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 안했는데 잘 읽었습니다 캐릭터 모두 인상적이었고 별 이라는 소재도 신선하고 좋았어요 약간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 ㅎㅎ 무엇보다 그림이 이뻐서 집중하게 됐네요 잔잔한 bl물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책이 다른 거에 비해 두꺼웠는데 그래서인지 작품이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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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별님만이 알고 있어’ 리뷰입니다. 옛날 책이라 그런지 가격도 저렴한데 페이지 수가 상당하더라고요ㅎㅎ 이야기도 괜찮고 시간 날때 한 번 보기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만약 이제 볼만한 만화책이 없으시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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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님의 별님만이 알고 있어 리뷰입니다. 요즘 노꾸가 너무 잘 읽히고 소프트한게 좋아서 열심히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작품들 하나하나 모아 정주행중이에요. 어엿한 성인과 대학생의 이야기지만 노꾸에욬ㅋ그치만 진짜 좋아요ㅠㅠ물론 냅다 첫만남에 입술을 박치기하는 무모한 공이 있긴하지만 그 역시도 잘 풀어내셔서 좋았습니다. 그런 공 때문에 놀래서 도망가지만 결국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그를 좋아하게 되는 클리셰라면 클리셰같은 이야기지만 뻔하지않게 잘 풀어주셨어요.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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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별님만이 알고 있어 리뷰입니다. 아르바이트와 여자친구를 동시에 잃은 최악의 날, 대학생 소라는 공원에서 길을 잘못들어 유성우를 잘 볼 수 있는 명당에 가게되었다가 유성우를 보려고 기다리던 남자를 만난다. 자기도 모르게 신세한탄을 하다가 눈물을 흘리는 소라에게 그 남자가 키스를 해 호다닥 도망쳤는데 다음 날 들어간 카페의 점장이 바로 공원에서 만난 그 남자였고 카페의 커피와 케익도 맛있고 새로 구한 아르바이트장소에 가는길이고 해서 자주 들르면서 둘이 가까워지게 된다. |
| [비애] 별님만이 알고 있어 후루야 나기사 글,그림 리뷰입니다 진짜 엄청 잔잔한 일상물이어서 안 맞는 분들은 엄청 안 맞을거고 잘 맞으면 엄청 잘볼듯해요 일단 저는 좋았어요 오랜만에 진짜 평범한 사람 둘이 만나서 사랑하는 내용을 본 것 같아서 기분도 좋았고 특히 이런.. 정말 정상적인 다정한 연상공을 오래만에 봄 ㅠㅠ.. 생각에 빠진 옆모습이 특히나 잘생겼고요? 뭔가 목소리가 엄청 좋아보임.. 대사 읽는데 약간 내 귀에 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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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작품~~ [eBook] [비애] 별님만이 알고 있어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작품을 제가 너무나 좋아하는데 이 작품을 안 읽었더라구요???? 그래서 당장 읽었는데 ㅎ ㅏ 아 여운이 있어요.........ㅠ 공의 카페에서 수가 커피를 너무 맛있게 ㅁㅏ셔서 커피마시고싶어졌다네요. 450엔이라니 가격도 괜찮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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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님만이 알고 있어- 후루야 나기사 스토리가 자극적이지 않고 일상적이고 평안한 스토리에요 주인수 성격이 마음에 들어서 은근히 재미있게 보기도 했고 작가님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짐작해보는게 즐거웠던 작품이였던것 같아요 재미있었고 사실 기억에 오래남는 것 같은 그런 작품이였어요 1권짜리 만화보면서 큰 기대는 없이 보는데 너무 기억이 좋게 남아 있는 작품이에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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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님 걸 세 개 샀는데 제일 일반적인 만화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제 마음에 제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음식... 넘 맛있어보여요ㅠㅠ 진짜 케이크랑... 커피... 완벽한 조합...b 순한 맛을 좋아하면 이 작가님 걸 좋아할 것 같아요. ㄹㅇ 순한 맛이에요. 곰탕같은 맛. 표지도 예쁘고 좋았어요. 다만 후반에 어떤 사실이 밝혀지는데 내가 그걸 놓쳤나? 하면서 계속 찾고 있었어요ㅋㅋㅋ 놓친 건 없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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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루야 나기사 작가님의 <별님만이 알고 있어>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 작품 여러개 봤는데 이 작품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캐릭터도 스토리도. 단권이어서 너무 아쉬워요. 점장 캐릭터가 너무 취저인데 뒷이야기들을 더 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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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와 여자친구를 잃은 최악의 날, 대학생 소라는 공원에서 유성우를 바라보는 남자를 만난다. 신세 이야기를 하다가 울다가 그 남자에게 키스당해 도망쳤지만, 다음 날 들어간 카페에서 다시 마주치게 되는데... 후루야 나기사 님의 다른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이것도 키스 정도 수위인 소프트 BL입니다. 능글거리지만 사실은 나름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카페점장과 반듯하고 순수한 대학생 조합이네요~ 첫 시작은 뜬금없었지만 감정선이 좋았다는 ㅎ 켄고의 이루지 못한 꿈과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안타깝고 인상깊었구요, 단편이지만 별처럼 잔잔하게 스며드는 이야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