 보존되는 한지의 우수성에 대해서 자긍심도 생기고 최근에도 전세계에서 작품을 복원하는데도 많이 쓰인다고 하니 자랑스럽기도 했었답니다.

종이로 만든 지폐에 대해서도 알수 있었답니다. 중국 원나라에서의 옛날지폐는 A4크기로 일종의 증명서 역할을 했다고 하네요. 종잇조각인 지폐가 약속을 담아 돈으로 만들어져 큰힘을 지니게 된게 전에는 생각해보지 않았었는데 신기하기만 하네요.

르네상스 대표화가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무려 6천장 분량의 노트를 남겼는데 그것도 평생 그린것의 20퍼센트도 안되는 양이라고 해요. 여하튼 다빈치가 남긴 수많은 종이속 기록을 통해서 그의 영감을 통해 후대에 다양한 발명품들이 나오게 되었지요. 다빈치 못지않게 메모광이었던 에디슨도 500만쪽이 남은 노트를 남겼다고 합니다. 매일매일의 기록이 얼마나 큰 자산이 되는지 알수 있는것 같아요. 그만큼 종이가 다빈치나 에디슨에게는 없어서는 안되었을 소중한 도구였음이 분명해보입니다. 종교 개혁을 했던 마르틴 루터도 종이나 인쇄술이 없었다면 쉽게 개혁을 이루지 못했다고 해요.

종이가 귀했고 책이 귀했던 옛날에는 특권층만 책을 읽을수 있었는데 인쇄술이 발달하게 된 이후로 글도 배우려는 사람도 늘고 책도 읽는 사람도 늘어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마음만 먹으면 도서관 등에서도 빌려 무료로 읽을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는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책에서는 우리나라에 최초의 금속활자로 인쇄된 직지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인쇄물보다 구텐베르크의 인쇄술이 더 유명해진 이유를 소개하고 있었는데.. 우리나라는 한자를 사용하다보니 활자만드는데 한계가 있었고 한지는 먹물이 잘 흡수되어 인쇄하기 쉬웠기에 굳이 인쇄기를 발명할 필요가 없었다고 해요. 한지가 우수한건 분명해 보입니다. 그리고 한글이 일찍 만들어졌었다면 인쇄술도 더 빨리 발전할수 있었을텐데 살짝 아쉽네요.?구텐베르크 당시 양피지나 종이는 두껍고 잉크가 잘 묻어나지 않아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인쇄기를 발명하게 된거라고 합니다. 무엇이든 부족한데서 참신한 아이디어가 나오는것 같습니다.

2초마다 축구장 면적의 숲이 사라지고 있다고 합니다. 종이를 생산하는데도 숲이 파괴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는것 같아요. 숲이 파괴되는걸 방지하기 위해 인공숲에서 만든 나무만 펄프를 만드는데 사용하는 회사도 있다는 얘기에 놀라웠어요. 그런데 그런 인공숲을 만들기위한 터전을 만들기 위해 천연숲을 없애고 있다고 합니다. 참 아이러니한것 같아요. 뭐가 진정 옳은 일인지 고민해봐야할것 같아요. 또 하얀종이를 만들기 위해 펄프공장에서 배출된 폐수로 인해 고통받는 생물들도 많더라구요.그 생물들만의 고통으로 끝나지는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펄프생산이 이렇게 환경을 오염시키고 자연을 파괴하고 있네요.
지구온난화 또한 종이와 관련이 있다고 해요. 제지 산업으로 이산화탄소를 많이 발생시켜서 온난화을 부추기게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환경을 생각해서라도 재활용도 많이 하고 재생지를 많이 써야할것 같지요. 무엇보다 나무를 대체할수 있는 다른 대안도 잘 찾아봐야할것 같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환경운동가들의 노력에도 박수를 보내야할것 같네요.

디지털시대가 도래하면서 종이의 사용량이 줄어들거라는 과거의 예상과는 다르게 종이 사용량이 더 부쩍 늘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런데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계속 고개가 끄덕여지더라구요. 저 어릴적만해도 화장실에서 롤휴지를 쓰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원없이 휴지를 쓰고 키친타올과 핸드타올, 종이컵도 아무렇지도 않게 많이 사용하고 있답니다. 인터넷 쇼핑이 늘면서 집으로 배달되는 택배상자도 처리가 지겨울 정도로 많이 사용하고 있지요. 한국에서 하루 사용하는 A4용지를 위로 쌓으면 63빌딩 높이보다 53배나 높다고 하네요. 이렇게 종이를 마구잡이로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그냥 지나치면 안될것 같아요.
요즘들어서는 디지털 기술의 발달로 홍보가 온라인상에서 이루어지고 각종 명세서도 메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종이 사용량이 조금씩 줄어들고는 있다고는 하지만 디지털 기기 또한 중금속을 많이 배출하는만큼 무조건 좋아할 일도 아닌것 같습니다. 또 디지털의 발달로 종이책을 대신해 전자책이 등장한다고 했지만 여전히 종이책에서 얻는게 다르다는걸 알기에 종이책을 포기할 수는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만큼 여러모로 대안이 필요해보입니다.

우리 큰애는 만화를 좋아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삽화먼저 훑어보더라구요. 삽화가 재밌으니 책도 읽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종이책뿐아니라 전자책도 자주 보는 우리 아이들이다보니 종이책과 전자책의 좋고 나쁨의 경계가 없어보여요. 서서히 학교 교재가 전자책으로 바뀌어지게 될텐데 그전에 종이책 많이 읽혀놔야겠습니다.

《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에서는 종이에 담긴 역사와 종이의 역할과 쓰임, 종이로 인한 환경문제 등 종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종이로 인한 환경문제가 심각하기도 하지만 플라스틱 시대에 그 대안으로 찾고 있는것 또한 종이라고 합니다. 종이의 사용이 바로 줄어들지는 않는 이상 종이를 다른 어떤것으로 대체해서 만들어야할지와 어떻게 사용해 나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다각도로 해봐야할 시점인것 같습니다. 우리가 관심을 갖고 종이의 생산을 조금이라도 줄일수 있는 노력을 우리 가까이에서 찾아보면 좋겠고 생각보다 많이 있을것 같아요. 지구의 온도를 내리는데 다 같이 관심을 기울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이 책《디지털이 종이를 삼키면, 지구 온도는 내려갈까?》를 읽고 종이에 대한 생각을 다각도로 해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더 넓게 더 깊게 더 크게》시리즈인 옥수수이야기와 플라스틱, 목화 이야기도 궁금해지고 읽어보고싶네요.^^







c*******1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