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큐는 주변 팀, 인물 서사도 챙겨줘서 좋음 그래서 미운 캐릭터가 없음 그리고 캐릭터들이 나이를 먹고 성장해 나가니까 더 생생한 느낌!! 같이 성장해 나가는 것 같음 뭐부터 볼지 모르겠으면 애니, 극장판 > 만화책 > 소설 순서로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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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にもの 하이큐 애니메이션 TO THE TOP 에서 와시죠 감독이 진행하는 합숙 훈련에 찾아간 히나타가 자신은 무엇하러 여기에 온 것인지 고민하는 순간이 떠올랐다. 오이카와 멋있네. 정상에 서 있는 사람들은 실패를 모르는 게 아니라 어쩌면 더 많이 겪었을지도 모르겠단 생각에 마음이 뒤숭숭 했었다. 야치 혼자서 상상하는 모습 너무 사랑스럽다! 키타한테 휘둘리는 미야 쌍둥이 형제는 언제봐도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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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6화 바라보다 하이큐는 실제로 배구 경기를 보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신기한 느낌이 있다. 그래서 실제 배구 경기를 보러 가게 하는 힘이 있다. 코로나 전에는 경기도 자주 보러갔고, 이긴 팀, 진 팀 전부 우리팀이라는 느낌이 들어 경기 자체를 즐기게 해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