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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구입한 수에 다양한 수업을 들었으나, 일괄로 정리된 프로그램 팁을 알고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하는 책을 두 권 구입하였고 다른 그림 앱을 사용하는 아이패드 드로잉도 구입하여 세 권의 아이패드 드로잉 관련 책을 구입하여 차례대로 읽으며 요령을 익혀 볼 생각입니다. 이미 아이패드와 프로크리에이트가 조금은 익숙해진 상태에서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만, 시작부터 다양한 팁을 알게 되어 꽤 즐겁습니다. 아트워크 사이에 복사가 가능한 점은 꽤 유용한 팁인데다가 자주 열어보는 [동작]에 들어 있는 명령이었음에도 아트워크 자체를 도화지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탓에 시도조차 해보질 않았던 것이었죠. 이 책에 있는 모든 것을 실습해 보려고 시도하였으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궁금했던 부분들만 실습해 보고 있습니다. 그중 그려놓은 이미지를 복사해서 사용해 볼 수 있는 예가 재밌어서 리뷰에 첨부해 봅니다. ![]() 그리는 과정에 대한 영상은 별도의 포스팅(https://blog.naver.com/naxkarma/221918658580)으로 올려두었으니 참고하세요. 아직까지 애니메이션 효과라든가 스티커를 만드는 것 등의 작업은 실습해 보진 않았으나, 적정한 소재를 가지고 재밌게 작업을 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 책 상태는 만족스럽습니다. 22쪽의 이 책을 보는 방법을 살펴보면, 작품에 사용할 툴과 테크닉을 명시하고 있음을 설명합니다. 더불어 캔버스의 크기와 해상도 컬러 모드를 알려줍니다. 일부 작품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브러시와 팔레트 컬리 칩을 제공합니다만, 색이 같지 않아도 충분히 따라할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결과물이 깜짝 놀라게 멋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프로크리에이트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설명해 주고 있어 꽤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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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밥 출판사에서 출판된 수지 작가님의 안내서 프로크리에이트로 시작하는 아이패드 드로잉를 구매했는데요 처음 아이패드를 구매해서 남들처럼 멋진 그림을 그려보고싶어서 이 책을 선택하게됐습니다 프로 크리에이트라는 낯선 프로그램을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차근차근 잘 알려줘서 도움이 됐습니다. 그치만 일단 기본적으로 패드에 펜슬로 선 긋는 연습부터 해야겠군요 저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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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드로잉을 해보겠다고, 구입했던 아이패드. 장농 패드가 된지 2년이 다 되어갈 즈음, 인스타그램에서 수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곧,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그 다음날 책이 도착했습니다.
프로크리에이트를 사용해서 그림 그리는 스킬보다는, 초심자를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먼저 소개하는 부분이 더 세심하게 적혀 있어 그 부분이 맘에 들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프로크리에이트가 업데이트되더라도, 기본기를 충실히 알면 문제 없다는 생각으로 정독하면서 따라 하고 있습니다.
"아~ 이렇게 쉬운거였구나, 이게 디지털 드로잉의 매력이지!"하면서 아이패드로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지금 10가지 작품을 따라 그렸습니다. 그 만큼 프로크리에이트와 아이패드 드로잉 실력이 는 기분입니다.
이 책을 보니, 저자의 다른 책들도 함께 그림을 조금 더 그려보고 싶습니다.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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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를 산지 1년된거같은데 유튜브머신은 아니지만(주로 피씨 사용) 아이패드로 영어 동영상강의만 봐서 프로크리에이트 앱과 책을 구입하였다. 프로크리에이트는 포토샵과 비슷하지만 사용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은근 쓰기가 까다롭다. 이게 익숙해지려면 얼마나 걸릴지 고민했지만 책에 제스쳐 등을 자세히 보여줘서 까먹을때마다 다시 보면 될 것 같다. 예제는 아직 다 못했지만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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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블릿을 처음 샀다. 제일 먼저 설치한 앱이 '프로크리에이트' 였다. 포토샵과 일러스트만 다뤄 본 내게 낯설기도 하고 이것저것 눌러보면 뭐가 뭔지 대충 감은 오겠지만 체계적으로 다양한 기능을 써보고 싶기도 하고 태블릿은 처음이라 두려움이 약간 있었기에 책을 구매했다. 앱은 매우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포토샵이나 일러스트에 비해 드로잉에 자주 쓰는, 필요한 기능들을 간편한 인터페이스로 조작할 수 있게 만들었고 아주 디테일한 고퀄리티의 수작업을 제외하면 이 안에서 해결이 가능하다. 태블릿이라는 특성으로 단축키 보다도 더 쉽게 실행 취소가 가능하고 마우스 두 세번 까딱 거릴 것을 한 번에 해결해 주다니!! 이것은 신세계. 그리고 그것의 기능을 하나하나 알아보면서 그림도 그리게 도와주는 이 책. 개인적으로는 이 책이 프로크리에이트 기능을 익히고 다양한 활용을 하는 예를 보여주기에 집에 하나쯤 놓고 쓰는 기본서로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가 디지털 드로잉의 경험이 있다는 전제에서- (아날로그 경험도 있고) 프로크리에이트의 새 종이(갤러리)를 만드는 방법부터 요즘 유행하는 스티커 만들기나 다이어리, 굿노트용 속지 만들기, 굿즈 만들기 등 창업 아이템으로 까지 갈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A 부터 Z 까지의 느낌이랄까. 활용까지 알려주니 매우 감사하다. 다만 이 책은 아이패드의 프로크리에이트 사용법과 같은 프로그램 기능 위주의 설명이기 때문에 손그림에 대한 코멘트는 없다. (ex : 이것을 스케치 하세요. 정도?) 즉, '그림은 각자 알아서 그리세요.' 라서 이 책 한 권으로 그림도 배우고 기능도 익힌다! 는 생각은 안 하는게 좋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면 근처 미술 교실을 추천한다. 그리고 가장 아쉽다고 생각했던 것은 완전 초보자에게는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부분이 내 눈에 상당히 보였다. 예를 들면 '우측 상단 손가락 모양 아이콘을 선택해서 스머지하세요.' 이게 끝이다. 디지털 드로잉 경험이 없는 사람이 저걸 알아 들을 수 있을까? 순간 생각이 들었다. 해당 예제는 책의 그림처럼 나오려면 스머지를 예쁘게 잘 해야 하는데, 그냥 스머지를 하라니!! 왔다갔다 해야 하는지, 한 방향으로 하는지, 위 아래로 해야 하는지, 아니 애초에 뭘 어쩌라는거지? 라고 생각할 지도... 나에게는 꽤 매력적이고 한 번 정독 후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고 생각하지만 만약에, 포토샵은 커녕 그림판도 써보지 않은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을까 ? 조금 더 친절했다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장하고 싶은 책이 되었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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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볼 땐 좋아보여서 샀는데 읽으면서 프로크리에이트로 그리다보니 글쎄요... 아주 유용하다 그런 느낌은 안들구요. 그냥 초보 탈출용으로 볼만하다 싶을 정도? 개인적으로는 풍경이니 어반 스케치를 그리고 싶었는데 그런 부분은 거의 없어서 다른 책을 찾아보고 있네요. 기초부분은 어느 정도 포함하고 있는데 풍경화나 여행스케치 이런 부분도 좀더 내용이 포함되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로 주변에 작은 소품들 그리는 거 위주에요. 여러 책들 비교하셔서 본인이 그리고 싶은 부분에 일치하는 책을 잘 고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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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와 애플펜슬, 그리고 종이질감 필름의 조합은 놀랄정도로 좋은 필기감을 주는데 이왕 이렇게 준비된 것 그림이라도 그려볼까 해 구매하게된 책이다. 프로크리에이트 앱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기 앱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자세히 읽으면 알 수 있는 인터페이스 설명, 다양한 그림 기법들과 그림 예시들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초보자 입장에서 좋다. 물론 책이 생각보다 두껍고 설명이 많아서 마음잡고 공부를 한다는 느낌으로 하지 않으면 루즈해질 수 있으니 열심히 할 생각을 하고 책을 펴는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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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크리에이트로 시작하는 아이패드 드로잉 책이 초보자들도 따라하기 쉽다고 해서 담아놨었다가 다른 유명한 아이패드 드로잉책도 괜찮은거 같아서 둘중에 고민하다가 좀더 유명한 이걸로 구매했는데 다른 분들 리뷰에서 본대로 따라하기 쉽게 나와있어서 초보에 똥손인 저도 하나하나 쉽게 따라하고 있습니당ㅎㅎ 그림도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 거 같아용^^ㅎㅎ |
| 프로크리에이트로 시작하는 아이패드 드로잉 리뷰입니다~ 워낙 그림그리는 걸 좋아해서 아이패드 프로크리에이트 다운받았는데요~ 유튜브만 보고 하기에 어려움이 있어 구입해보있습니다~ 역시 굿 초이스네요^^ 설명도 자세히 되어있고 쉽게쉽게 익힐 수 있게 쉽게 풀어놓았네요~^^ 이거 하나면 아이패드 드로잉 쉽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매일 한단락씩 해보는데 도움이 많이 되어 만족하는 책입니다~ 프로크리에이트 쓰시는 분들 이 책은 꼭 구입해보세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일거예요^^ 감사합니다~ 잘쓸게요~~ |
| 프로크리에이트로 시작하는 아이패드 드로잉 리뷰입니다. 커로나때문에 평소하던 취미활동을 못하게되서 이참에 아이패드로 그림이나 그리자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실 표지가 마음에 들어서 샀는데 내용도 좋아요. 예제를 따라하면서 하나씩 배워나가는 거라 부담스럽지도 않고 때마다 새로운 주제와 포맷으로 작업하는 거라 정말 도움이 되요. 설명글도 간결해서 이해가 쉬워요. 정말 잘 산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