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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덕치라 함은 치자를 으뜸으로 한 정치사상으로 간단하게는 중국사회 또는 중국정치사상의 핵심중에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그만큼 중국이라는 나라의 정치사회적인 사상적 힘을 뒷받침해주는 고유한 뿌리를 차지한다는 생각이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으로 평소 큰 의구심을 가지고 있던 부분은 공자, 맹자, 순자, 노자, 장자, 주자 등의 그야말로 덕치의 사상적 꼭지점에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유교문화를 수입한 우린 민주주의로 나아갔고 본 뿌리인 중국은 중간에 사회주의로 흐른 부분에 대하여는 일반적인 의문점을 미루고 이는 또 다른 중국 국내의 정치적 변곡점을 들어 사회적 반향이기 때문에 차후에 논하기로 하자. 저자는 물론 혹자들의 이구동성 말하는 부분은 여기에 있다. 장대한 중국 역사를 통해 바라봤을때 덕치에대한 주장은 너무나도 중요한 핵심을 이루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학자라면 한번쯤 도전해볼만한 가치 이상의 주제이다. 따라서 이는 광범위한 연구가 이루어진 분야라고 할수 있다. 그때문에 어떤 주장, 어떤 글로도 더 이상 새로운 이론이 나올 것이 없는 부분임에도 뻔한 글을 발표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학계적 시선으론 개인 업적의 전 생애를 걸어야하는 너무 무모한 도전일 수 있다. 학문적으로는 개인적 만용이고 진부한 주장을 답습하는 것이기 때문임을 저자도 알고 있다. 그런 사유적인 발판으로 깔고 있음에도 왜 저자는 현 시점에서 덕치사상을 논하고자 하는 것일까. 자칫 보수적인 학계에서 외면 내지는 메몰당할 수 있는 거대한 모험을 감행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학자라면 학계의 보수성이 무서운 것 임을 저자는 물론 모든 구성원들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학연과 지연, 그리고 이론적 파벌로 연결돼 한번 매장된 지성의 끝은 불을보듯 뻔하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이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단호이 도전했다. 중국정치사상중에 핵심인 덕치를, 더 이상 나올 것이 없는 분야를, 저자는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모험으로서 즉, 덕치를 가족적 모성애로의 서사적 구조로 새 힘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이 새로운 이해인듯 하다. 어쩌면 사회주의 체제에서 너무도 반길 수 있는 가려운 부분을 날카로운 성찰과 지성적 대모험의 항해를 떠난듯 싶다는 개인적 의견을 더 해본다. 즉, 덕치를 중국사회의 덕과 예, 제도를 담아낸 거대한 뿌리를 탐구한다는 측면에서 예리하지만 냉철한 시선으로 역사만큼이나 장대하게 바라보고 있다. *계속 보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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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덕치라 함은 치자[治者]를 으뜸으로 한 정치사상으로 간단하게는 유교문화권 아래의 전반적인 중국사회 또는 중국정치사상의 핵심중에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사상도 진보하는 오늘날 혹자들은 중국의 사회상을 반영하면 덕치보다는 공자사상의 핵심인 인치를 주로 이상화했다는 주장들이 분명히 존재하지만 덕치, 예치에있어 중국사회속의 의식구조적 바운더리를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임이 개인적으로도 공감한다. 그만큼 덕치사상은 중국이라는 나라의 정치사회적인 사상적 힘을 뒷받침해주는 고유한 뿌리를 차지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개인적인 의견으로 평소 의구심을 가지고 있던 부분인 공자, 맹자, 순자, 노자, 장자, 주자 등 그야말로 심성을 중요시하는 유교문화의 본원적인 인류사상적 꼭지점에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문화를 수입한 우린 민주주의로 나아갔고 본 뿌리인 중국은 중간에 사회주의로 흐른 부분에 대한 일반적인 의문점은 미루고 이는 또 다른 중국 국내의 정치적 변곡점을 들어 사회적 반향이기 때문에 차후에 논하기로 하자. 다만 개인적 사견쯤으로 간단히 돌아보자면 크게는 중국 정부의 무능과 부패(격동의 국가적 어려움도 있었지만 러시아의 꼬임에 넘어간 어찌보면 우리보다 하수라는 생각이 든다. 우린 일본의 탄압속에 버텨냈다는 생각~)와 일부 정부주도 성격이 강했던 사회운동인 태평천국운동의 운명이 중국을 변모시킨 두가지 큰 이유임을 결론하고 이 부분은 중국이 대국이 될수 있는 부분은 그들이 뛰어나서가 아닌 오늘날 땅 덩어리와 국민 두수 때문에 큰 힘을 발휘하지 국민성은 그리 대단한 것은 아님을 생각해볼 수 있는 사족이다. 중국이 유교사상적인 자존심을 갖지만 이 부분을 둘러보면 한계적인 잘난척일 뿐임을 개인적으로 말하고싶다. 저자는 물론 혹자들의 이구동성 말하는 부분은 여기에 있다. 장대한 중국 역사를 통해 바라봤을때 덕치에대한 주장은 너무나도 중요한 핵심을 이루고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학자라면 한번쯤 일생의 학문적 성과로 도전해볼만한 가치 이상의 주제임에는 분명하다. 그만큼 가치가 있는 연구주제요 논문꺼리지만 그렇기 때문에 역사와 인구에비례해 광범위한 연구가 다각적으로 이루어진 분야라고 할 수 있다. 주요 논제가 어떤 주장, 어떤 글로도 더 이상 새로운 이론이 나올 것이 없는 부분임에도 뻔한 글을 발표한다는 것은 한마디로 학계적 시선으론 개인 업적의 전 생애를 걸어야하는 너무 무모한 도전으로 본다면 본문에서도 일견 조심스럽게 개인적으로는 학문적 만용이고 진부한 주장을 답습할수 있는 부분임을 저자도 알고 있음이다. 그런 사유적인 발판으로 깔고 있음에도 왜 저자는 현 시점에서 덕치사상을 논하고자 하는 것일까. 자칫 보수적인 학계에서 외면 내지는 메몰당할 수 있는 거대한 모험을 감행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학자라면 학계의 보수성이 생각이상으로 무서운 것 임을 저자는 물론 학계에 몸담고있는 모든 구성원들 누구나 알고 있는 바이다. 학연과 지연, 그리고 학문이론적 파벌로 연결돼 한번 매장된 지성의 끝은 불을보듯 뻔하기 때문에 학문적 성과 이전에 의식주적 삶과 직결되는 생존의 문재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단호이 도전했다. 저자의 이력을 살펴보니 학석사는 길림성 연변대에서 마치고 박사는 국내의 영대에서 20년에 걸처 지독한 시간들을 꿋꿋히 걸어온 불굴의 의지적 성과라서 멀리서 박수를 보내고싶다. 너무 많이 연구돼 더 이상 나올 것이 없는 분야를, 저자는 새로운 시각으로, 새로운 모험으로서 즉, 덕치를 가족적 모성애로의 서사적 구조로 새 힘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이 새로운 이해인듯 하다. 이는 덕치의 방향성을 제대로 짚었다고 생각할수 있다. 왜냐하면 덕치 자체가 인간의 심성을 연구하는 방향이고 이를 가정속에서 찾는다고 한다면 더 이상의 모델이 있을 수 없고 정확한 의미를 파악한것이며 제대로 방향을 잡은 것이기 때문이다. 이 리뷰는 인간사랑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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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인생을 살아가는 한 정도의 차이가 있을지라도 인간성과 인생의 의미에 관한 고민은 피해갈 수 없다. 넓은 시야에서 인간성과 삶의 의미에 관하여 심사숙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자... 덕치사상,,, 중국정치사상 중에서도 핵심 개념이다.... 중국정치사상의 뼈와 살이다.....
< 선진(先秦)시대 유가(儒家)의 덕치(德治) 사상,,, >
< 가족의 발전과정,,, >
< 덕치사상의 자연발생과정 및 이론체계의 확립,,, >
< 덕치사상이 의미하는 사회문화 및 그 과제,,, >
< 중국문화와 인간의 본성에 관한 방법론,,, >
중국 사회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까??? 현대 중국이 직면한 정신적, 정치적 과제는 무엇일까??? 중국 문화를 이해하는 새로운 틀을 형성하자....
추천합니다.
※ 이 리뷰는 도서출판 "인간사랑"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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