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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초등학교4학년학생입니다 이책은응급의료센테에곤한이야기입니다 ㅁ의료센터에관한좋은정보들이정말많이있었어요 책을보며배운게많아요하지만그무엇보다깊이 생각한것은 병원에서 치료를받아야하는환자분들을 건강하게치료하고생명을구한다는것이 가장위대한것같아요 이책을보며저도의사가되고싶다는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의사가되려면10년씩걸린다는것이속상하네요 또한좋은내용들도많으니한번씩보시는것을추천해드립니다 스토리도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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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으로 샀다가 함께 읽게 되었다. 주인공 노빈손이 어쩌다 응급실 의사가 되면서 겪는 에피소드로 우리가 의사라고 믿기 어려운 - 의사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하는 의사, 환자에게 해를 끼치는 의사, 의사보다는 그저 돈과 명예만 따르는 - 다양한 다양한 의사상을 통해 응급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 사람들도 있지만 환자를 더 생각하고 돌보려는 의사가 있기에 급박한 응급의료현장에서도 여러 사람들이 구해질 수 있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로 힘든 요즘 시기에 의료진의 희생이 얼마나 큰 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