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먀언니와 히나타, 하나, 노아에 이어 신규 캐릭터 코요리와 카논도 등장하며 더욱 판이 커진다. 코요리는 아주 개그 지분을 혼자 다 먹으려고 기를 쓰는 듯 한데, 그 탓에 그다지 취급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 작가가 대놓고 그렇게 기획한 듯... 이 새로운 캐릭터들과 먀 언니의 접점이 생기면서 인간관계의 폭은 조금 확장되었지만, 그렇다고 먀 언니의 낮가림이 나아지거나 할 조짐은 전혀 안 보인다는 게 조금 안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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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3권을 읽었습니다.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3권에서는 새로운 등장인물로 히나타의 반친구들이 나옵니다. 으스대지만 덜렁이인 코요리와 그런 코요리를 챙기느라 어른스러워진 카논입니다. 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는 볼 때마다 등장인물끼리 서로 어울리며 노는 걸 보면서 편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 같습니다. 다음 권은 어떨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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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천사가 내려왔다! 03권 입니다. 대인공포증이 심한 여대생 미야코. 그리고 미야코를 잘 따르는 초등학교5학년의 여동생 히나타. 히나타가 친구인 히나를 집으로 데려오게 되고 미야코는 히나를 보고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라고 생각하며 반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런 미야코는 히나와 친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요. 사실 여대생이란 설정이 없으면(아니 있어도 문제 같긴 하지만;) 전자발찌 찰 내용입니다만 사실 내용 자체는 초등학생 멤버들의 귀여움+미야코의 오덕을 중심으로 한 일상물입니다. 뭐 히나를 먹을 거로 꼬셔서 코스프레 시키고 사진 찍는 정도?;; 캐릭터들의 귀여움을 중심으로 한 가볍게 볼만한 일상물입니다. 재미있게 읽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