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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
"[서평]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 내용보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이라는 책은 여러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직접 이렇게 읽게 된 것은 36편인 스포츠 자본편이 처음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시리즈를 모두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책 내용의 이해를 돕기위해 모든 이야기에 사진이 들어있고,
"[서평]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 내용보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이라는 책은 여러번 들어 알고 있었지만,

직접 이렇게 읽게 된 것은 36편인 스포츠 자본편이 처음이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이 무척이나 마음에 든다.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떻게 느낄지 모르겠지만,

아이들이 시리즈를 모두 읽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책 내용의 이해를 돕기위해 모든 이야기에 사진이 들어있고,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요약을 해 놓았고 책의 두께가 두껍지 않기에

아이들이 읽이에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또한 책이 끝나는 부분에는 용어 설명과 스포츠에 관련된 연표,

더 알아보고 싶을 때 참고하면 좋을 사이트까지 표기해 두어 관심이 가는 분야라면

아이들이 더 공부해 볼 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무척이나 마음에 들었다.

 

시리즈를 보니 공정무역, 에너지, 인권, 유전공학, 광고, 사이버 폭력등

아이들의 교과서와 연계된 내용들이 대부분이었고,

아이들 스스로도 궁금해 할 분야의 이야기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내가 읽은 36편은 스포츠와 자본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그저 스포츠 선수들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업으로 삼은

행복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던 편견을 깨주는 책이었다.

팬들의 유입이나 스포츠에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 면도 있지만,

인기있는 스포츠에 편중이 되고, 인기있는 선수들자체가 광고의 대상이 되가는 풍토에 대해

따끔하게 충고를 하는 책이었다.

 

스포츠와 자본의 적절한 관계가 어디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는데,

스포츠를 좋아하지는 않기에 재미없으면 어쩔까하는 생각이 무색할 정도로

구성과 스토리면 모두 좋은 책이었다.

아이들이 사회 공부를 어려워 한다거나, 아직 뉴스나 사설을 보기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한번쯤 읽어본 후 시사를 접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r******3 2014.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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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자본 약일까? 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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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월드 시리즈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번째이야기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 이 책은 우리가 항상 티비나 매체를 통해 보고 즐기게 되는 스포츠에 관해 즐거움을 주는 면 뿐만 아니라 스포츠 자본이라는 주제로 스포츠와 자본과의 관계에대해 이야기 해 주는 책 입니다.이 책에서는 스포츠 현장의 이야기들과 역사속에서 보여지는 스포츠의 이야기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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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월드 시리즈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번째이야기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 이 책은 우리가 항상 티비나 매체를 통해 보고 즐기게 되는 스포츠에 관해 즐거움을 주는 면 뿐만 아니라 스포츠 자본이라는 주제로 스포츠와 자본과의 관계에대해 이야기 해 주는 책 입니다.이 책에서는 스포츠 현장의 이야기들과 역사속에서 보여지는 스포츠의 이야기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스포츠 자본으로  인하여 벌어지는 여러가지 문제를 제시해 줌으로서  아이가 스포츠를 즐기고 바라보는 시선을 조금은 다른 방향으로 폭넓게 생각할 수 있게 만드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저조차도 스포츠를 볼 때 그냥 보고 즐기는 수준이었는데 이 책을 보고나니 조금은 다른 시선으로 스포츠를 보게 되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6학년인 우리 아이가 쓴 독후감 입니다.

 이 책의 맨 처음 부분에는 인기종목과 비인기 종목의 수익 차이가 매우 크다는 사실을 알려 주었다. 나는 그 사실에 매우 놀랐다.인기 종목과 비인기 종목의 수익 차이가 매우 크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비인기 종목에서는 큰 수입은 커녕 제데로 훈련받을 곳이 없어 열악한 환경에서 연습한다는 것은 몰랐다. 화려한 스포츠 트타 뒤에는 반드시 가난하고 유명하지는 않치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선수들이 있다는 것 알아야겠다.

 이런 사실을 알게 되니 너무 슬프다. 런던 올림픽을 기억해 보면 패럴림픽은 거의 뉴스 중계조차 하지 않았다. 소치 동계올림픽도  루지나 봅슬레이 같은 종목들은 거의 뉴스 보도를 하지 않는다. 자신의 목표를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선수들의 존재를 몰랐다는것에 죄송하고 그분들에게 많은 관심을 보여야겠다.

 

이 책을 읽고 아이는 비인기 종목 선수들 실제로 중계되진 않지만 자신의 자리에서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는 선수들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들을 통해 화려하지 않는 스포츠의 뒷면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된거같다는 생각입니다.

 



 

w*******1 2015.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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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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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권!!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입니다~~!!              세더잘 시리즈를 예전에 한번 본적이 있었어요~ 주제별로 참 알차게 구성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요번에 또 만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스포츠 자본입니다~ 스포츠면 스포츠지 스포츠 자본은 또 뭔소린가~~~하는 생각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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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베이트 월드 이슈 시리즈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권!!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입니다~~!! 

 

 

 


 

 

 

세더잘 시리즈를 예전에 한번 본적이 있었어요~

주제별로 참 알차게 구성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요번에 또 만나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스포츠 자본입니다~

스포츠면 스포츠지 스포츠 자본은 또 뭔소린가~~~하는 생각 저도 했어요~~~^^

하지만 읽어보고 세계에서 경제구조를 파악할 수 있는 또다른 일면이 되겠더라구요~

전 스포츠에 관심이 별로 없어서 사실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이 많이 있었거든요~

 

 


 

 

스포츠계에 유입되는 자본의 구조는 엄청나다고 하네요~

하긴 뉴스에 나오는 유명 스타들의 연봉만 해도 상상을 초월하더라구요~

이런 스포츠 자본의 영향력은 부정적인 측면 뿐만아니라

스포츠의 발전에 기여 하는 부분도 많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도대체 스포츠자본은 스포츠계에서 어떤 역할을 할까요~~??

복잡하게 얽힌 자본과 스포츠의 관계를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네요~~~
 


 

 

 

우선 스포츠의 자본의 역사에 대해 설명해 주고요~

운동선수, 팬, 대중매체와 스포츠에 대한 관계를 자세하게 풀어놓았어요~

이제는 본격적으로 스포츠 자본의 명암과 앞으로 의 미래에 대해서~~

 


 

 

 

요 책은 단락마다 깔끔하게 "알아두기"와 "간추려보기" 등 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답니다~~

거기에 용어설명과 연표, 더 알아보기까지~~!!

 


 

 

 

저희 아이들은 아무래도 남자아이들이라 스포츠에 관심이 많거든요~

스포츠라는게 단순히 경기를 하고 운동을 하는 수준이 아니라~

세계 경제의 한 축을 이루고 있다는 걸 알수 있겠어요~

 

 

 

 

 

 

스포츠 현장의 각종 사례와 재미난 일화 그리고 역사 속 스포츠 이야기를 통해

스포츠와 자본의 밀접한 관계를 우리에게 생생하게 또한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네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스포츠 자본을 보아야 할지 뚜렷한 주관을 갖게 되네요~~~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u 2014.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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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시리즈 36권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스포츠자본을 보는 바른 시각을 갖기 위해 챙겨보았어요!~
"[세더잘시리즈 36권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스포츠자본을 보는 바른 시각을 갖기 위해 챙겨보았어요!~" 내용보기
세더잘 시리즈를 읽기 전에 스포츠자본을 떠올려보면 막연히 축구선수들의 유니폼과 축구화의 유명기업의 로고 그런 것만 떠올렸는데요. 이번에 챙겨 본 책은 스포츠 자본 약일까,독일까?하는 제목이었어요.   스포츠와 자본의 역사부터 올림픽의 기원과 세꼐로 확산되는 스포츠의 인기에 대해서 살펴보았어요. 스포츠 자본이 생겨나게 된 배경부터 착착 짚고 넘어가니 역시 돈 있
"[세더잘시리즈 36권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스포츠자본을 보는 바른 시각을 갖기 위해 챙겨보았어요!~" 내용보기

세더잘 시리즈를 읽기 전에 스포츠자본을 떠올려보면

막연히 축구선수들의 유니폼과 축구화의 유명기업의 로고 그런 것만 떠올렸는데요.

이번에 챙겨 본 책은 스포츠 자본 약일까,독일까?하는 제목이었어요.

 

스포츠와 자본의 역사부터 올림픽의 기원과 세꼐로 확산되는 스포츠의 인기에 대해서

살펴보았어요.

스포츠 자본이 생겨나게 된 배경부터 착착 짚고 넘어가니

역시 돈 있는 부자들의 여가생활을 즐기기 위한 스포츠였기에

스포츠로 자본이 많이 흘러 들어갔구나~하고 알게 되었어요.

 

책이 결코 어렵지가 않다는거~스포츠자본에 대한 바른 시각을 가지고 있다면

내 아이들에게도 스포츠 중계를 보면서도 이야기 해줄 수 있는 거리가 많이 생기게 되니까

이 책 저부터 읽기 정말 잘했단 생각 들어요.

울 아들들도 언젠가는 이 책을 챙겨 읽겠죠??

 

스포츠는 대중매체와 밀접한 관계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

그리고 스포츠는 팬을 필요로 한다고 하네요.

팬들이 스포츠 중계를 보기 위해 농구관람권을 사고 축구경기를 보러 오는거니깐요.

 

우리 나라에서는 생소한 크리켓 경기가 인도에서는 미국의 슈퍼볼 못지 않게 인기라는

사실도 알았어요.

 

미국의 미식축구 경기 사랑은 엄청난데 특히 슈퍼볼 시즌에는

슈퍼볼 경기 도중 인기가수 공연도 하고 티비 중계 수수료등 엄청난 자본이 왔다 갔다 한다고 하네요.

 

여기서 탁 방점을 찍는 챕터5 스포츠 자본의 명암~!

이 부분을 보면서 참 우리 나라의 실정도 마찬가지구나 싶었네요.

인기 있는 몇몇 주요 스포츠 리그만 관심 있고 자본은 그런 스포츠에만 집중되는 문제예요.

핸드볼 리그 같은 경우는 우리 나라에는 비인기종목이고 유럽쪽에서는 인기 많아서

울 나라 핸드볼 선수중 윤경신이라는 분이 유럽리그에서 뛴 뉴스를 본 기억이 나네요.

 

스포츠 자본이 인기 있는 종목으로만 몰리지 않고

더욱 더 발전 가능성 있는 스포츠와 선수들에게도

 조금 투자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책을 덮었답니다.

 

저에게도 영화로만 만났던 스키점프 같은 종목 말이죠.

국가대표 영화를 보면서 스키 점프 연습장도 없던 장면에서 참 안타까움이 ㅠㅠ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게 되는 나라인데도

비인기종목은 찬밥이라 이런 점은 개선 되었음 하네요.

 

스포츠 자본 약일까,독일까? 결론은 너무 스포츠가 상업주의로 기울지 않고

스포츠 정신을 강조 하면 좋겠다는 거였네요.

인기 있으면 자본은 계속 투자 되는 거구 약이 될때도 독이 될 때도 있다는 말!

 

내 아이들에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를 꼭 읽혀주려고

저는 생각중이랍니다.

 

한 문제에 대해서도 심층적이고 깊이 있는 사고를 유도해줘서

나중에 논술 시험 이런거 대비해서 읽어도 참 좋을 책인둣 합니다.

 

 

o********5 2014.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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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36.스포츠자본
"세더잘 36.스포츠자본" 내용보기
36권책은 스포츠자본에 관한 내용이다. 스포츠는 이미 거대한 산업이 되었다. 선수 한 명의 연봉이 수백억 원에 달하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고대의 역사를 통해 어떻게 스포츠와 자본이 결합되었는지 알아보자. 고대 스포츠의 역사를 살펴보면 자본과 스포츠가 결합된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전차 경기는 말을 키우고 경기자를 고용해야 함므로 자본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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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권책은 스포츠자본에 관한 내용이다.

스포츠는 이미 거대한 산업이 되었다. 선수 한 명의 연봉이 수백억 원에 달하는 믿을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고대의 역사를 통해 어떻게 스포츠와 자본이 결합되었는지 알아보자.

고대 스포츠의 역사를 살펴보면 자본과 스포츠가 결합된 부분을 발견할 수 있다. 전차 경기는 말을 키우고 경기자를 고용해야 함므로 자본이 들어간다. 그런 의미에서 이미 스포츠가 자본과 합쳐진 형태로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럭비는 영국의 유명 사립학교에서 생겼으며 그 이름을 그대로 따서 럭비라는 스포츠가 만들어졌다. 축구 역시 영국의 사립학교에서 시작된 것이고, 농구는 미국의 대학에서 생겨났다. 책을 통해 스포츠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알게 되니 흥미롭고 재밌기도 하다.

무료로 열리던 스포츠는 관람료가 생기면서 프로 스포츠가 생겨났다. 프로 스포츠의 대중화는 자본의 증가로 인해 억대 연봉의 스포츠 스타를 탄생시키며 모든 사람의 선망의 대상을 만들기도 했다. 그러나 스포츠 스타는 극소수일뿐 대부분의 선수들은 열악한 환경에서 연습을 하고 있다.
스포츠 스타가 생기면서 새롭게 등장한 것은 스포츠 에이젼트 , 이들은 선수를 대신하여 이적, 광고 계약등을 관리하는 사람을 말한다. 커미셔너는 프로 스포츠에서 자신이 맡은 스포츠 분야 전체를 관리하고 관계자와 협력하여 그 종목을 보호할 권한을 가진 사람을 말한다. 스포츠가 발전하면서 새롭게 생기게 된 직업들도 다양하니 스포츠의 진화의 끝은 어디까지일까?

 

 

 

 

스포츠 스타의 고소득 현상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일부 스포츠 스타의 자본 독점을 막으며 그 자본이 비인기 종목과 생활 체육에 돌아가

스포츠계 전체가 골고루 발전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이미 한국의 언론에서도 많이 다루고 있었다. 컬링 종목이 비인기라 제대로 된 시설도 없이 훈련을 해야만 했다는 이야기는

정말 안타깝고 속상한 뉴스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둔 컬링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스포츠 팀은 팬이 중요하다. 팬을 끌어 모으는 방법 중 하나는 연고지를 만드는 것이다. 연고지란 그 스포츠 팀이 기반을 둔 지역을 뜻하며 그 지역의 사람들은 모두 그 팀의 열혈팬이 된다는 이론이다. 영국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를 연상해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리그 역시 여러 팀이 돌아가면서 대전하여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경기 방식으로 전 세계 팬을 만들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진다.

이렇듯 스포츠 자본은 스포츠의 발전을 하는데 기여하기도 하며 선수가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순기능을 한다. 그러나 역기능 역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되겠다.  그러므로 스포츠 자본의 나아갈 길을 분명히 하고 부정과 비리로 얼룩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야겠다.

c*********1 2014.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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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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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어린 시절 스치듯 보았던 만화 영화의 한 장면이 강렬하게 뇌리에 들러 붙어 자꾸 생각났습니다. 생명을 링 위에서 다 불사르려는 듯 어찌나 맹렬한 투지로 싸우는지 상대 복서의 머리카락이 경기 후 새하얗게 변해버리는 설정은 전율을 일으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허리케인 죠> (원제: 내일의 조 あしたのジョー)는 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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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어린 시절 스치듯 보았던 만화 영화의 한 장면이 강렬하게 뇌리에 들러 붙어 자꾸 생각났습니다. 생명을 링 위에서 다 불사르려는 듯 어찌나 맹렬한 투지로 싸우는지 상대 복서의 머리카락이 경기 후 새하얗게 변해버리는 설정은 전율을 일으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이 <허리케인 죠> (원제: 내일의 조 あしたのジョー)는 꽤나 유명한 일본 스포츠 만화더군요. 아마도 주인공 복서 죠의 승리를 향한 집념과 투지가 사람들이 이상화하는 스포츠 정신(idealized sportsmanship)과 맞아떨어지기 때문에 30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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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스포츠를 '탈정치의 영역'에 놓을 만큼 순진한 사람들은 없을 것입니다(스포츠계에서만큼은 공정함,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빛나는 정의가 살아 있다고 믿고 싶을 뿐....).  스포츠는 늘 자본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었으니까요. 심지어는 고대 그리스 시대 올림픽 전차 경기는 말 훈련 비용 등을 이유로 부유층이 향유하면서도, 경기 도중 사고를 우려해서 대신 말을 몰고, 다치거나 승리해줄 사람들을 고용했잖아요. 스포츠계에 유입되는 자본력은 날로 커져가고 그와 비례하여 불평등의 문제도 커져갑니다. 스포츠 자본이 스포츠 정신을 갉아먹지는 않을까, 정치경제 영역에서의 불평등의 현실이 스포츠계에서도 심화되지 않을까 고민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세더잘(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The World Issue Debate) 시리즈 36권은 바로 스포츠 자본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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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닉 헌터(Nick Hunter)는 청소년을 위해 역사나 사회과학 분야의 책을 주로 저술해왔습니다.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는 역시 청소년 독자를 겨냥하여 알찬내용을 쉬운 문체로 담고 있습니다. 세더잘 시리즈답게 주어진 이슈를 편향되지 않은 시각에서 다각도로 접근해봅니다. 스포츠 자본의 영향력을 부정적으로만 재단하는 대신 그 순기능도 짚으면서, 최종적으로는 현대 '스포츠 자본'의 적절한 역할을 생각해보도록 독자를 유도하거든요. 마이클 조던이나, 비너스 윌리엄스, 타이거 우즈, 데이비드 베컴처럼 세계적 셀레브리티로서의 스포츠 스타의 실례를 언급하기도 하고, 프로 스포츠의 탄생과 발달과정을 역사적으로 접근해보이기도 합니다. 독자는 다양한 실사례를 통해서 재미있게 책을 읽어나가는 사이에 스포츠 자본의 문제를 단순히 스포츠사회학자나 관련 종사자 뿐 아니라, 일반인에게도 중요한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게 됩니다.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의 1장에서는 스포츠와 자본의 관계를 역사적으로 개괄하고, 2장에서는 스포츠 자본이 운동선수에게 미치는 영향을 고찰하고 있습니다. 3장에서는 팬과 스포츠 자본, 4장에서는 대중 매체와 스포츠, 5장에서는 스포츠 자본의 긍정적이고도 부정적인 효과라는 명암을 보여줍니다. 마지막 6장에서는 스포츠 자본의 미래에 대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며 마무리 짓습니다.  

*

"올림픽은 20세기 물질주의에 대항하는 혁명이다 (에브리 브런디지  - 전 국제 올림픽 위원회 위원장)"이라며 올림픽 출전권을 아마추어 선수에게만 주어야 스포츠 정신이 훼손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있지만, 아마추어와 프로 선수를 규정짓기 애매한 것도 현실이입니다. 또한 스포츠 스타의 고소득 논란에도 찬반의 입장이 갈려, 찬성의 입장에서는 짧은 선수 생명 등을 감안할 때 보상이 당연하다고 하지만, 일부 스타 선수에게 몰리는 자본은 선수 간 불평등을 초래하고 스포츠 정신을 해한다는 우려도 있습니다다. "나는 돈 때문에 아직도 운동을 한다. 만약 돈을 벌 수 없다면 나는 진작 은퇴했을 것이다."라는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 선수의 솔직한 말을 듣고 어떤 생각이 드나요? 중요한 것은, 스포츠 자본의 영향력을 부정적으로 보건 긍정하건 스포츠 자본은 스포츠와 불가분의 관계이며 이를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입니다. 세더잘 37권 <스포츠 윤리: 승리지상주의 타계책일까?>와 아울러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를 함께 읽는다면 그 고민의 답을 모색하는데 크 도움을 얻을 수 있을 테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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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에 쓰인 이미지는 <스포츠 자본>의 본문에서 빌어왔습니다.

y*******a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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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36 스포츠 자본]스포츠 자본, 약이거나 독이거나!
"[세더잘 36 스포츠 자본]스포츠 자본, 약이거나 독이거나!" 내용보기
[세더잘 36 /(내인색의책 서평단입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나고 축구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해지면서 이적료가 화제다. 이번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오른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선수는 단연 최대의 이슈다. 23살의 그는 레알로 옮겨 가면서 이적료가 무려 8000만 유로(약 1111억 원)였다고 한다. 현재 축구 선수 중 최고의 연봉 기록은 바르셀로나 소속의 리오넬 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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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더잘 36 /(내인색의책 서평단입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이 끝나고 축구선수들의 이적이 활발해지면서 이적료가 화제다. 이번 월드컵에서 득점왕에 오른 콜롬비아의 하메스 로드리게스 선수는 단연 최대의 이슈다. 23살의 그는 레알로 옮겨 가면서 이적료가 무려 8000만 유로(약 1111억 원)였다고 한다. 현재 축구 선수 중 최고의 연봉 기록은 바르셀로나 소속의 리오넬 메시다. 연봉이 무려 585억 원 정도다. 헐~

 

지금은 스포츠가 돈이 되는 시대, 스포츠로 돈을 버는 시대다. 누구를 위한 스포츠일까. 스포츠 자본은 약일까, 아니면 독일까.

고대 스포츠는 시간이 여유 있는 부유층만이 향유하던 것이었다. 부유층들은 그들이 즐기는 전차 경기에 나갈 선수를 자본으로 고용했고, 검투사 경기에는 범죄자나 노예를 내보냈다.

 

오늘날 인기 있는 스포츠들 대부분은 17~18세기 서구의 부유층을 중심으로 발전해 온 것이었다. 럭비, 축구 등......

17 세기 후반 산업혁명 이후 물질문명이 가속화되는 과정에서 스포츠클럽이 만들어지고, 프로축구로 전환될 수 있었다. 이후 자본은 광고와 스포츠 중계를 통해 스포츠의 세계화에도 기여했다. 이렇게 스포츠의 역사는 늘 자본과 함께했다.

오늘날 자본과 스포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자본이 있어야 스포츠를 할 수 있고 스포츠에는 늘 자본이 따르는 세상이 된 것이다. 어린 선수를 육성하거나 실력이 좋은 선수를 스카우트하는 데도 자본은 필수적이다. 대부분의 경기장에는 후원 기업들의 광고로 도배가 되고, 선수들의 유니폼과 장비, 마시는 음료에도 기업들의 로고가 붙어있다. 옷과 신발, 심지어 속옷과 액세서리까지 선수들의 몸은 광고판이 된다. 연봉, 기업 후원, 광고료, 스포츠 중계료, 스포츠 도박까지 경기로 인해 돈 계산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자본의 분배가 불평등하다는 것이다. 몸값이 수백억인 갑부 선수가 있는가 하면 열악한 환경에서 최소한의 대우도 못 받는 가난한 선수도 있다.

실력과 인기, 돈이 지배하는 세상. 스포츠와 자본의 밀착구조가 상당히 지나치기에 문제라는 사람들도 있다. 운동선수, 구단, 구단주, 미디어, 팬, 기업, 지역이 연계된 모든 과정에 자본이 지나치게 개입하고 있다는 것이다. 순수한 스포츠 정신이 있기는 할까. 점점 돈돈 하는 스포츠 세계인 걸......

 

오늘날 인기 있는 스포츠 팀들은 연고지를 설정하고 있다. 연고지 설정은 팬 확보를 위해서다. 팬들로 가득 찬 스포츠 경기는 흥미진진하다. 구단은 군중 심리와 팬 충성도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확보된 팬들은 관람권 구매, 자신이 응원하는 팀의 운동복, 모자 등을 구입하기도 한다. 결국 팬 충성도는 스포츠 운영의 바탕이고 수입의 원천인 셈이다.

 

미디어의 시대에 자본은 막대한 중계권료에도 영향을 미친다. 시청률이 가장 높은 행사는 올림픽 개회식이나 월드컵 결승전이라고 한다. 60억 명의 세계인구 대다수가 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런 행사의 스포츠 중계권은 고가에 거래된다.

 

선수의 소득은 공정할까요? 에이전트들은 선수의 불이익을 막기 위해 존재하지만 프로 선수들의 몸값을 올림으로써 재정 파탄을 가져온다는 지적도 있다.

자본주의 세상이기에 돈이 있어야 사람을 움직인다. 더구나 많은 사람을 움직이려면 자본은 필수다. 하지만 지금의 프로 스포츠에는 거대 자본이 개입하면서 스포츠 권력이 되고 있다.

프로 스포츠와 자본, 권력의 부패는 늘 도마에 오르는 화두인데...... 스포츠 정신과 스포츠 불평등 심화의 문제도 해결해야 할 과제일 텐데......

 

저자는 고대 로마의 검투사부터 산업혁명을 거치며 스포츠가 발달하는 과정, FIFA월드컵과 윔블던 테니스, 올림픽까지 선수와 펜, 미디어와 자본 사이의 관계를 샅샅이 밝히고 있다. 인기 종목과 비인기 종목과의 자본 유입 차이로 인한 스포츠 세계의 어두운 면도 제시한다. 연고지 운영의 장단점도 토의주제로 제시하고 있다. 일부 인기 스타들의 엄청난 연봉과 자본 독점, 스포츠계의 불평등의 문제도 제시한다. 현대 스포츠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의주제를 청소년들에게 던져주고 있다.

 

이 책은 세더잘 시리즈다.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번 째 토의 주제는 스포츠 자본이다. 내인생의책 카페에 가면 독서지도안과 관련 자료를 얻을 수 있다.

 

내인생의책  http://cafe.naver.com/thebookinmylife

 

 

 

a******7 2014.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내용보기
브라질 월드컵을 보다가 생각했다. 월드컵 경기 중에 나오는 기업광고는 얼마나 많은 돈을 주어야 가능한 것일까? 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월드컵 관련 광고도 얼마나 많은 돈을 지불했을까?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에 득점왕을 한 젊은 선수는 어느 구단에 얼마의 돈을 받고 가게 될 것인가?이제 스포츠는 자본시장과 뗄려고 해도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사실 스포츠경기가 펼쳐지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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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을 보다가 생각했다. 월드컵 경기 중에 나오는 기업광고는 얼마나 많은 돈을 주어야 가능한 것일까? 텔레비전 광고에 나오는 월드컵 관련 광고도 얼마나 많은 돈을 지불했을까? 그리고 경기가 끝난 후에 득점왕을 한 젊은 선수는 어느 구단에 얼마의 돈을 받고 가게 될 것인가?
이제 스포츠는 자본시장과 뗄려고 해도 뗄 수 없는 관계이다. 사실 스포츠경기가 펼쳐지는 경기장을 건설하고, 선수들을 육성하고, 수많은 경기들을 소화하기 위한 시스템을 운영하려면 막대한 자본이 필요하다. 그리고 그 자본을 담당하기 위해서 기업들은 자신의 이미지를 스포츠에 투영시킨다.
이 책은 어떻게 스포츠가 자본의 영향을 받고 있는지 사실적으로 적은 책이다. 먼저 스포츠와 자본의 역사를 다루었다. 프로리그가 활성화 되면서 자본이 어떻게 스포츠에 영향을 주었는지 알 수 있다. 또한 운동선수가 스포츠 자본과 어떻게 연관이 되었는지 다루었다. 그리고 팬, 대중매체가 어떻게 관련되는 지도 다루었다.
그리고 스포츠 자본이 없는 스포츠 경기는 상상할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현대 스포츠인들의 현 주소를 생각하고 앞으로를 조심스럽게 전망해 놓았다.
책은 두껍지 않다. 가볍게 스포츠에 대한 상식을 쌓기 위해서 잠시 시간내서 읽이에 더없이 좋은 책이다. 물론 평소에 프로야구나 프로축구 등 스포츠 경기를 자주 관람해서 스포츠에 대한 상식이 풍부한 사람에게는 정말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다. 하지만 스포츠에 대한 지식이 적은 초보자들이 읽으면 새로운 것을 많이 알 수 있을 것이다.
책에는 초보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담아 놓았다. 실제 최근에 벌어진 사건들까지 다루고 있어서 책을 읽는 것보다 인터넷 기사를 읽는 듯한 느낌으로 술술 읽기 편할 것이다.

z*****9 2014.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더잘 -스포츠 자본]스포츠 정신을 지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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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 서평단'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 모든 경기나 행사가 비용이 들게 마련이지요 효율성도 중요하겠지만 투자비용이 많으면 규모가 커지고 볼만 하잖아요 얼마전 월드컵이 치러져 중계방송도 보고 관심이 뜨거웠지요 구단 소유주, 구단 가치, 축구 선수의 몸값, 우승상금등이 궁금도 하고 어마어마한 금액에 놀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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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 책 서평단'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36 스포츠자본 약일까,독일까?

모든 경기나 행사가 비용이 들게 마련이지요 효율성도 중요하겠지만 투자비용이 많으면

규모가 커지고 볼만 하잖아요 얼마전 월드컵이 치러져 중계방송도 보고 관심이 뜨거웠지요

구단 소유주, 구단 가치, 축구 선수의 몸값, 우승상금등이 궁금도 하고 어마어마한 금액에

놀라기도 부러워하기도 했어요

 

 

 

 

 

 

스포츠 자본의 유입이 약일까 독일까하는 판단 기준이 될만한 요소들을 쭈욱 살펴봅니다

올림픽의 출발부터 스포츠의 역사을 짚어보며 스포츠가 자본과 밀접한 관계를 맺으며 발전해왔음을 보여줍니다

축구, 농구, 야구, 테니스....운동 종목도 많지요 이 스포츠 스타가 생겨 나기도 하구요

운동이 좋아서 시작해 최고의 선수가 되고 최고의 연봉과 대우를 받는 선수가 되기도 하고

스포츠 선수가 기업의 상품과 이미지 마케팅을 위해 광고 모델이 되기도 합니다

구단주, 후원사, 스포츠 팬, 대중 매체의 중계권등 여러 측면에서 스포츠가 자본과의 상관 관계를 찾아 조목조목 밝혀 줍니다

스포츠 자본의 엇갈리는 명암의 현장도 알아보지요 기대주를 발굴하고 좋은 환경에서 훈련할수 있고

스포츠 발전에 기여 했지만 스포츠 정신을 망가뜨리고 세계 여러 나라가 참여하는 스포츠 행사를 유치하면

경제적이득을 얻지만 로비활동으로 비리와 부정 판정등 문제점도 들어 나고 있어요

 

 

 

 

 

 

좋아 하는 스포츠 종목이나 팀, 선수들의 소식과 경기하는 모습, 얼굴을 볼수 있어요

순간포착같은 명장면의 사진을 보는 재미와 각 운동의 발전사와 이슈가 되었던 기사 내용이 실려 있고

찬반의 의견이 논리정연하여 찬성론을 보면 그게 옳은 거 같고 반대론을 보면 그것도 옳은 것 같고

줏대가 없어지기도 하는 한편 무지에서 생기는 편견을 버리고 폭넓게 생각할 기회가 됩니다

세더잘 시리즈로 독서록을 계속 쓰고 있어서요 이 시리즈를 잘 보내요 정보와 자료를 통해서

자기 소신이 생기는 걸 지켜보고 있어 흐뭇합니다

구단주 재력, 선수 몸값, 국적을 이적하고 부정판정을 내리고 스포츠 마케팅......비리와 유착 관계에 대해서

자기 견해가 생기겠네요

세상의 양면성, 이중성을 직시하게 하고 근거가 있는 주관을 형성해나가는데 도움이 되는 자료입니다

 

 

 

 

스포츠 자본은 스포츠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해 주었다 스포츠 자본이 경기의 승패에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끼치고 있는 지금 스포츠 자본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도 생긴다

그렇지만 스포츠 자본은 스포츠에 약이 된다고 생각한다 좋은 경기장, 과학적인 운동기구와 운동복, 기록 갱신등

빠르게 발전해 온 것도 스포츠 자본 덕분이다 또 새로운 직업도 많이 생겨났다

다양한 스포츠 종목, 선수들, 스포츠 저널리스트나 기자, 스포츠 중계하는 사람.....스포츠 자본이 없었다면

스포츠가 거대하게 발달하지 못했을 테고 이런 직업들도 없었을 터이다

각국의 스포츠 팬들은 더욱 재미있는 경기를 관람할수 있게 된다(스포츠에 전문적으로 종사하는 선수들이 경기하니

더 흥미진진한거 아닐까?)

스포츠 자본이 약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안 좋은 현상도 무시할 수는 없다

선수의 능력에 따라 대우가 달라야 되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되지만 선수들끼리 비교되고

인기종목과 비인기종목의 관심과 투자 차이가 크다니 슬프다

하지만 이런 스포츠 자본을 안 좋은 곳에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도박이고 승부조작이다

정정당당한 경기를 해야 되는 스포츠 정신이 스포츠계에서 점점 빛을 잃어가는 모습을 볼때만

경기 관람을 재미있게 볼수 없게 된다

스포츠 선수, 스포츠 정신으로 경기하고  스포츠 자본가도 스포츠 정신을 발휘하여 돈 쓰자!

 

네이버 내인생의 책 카페에 독서지도안이 있습니다

주.객관식 문제가 출제되어 있고 논술지도를 해줄수 있습니다

i******3 2014.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더잘 36번째 이야기-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세더잘 36번째 이야기-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내용보기
한동안 미국 농구팀에 빠진 아들을 위해 농구화는 물론이고 팀의 심벌이 새겨진 모자를 어지간히 사 모았다. 시카코 불스를 특히 좋아했던 아이는 영어로 중계하는 방송을 꼬박꼬박 챙기며 하루에도 몇 시간씩 드리볼 연습을 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오는 아들의 모습이 멋지면서도 잦은 부상에 병원출입을 할 때면 짜증이 났으니 선수들의 훈련 과정이야 말해 무엇하랴. <세
"세더잘 36번째 이야기-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내용보기
한동안 미국 농구팀에 빠진 아들을 위해 농구화는 물론이고 팀의 심벌이 새겨진 모자를 어지간히 사 모았다. 시카코 불스를 특히 좋아했던 아이는 영어로 중계하는 방송을 꼬박꼬박 챙기며 하루에도 몇 시간씩 드리볼 연습을 했다. 땀을 뻘뻘 흘리며 들어오는 아들의 모습이 멋지면서도 잦은 부상에 병원출입을 할 때면 짜증이 났으니 선수들의 훈련 과정이야 말해 무엇하랴.



<세더잘 시리즈 36번째 -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는 스포츠 자체에 대한 흥미를 넘어 스포츠의 역사, 운동 선수와 스포츠 자본과의 관계, 팬과 스포츠 자본 및 대중매체와 스포츠 자본의 관계에 주목한다.

스포츠 자본은 스포츠를 세상에 알리고 선수들을 후원하는 등 스포츠의 발전을 도모하는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반면 일부 인기 종목에 편중된 지원으로 스포츠계의 불평등을 야기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20세기 후반,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세계적으로 위성 방송이 가능해지면서 스포츠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스포츠를 즐기던 아마추어 정신은 희석되고 프로 스포츠의 대중화에 따라 스포츠 산업에 유입되는 자본들도 증가되었다.

타이거 우즈나 호날두, 코비 브라이언트 같은 선수들의 연봉을 보면 억!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뛰어난 재능을 가진 선수들이 엄청난 팬을 몰고 다니기에 구단주들도, 광고주들도 거액을 들여 영입하는 것일테지만 비인기 종목의 선수들은 지원을 받지 못해 변변한 경기장이나 운동기구조차 없이 올림픽이나 패럴림픽(신체 장애인 올림픽)에서 우승해야만 겨우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하지만 누군가가 고의적으로 승부를 조작하고 거액으로 선수들을 매수해 공정한 룰을 어긴다면 승패를 떠나 스포츠 자체에 환멸을 느낄 수밖에 없다. 게다가 거대 스포츠 자본이 스타 선수들만 영입해 실력있는 선수들을 빼가고 소속 선수를 붙잡아 둘 경우 가난한 팀은 제대로 경기 운영을 할 수 없을 뿐더러 선수들은 제 기량을 펼칠 수가 없다. 승리할 수 있는 조건을 전부 갖춘 상황에서 특정 팀만 계속 승리하는 경기를 스포츠라 부를 수 있을까?



자본은 분명 스포츠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하지만 오로지 스포츠의 경제성에만 집중한다면 스포츠의 본질은 흐려질 수밖에 없다. 스카이나 ESPN같은 스포츠 전문 방송국 역시 높은 시청률을 위해 인기있는 종목만 중계하고 비인기 종목에 관심조차 두지 않는다면 스포츠계의 불평등 현상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화려하게 때로는 교묘한 술수로 접근하는 자본의 힘에 휘둘리지 않을 선수와 대중들이 얼마나 될까? 스포츠 자본을 만드는 원동력이 스포츠를 즐기는 대중들임에도 불구하고 거꾸로 그들의 논리에 놀아나는 현실이 씁쓸했다.

승부를 떠나 모든 종목에서 땀 흘리며 애쓴 선수들이 인정받는 스포츠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나부터 스포츠를 즐기며 응원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각종 스트레스를 스포츠로 날려버리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청소년들이 많아지기를 바라며 필독을 권한다.
1*******n 2014.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