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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또 새로운 마왕이 나왔습니다. 놀러간 장소에서 놀려고 하는데 갑자기 나타난 사람 성기사장.. 그리고 샤스틸은 발바로스는 왠지 연인사이가 되어가는 듯한 느낌인데.. 초창기의 자간과 네피사이를 보는듯한 느낌입니다. 샤스틸은 원래 쟈간을 좋아했었던것 같은데.. 발바로스쪽으로 기울었네요. 그리고 흡혈귀도 출현을 갑자기 해서 엄청난 큰 떡밥을 던지고 갔는데..덕분에 다음권 이후의 내용이 흥미진진해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권은 뭐.. 주인공이 전투를 하긴했지만 첫전투는 그다지..ㅎㅎ 두번째는 마왕이 출현.. 이때가 흥미진진한 전투를 보여주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은 지는 것이 아닐까 하는 그런 전투였습니다. 주인공 보정이 걸렸는지.. 스승이 가르치는 방향의 전투식이 되어버렸고.. 결국은 주인공이 승리했습니다. 최선을 다한 전투.. 사투였으면 분명 주인공이 죽었겠죠..ㅎㅎ 주인공이 가진 능력은 사기지만 이길 수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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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인 내가 노예 엘프를 신부로 삼았는데 어떻게 사랑하면 되지 ? 07권입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나왔네요. 06권까지 구매한 후 뭔가 6개월에서 1년정도는 지난 느낌이네요. 이번 권도 역시나 마왕 쟈간과 네피의 달달한 모습입니다. 거기에 성기사 샤스틸과 발바로스까지... 이 커플은 유유상종이랄까... 쟈간과 네피를 따라가는 모습이네요... 저는 네피도 좋았지만 샤스틸도 좋았고 초반에 쟈간에 많은 호감을 보이기에 이어지나 했는데 발바로스쪽으로 이어지나 봅니다... |
오랜만에 나온 신간입니다.쉬어가는 편인건지.. 마왕님과 네피일행들은 바캉스를 떠납니다. 수영복에~ 엄청나게 시원한 느낌이 한가득 드는 한권이였어요! 그리고 점점 복잡해지는 사랑의 작대기들의 행방은? 나름 힐링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소개첫사랑에 빠진 고독한 소년 마술사의 커뮤니케이션 첫걸음!!
험난한 과거를 가진 소년 마술사 자간. 어느 날 그는 아름다운 엘프 소녀 네피를 보고 첫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네피는 노예라는 신분 때문에 가혹한 대우를 받아 마음이 피폐해진 상태. 그런 네피의 마음을 열고 싶지만 타인을 도구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마술사의 세계에서 살아온 자간은 따뜻한 말 한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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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작중배경 둘다 겨울이지만 섬에서 바캉스?ㅇ하느라 수영복이 가득한 노예신부07권입니다. 시작부터 고메리의 암약으로 눈이 즐거운 바캉스가 시작되고 낚시하다 배가 떠내려가서 섬에 하루 묵어가기로하는지라 삽화나 내용모두 수영복이 90%는 되는것같내요. 자간과 네피는 점점 달달해져가고, 샤스틸과 발바로스는 초기의 자간과 네피사이를 보는듯한 기분이내요. 주변인물도 비교적 흐믓하게 바라보는건 덤... 그 외에도 간간히 언급되던 부랑아시절 3인조중 여성 샤스틸이 연관된 사건이 일어나는대 의외로 같이 있지는 못하내요? 교회와 마왕 양쪽에 영향력이 큰 인물이나 6권에 흑막으로 추정된 흡혈귀양도 마지막에 큰떡밥을 던졌고 부랑아시절 콤비중 남은 한명은 이야기의 가장큰 중심인물인것같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