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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이 결혼하고 친구들이 결혼한다. 주변사람들의 결혼을 지켜보며 명란도 결혼관에 대해서 계획을 세운다. 명란의 남자들은 장단점을 두루 갖춰서 독자에게 이 사람은 이 단점이 있으니까 안돼, 그래도 이 점은 좋으니까... 하고 편들게 된다. 응원해요 하홍문. 작가도 동의한 점이지만 하홍문이 아무리 지혜를 짜냈어도 그 시대 사람으로서 조건을 해결할 방법이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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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즉란의 서녀 명란전 2 입니다. 서녀의 생존기를 보여주고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예전의 시대상에서 한 남자가 여러 첩들을 거느리고 첩들의 아이들이 많이 태어나게 되는데, 지금의 시대상하고 비교를 하면 너무나 처참한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 안에서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하는지 어리숙하면 그대로 당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으나 여기에 나오는 여자 주인공인 명란이는 이미 현대인이 과거로 가게 되면서 쉽게 당하지 않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
| 관심즉란님의 소설 서녀명란전2 리뷰입니다. 한권씩 모으는 것이 감질나고 완결까지 많이 남아있는 것 같아서 기다리기 힘든 소설입니다. 정치 역사적으로 거창하게 나오는 소설도 아니고 그저 서녀로 태어난 명란이의 일생과 그 가족들의 이야기가 전부인데도 매우 소소하게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명란이의 가족들이 모두 선하지도 않고 계략을 쓰거나 여러가지 사건을 일으키고, 명란이가 똑똑하게 잘 헤쳐나가는 과정을 보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읽다보면 어느새 명란이 편에서 손에 땀을 쥐고 응원하면서 읽게 됩니다. 사랑스럽고 착한 명란이가 행복해지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
| 서녀명란전 2권입니다~~ 전자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책은 너무 재밌어서 꼭 소장하고 싶지만 권수가 ㅁ많고 두께가 좀 있다보니까 집에 두기가 어려워서요....전자책이 어서 나왓으면 좋계쎈요.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샀습니다 2권~ 이제 애들이 좀 자라서 혼인 얘기가 슬슬 나온느 거 같아요. 명란이 친구의 혼인 얘기도 나오고.... 재밌어요. 육촌 식구네의 숙란 이야기는 뒷목을 잡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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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네이버 시리즈 연재때 다 읽은 소설이지만 너무 재미있게 봐서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싶은 기분이라 한권씩 모으는 중입니다. 당연히 랩핑이 되어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어서 조금 당황했어요. 책 단면에 얼룩이 있어서 교환 요청했는데 바로 해줘서 좋았습니다. 국판정도로 다른 장르소설보다 책 사이즈도 작지 않은데 묘하게 빽빽하게 느껴지는 편집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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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명란전 2권에서 백작가에 시집가는 큰언니에 이어 명란이 할머니와 유주 큰댁에 간 에피입니다. 거상인 큰아버지에 동갑인 사촌과 친하게 지내고 시집간 사촌언니 숙란의 이혼이야기가 나오는데 숙란언니 시모와 남편 얘기보면 화병 날 거 같더라구요. 명란이 항상 있는듯 없는 듯 조용하게 지내면서 가늘고 길게가 모톤데 유주에선 좀 자유롭게 가지 성격 보인달까? 숙란언니 이혼문제에 활약을 하네요. 그리고 가는길에 배에서 만난 하홍문 앞으로 계속 나올 거 같죠? 할머니가 알아서 신랑감 잘 구해주겠지만 과연 그게 쉬울까요? 소소한 가족이야긴데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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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녀로써 사는 삶이라서 가문내의 일과 혼인에 대한 이야기만 나올것같았는데 황실과도 관련되어서 정말 파란만장합니다. 성씨 집안의 남자들이 관료로써 한발 한발위로 승진해가는 이야기도 함께 진행되는것같습니다. 아직 초반부분인걸로 아는데 이제 드디어 남자주인공인듯 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등장인물들이 너무 많아서 성씨집안 사람들과 외가 사람들을 겨우 익혀놨더니 또 다른 사람들이 등장해서 정신이 없는것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