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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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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 없는 유럽 브런치&디너 레시피가 들어있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입니다. 요리를 하고 싶은데 긴 글을 읽기 힘들다면, 재료를 살 때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 하나씩 찾아야 한다면, 요리하느라 2시간씩 보낼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이 필요합니다. 2쪽에 걸쳐 한 가지 요리가 나옵니다. 한쪽엔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하는지 짧은 글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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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필요 없는 유럽 브런치&디너 레시피가 들어있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입니다. 
요리를 하고 싶은데 긴 글을 읽기 힘들다면, 재료를 살 때 어떻게 생겼는지 몰라 
하나씩 찾아야 한다면, 요리하느라 2시간씩 보낼 여유가 없는 분들에게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이 필요합니다.


2쪽에 걸쳐 한 가지 요리가 나옵니다. 
한쪽엔 어떤 재료로 어떻게 요리하는지 짧은 글과 사진과 글이 있어요. 
이렇게 단순하게 보여주니 처음 보는 요리임에도 쉽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보고 싶다는 도전 욕구가 샘솟네요.


에피타이저 요리로 빵, 타르트, 케이크, 샐러드, 수프 등이 등장합니다. 
생소한 재료를 사용해서 이름만 봐선 뭔지 몰라 허둥대겠지만 
사진이 함께 나와서 재료가 무엇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요. 
거기에 어떻게 만드는지는 그림으로 설명해서 좋습니다.


생선을 보통 굽거나, 찌거나, 탕으로 먹는데, 
유럽은 피자, 스테이크 훨씬 다양하게 요리를 하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서 한번 따라 해야겠어요. 
채소 요리 또한 볶음, 파스타, 그라탱, 빵, 피자, 리소토, 샐러드, 구이, 버거 등 
다양하게 활용해서 먹고 싶습니다.


한국에서 디저트라고 하면 강정, 유과, 식혜, 수정과, 곶감 등 
다양하게 떠오르지 않는데 유럽에선 다양하게 먹고 마시는 것 같아요. 
케이크, 타르트, 브라우니, 구이, 쌈, 무스, 아이스크림, 빙수 등 달달한 음식 위주이고,
음료도 한 번쯤은 들어본 적 있는 대중적인 음료를 알려줘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에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유럽식 브런치 & 디너 레시피가 
200가지 실려있습니다. 
이 책은 구구절절한 설명은 생략하고 단순하게 그림, 사진, 기호, 간단한 글만 있어요.
그래서 더욱 직관적으로 요리를 따라 할 수 있습니다. 
더하는 표시는 같이 섞으면 되고, 화살표 방향으로 요리 순서를 따라 하면 됩니다. 
그러면 오른쪽 페이지에 실린 완성된 요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언어학자 피에르 라루스가 설립한 라루스 출판사는 
160년의 전통을 가진 프랑스의 대표적인 출판사입니다. 
영국 브리태니커, 독일의 브로크 하우스와 함께 세계 3대 백과사전 출판사 중 하나로, 
현재까지 1000권 이상의 사전, 실용서, 문화서 등을 펴내고 있습니다. 
그런 라루스에서 기획한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은 내용을 펼쳐보지 않아도 
기획에서 얼마나 까다로운 자체 검사를 거쳤을지 짐작이 갑니다. 
그러니 믿고 따라 해보세요. 
저도 이사 가서 집들이 요리로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에 나온 음식들을 선보이려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20.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아주 쉬운 그림레시피북
"[서평]아주 쉬운 그림레시피북" 내용보기
저는 책을 볼때 그림을 위주로 봐요~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글씨가 너무 많으면 일단 첫장부터 넘기기가 싫더라구요..그런 저한테 완전 딱인 그림으로 보는 레시피책이 나왔다니!사진만보면 엄청 고급지지만 어려워보이는 요리들인데레시피는 그림으로 너무나 쉽게 !! 한눈에 똭 보이도록 그려주셨어요!책보고 요리할때 제일 불편한게 요리하면서 다음장 넘기는건데 넘길 필요도 없이!글
"[서평]아주 쉬운 그림레시피북" 내용보기
저는 책을 볼때 그림을 위주로 봐요~
내용도 물론 중요하지만 글씨가 너무 많으면 일단 첫장부터 넘기기가 싫더라구요..
그런 저한테 완전 딱인 그림으로 보는 레시피책이 나왔다니!

사진만보면 엄청 고급지지만 어려워보이는 요리들인데
레시피는 그림으로 너무나 쉽게 !! 한눈에 똭 보이도록 그려주셨어요!

책보고 요리할때 제일 불편한게 요리하면서 다음장 넘기는건데 넘길 필요도 없이!
글을 읽을 필요도 없이 그림만 보고 따라오라니!!
지금 재료만 준비하면 벌써 요리가 완성된거같은 느낌!!

식사전 가볍게 즐길수있는 식전빵이나 스프, 샐러드같은 에피타이저요리,

소고기구이,완자링귀네,리조또,닭다리구이등 하나같이 먹음직스러운 요리들로 가득한 고기파트!

저희집 애기는 고기보다는 생선요리를 좋아하는데
저는 항상 생선은 구이,찜으로만 해줬어요..
그런데 여기 생선요리파트에 나온 레시피는 만두부터,스튜,라자냐,튀김,카레,파스타등등 생선으로 할수있던 요리가 어마어마했네요!

한가득 먹어도 속이 부담스럽지않은 채소로만든 요리파트와 달달하면서 쉬운레시피로 채워진 디저트파트, 식후 입가심을 위한 음료파트까지!

총 6개의 파트로 이 한권이면 전채요리부터 후식까지
풀코스요리를 즐길수있을거같아요!



d**********0 2020.02.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서평]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내용보기
아이들 방학이라 삼시세끼 메뉴도 걱정이지만 간식도 뭘해줘야할지.. 하루에 한끼 정도는 맛있는거 만들어 주고 싶은데 손맛 없는 엄마라 항상 고민이에요.거기에 코로나19 때문에 개학도 연기돼서 고민이 깊어만 가는데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덕분에 조금은 용기가 생겼어요^^표지가 깔끔하니 한눈에 잘 들어와요!<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 유럽 브런치&디너 레시피 200>프롤
"[서평]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내용보기
아이들 방학이라 삼시세끼 메뉴도 걱정이지만 간식도 뭘해줘야할지.. 하루에 한끼 정도는 맛있는거 만들어 주고 싶은데 손맛 없는 엄마라 항상 고민이에요.
거기에 코로나19 때문에 개학도 연기돼서 고민이 깊어만 가는데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덕분에 조금은 용기가 생겼어요^^

표지가 깔끔하니 한눈에 잘 들어와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 유럽 브런치&디너 레시피 200>

프롤로그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배워 할 수 있는 200가지 요리법이 있다니 무척 기대되더라고요.

에피타이저 요리부터 고기 요리, 생선요리, 채소 요리, 디저트 요리, 음료 만들기까지.

그림을 따라가면 근사한 요리가 짜짠~

에피타이저 중 1번 연어 리예트는 차이브 빼고는 구하기 쉬운 재료라 해보고 싶고요.

베이킹 관련 레시피도 있고요.
조만간 꼭 만들어봐야겠어요^^

근사한 통닭요리 레시피도 찜.

요즘같은 시기 따라해보고 싶은 뱅쇼까지!

책의 두께만큼 200가지 요리법 하나씩 보는 재미가 있어요.
아이들 동화책처럼 요리책이 재밌다는 생각이 들어요^^



집콕만 하는 시간이 점점 늘고 있는데 이 시간들이 무사히 지나가길 오늘도 바라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2 2020.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는 엄마 ::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책읽는 엄마 ::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내용보기
요리에 소질이 없는 삼남매 엄마예요매일 반찬이 최대 고민입니다 ㅠ요리책도 보고 블로그 요리레시피도 자주 보는데음식을 하려고 하면 길게 읽어야하는 설명에 요리시간은 길어지기만 하네요ㅠ그러던중에 그림으로만 설명이 된레시피북이 나와서 궁금한 마음에 보게되었어요제목부터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얼마나 쉽길래 ㅎㅎ 책은 6가지 파트로 나누어져있어요에피타이저,  고기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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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소질이 없는 삼남매 엄마예요
매일 반찬이 최대 고민입니다 ㅠ
요리책도 보고 블로그 요리레시피도 자주 보는데
음식을 하려고 하면 길게 읽어야하는 설명에 
요리시간은 길어지기만 하네요ㅠ

그러던중에 그림으로만 설명이 된
레시피북이 나와서 궁금한 마음에 보게되었어요


제목부터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얼마나 쉽길래 ㅎㅎ


책은 6가지 파트로 나누어져있어요
에피타이저,  고기 요리, 생선 요리
채소 요리, 디저트 요리, 음료 만들기
큰 타이틀로 나누어져있어서
주재료를 정하고 요리를 선택할 때
목차를 보고 찾으면되니 편하네요

그리고 생소한 요리도 많이 나와있는데
설명이 너무쉽게 되어있어서
꼭 도전해보고싶어요^^


아이들에게 바로 해주고싶은 요리 리스트를 추려보았어요
소고기로 속을 채운 양파
왼쪽 페이지에 재료와 양을 그림으로
쉽고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서
손으로 칼질을 하면서 페이지를 넘기지않고도
글로된 설명을 여러줄 읽지않아도 이해할 수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소시지 버섯 리조또
리조또는 자주 해주는 메뉴인데
소시지 버섯 조합은 안해봤었어요.
이 외에도 처음 보는 메뉴인
블루치즈 돼지고기마뇨네트,
그리스식 무사카,
꿀과 레몬을 입힌 닭다리 구이
오렌지 오리고기 스튜 등등
해보고싶은 요리가 많아요


생선은 늘 평범하게 구이로만 내어봤는데
채소를 싫어하는아이들에게
생선찜을 해서 녹색 소스를 곁들이면
시각적으로도 예뻐서 골고루 잘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
또 홍합은 국만 끓이는 재료로만 생각했는데
홍합 스파게티도 너무 맛있을 것같아요
홍합을 좋아하는 아이들인데
스파게티에 넣어볼 생각은 못했거든요 ^^

이 외에도 간식으로 해줄수있는
버섯 시금치 프리타타
감자 토르티야
체리 아몬드 클라푸티,,,등등
이름은 처음들어보는데 재료와 사진을 보면
먹어봤음직한 음식들이더라구요^^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보면서
"이거 체리 아몬드 클라푸티 만든거야~"
라고 말하면 너무 있어보이지않나요? ㅎㅎ

일반 요리책, 반찬레시피북에 식상함을 느꼈다면,,
요리를 하면서 글을 읽기 힘들다면
이 책을 추천해보고싶어요 


s*******s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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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바탕에 깔끔한 글씨체로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이라 쓰여있는 표지처음 받았을때 이 표지가 눈에 들어왔고그 다음 책의 두께였습니다.     왠만한 책의 2~3배 두께여서그럼 얼마나 많은 요리의 레시피를 실어놓은걸까하는 의문이 들더군요목차를 살펴보니 총 200가지의 레시피가 실려 있었습니다에피타이저 요리, 고기요리, 생선요리, 채소요리,
"[서평]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내용보기

 

 

 

하얀 바탕에 깔끔한 글씨체로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이라 쓰여있는 표지

처음 받았을때 이 표지가 눈에 들어왔고

그 다음 책의 두께였습니다.

 

 

 

 

왠만한 책의 2~3배 두께여서

그럼 얼마나 많은 요리의 레시피를 실어놓은걸까

하는 의문이 들더군요

목차를 살펴보니 총 200가지의 레시피가 실려 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 요리, 고기요리, 생선요리, 채소요리, 디저트 요리, 음료

로 섹션을 나눠서 200가지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00가지의 요리를 살펴보니

소고기 파히타, 송아디지고기 살팀보카,

블루치즈 돼지고기 미뇨네트, 프로마주 블랑 플람쿠헨 등

처음 들어 보는 요리도 많았고

정어리 파파르델레 파스타.무화과 스카모르차 피자.

피망 브리 치즈빵, 보분 샐러드 등

요리명에 있는 주재료인것 같은 것들의 명칭도

생소한게 많았습니다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은 일반적으로 많이 먹는

요리들이 적힌 레시피북은 아니었습니다

고급카페의 메뉴판에서나 봄직한 브런치나 디저트.

유명한 쉐프의 가게에서나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디너 메뉴들이 가득한 레시피책이었습니다

 

 

 

 

 

유럽 브런치 & 디너 레시피로 가득채운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은 긴 글 없이

그림만으로 레시피를 설명하는 것도

다른 레시피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특한 특징이네요

요리에 일가견 있으신 분들에겐 오히려 거추장스러운

설명보다 이런 포인트만 잡은 그림 덕분에 레시피가

더욱 눈에 확 들어와서 요리하기도 쉬울 것 같습니다.

그림으로 그려진 조리과정을 한페이지에 담고

완성된 요리사진을 한 페이지에 담아

한눈에 그 요리가 들어올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저처럼 요리초보는 좀 더 기본적인 요리법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긴 하겠어요

조리과정이 단순하다보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긴했거든요~^^;

 

 

 

 

 

 

페이지 상단에는 요리의 양이 몇 인분인지와

요리에 따라 준비시간,가열시간, 재우기시간, 냉장시간 등의 소요시간을 체크해났습니다

 

 

 

 

 

 

애니메이션 라따뚜이에서 생쥐 쉐프 레미가

평론가에게 만들어 주는 그 요리네요

평론가 링귀니가 한입을 먹으며 어린시절 어머니가 해주신 요리가 떠오른다는 장면이 있죠

그때 먹은 요리가 라타투이인데

라타투이는 프랑스 요리의 일종으로

프랑스 남부 전통 채소 가정요리입니다

여러 가지 채소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익힌 스튜요리로 다양한 채소를 사용할 수 있으나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가지, 토마토, 호박, 양파, 피망 등이라고 하네요.

애니메이션 상에서 봤던 프랑스 전통 가정요리를

집에서도 만들어 볼 수 있다니 반가웠습니다

 

 

 

 

 

메인요리뿐만 아니라 디저트의 레시피가 실려있는데

빵을 좋아해서 그런지 하나같이 먹음직스럽고

고급스러운 디저트였습니다.

베이킹에 관심이 있거나

베이킹 좀 한다는 분이 보면 베이킹 실력이 up 될 것 같습니다

 

 

 

 

 

고급스러운 요리로 근사한 저녁 시간을 보내고

먹기 아까울 정도로 이쁜 디저트를 먹었는데

대미를 장식할 음료가 빠지면 안되겠죠?

어떤 영화의 한 장면이 생각나는 몰디브의 모히또 음료부터 ㅋ

말차 라떼, 매콤한 멕시코 커피, 태양의 피냐 콜라다 등 다른 레시피 책에선

잘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음료의 레시피도 볼 수 있었습니다

 

 

 

 

 

생소한 유럽식 요리법이 많다보니

읽다가 어려운 용어들이 간혹 나오는데

이렇게 뒤쪽에 용어 사전이 있으니 찾아보면

그 요리에 대해 더 이해 하기가 쉬울 것 같네요

 

 

유럽식 요리는 접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유럽의 브런치와 디너요리에 대한 레시피북을

접해본건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유러피언 테이블을 우리집으로 가져오고 싶은 분들!

[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 어떠세요~^^

 

 

 

 

 

본 서평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2 2020.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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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쉬운그림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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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지 좀 되었는데...이런저런 일이 많아 이제서야... 방법은 이주 간단하게 ~~요리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더하고 ~화살표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요리를 그림을 따라가면 조리법이 나오는그.림. 레시피북~~처음에 익숙치 않은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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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지 좀 되었는데...

이런저런 일이 많아 이제서야...

방법은 이주 간단하게 ~~

요리를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

그림으로

더하고 ~

화살표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요리를

그림을 따라가면 조리법이 나오는

그.림. 레시피북~~

처음에

익숙치 않은 전개 방법으로

어리둥절~~하다가

아~항 이렇게 하고 이해 힐 수있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입니다

파트1~에피타이저 요리

파트2~고기요리

파트3~생선요리

파트4~채소요리

파트5~디저트요리

파트6~음료까지~~~^^

순식간에

손님초대 식사준비 요리 선정이 끝날듯요^^

제일 먼저 나와있는

연어 리예트~~

저에게는

처음 듣는 생소한 요리지만

더하고 화살표만 따라가면 완성~~^^

파트6~ 음료까지

순식간에

200가지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풀~~서비스가 가능 할것같은

비쥬얼 요리도 하번 볼까요 ~~^^

이 어려운것 같은 요리도

한페이지의 그림으로 휘리릭~~~^^

만들어보고픈 1.~~

보면서 입에 침이 고이는~

"레몬그라스를 곁들인 소고기 구이"

민들어보고픈2.

"그리스식 무사카"

만들어보고픈3.

감자그라탱~~♡

만들어보고픈4

오븐판자넬라~~~

그밖에

샐러드~야채요리~~

디저트요리

따뜻한 생강퐁당쇼콜라~~

피칸 브라우니~♡

음료~

오리지널 모히토~♡

disallowed url - 'https://ssl.pstatic.net/tveta/libs/ssp/res/r.html'

뱅쇼~~??

이 모든 요리의 레시피가

한 페이지에

+(더하기). ~>(화살표)로

그림을 따라가면 조리법이 나오는

쉬운 레시피 북~~♡

만들어보고픈 요리를

몇가지만 완벽하게

내꺼로 만들어 써먹어야 겠어요~~^^

j********7 202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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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표 따라하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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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요..요리책도 한 두개 있기는 한데 제게는 책도 너무 어렵드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아주쉬운그림레시피북을 받았어요.애피타이저부터 고기/ 생선/ 채소요리, 디저트에 음료까지 200가지 레시피가 담겨있어요.한 장에 한 레시피씩 수록되어서 보기도 편해요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은재료를 “얼만큼” 준비해야하는지재료를 “어떤 형태로” 손질해놔야하는지그림
"화살표 따라하면 끝!" 내용보기
제가 요리를 잘 못해서요..

요리책도 한 두개 있기는 한데

제게는 책도 너무 어렵드라구요.

그러던 와중에 아주쉬운그림레시피북을 받았어요.

애피타이저부터 고기/ 생선/ 채소요리,

디저트에 음료까지

200가지 레시피가 담겨있어요.

한 장에 한 레시피씩 수록되어서 보기도 편해요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은

재료를 “얼만큼” 준비해야하는지

재료를 “어떤 형태로” 손질해놔야하는지

그림으로 되어있어서

읽을 필요가 없어서

더 이해가 빠르고

요리하면서 옆으로 슉 봐도 읽기 편할 거 같아요.

외국 책이라 채소같은거나

조금은 생소한 재료들도 있지만

미국식 맥앤치즈는 정말 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런데 아주쉬운레시피북에는 대략 6인분 정도가

기본 레시피양이더라구요.

조금 줄여서 해야할 거 같아요 ~

아니면 집에 손님 초대할 때 해도 좋을 거 같네요
m********s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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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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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었네! 정말 신선한데!처음이었다. 음식을 하면서 글을 읽고 과연 이게 맞는 건가?잘게 썰어야 한다는데 이렇게? 요리에 관심은 많으나 글만 보고 따라하기 어려운 것들이 참으로 많았다. 그런데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유럽의 요리를 이렇게 쉽게!! 하는 감탄이 연달아 나온다.연어와 해산물을 좋아하는 나는 달리 할 방법을 몰랐는데 이 책을 만나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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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이 있었네! 정말 신선한데!

처음이었다. 

음식을 하면서 글을 읽고 과연 이게 맞는 건가?

잘게 썰어야 한다는데 이렇게? 


요리에 관심은 많으나 글만 보고 따라하기 어려운 것들이 참으로 많았다. 



그런데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랐다. 유럽의 요리를 이렇게 쉽게!! 하는 감탄이 연달아 나온다.

연어와 해산물을 좋아하는 나는 달리 할 방법을 몰랐는데 이 책을 만나면서 기분이 좋아졌다.



이렇게 하니까 오징어도 색다르구나~


그림 구성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아! 이렇게! 좋아! 시간은 이 정도!!

이 재료는 함께 넣지 않는구나! 따로 해서 먹을 때 같이 섞는 구나!!



생크림, 치즈, 생선, 채소!! 유후~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고 행복하다니!

감탄사를 혼자 웅얼웅얼 거리며 보고있자니 무언가 만들고 싶다!


간혹 응? 이건 뭐지? 할 때도 있지만 이내 금방 아~~ 하면서 이해할 수 있다.



생소한 재료는 인터넷 검색으로 찾을 수 있으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매번 실패했던 맥 앤 치즈!! 꼭 성공해 보고 싶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b****7 2020.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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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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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가만히 있다가도 뭔가를 해야 할것만 같은 기분이~~맛난 요리를 하나쯤~ㅎ넘쳐나는 정보를 탐색하고, 그중에 맘에 든 것!그것을 준비하기만 해도 시간이 훌쩍~~ㅜㅜ자세한 설명을 읽다가 지쳐버리거나, 그 내용이 잘 이해 되지 않거나, 전문용어로설명 되어있다면 더욱 시간이 지체되어 하루가 훌쩍 지나가 버리는 일들이 생겨 나겠지요~화살표를 따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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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 날이면 가만히 있다가도 뭔가를 해야 할것만 같은 기분이~~

맛난 요리를 하나쯤~ㅎ

넘쳐나는 정보를 탐색하고, 그중에 맘에 든 것!

그것을 준비하기만 해도 시간이 훌쩍~~ㅜㅜ

자세한 설명을 읽다가 지쳐버리거나, 그 내용이 잘 이해 되지 않거나, 전문용어로

설명 되어있다면 더욱 시간이 지체되어 하루가 훌쩍 지나가 버리는 일들이 생겨 나겠지요~

화살표를 따라가면 원하는 곳에 도착되는 지도처럼, 멋지고 맛있는 요리도 화살표 하나로

완성되어지 책이 나왔군요.

'아주쉬운 그림 레시피' 책속으로 ~~



아주 깔끔한 겉 표지가 한겹.  겉장을 떼어내면 시선을 확 끄는 베이킹 사진으로 표지를

장식하고 있군요~


주재료 별로 나눠진 요리가 400페이지를 훌쩍 ~~


1.  에피타이저 요리

커민 시금치 스프, 송아지 고기 완자. 페타 치즈 케이크, 호박 페스토 타르트~


호박 페스토 타르트의 그림레시피.


2.  고기 요리

블루치즈 돼지고기 미뇨네트, 허브로 속을 채운 송아지 고기 구이, 맥주로 졸인 소고기 요리,

로스트 비프와 페스토 감자, 오렌지 오리고기 스튜~~


로스트 비프와 페스토 감자의 멋진  요리가 한장의 사진으로 담겨 화살표의 순서를 따라

완성되어 지고 있네요~^^

3.  생선요리

오징어 먹물 스파케티, 파슬리 소스 샐러드와 황새치 구이 , 뭉근하게 익힌 양념 생선, 포우크 보울 샐러드, 코코넛 밀크 홍합 요리~~

4.  채소 요리

아보카도 오렌지 샐러드, 퀴노아 타불레, 차가운 크림 치즈 타르트, 감자 그라탱, 리코타 치즈 호박꽃~

5.  디져트 요리

장미 견과류 초콜릿, 아몬드 크림 투티푸루티 타르트, 파인애플 업 사이드다운 케이크, 배 초코 케이크,

아보카도 장미~~

6.  음료 만들기


뱅쇼, 말차 라떼, 코코아 가루 아이리시 커피, 태양의 피냐 콜라다~~


에피타이져 요리에서 음료 만들기까지 총 6개의 목차순으로 다양한 요리와 디져트, 음료를

소개하고 있고 시원한 사진의 맛스러움까지 담겨 있어서 좋았어요. 

많은 요리를 화살표 그림으로 완성시킨다는 아이디어는 새롭고 좋았지만, 어려운 요리이거나

쉽게 접하지 못한 생소한 요리에서는, 그림으로만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것 같아요.

한개의 요리를 나만의 멋진 메인 요리로 뽐낼 수 있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 북'.

g*******6 202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레시피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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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북은 직업상 책장 여러 개를 다 채울 정도로 많이 사 보는 편 이지만10권을 사면 성공했다고 느낄만한 책은 반도 안 되는 것 같아요너무 어려운 재료만으로 뽐내기도 하고 막상 만들다 보면 레시피 사기(?) 에 당했구나 싶은 책들도 많았거든요'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에서는 이렇듯큰 사진의 음식 사진 페이지와 한 페이지로 정리되는 요리과정 레시피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었
"한 눈으로 볼 수 있는 레시피북" 내용보기


레시피북은 직업상 책장 여러 개를 다 채울 정도로 많이 사 보는 편 이지만

10권을 사면 성공했다고 느낄만한 책은 반도 안 되는 것 같아요


너무 어려운 재료만으로 뽐내기도 하고 

막상 만들다 보면 레시피 사기(?) 에 당했구나 싶은 책들도 많았거든요



'아주 쉬운 그림 레시피북' 에서는 이렇듯

큰 사진의 음식 사진 페이지와 

한 페이지로 정리되는 요리과정 레시피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핑크 프랄린 류는 업체 홍보용으로 본 게 얼마 전 인지라

아마 국내에 많이 있는 재료는 아닌 듯 한데-


외서이다보니 이렇게 시중에서 구하기 어렵거나 생소한 재료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략하거나 다른 재료로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전체적인 레시피가 간단해서 큰 어려움은 없으리라 생각해요



살짝 도전하기 어려워 보이는 

오이 크림치즈 타르트 같은 메뉴도 있구요^^;



메뉴에 할애된 페이지가 각각 두 쪽뿐 인지라

전체 메뉴가 굉장히 많은 편 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메뉴의 두 배였어요)



볼륨이 꽤 되는 책이다보니 이렇게 접착 부분이 부러지는(?) 참사가 생기기도 했습니다

양면으로 180도로 펴다가 페이지가 덩그러니 빠져버린다거나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조심조심 하면서 보면 되지! 할 정도로 메뉴가 많은 것이 장점입니다



오타가 아닐까 하는 부분도 몇 군데 발견했는데

2쇄 인쇄 할 경우 고쳐졌으면 하는 부분이었네요^^


(아래 오븐 부분은 저게 맞는 것 일수 있는데 

보통 가정의 오븐은 290도까지 올라가는 모델이 거의 없으니

오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ㅠㅠ)



집에서 쉽게 따라해 볼 수도 있고 입에도 잘 맞을 것 같은 메뉴들이 많았습니다

원페이지 레시피인지라 재료가 복잡한 메뉴가 많지 않아서

집에 있는 재료들에 맞춰 대체하거나 레시피를 찾아 따라하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외서이다보니 외국어 단어나 전문적인 단어가 가끔 보이는데요

이것도 뒷부분에 자세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요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 보다는 

쉽고 간단한 요리를 해 보고 싶다는 분들에게 더 추천해 드립니다


아무래도 레시피가 간단하게 표기되어 있어서

자칫 요리를 모르는 분들이 보면 암호(?) 처럼 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채소요리/ 생선요리 같이 섹션도 크게 나뉘어 있어서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해외 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은 분들이 보시면 좋은 레시피북 입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e 2020.0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