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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푹 빠져 있는 미드가 있다. 2012년에 방영이 끝난 드라마인데 시즌 6기부터 10기까지 하나 하나씩 다시 찾아 보고 있다. 호라시오 반장에 빠져서 넋 놓고 보고 있는 <CSI 마이애미>가 요즘 내가 빠져서 보고 있는 드라마다. 공포에 관련된 영화나 책은 좋아하지 않는데, 이런 추리쪽 이야기들은 좋아한다. 드라마를 봐도 <신의 퀴즈>같은 추리물이 구미에 맞는다. 이러니 아동 책 중 추리로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나에게 맞았는지도 모른다. 2012년 말에 시즌 2를 끝으로 더 이상 이야기 진행이 안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작년에 시즌 3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얼마전에 알았다. 이 재미난 책을 1년 동안 알지도 못하고 있었다니... 작은 아이와 함께 홀릭해서 읽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드디어 시즌 3의 막이 우리 집에도 올랐다.
시즌 1,2를 통해서 만났던 아이들이 어느새 성년이 되어버렸다. 책의 배경이 시즌2 이후 5년이 흐른걸로 나오고 있고,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1,2기 아이들 이후 유명무실하게 된것처럼 그려지고 있다. 시간이 흐름은 내 머릿속에 있던 1,2기 아이들과 선생님들도 기억을 못하게 하고 있으니 내가 이 책에 빠져있었던것이 맞나싶다. 우선 1기 형사였던 한영재, 이요리, 반달곰, 나혜성, 2기 형사, 황수리, 양철민, 신태양, 강별과 형사 학교 학생들인 최운동, 장원소, 소남우, 송화산이 20살, 22살의 청년들로 자라주었고, 이 아이들은 자신이 원하던 일들을 찾아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박춘삼 교장선생님이 퇴임을 하셨고 어린이형사 학교는 공차심 교장 선생님과 어수선 형사가 교감선생님으로 부임하게 된다. 문제는 학생이 없다는 것. 1, 2기의 주역이었던 아이들에게 특명이 내려졌다. '형사 학교의 신입생들을 찾아라~!'
Crime Scene Investigation의 약자인 CSI가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정식 명칭일까? 1,2기를 읽은 분들이라면 모두 알겠지만, 어린이 과학 형사대의 CSI는 박춘삼 교장 선생님의 이름을 딴 '춘삼과 아이들'의 약자다. 이제 공차심 교장선생님으로 바꼈으니 학교 이름이 바껴야 하나하고 걱정할 필요는 없을듯 하다. '차심과 아이들'도 CSI가 되니 말이다. 어찌되었든 신입생들을 모집해야 하는데, 1,2 기 아이들이 새로운 친구들을 찾아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시즌 3는 시작되었고 당연히 아이들은 신입생들을 찾아낸다. 이제 새로운 학생들을에 대한 이야기로 들어가 봐야한다. 이 아이들이 새로운 CSI를 이끌어 갈 테니 말이다.
잎의 구조와 잎차례를 통해서 대마를 찾아낸 아이 한마리. 어릴 적에 엄마가 돌아가셨지만 긍정적이 밝은 성격으로 자란 아이로 할머니, 아버지와 함께 살며 따뜻한 마음을 지닌 생물 형사다. 콜로이드의 과학원리를 유창하게 설명해주는 고차원. 아는 게 많은 만큼 잘난 척도 무진장 심한 아이다. 스스로 잘났다고 생각해 얄밉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어리버리한 화학 형사. 태양의 움직임을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은하수. 부끄러움을 잘 타는 소극적인 아이로 과보호를 받으며 엄마의 바람대로 자라서 자기 의견을 잘 말하지 못하는 것 처럼 보이던 하수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하기 시작한 곳이 어린이 과학 형사대다. 지구과학 형사로 발탁되었다. 학교 폭력의 비밀을 중력과 자유 낙하로 툭 던지는 말처럼 해결해버린 강태산. 물리형사로 발탁된 태산인 한국인 아빠와 일본인 엄마 사이에서 태어났다. 잘생긴 얼굴과 기타 실력 덕분에 인기가 많지만 늘 삐딱하게 행동한다. 이 아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펼쳐낼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얼마나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과학적 상식으로 풀어낼지 기대되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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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 CSI, 서로를 알아 가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1"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즌 3의 주인공들은 한마리, 은하수, 고차원, 강태산 이들이 펼치는 이야기가 책에 핵심과 전체스토리를 좌우하네요
아침에 학교가기전 책을읽어요 제일 행복한 시간이라하네요 학교갔다오면 학원에 숙제에 예습,복습 정말 책한권 읽을시간없어 늘 갈망하는 아이입니다
가나출판사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 CSI, 서로를 알아 가다!는 사고력, 논리력, 관찰력 등에 대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호기심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책을 읽는 아이와 비슷한 또래의 주인공들이 돋보이는 과학형사대는
그래서 아이가 더 재밌게 읽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생각해보니 키자니아 직업체험관에서도 과학수사대 C.S.I를 가장 흥미를 가지고 했던 것 같네요..^^ 이번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2권에서는 4가지 사건을 다루고 있는데요. 우리 몸의 뼈에 대해서 살펴볼수 있는 유기사체발견 사건과 인체에 치명적인 비소중독 사건, 블랙박스와 GPS를 이용한 금은방 털이범 잡기 무인도에서 불만들기등이죠.. 그 중 비소중독 사건은 유독 아이가 신기하고 흥미롭게 아마tv에서 본듯해요^^
책의 뒤쪽에 수록되어 있는 특별활동으로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는 놀이를 통해 과학의 원리를 배워볼수 있어 참 유익하기까지 하네요.. 뼈가 있어야 설수 있다는 사실과 손가락이 구부러지는 이유, 분자 모형만들기, 핸드폰으로 GPS로 학교 가는 길 찾기 한참했어요 전철에 요즘 길찾기GPS있잖아요 그냥 놀이로 했는데 책보고 하니깐 원리를 찾네요 매번 새로운 어린이 과학형사대 CSI 이 책은 과학추리소설이랍니다 CSI가 각 사건의 범인들을 과학의 원리를 이용하여 추리하고 범인을 잡지요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 여러가지 과학 용어들도 많이 알 수 있답니다^^ '사건 해결의 열쇠'라는 페이지가 있어서 조금 어려운 이야기는 포인트해결란에 쉽게 해석을 풀어주니 너무 맘에 든 코너였어요
각 사건에서 제일 큰 역활을 한 형사가 범인을 잡은 방법, 과학적인 설명을 기초로 아이들에게 과학인지를 시켜주네요 한번도 이야기할수없었던 지구과학, 물리, 생물, 화학을 이 책을 통해 조금씩 조금씩 배울 수 있답니다~
이 책은 과학추리소설이기 때문에 책은 사건을 해결하는 동시에 여러가지 과학상식을 알 수 있어요 책을 읽고 과학상식을 좀 더 키워봐요 이래서 아이들이 시리즈에 열광하는구나 싶을정도였어요 아이가 집중하고 몰입하면서 보면서도 내내 연구를 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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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제목만 듣고는 작가가 외국작가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작가였군요. 우리나라 작가여서 더 반갑고 좋네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1번째 책은 CSI 3기를 찾는 내용이랍니다. CSI 3기를 찾으면서 추리로 교과서 과학 내용도 쉽게 접할 수 있네요.
3학년이 된 큰 아이가 요즘 추리이야기에 관심을 보이고 재미있게 읽길래 선택한 책인데. 저 또한 이 책을 덮으면서 CSI 1, 2기들이 활약한 이야기를 읽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들더군요.
사건이 총 4가지고요, 그 사건들을 살피고 해결하면서 CSI 3기 4명도 만나게 된답니다. 사건에 관련된 핵심 과학원리는 이렇게 한 사건이 끝날때마다 정리가 되어 있어요. 교과서에 나왔던 내용이라면 사건 해결하면서 내용을 확인해서 더 기억에 오래 남고 재미있을거 같아요.
CSI 2기가 졸업하고 5년동안 CSI 제도가 운영되지 않았어요. 결국 경찰청장이 교장을 교체하고 CSI 1, 2기에 임무가 주어집니다. CSI 3기를 찾아오라~
뜻이 있는 곳에 길은 열린다, 이 말이 딱 생각나더군요. 막연했던 CSI 3기 찾기는 우연한 만남과 끈기를 가진 관심과 용기를 가진 아이들을 만남으로써 성공적으로 끝나요. 앞으로 CSI 3기의 활약이 기대된답니다~
재료도 거창하거나 복잡한 것들이 아니라서 간단히 집에서 해볼 수 있겠어요. 책을 읽고 이렇게 활동까지 해서 마무리 한다면 과학도 아이들에게 즐거운 과학이 되겠다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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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CSI21번째 책을 만나보았어요. 20권까지 출간되면서 많은 인기와 아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책이라서 너무 궁금했어요. 저학년이 읽기에는 조금 글밥이 많은 감이 있지만 아이도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책이 오면 저도 한번씩은 꼭 읽는 편인데 과학적인 지식과 함께 참 스릴있고 흥미진진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신입단원 3기생을 찾는 과정에서 사건을 해결하면서 정식으로 CSI 단원이 되어가는 한마리,강태산,은하수,마지막으로 고차원까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동원하여 사건을 해결하는데요.책의 시작은 가벼운 만화 두장정도로 시작해서, 중간 중요한 사건은 글로 끝은 만화로 맺어요. 생물, 물리, 지구과학, 화학... 각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가진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어려운 과학도 쉽게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니 재미있고 유익할 수 밖에 없을것 같아요. 21권에서는 잎의 구조와 잎차례, 콜로이드, 태양의 움직임, 중력과 자유 낙하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해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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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형사 '한마리', 물리 형사 '강태산', 화학 형사 '고차원', 지구과학 형사 '은하수' 등으로 구성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3기와 함께하는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CSI 2기 아이들이 졸업하고 5년 뒤, 어린이 행사 학교의 인기는 다시 시들해졋다 마침내 1기와 2기 아이들 모두에게 긴급 명령이 떨어지는데, 그건 바로 2주 안에 CSI 3기 찾아오기! 아이들은 어디서 어떻게 찾아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한데....... 파란만장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즌 3 이야기가 지금 다시 펼쳐진다. 위 사진처럼 아이들이 책을 읽다가 궁금해 할 내용을 따로 사각모양으로 정리를 해서 알려주어 책과 과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1권은 과학과 추리을 결합함으로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는 것을 알게 합니다.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마리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나뭇잎 도감 만들기, 나뭇잎 탁본 뜨기을 통해 주변의 식물들로 도감을 만들어 보고 나뭇잎 탁본을 뜨면 나뭇잎의 모양과 잎맥을 확실하게 알 수있습니다. 차원이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우유 점토 만들기, 우유는 콜로이드 용액을 통해 우유 단백질을 걸러 내 말랑말랑한 점토를 만들어 보고 소금물과 우유가 다른 점은 무엇인지 알 수있어요. 하수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지구 자전과 낮과 밤, 반사광으로 달걀 삶기 태양이 움직이는 게 아니라 지구가 자전하기 때문에 낮과 밤이 생기고 태양 에너지만으로 달걀을 삶아 볼 수있습니다. 태산이랑 함께하는 신기한 놀이 무거우면 더 빨리 떨어진다? 중력의 효과 질량이 큰 물체는 중력이 더 크니가 더 빨리 떨어진다와 중력의 영향에 의해 핏자국의 모양이 어떻게 달라지는 지 확인해 볼 수있어요. 맨 뒤페이지 찾아보기를 통해 책 속에 나오는 단어들을 다시 찾아보고 그 뜻을 알 수가 있습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1 시즌3를 통해 물리, 화학, 생물, 그리고 지구과학에 걸쳐 교과서에 등장하는 중요한 과학 원리를 재미있게 배워나갈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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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로 만나는 어려운 과학과 친해지게 만들어 주는 재미있는 베스트셀러 추리동화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가 3기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CSI 2기의 졸업으로 3기가 언제 시작 될까 아이도 상당히 기다렸었는데, 새롭게 시작된 3기는 전편보다 더욱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재미있어 졌다고 아이가 너무 좋아 하네요. 'CSI 3기를 찾아라' 편인 이번편에서는 새롭게 어린이 과학 형사대가 되는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생물형사 '한마리', 지구과학형사 은하수, 물리형사 강태산, 화학형사 고차원 이 각각의 사건들에서 자신들의 특기로 사건 해결의 도움을 주면서 3기 테스트에 합격을 하게 됩니다. 어렸을때 뺑소니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엄마의 범인을 잡기 위해 CSI 가 되려는 한마리는 CSI 형사가 되기 위해 테스르를 받기위해 찾았다가 중국에서 들여온 가짜 향수를 유통한 업자의 집에서 가까 향수를 찾다가 식물의 잎에 대해서 잘아는 한마리의 활약으로 대마 담배까지 제조해 판매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됩니다. 두번째 사건인 영화배우 한소미 집에서 벌어진 살인사건에선 지문도 감쪽 같이 지우고 변장을 해서 범인을 잡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데 잘낙척이 심한 고차원의 활약으로 범인을 밝혀냅니다. 세번째 사건에선 아침일찍 운동을 나간 단독주택에서 도난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사건 당일 거제도에서 낙시를 했다는 유력한 용의자의 완벽한 알리바이로 사건은 미궁속에 빠질뻔하지만 태양에 대해 잘알고 과학을 좋아 하고 재미있어 하는 은하수의 활약으로 사건을 해결 합니다. 네번째 사건에선 끊임없이 문제가 되고 학교폭력과 왕따에 대한 사건 에선 중력과 자유낙하 운동에 대해 잘 아는 강태산의 활약으로 사건을 해결하게 됩니다. 책은 교과서 과학 원리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게 되는 네 친구의 활약을 만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거기에서 끝나지 않고 CSI와 놀며 훈련하기 코너에선 직접 실험을 하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해줍니다. 과학을 어려워 하는 아이들이라면 꼭 만나야 할 책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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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형사대의 또다른 도약이 시작되었어요. 20권을 끝으로 소식이 없어서 이제 끝났나 싶었는데 시즌3로 다시 찾아왔네요.^^
아이는 잊지않고 이책 또 찾습니다. 어느새 신간발간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나봐요. 저도 기대하던 책이라 도착하자마자 단숨에 쑥~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이에요. 울딸이 이책 읽고 "4학년때 배웠던것이 많이 나왔어요. 엄마"하네요.
csi 3기엔 거부할수 없는 매력을 지닌 강태산이 나와요. 와우~ 네명의 새로운 인물중에 삐딱스런 태산이가 가장 눈에 띔!!ㅎㅎ
2기 졸업후 5년이 되어버린 csi . 새롭게 교장교감이 바뀌고 새로운 csi 3기를 찾아나선 선배들입니다. 그들앞엔 늘 사건이 멈추지 않고 테스트를 받기위한 아이들에겐 함께 사건들을 해결할 시간이 주어집니다.
과학적 수사를 하기 위해서는 모~든 현상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도둑으로 지목된 범인은 어떻게든 알리바이를 만들고 아이들은 사건당일 찍은 사진을 살피며 오전/오후에 찍은 사진을 구별해 냅니다.
태양열 집열판을 가지고 그림자를 찾아내며 사건을 해결하는 멋진 스토리 아웅..어쩜 이렇게 확실한거에요. 읽으면서도 아~~그렇구나 연발이에요.
왼쪽이 밝고 오른쪽이 어둡게 나온 사진한장으로 오후에 찍은 사진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csi의 새로운 인물 하수!
소심한 성격이였지만 과학을 재미있어하는 평소실력으로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당당히 새로운 실력자로 떠오르게 됩니다.
사건해결의 열쇠가 된 부분은 이렇게 따로 정리!!
놀라운 반전! 추리소설의 묘미지요. 책을 읽다보면 과연~~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게 되는데 21권 한권만 읽어도 해결하는 많은 사건들속에서 벌어지는 '반전'의 묘미를 제대로 느끼게 되요. 그래서 csi를 절대 놓칠수 없는 이유가 되는거죠.
떨어진 핏방울의 모양만으로도 범인과 피해자것임을 판별할수 있는 있군요!!! 아이들 책이지만 정말 흥미진진하지 않을수 없더라구요.
책을 다 읽고는 이렇게 책을 따라 실험도 해봅니다.
공기저항이 클수록 물체는 천천히 떨어지는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사건의 피의자 핏자국이 동그란 형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해요.
3기 화이팅!!
역쉬역쉬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재미난 책이에요. 범인을 찾아내는 과정은 여늬 탐정소설읽는 것 이상의 짜릿함이 있고 또 또래친구들이 수사하는 것을 함께 느끼는 과정이기 때문에 더 즐겁게 읽을수 있었던 비결이 된듯해요.
일상에서 찾는 과학!이제 csi를 읽으면 과학이 호기심의 끝이 될듯합니다. 울딸은 고희정 작가님의 완전한 팬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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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권까지 너무나 재미있게 읽는 책이라 21권에 대한 기대가 저희 아이는 얼마나 기다리고 있었는지 몰은답니다.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알찬 내용과 새롭게 등장하는 CSI 3기 단원들의 모습의 글이 저도 같이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한권의 동화책이라고 보기에는 곳곳에 숨어있는 과학적인 지식들이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싑게 받아드릴수 있엇고 책의 내용이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재밌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의 원리를 알아가게 해주는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글을 읽으면서도 그냥 넘어갈수 없을정도로 과학적인 지식들이 가득 들어있어서 이해하면서 책을 읽는다면 많은것을 배울수 있은 너무나 좋은책이었습니다. 신입단원 3기생을 찾는 과정에서 사건을 해결하면서 정식으로 CSI 단원이 되어가는 한마리,강태산,은하수,마지막으로 고차원까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동원하여 사건을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면서 어떠한 과학적 원리인지 단원마다 정리가 되어 있어 아직 이해를 하지 못했거나 자세히 더 알고 싶은 궁금증에 대해 해결해주는 센스까지 만화적인 그림과 내용 과학적인 원리로 집에서 할수 있는 신기한 놀이 과정이 안하면 안될것 같이호기심을 유발하게 하는 내용이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어떠할것이다 하는 추리를 하기 위해서는 그냥 단순히 상상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놀리적으로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이나 알고자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배우고 잇는 고학에 다 숨어 있다는 사실 그냥 단순하게 과학의 내용이다 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재미있게 사건을 해결해가면서 다시 한번 더 알게 되고 다 확장을 하여 추리력을 키워주는 책이었습니다. 주인공들 또한 자신의 분야에 맞게 성격이 다 다양하지만 알고 있는 지식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해가는 모습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들 또한 자신에게도 좋아하는 것을 찾아 그 길을 찾아갈수 있도록 해주는 본보기가 될수 있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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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에서 드디어 과학형사대 3기가 발족했네요. 어떤 친구들이 있을지 잔뜩 기대하면서 읽었습니다. 아이도 무척 궁금해하며 읽었습니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다고 생각하니 기대되는 눈치였어요. 평소 과학형사대를 무척 좋아했거든요. 그런데 어형사와 친구들이 너무 쉽게 현장에서 친구들을 발견할 것을 보고는 좀 놀라더군요, 3기를 뽑으려고 시험까지 쳤는데도 마땋한 아이들이 없었는데 말이지요. 좀 말이 안된다구요. 숨어 있는 아이들을 찾는 것은 좋지만 csi가 되고 싶어서 직접 온 아이들 중에서 뽑지 않은 것은 좀 아쉬웠나 봅니다.
툴툴거리면서 아이는 재미있게 읽더군요. 웃기도 하면서. 똑똑하고 운동신경이 뛰어난 마리, 잘난척하지만 맹랑한, 실력있는 고차원, 수줍음이 많지만 그림 실력이 뛰어난 하수, 그리고 형사인 아버지의 권유로 한국에 왔지만 음악하는 것을 좋아하고 약간은 삐딱한 혜성이, 이 4명의 아이가 우여곡절끝에 csi 3기 맴버가 되었습니다.
대개 아이들은 똑 부려지는 아이보다도 약간은 엉뚱하고 반항적인 아이를 좋아하나 봐요. 저희 아이도 혜성이에게 매력을 느끼더라구요.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포기하고 마침내 형사가 되려고 찾아온 혜성이에게 약간은 안타까움도 느끼는 것 같았어요. 네 가지 이야기 중에서 제일 흥미롭게 본 것은 두번째 이야기 였습니다.
용의자가 다른 사람의 가면을 쓰고 살인을 저지른 후 맘놓고 나간 이야기를 무척 재미있어 했습니다. 그 이야기를 통해 라텍스와 콜로이드에 대해서도 확실하게 알게 되었어요. 콜로이드란 안개나 우유, 비눗물 처럼 작은 알갱이들이 기체나 액체 중에 흩어져 있는 상태를 콜로이드 상태라 하고 콜로이드 상태의 물질을 콜로이드 라고 한다는 것을 요. 생물체를 구성하고 있는 물질은 대부분 콜로이드 상태로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배웠죠,. 라텍스란 말레이 반도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고무나무의 껍질에 흠을 냈을 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우윳빛 액체를 말하는 데요. 전에 필리핀을 여행 했을 때 가이드에게 들은 말을 떠올리며 더욱 재미있어 했습니다. 그때는 좀 지루했는데 다시한번 책을 통해 읽으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나요,
고무나무의 라텍스로 특수분장까지 만든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고차원이 우연히 고무조각을 발견했고 그것을 단서로 진짜 범인을 밝혀낸 사실에 무척 좋아했어요. 또 거짓말을 알아내는 방법을 여러번 읽더군요. 맥박이 빨리 뛰고 호흡이 거칠어지고 얼굴이 빨개지거나 땀을 흘린다는 것. 거짓말 탐지기는 그것을 통해 거짓말을 알아내는 거죠. 최근에는 자신이 아는 단어나 장며이 나오면 순간적으로 발생하는 뇌파를 탐지해 거짓말을 알아내는 뇌지문 탐지기도 이용되고 있다네요.
아무튼 이 책은 아이들이 궁금했던 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재미있게 풀어낸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하고 기다리고, 저희 아이도 과학을 유난히 좋아하는데 특히 csi를 무척 좋아해요. 3기에 발탁된 친구들을 부러워함과 동시에 앞으로 이 친구들이 어떤 식으로 활약을 펼칠지도 궁금해 합니다.
이 책이 좋은 이유는 사건이 해결될 때마다 그 사건을 해결한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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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1 - CSI 3기를 찾아라!
추리로 배우는 교과서 과학... '뭐 얼마나 그렇겠어... 그냥 재미있으면 된거지...' 책을 읽기전까지 저의 생각은 그랬지요. 그런데.. 오호~~~ 요거 재미있기만 한게 아니라 정말 과학적인 지식을 알게 해 주네요. 생물, 물리, 지구과학, 화학... 각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가진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어려운 과학도 쉽게 쉽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설명을 해주니 재미있고 유익할 수 밖에 없겠더군요. 책을 사면 일단 제가 먼저 읽어보는 편이라.. 그래야 아이가 물어 보면 같이 이야기 할 수 있기에... 먼저 읽어 보고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에게 책을 주었지요. 첫마디.. '엄마 글씨가 넘 많아..--;;' 얼마전 재미있게 읽었던 '최기봉을 찾아라'와 비슷한 추리를 해서 범인은 찾는 이야기라 했더만 금새 자리 잡고 앉아 읽기시작합니다.
과학형사대 3기를 찾아야 하는 임무를 가지게 된 1,2기의 과학형사대.. 3기를 찾는 과정에 각각 4명의 아이들은 만나게 되면서 각각의 사건을 해결하는데 아이들의 참여를 합니다. 사건1...핵심 과학 원리 - 잎의 구조와 잎차례 (생물형사 한마리) 사건2...핵심 과학 원리 - 콜로이드 (화학형사 고차원) 사건3...핵심 과학 원리 - 태양의 움직임 (지구과학형사 은하수) 사건4...핵심 과학 원리 -중력과 자유 낙하 (물리형사 강태산) 각각의 사건에 한명의 아이들이 관여를 하면서 사건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되고 아이들은 과학형사대 3기의 요원으로 발탁되어 형사학교에 입학하고 CSI 3기의 출범식을 가지게 됩니다. 책을 본 아이가 CSI가 뭐냐고 하네요.. 형사를 말하는거 같기는 한데 정학한 뜻이 뭐냐구요.. 헙~~ 저두 생각지 않았던 질문을 받은 터라 같이 찾아 봤네요..
CSI : Crime Scene Investigation 범죄 현장 조사(수사)'라는 뜻.
과학형사대의 요원들이 뽑았으니 다음의 사건엔 또 4명이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가 됩니다. 책의 시작은 가벼운 만화 두장정도로 시작해서, 중간 중요한 사건은 글로 끝은 만화로 맺어요. 한사건이 끝날때마다 '**가 들려주는 사건 해결의 열쇠' 라고 해서 사건을 해결한 과학적인 지식을 설명과 함께 정확한 실험예를 보여주거나 그림으로 설명해 주어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어려움이 없어요. 또, 'CSI 와 함께 놀며 훈련하다'에서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과학 놀이가 소개 되어 있답니다.
CSI 의 재미에 푹 빠진 아이... 추리물의 재미를 알게 되어 22권도 얼른 보고 싶답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