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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서 여성진들이 목욕을 즐기는 장면이 나온 첫 번째 속컬러 삽화-특히 시릴-가 상당히 괜찮았다. 그리고 광산도시 노번에 있는 록 윔을 퇴치하라는 퀘스트를 받게 된 남주와 사츠키와 미이와 시릴. 이들에게 시비를 걸며 도전장을 던진 또다른 모험가-세실리아&글렌-과 함께 퀘스트를 수행하는 것으로 이번 권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이번 권의 백미는 에필로그가 아닐까 싶었다. 에필로그치고는 분량이 상당했던 것은 덤이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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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드워프 마을로 록웜 을 잡기위해 간 윌리엄 일행 D급 용병들은 한마리 잡고 도망치고 , 윌리엄 일행이 3마리 잡아서 ,
록윔의 여왕이 있을 지도 모른다고 연계 퀘스트가 발생했다 .
B급 파티 . (망나니)글랜 과 그 연인인 세실리아 가 , 하렘파티가 있다는소식에 찾아오고 ,내기를 하자 하는데 (내기 는 안하고 ,도리어 승부를 제안한다.) 막간은 , 두사람의 첫만남 에 대한 이야기와
2마리의 거인이 마더 록윔의 둥지에 빠져서 죽는 모습을 보여줬다.
룩윌을 테이밍해서 둥지를 발견하고 전력을 비교한 뒤 룩윔에게돌진시키고. 패배를인정 스크롤을준다.
(라이벌이 적극적으로 유혹하려하면,)빗치라고 매도 . -좀더 온건한 말 없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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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03권입니다. 이번 권은 01~02권에서 활약해주신 왕녀님의 활약이 안 나오네요... 뭐 저는 왕녀보다는 사츠키가 이 작품에서 주인공과 이어졌으면 하는 팬이지만요. 이번 권에서는 사건에 휘말려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B랭크 모험자와 귀찮게 주인공이 엮여 들어가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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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B랭크 모험가가 나오네요. 그리고 주인공 주위의 여자들을 노립니다. 실패로 끝나긴 했지만 실력파인 만큼 솔직히 힘든 상대이긴 했죠. 그리고 내기가 아니라 승부를 했지만 그 승부를 할 때 주인공이 내여자라고 발언하는 바람에 엄청 기뻐하는 여성진입니다. 이때까지 주인공에게 아무리 어필을 해도 주인공은 모험이 최고.. 이런식이었는데.. 이번은 너희들을 잃고 싶지 않다..이런 발언을 했고.. 그리고 내여자라는 발언을 했으며.. 좋아한다라는 발언까지.. 그러니.. 엄청 좋아하는 여성진이죠..여기에 공주님이 없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미이가 한발짝 리드할뻔 했지만 공주님의 연락으로 무산되었고.. 다음권에서 공주님이 나올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연락이 끝나고 다들 잠이 든 틈을 이용해 한발짝 리드한 사람이 시릴이죠. 공주님과 이어지거나 사츠키와 이어지는 것도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시릴이 가장 앞서는 것 같습니다.^^ 뭐.. 가장 좋은 것은 하렘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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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도시 노번에서 들어온 의뢰를 받아들인 윌리엄 글렌포드. 로리 스타일의 묘인 도둑 미이와 기모노 차림의 사무라이 전사 사츠키, 이번 의뢰는 드워프 광산에 출몰해 광부들을 잡아먹어대는 록웜 무리를 그리고 등장하는 마왕 퇴치 이벤트. 다음권인 4권으로 종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