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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상물은 권수가 길어질수록 늘어지고 재미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하이네는 아직도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이번권은 첫째 왕자와 백작의 과거이야기가 유독 재미나네요 ㅎㅎㅎ 그리고 꿍꿍이 잔뜩 있을것 같은 흑막 백작의 속마음을 알 수 있었는데 알고보니 나름 착실한 이유라서 그게 또 반전매력이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다리고 있어요. 첫째 왕자에게 뭔가 큰 비밀이 숨겨져있는것 같은데 그게 무엇인지 기대되네요. 막상 밝혀지면 백작같이 허무한 이유일것 같은데 그게 하이네의 매력이니까요 |
| 공부,사회경험, 과거의 상처, 자신의 목표, 인간관계 등등 부족한점이 있던 왕자들을 교육하고 성장시킨 왕실교사하이네는 국왕과의 관계나 과거 등 알수없는 인물이었다. 이 왕실교사만큼 첫째왕자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진다. 그를 도와주는 백작도 숨기는게 있는듯하고 알수가 없다 언제 밝혀질까? 초반에본 모습과 달라서 공부하는 레온왕자의 빠릿한 모습이 적응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