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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새로운 시험들이 생겨나고 있다. 예전에는 취직을 위해서 영어 시험이란 토익만 치면 되었는데, 이젠 말하기 시험까지 필요하다고 한다. 게다가 영어 말하기 시험이란 것이 한 종류만 있는 것도 아니다.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약간 두렵기도 하다. 익숙한 ‘토익’ 글자가 들어간 ‘토익 스피킹’. ‘토스’라고 줄여서 불리기도 하는 이 시험. 유학파도 아니고, 국내에서 정규과정에서만 영어를 공부하였다면 부담이 아니랄 수가 없다. 게다가 집 근처에 마땅한 학원이 없거나 학원이 있더라도 시간, 경제적인 여유 등이 받쳐주지 않는다면 혼자만 뒤쳐지는 것 같은 생각에 더욱 막막할 것이다. ‘국내 최초 토익 스피킹 전문 훈련서’라는 표지의 문구가 시선을 끌었다. 책을 보기 전 제목만 봐서는 ‘문장 말하기 트레이닝’이라고 쓴 것을 보고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초보를 위한 책인가?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그런데 자세히 살펴보니 꼭 그렇지만은 않았다. 물론 단기간에 초보자가 Level 6~7 까지 나올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초보든 그렇지 않든 토익 스피킹의 체제에 대해서 알고 실전에 대비해서 반복 연습하기를 원한다면 안성맞춤으로 보였다. 토익 스피킹의 개요를 읽고 먼저 권말에 있는 실전모의고사 3회분 중 1회분을 풀어보았다. 풀었다기 보다는 실은 구경하였다는 것이 더욱 적절할 것이다. mp3 파일은 출판사 사이트에서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실제 답변을 녹음하는 시간은 6~7분에 불과하지만 시험 시간은 약 50~60분이었다. 준비 시간도 주어지고 있어서 미리 잘 훈련을 하고 준비 시간을 잘 활용한다면 그렇게 두려운 시험만은 아니란 생각도 문득 들었다. 지문을 읽는 문제부터 시작하는데 그 외 문제들도 마찬가지로 평가 기준에는 공통적으로 발음, 억양, 강세가 들어 있다. 내용도 중요하겠지만 발음, 억양, 강세가 자연스럽다면 일단 점수를 먹고 들어간다는 것은 다른 외국어에서도 흔히 하는 말이다. 책 곳곳에는 시험에 대한 저자의 따뜻한 조언, 유의사항, 비법 등이 있었다. 자주 영어 음성 파일을 듣고 따라하면서 리듬에 익숙해지는 것을 조언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실천할 수도 있는 것이자 무척 공감이 되는 부분이었다. 독학이 힘들다면 이 책으로 그룹스터디를 하는 방법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시험 종류가 늘어나서 괴롭다는 생각도 들 수도 있지만 한편 다시 생각해보면 제대로 된 능력만 갖춘다면 기회의 문이 더욱 넓어질 수 있는 장점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 트레이닝 질문 리스트를 보니 자기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훈련도 되는 듯 했다. 자기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 속에 토익 스피킹이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니 열심히 이 책을 끝까지 봐야겠다는 의욕이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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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토익 스피킹 아이들이 태어나면 모국어를 익히기도 전부터 영어에 노출시킨다고 다들 열성적으로 달라붙는데 과연 올바른 것일까 하는 의문이 생각이 든다. 국어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가 영어를 한다고..... 그래서 우리는 느긋하게 시작하여 초등이 넘어서 영어를 접근하다보니 남들보다 늦지만 그래도 속력은 탁월하게 느는 것과 자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다보니 절실함이 뭍어나서 인지 모르지만 꾸준하게 영어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것같아서 글로써 영어를 접한다는 것보다 입으로 익히는 것을 중점으로 하고 있다. 토익으로써 준비하는 시간도 길게 잡았지만 토익공부를 하겠다고 생각하니 교재는 얼마나 다양하고 시험보는 과정도 얼마나 다양한지.... 긴 시간 대비를 위한 난이도도 다양하여서 문장으로 읽고 익히고 공부할수 있는 교재를 찾았다. 영어는 입으로 해야한 다는 생각에 큰 변함이 없으므로 그 기준에 대한 안목으로 고른 것은 길벗에서 나온 기존의 시리즈를 보면 책들이 핵심만 공략하고 시험에 대한 노하우가 많아서 말하기 시험에 충실한 교재를 찾았다. 토익 스피킹은 대단한 부담감이지만 학생으로써 이시험을 크게 잡고 공부하나보면 국내에서 정규과정에서만 영어를 공부하였더라도 원어민처럼 발음이 유창하거나 그런 것을 떠나서 그들이 말하는 문장을 알아듣고 입으로 뱉어낼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면 이만한 교재가 없다고 생각이 든다. ‘국내 최초 토익 스피킹 전문 훈련서’라는 타이틀이 거대한지만 작은 글씨로 쓴 문구가 더 핵심적이다. 길고 복잡하게 말해야 고득점이 나온다고 생각하면 오해라는 문구 정말 가슴에 와닿는 문구에 시작할수 있는 원동력을 주고 있는 문구이삳. 기초부터 잡아준다는 생각은 바로 접근이 잘 되어서 실전까지 그대로 올라갈수 있는 교재이다. 단기간에 초보자가 Level 6~7 까지 나올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서 초보부터 다양한 레벨별 나닝도에 따라 기본에 충실한 토익 스피킹의 체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실전에 대비해서 반복 연습하기를 원한다면 기성복이 아닌 제대로 나에게 맞는 교재를 선택한 것이다. 토익과 토익 스피킹의 비교괴 올바른 습관과 이책에 대한 활용서 기준을 설명을 해준고 문장 말하기의 비밀이자 우리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안함감에 늘 긴문장을 만들려고 했던 나를 반성하게 한 문구 문장말하기의 비밀인 영어에는 긴문장이 필요없고 영어는 도돌이표가 없음을 알려줌으로써 핵심인 명사 동사 그리고 형용사 부사의 활용법만 알면 만사 만사 형통 기초 공사에 6단계 문장 말하기 트레이닝 통해 실력 향상 후 고득점을 향한 집중훈련을 통해 탁원한 점수를 향한 그리고 핵심적인 공부를 느낄 수 있다.
문제집에 해당되는 모의고사 3회를 통해 한번더 나를 정리및 확인 하면서 출판사 사이트에서 MP3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책 곳곳에는 시험에 대한 저자의 따뜻한 조언, 유의사항, 비법 등이 있었다. 자주 영어 음성 파일을 듣고 따라하면서 리듬에 익숙해지면 원어민과 같은 역양과 발음을 가지면 좀 더 유리한 점수를 가질 수 있으므로 토익 스피킹에 대해 겁먹을 필요없이 책에서 시키는데로 한권만 충실히 접근하면 고득점과 스피킹의 맛을 느낄수 있으리라 생각이 드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