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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바치는 아빠의 진심어린 사랑 이야기 <사랑하는 아들에게>
오늘은 , 짧지만 마음이 따듯해지는 예쁜 책을 소개해 볼게요~ <사랑하는 아들에게> 라는 도서인데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많은 분들의 마음을 녹인 책이라 저도 너무 기대 되었어요~ 아들만 둘인 저희 집에 딱 일거 같지요?
책을 열면 이렇게 아이들의 이름을 적어서 편지를 써 놓은 듯 한 느낌의 글로 시작 된답니다.
우리 엄마들은 절대 이해 못하는 아들들... ㅎㅎㅎ 하지만 아빠와 아들은 다르겠지요.. 아빠도 지금의 아빠가 되기전엔 누군가의 아들 이었기에 아들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그렇기 때문에 아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을 거에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내 아들이 이 힘든 세상을 용기있고 현명하게 살아아길 원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들이 같을거에요~ 하지만 아직은 어린 내 아들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해줘야 할지.... 어떻게 이 모든걸 설명해 주어야 할지 몰라 안타깝기 마련이지요..
모든 아빠의 마음을 대변하듯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아빠가 어리지만 소중한 아들에게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우리 남편 역시, 정말 아들들 바보로 유명한데 막상 아이들에게는 어떻게 대할지 몰라 본인의 마음을 다 보여주지 못하는거 같아 옆에서 보기 안타까울때가 정말 많아요. ㅎㅎㅎ
제가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이 책은 우리집에 꼭 필요한 책이구나!!' 라고 생각 했던것도 그 이유에요~ 어쩌면 우리 남편에게 꼭 필요한 책 일 수도 있을거 같네요 ^^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충분히 남편의 마음을 함께 담아 읽어줄거 같아요 ~
그림마저 사랑스러운 <사랑하는 아들에게>. 우리집 남자들... 사랑이 돈독해질거 같은 이 느낌!!!!
요녀석~~~~ 아빠바보, 아들바보 ~ 찰떡궁합 부자~~ 책의 내용이 이렇다보니 서로 안고 읽는 모습... ㅎㅎㅎㅎ
아빠의 마음이 우리 엘리엇의 마음에 닿았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들이 있는 가정이라면 <사랑하는 아들에게>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 잠들기 전에 읽어줘도 너무 좋을거 같고, 남아가 있는 집에 선물해 주시면 크게 고마워 할거 같구요.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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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삼형제를 둔 아빠이다. 삼형제에게 내가 해주고 싶은 이야기. 방법은 많이 다르게 늘 했던 이야기. 반성합니다. 어린이인데 어른의 입장에서 이야기 했었네요. 이 책을 통해 아빠로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아이들의 책을 많이 접하도록 하겠습니다.
피터야, 언제나 너를 응원할 수 있으니 네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봐 다른 사람을 배려하는 친절한 사람이 되렴 1등보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게 중요하다 네가 좋아하는 운동을 친구들과 함께해 보렴 재밌는 것도 좋지만 규칙을 잘 지켜 정정당당하게 해야 한다. 너와 다른 친구와 친하게 지내렴 모르는 건 창피한게 아니야. 부족한 부분을 알고 배우면서 채워가면 되는 거야 혼자 깊은 생각에 빠져있을 때도 혼자가 아니란다. NO는 틀리다가 아니라 다르다는 표현이기도 하단다. 슬플 때는 기분이 풀릴 때까지 비를 맞으면 걷는 것도 괜찮아 네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할 때도 있고 친구들을 위한 놀이를 할 때도 있단다. 연주 할 수 있는 악기가 있다는 건 아름다운 일이란다. 정직은 절대 너를 나쁜 기로 이끌지 않는단다.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면 네 꿈을 항해 당당하게 나아가라. 세상엔 네가 상상하는 것 보다 더 대단한 마법 같은 일들이 있단다. 그 마법을 믿어보렴. 상상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 수 있단다. 언제나 네 뒤엔 아빠가 있다는 걸 항상 기억하렴.
이 리뷰는 책세상 맘수다 서평 이벤트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
![]() 표지에는 물 웅덩이에서 신나게 놀고 있는 남자아이가 그려져 있고 "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용기 있고 현명한 너에게"라고 쓰여져 있습니다. 다행히 남자아이는 레인코트에 장화까지 신고 있네요. 엄마인 제 기준에서는 저게 다행... ^^ 세상을 살아갈 용기가 있어 보일 정도로 씩씩한 모습이긴 하네요. ![]() 그 안에는 "네가 얼마나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인지 알고 있니?...."로 시작하는 글이 써 있습니다. 아.. 아빠가 아들에게 남기는 말이구나... 이렇게 아이를 지원하는 아빠가 있으면 그 아이는 정말 행복할듯 합니다. 아이의 용기와 친절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 다름도 알려주고 모르는 것은 창피하지 않은 것이라는 것도 알려주고... 슬프다는 감정이 나쁘지 않다는 것도 알려주고 아이에게 무한히 사랑하는 존재가 있다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저에게도 아들이 있습니다. 이제 11살 먹은 아이 인데요. 이 11살 이라는 나이는 아이가 뭐든걸 스스로 할수 있을거 같으면서도 스스로 할 수 없는 나이 인거 같습니다. 이 책에서 나오는데로 아이가 아직은 티없이 맑게 잘 뛰어놀았으면 싶기도 하고 아이를 끊임없이 믿어 주고 싶기도 한데... 아빠가 아니라서 그런걸까요? (그건 아닌거 같아요. 저희 집 아빠를 보면 .... ^^) 엄마인 저는 아이를 참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는거 같아요. 참는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원래 그렇다고 생각하고 이해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 아이들에게 매일은 못하지만 아직도 책을 읽어줄때가 있어요. 이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어떤 기분이 들까요? 요즘은 하루하루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도 쉽지 않네요. (요즘 아이들은 집에서 계속 쉬고 있으니까... 상당히 기분이 업되어 있거든요.. 아이들이 너무 업이 되어 있으니 좀 힘든 나날입니다.) 다들 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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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세상을 살아갈 용기 있고 현명한 너에게
우리동네 책공장에서 새로 나온 『사랑하는 아들에게』 로젠탈님의 『사랑하는 딸에게』를 아이들과 너무 너무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후속작인 『사랑하는 아들에게』가 나왔네요. 2017년 세상을 떠난 어머니인 에이미 로젠탈과 《사랑하는 딸에게》에 이어 아버지인 제이슨 로젠탈과 함께 『사랑하는 아들에게』를 발표하게 되었다고 해요. 《사랑하는 딸에게》를 읽으며 사랑하는 아들에게도 있으면 참 좋겠다 생각했는데, 똭!!! 『사랑하는 아들에게』가 출간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 사랑하는 아들과 함께 『사랑하는 아들에게』를 읽어보았답니다.
『사랑하는 아들에게』는 피터야, 언제나 너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으니 네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봐. 피터야, 다른 사람을 배려할 줄 아는 친절한 사람이 되렴. 피터야, 1등보다 더 중요한 게 뭔지 아니? 그건 언제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거란다. 피터야, 네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할 때도 있고, 친구들을 위한 놀이를 할 때도 있단다. 등등... 엄마아빠의 품안에서 세상밖으로 나아가는 아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주는 아빠의 사랑이 가득 담긴 대화글의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요. 피터야, 상상하면 무엇이든 할 수 있고, 될수 있단다.
힘들고 지쳐 용기가 필요할 때 언제든 이책을 펼쳐 보렴. 그리고 항상 기억하렴. 언제나 네 뒤에 아빠가 있다는 걸.... 세상 누구보다 너를 응원한단다. 《사랑하는 딸에게》를 읽을 때도 생각했지만, 책이 아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랑하는 아들에게』도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책을 읽어주며 '피터야'대신 아이의 이름을 넣어 읽어줬는데,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고요. 다음 번엔 아빠에게 아들과 좀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주기 위해 함께 책 읽을 시간을 줘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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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 사이만큼 각별한 아빠와 아들사이! 딸이 좋다, 아들이 좋다 구분 없이 모두 다 좋겠지만, 저희 신랑은 주변 친구들 만나면 그런 얘길 자주해요. 사우나를 워낙 좋아해서 주2회이상은 가는데, 이제 아들이랑 같이 갈 수 있어 좋다고요^^; 커서도 함께가서 때도 밀어줄 생각에 벌써부터 기대를 하고있지요.ㅎㅎ 아들의 마음은 아빠가 가장 잘 알지 않겠어요~ 현재 누군가의 아빠가 되었지만, 아빠이기 전에는 아들이었으니까요. 그렇기에 아무래도 아빠가 아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알고,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겠지요? 때로는 강인하게, 지혜롭게 살아가길 원하겠죠. 그러나 그런 이야기를 어떻게 해줘야할지. 아빠의 진심을 어떻게 말로 전해야할지 고민이 될 것 같아요. 엄마도 마친가지겠지만, 저희 신랑은 더더욱 워낙 과묵하신분이기에. 어려워하는 신랑을 위해 책 한권 짠 선물했어요! 아들이랑 함께 읽으라고 말이에요^ ^ 쿠키 한 입에 인생수업 작가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사랑하는 딸에게 후속작, 사랑하는 아들에게라는 도서에요. 쿠키 한 입에 인생수업이랑 사랑하는 딸에게 책은 저도 다 읽어본 도서인데 이 작가 분 책이 아이 읽어주기에도 좋지만 제가 읽으면서도 마음이 참 따뜻하고 절로 미소지어지게 만들지요^^ 제목부터 참 잘지었다 싶어요. 피터야, 언제나 너를 믿고 응원하는 사람들이 네 자신을 믿고 용기를 내 봐. 피터야, 1등보다 더 중요햐 게 뭔지 아니? 그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거란다. 아빠가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이 대화형식으로 책 속에 담겨있어요. 피터야, 네가 좋아하는 운동을 친구들과 함께해 보렴. 재미있는것도 좋지만 규칙을 잘 지키며 정정당당하게 해야 하는거, 잘 알지? 피터야, 너와 다를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렴 그 친구들이 얼마나 특별하고 멋있는지는 같이 놀아봐야 알 수 있단다. 피터야, 슬픈 기분이 드니? 그럴 때는 기분이 풀릴 때까지 비를 맞으며 걷는것도 괜찮단다. 피터야, 세상에는 네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 대단한 마법 같은 인들이 있단다. 그 마법을 믿어보렴. 피터야, 힘들고 지쳐 용기가 필요할 때 언제든 이 책을 보렴. 그리고 항상 기억하렴. 언제나 네 뒤에 아빠가 있다는걸... 세상 누구보다 너를 응원한단다. 삽화도 따뜻하면서 쨍한 색감과 차분한 색감, 몽환적인 색감 등등 페이지마다 내용은 물론 삽화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아빠의 마음이 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있구요! 이 세상의 모든 아빠의 마음을 대변하듯, 아빠가 소중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진심어린 이야기들이 담겨있어요. 아빠는 아들의 관계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내가 든든한 아빠가 되어야겠다 싶은 다짐(?)도 생길 것 같고, 아들은 우리 아빠가 나를 이렇게 사랑해주는구나! 라고 느끼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 지금은 어리기도 하고, 신랑이 책을 읽어주니 피식 웃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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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을 키우다 뒤 늦게 태어난 셋째 아들~ 책 제목을 보자 마자 이건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나도 읽고 신랑도 같이 읽으면 더 좋지 않을까? 이미 두 딸을 키우면서 육아는 익숙해지고 다 알고 있는 것 같지마 주위에서 딸과 아들은 틀리다는 얘기를 너무 많이 들어서 살짝 걱정이 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구지 아들이 아니라고 이 세상 모든 자식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 '네가 얼마나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인지 알고 있니?' 이말을 나의 아이들에게 해준 적이 있던가? 아이들이 커가면서 좋아한다는 사랑한다는 표현도 줄어들고 대화도 갈수록 줄어 드는 것 같다.
책을 읽어보니 중간 중간 아주 큰 글자로 몇 단어 들이 표시되어있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물론 어른이 되어서도 중요한 단어들이지 싶다.
나또한 나의 자식들에게 거는 기대가 왜 이리 큰지... 아니라고 하지만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강요하고 있고 기대하고 있고 기대에 못미치면 다그치고 하는 것 같다.
나의 자식들에게 말해 주고 싶었는데 책에서도 나와있다. 아이들이 친구따라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항상 너의 의견은 어떤지 물어보는 편이라서 아이들의 생각 또한 존중해줘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르다고 해서 위축되지 않았으면 한다. 사랑하는 딸에게 라는 전작도 있다고 하니 꼭 읽어보고 싶다. 엄마와 딸이 각별하듯 아들과 아빠도 그러하다고 한다. 나의 신랑도 티는 안내지만 내심 아들이 태어나니 같이 목욕탕가고 같이 운동하는 그런 상상들을 했었나 보다. 아빠이기 이전에 자신도 아들이였기에 아들 마음을 가장 잘 이해 한다는 아빠~ 이책을 통해 아빠의 진심을 알고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망설이기보다는 자신감을 갖고 직접 부딪히며 세상을 배워가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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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사랑하는 딸과 아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패리스 로젠탈의 멋진 도서! 사랑하는 자녀를 위한 필독도서입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해 주고 싶은 두 권! 사랑하는 딸에게/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 하지만 어떤 게 전달하느냐에 따라서 사랑의 말이 될 수도 있고 "엄마 그만해요!" 라는 듣기 싫은 말이 될 수도 있습니다. ![]() 내 아들에게 꼭 전해 주고 싶은 도서!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들아~ 엄마와 함께 읽어 볼까?
![]() " 피터야! 힘들고 지쳐 용기가 필요할 때 언제든 이 책을 펼쳐 보렴. 그리고 항상 기억하렴. 언제나 네 뒤에 아빠가 있다는 걸...... 세상 누구보다 너를 사랑한단다." 아빠의 진심어린 이야기가 담겨 있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생각해 봅니다. 물질적으로 해 줄 수 있는 것도 있겠지만 아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넘어지고 다치고 힘겨워할 때 아이 곁에 아빠와 엄마가 있음을 그리고 그 누구보다 널 믿고 사랑한다고 이야기 해주고 싶었습니다.
![]() 세상을 살아가면서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주옥같은 이야기가 홀리하탐의 그림과 멋지게 어울어져 있는데요. 그래서 더 기분 좋고 아이에게 멋진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뭐든 1등하고 싶어하는 아들에게 꼭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 입니다. " 1등보다 더 중요한 게 뭔지 아니? 그건 언제나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거란다." 우리 아이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들만 모아 놓은 것 같아요~ ![]() 아직도 엄마가 최고라고 말하는 아들! 사회에 나가서 잘 해 내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데요. 혼자 사는 세상이 아니니 친구들과 시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너와 다른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렴. 그 친구들이 얼마나 특별하고 멋있는지는 같이 놀아봐야 알 수 있단다." 아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만 모아서 전해주네요. ![]() 아이가 책을 받자 마자 단숨에 읽어버리는 아들! 아이에게 전해주고 싶은 말이 잘 전달되는 듯 합니다. 개구장이 아들을 위한 맞춤형 도서네요 ~^^ ![]() 저자인 제이슨 로젠탈은 패리스의 아빠이자 변호사, 미술가로 아내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의 <사랑하는 딸에게>에 이어 <사랑하는 아들에게>을 지필했는데요. 멋진 로젠탈가의 작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