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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거룩하다는 것은 나머지와 분리된 것, 구별된 것이라고 합니다. 즉 거룩한 것을 일반적인 것과 구별되어 하나님과 그분을 섬기는 일을 위해 봉헌된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거룩하지 않은 것을 거룩하다고 일컫는 것은 우상 숭배의 죄에 해당하며 우상숭배는 평범한 것을 하나님처럼 공경하고 예배하고 경외하고 숭배하는 것이고 창조주대신 피조물을 숭배하는 것이 우상숭배의 본질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무엇인지? 무엇이 우상숭배인지? 바르게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도 모르게 하나님처럼 공경하고 예배하고 있는 것이 있는지 바른 지식을 바탕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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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다. 쉽게 말해서 그분은 우리와 현저히 구별된 분이시다. 그분은 창조주 전능자시다. 그분은 모든 것이 능하시다.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다. 하나님은 성결하신 분이다. 그분은 의롭고 악이 조금도 없으시다. 등등. 하나님은 이렇게 우리와 철저히 구별된 분이시다. 그런 하나님의 거룩하심은 말로 다 표현 못할 영광을 발한다. 우리는 피조물로서 마땅히 그분의 거룩하심을 찬양해야 한다. 문제는 우리가 그분을 찬양하기 위해서는 우리도 거룩해야 한다는 것이다. 죄악으로 가득찬 존재는 성결하신 그분께 온전한 찬양을 드릴 수 없다.
'하나님의 거룩하심'
본서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무엇인지 가르쳐 준다. 거룩하심에 대한 막연한 인식을 분명하게 해 준다. 거룩하심에 대한 인식을 바로 잡아준다. 그리고 거룩하심이라는 그분의 영광은 무엇을 담고 있는지 보여준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공히 영광을 올려 드리고 경배하여야 함을 알려준다. 그 거룩하심은 단지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경험하는 것임을 전해준다. 본인은 이 책을 처음 읽었을 때는 좋은 점을 잘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독서모임을 통해 좀 더 꼼꼼하게 살핀 후에 비로소 이 책의 진가를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에 대해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 하나님은 어떠한 분이신지 이 책을 통해 알고, 그 앎으로 인해 그분을 섬기는 태도를 달리해야 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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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지식으로 이해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도 하나님처럼 거룩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