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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5일 수업이 시작되면서 주말은 부모들에게 또 하나의 숙제거리를 안겨주었습니다. 어디론가 가야할 것만 같고 이왕이면 교과와 관련된 곳을 함께 가보면 좋겠는데 어디로 가야하고 가서 무엇을 봐야할지 고민스럽더라구요.
그럴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을 만났습니다.
< 체험학습 사회 > 교과와 연계된 체험장소가 몽땅 들어있는 이 책. 정말 쌩유 베리 감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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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폰 많이들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는 체험 앱북 QR코드가 담겨있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겠어요. 필요한 것들은 다운 받아서 체험 전이나 체험 후에 활용하면 체험활동에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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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한 설명과 함께 관련 직업 이야기도 제시되어있어서 체험학습장소에 대한 지식을 더욱 확장할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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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용어들은 설명해주고 있어 어휘력 확장에도 도움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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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장소에 가도 어디서 부터 어떻게 봐야할지 몰라 시간을 허투로 보내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 책에서는 초천해주는 코스가 있으니 이 코스대로 따라가기만 해도 시간을 허비하는 일은 없겠어요. 게다가 각 장소별로 간단한 소개도 되어있어서 엄마가 미리 읽어보고 체험을 간다면 엄마가 멋진 선생님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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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장 중요한 장소 소개~~~ 위치와 개관시간 모두 중요하지요. 이런 것들을 다 알아두고 체험 계획을 세운다면 좀 더 알찬 시간을 만들 수 있겠죠.
함께 제공되는 워크북에는 체험활동에 도움이 되는 문제들이 있답니다. 체험지와 관련된 내용들로 체험학습을 정리하고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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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러보다 기록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어 너무 좋아요.
< 체험학습 - 사회 >는 한참 돌아다니기 좋은 이 시기에 아이와 함께 체험지를 결정하고 미리 공부할수 있는 책이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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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ㅣ (주)모든학교 지음 결혼하고 아이를 낳기전에는 경치가 좋은 곳, 예쁜 곳을 찾아서 나들이를 다녔었지요. 그러나, 아이들을 낳고 기르면서 TV에 소개되는 곳, 공부가 될 만한 곳을 찾아서 나들이를 가게 되었네요. 나들이를 다녀오고 난 뒤에 TV나 책에서 우리가 다녀왔던 곳이 나오면 아이들 반가워 소리지르고 아는 척을 하느라 바쁜데요. 요즘도 자주 나가지는 못하지만 휴일이 되면 애들 아빠는 아이들에게 휴식도 취하면서 공부도 시킬 수 있는.. 1석2조의 효과를 노리는 곳을 찾느라 여념이 없지요. ^^ 대체로 애들 아빠는 인터넷이나 TV에서 정보를 얻곤 하는데 가끔 저보고도 알아보라고 해요. 갈 곳은 많지만 어디를 먼저 가야할지 솔직히 막막하기도 하는데 체험도 하고 교과에도 도움 받을 수 있는 책이 출간되어 너무나도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볼 수 있었네요. 책을 받자마자 펼쳐보니 우와..이렇게 가까운 곳에 갈데가 이렇게 많은지 정말 깜짝 놀랐네요. 먼 곳만 생각했지 등잔밑이 어둡다고 서울이나 근교는 나중에 가도 된다고 너무 소홀히 대했다는 생각이..^^;; 이책은 개정교과과정에 따른 체험장소를 선별하여 사회, 과학, 역사 3권으로 나뉘어 구성이 되어있는데요. 저희가 만나본 책은 사회편으로 총25곳, 민속, 지리, 경제, 미디어, 정치, 문화를 배워볼 수 있었어요. 책을 펼쳐보면서 우리가 다녀왔던 곳도 있고 아직 가보지 못한 곳도 많아 아이들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자고 난리였지요. 간 곳 보다 안간곳이 많기에 하나씩하나씩 가보자고 한 뒤에야 잠잠해질수 있었는데요. 책속에 소개된 체험 장소들을 보니 저또한 가고 싶다는 생각이,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책을 볼수록 더 나더라구요. ㅎㅎ
이책은 체험 장소들을 단순히 소개하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그와 관련된 이야기들과 관련 직업, 비슷한 체험 장소들 또는 연관 체험 장소, 꼭 둘러봐야 할 필수 코스등도 소개하며, 다방면으로 체험 장소에 대해 자세하고 설명해 주고 있어요.
관련교과단원도 표기되어 있고, 체험 장소에서 꼭 알아야할 목표, 어려운 단어들의 용어정리, QR코드의 활용까지..어느것 하나 빠지지 않고 읽다보면 정말 내가 직접 그곳을 다녀온 것 같은 착각이 들기도 하지요.^^;; 솔직히 가서 보는 것이 기억에 잘 남겠지만 이렇게까지 자세하게 공부하고 오진 못하잖아요. 가장 좋은 방법은 책을 읽고 가서 보는 것이 금상첨화일듯..^^ 체험 장소의 주소며 홈페이지, 전화번호, 교통편,개관 시간, 관람 요금등도 기재되어 있어 편하게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 좋았네요. 저희 아이들 가보고 싶은 곳 중 제일 관심을 많이 가진 곳이 아인스월드와 한국만화박물관이였는데요. 아인스월드는 어릴때 다녀왔는데 너무 어려서인지 기억을 하지 못하더라구요. 조만간 다시 다녀와야할 것 같아요. 그 당시에는 그저 미니어처라 신기하고 놀라웠는데 지금 아이들 그때보단 커서 책을 읽고 가서 보면 더 새롭고 더 놀라지않을까 싶네요. 2004년에 서울시 교육청 현장 체험 학습지정 기관으로 선정되리 만큼 교육에 효과있는 아인스월드. 제가 갔었을때는 좀 낡은 부분들이 많았는데 그런것들이 다 보수되어 이번에 가게 되면 기분좋게 관람할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학년이 올라가면 사회과목을 배우는데 이책 덕분에 미리 선행학습도 할 수 있어 유익했네요. 무작정 외우고 공부하는 것이 아닌 직접 체험해보면서 배울 수 있으니 아이가 사회과목이 친근하게 느껴지는 것은 당연할 것 같아요. 함께 있는 워크북으로 체험 보고서도 만들수 있고, 배웠던 내용들도 다시 한번 짚어보면서 복습도 할 수 있어 효과적이네요. 당장 어디부터 가야할지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하는 고마운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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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 사회편 : 저희 집의 사회체험 가이드북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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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이야기~ 아마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라면 정말 한번쯤 되돌아 볼 그런 책이 아닐까 싶다.
나 역시 아이를 위해 체험학습을 여기저기 다양하게 해주고 싶지만 잘 모른다는 이유만으로 구석구석 찾아다니기를 포기한 것 같다.
특히 고학년 아이들일수록 체험학습의 중요성과 그런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적 효과를 직접 반영하는 교과연계 내용들이 다양해 체험학습은 정말 학교수업과 뗄레야 뗄 수도 없는 것 같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마냥 걱정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인데 이렇게 좋은 가이드 정보서가 나와주어 너무 만족스럽다.
이 책은 체험활동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 모든학교 >>의 깊이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구성해 철저히 검증된 체험학습의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어 믿음이 간다.
사회영역의 무수한 부분을 공부하기 위해 여기저기 박물관이며 유적지, 때마다 행사가 열리는 축제의 현장에 아이와 동반한 활동에 참석해 보곤 하지만 정작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아이도 부모도 무엇을 위해 이렇게 찾아다니는건지 목표의식도 확실하지 않는 경우가 있는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은 과학 / 역사 / 사회쪽의 3개의 분야별 명소 25곳을 선정해 민속, 지리, 경제, 정치, 문화의 5개의 분야별 체험활동 방향을 정확히 안내해 주고 있어 테마별로 아이와 함께 체험활동 하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무조건 가봐야 하는 장소들이 아닌 정확한 교과서 속 학습목표를 정확히 파악해 연계된 장소를 선택해 직접 눈으로 보고, 몸소 경험하며 느낀점들을 기록하고, 정리하는 법까지 워크북을 통해 공부해 볼 수 있어 좋은것 같다.
특히 << 필수 추천코스 >>를 안내해주고 있어 '체험 포인트 '를 확인해 꼭 이곳만은 들러보고 체험할 수 있게 도움을 주니 사전에 철저한 준비를 통해 알찬 체험활동의 경험을 기대할 수 있을것 같다.
그냥 읽기만 해도 배경지식이 풍부해 질 수 있는 책이며 아이들이 학습을 진행하는 내용을 확인해가며 꼭 필요한 체험활동을 우선으로 계획해 아이들과 직접 현장으로 나갈 수 있는 가이드를 정확이 해주는 책으로 항상 도움을 받아야 겠다.
이런 책들은 꼭 소장하고 적극 활용해주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주변 초등엄마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책으로 손꼽을 수 있겠다.
아이와 차근차근 목차부터 내용을 읽어보며 가본곳도 확인하고 앞으로 가보고 싶은 곳도 골라보았다.
은근 아이들 학습과 연관된 좋은 장소들이 가득해 이제라도 빨리 빨리 아이들과 함께 체험활동 나들이를 계획해 즐기고, 학습하며 아이가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많이 주어야 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읽어보며 활용해본다.
이 책의 부록인 < 체험학습 워크북 > 소책자를 활용해 체험활동 후 아이들이 꼭 기록으로 남기면 좋을 25장소에 대한 체험보고서 써보기 활동이 있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
일단 다녀온 후의 학습적인 부분도 확실히 점검해 볼 수 있고, 다시 상기하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나만의 체험보고서를 만들 수 있는 기본 역량도 조금씩 조금씩 배워 볼 수 있는 멋진 워크북이라 아이들에게 꼭 이 책을 선물해 체험학습의 재미와 효과를 직접 느껴보게 해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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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사회편 아울북초등교육연구소 아울북
아이들 고학년이 되면서 사회과목을 어렵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하는데요.. 사회를 좀더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체험학습책이 아울북에서 새로 나왔어요. 이 시리즈는 사회편 외에도 과학편, 역사편 이렇게 총3권으로 구성되어 우리아이들의 여행과 교육에 도움을 주네요. 사실 저도 아이키우는 입장에서 주말을 집에서 보내기는 너무 아까워 여행을 계획하게 되는데..이왕 가는것,, 노는 것에만 국한시키지 말고,,좀더 아이공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체험학습장으로 가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사실 체험학습장 찾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인터넷에는 자료들이 너무 방대하고,,믿을만한 정보인지도 의심스러울때가 있고 해서 친구엄마들의 입소문을 많이 듣는 편인데..이젠 손쉽게 책으로 만날 수 있어서 아주 반갑네요. 먼저 책을 살펴보며 장소를 정하고,,그곳에 대한 정보를 파악한후,, 만발의 준비를 갖추고 여행을 떠나면 좋을 것 같아요.. 전에 경주 불국사에 다녀왔는데..아이와 함께 미리 책도 보고,,인터넷을 통해 자료도 찾아 학습한후 여행을 갔더니..아이가 보는 것이며 받아들이는게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이번에 이 책을 통해 (주) 모든학교를 알게 되었는데..아이들 학습과 체험을 병행하는 곳이더라구요.. 엄마, 아빠가 함께 가줄수 없는 경우라면 친구들과 선생님이 함께 배우고 현장학습 할수 있는 모든 학교를 이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책에는 체험학습장 소개뿐만 아니라 학습장에서 교과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정리해 놓아 아이들의 학업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체험학습의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을 듯 해요. 체험학습 장소는 개정교과과정을 철저히 분석하여 선발된 장소들이라고 하니 더욱 믿음이 가고,, 꼭 한번은 아이에게 경험시켜 주고픈 욕심이 마구마구 생기네요. 사실,,우리 아이 지방에 살다보니..윗 쪽 지방은 올 기회도 적었고,, 근처에만 자주 가게되어서인지 여기 나온 체험학습장소를 한군데도 가본적이 없더라구요.ㅠ 우리 아이가 좋아할만한 장소에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 보네요. 이 책에서는 농업박물관, 남산골 한옥마을, 짚풀생활사박물관, 외고산 옹기마을, 국토지리 정보원,철도박물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시장체험,KBS, 신문박물관, 한국영화 박물관, 국회, 예술의 전당, 김치박물관등 민속, 경제,정치 문화로 나누어 총 25곳을 소개 하고 있네요. 개념정리와 재밌는 이야기도 싣고 있어서 꼭 직접 가보지 못하더라도 간접적으로 즐길수 있는 책이기도 하네요.
부록으로 포함된 워크북의 내용이에요. 간단하게 앞서 배운 것들을 확인해 보는 퀴즈와 요점을 정리해볼 수 있는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네요. 이책은 체험학습 전문기관인 모든학교에서 만들어서 그런지..그간의 노하우가 담겨 있어 아이의 체험학습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행동으로 옮기지 못했던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난주에 체험학습 삼아 화성행궁에 다녀왔어요. 물론 사회분야보다는 역사 분야와 더 어울리는 체험학습이었지만.. 아이와 함께 새로운 경험을 쌓았기에 소개해드리고 싶네요.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식이 있는 날이어서 정조 대왕의 가장행렬이 있었어요.. 책으로 정조의 화성행차는 접했었지만..직접보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ㅋ 한번 보는 것이 백번 듣는 것보다 낫다고 하지요.. 체험은 그런것 같아요..책으로 열번 읽는 것보다 한번 보므로써 기억에 더 오래남고, 가슴으로 느껴지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이 책이 있어서 앞으로의 체험학습이 더욱 즐거워질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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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체험학습과 야외 활동을 즐겨하는 저희 가족이지만
항상 정해진 체험 프로그램이 아닌경우
아이들과 좀 더 알차게 좀 더 도움을 될 체험을 할 수 없을까? 고민이 있었어요.
그러던 중 초등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모든학교] 와 연계하여
아울북에서 출간한『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사회편)』을 만나게 되어
그동안의 고민을 털어 버릴 수 있게 되었내요.
체험지를 소개해주는 정보는 물론 활용 할 수 있는 워크북까지 함께 있어
체험보고서 작성까지 가능하니 다양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어
더욱 더 실용적인『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사회편)』 이내요.
책을 활용하기전에 앞서 친절히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좋을지 방법에 대한 안내가 나와 있어
안내된 방법을 참고하여 책을 살펴 보았답니다.
또한 체험 관련 용어들을 가나다 순으로 색인표를 만들어 주어 아직은 저학년이라
어휘가 부족한 아이들에게 자료로도 활용하고 학습에도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어 좋내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은 사회, 과학. 역사로 주제를 나누어
적합한 장소를 선별 3권으로 구성하였는데... 제가 만난 책은 [사회]관련 체험 학습이였어요.
차례를 살펴보면 민속,경제,지리, 미디어,정치,문화로 나누어 총 25곳의 체허장소를 소개하고 관련 활동을 해 볼 수 있도록 짜여져 있내요.
체험학습 장소와 관련된 교과단원을 표기하여 교과 연계도를 높여주고 있구요.
체험 장소에서 꼭 알아야 할 목표를 알려주어
체험 장소에서 무엇에 중점을 두고 보아야 할지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또 앱북을 다운 받아 활용 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삽입하여 편리성을 높여주고 있어요.
뿐만 아니라 용어를 정리하여 어려운 단어를 짚고 넘어 갈 수 있도록 해주고,
체험장소와 관련된 직업을 소개해주는 코너가 있어
아이들이 미래의 직업을 선택하는 폭을 넓혀주고 있답니다. 체험장소에 대해 다방면으로 자세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등을 첨부하여
재미있게 정보를 접 할 수 있도록 하면서도 꼭 들러야 할 추천코스와 주소,연락처, 홈페이지 등의 기본정보를 알려주어
체험 코스를 정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아요. 나름 열심히 아이들과 체험을 다녔다고 생각했는데...
차례를 살펴보니 아이들과 안가본 곳이 더 많구요.. 좀 더 체계적으로 다녀 올 수 있을 것 같아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요즌은 워낙에 인터넷 호라용도가 높아 왠많나 장소는 검색하면 알 수 있겠지만...
검색을 통해 알 수 없는 소소한 정보와 용어 정리 등은 활용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좋았구요.
무엇보다 체험 보고서로 활용이 가능하면서 그냥 둘러보고 오면 갔다 왔다로 끝날 체험장소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가 가능한 워크북이 있어 정말 좋아요...
다양한 방법으로 체험을 하고난 내용을 정리 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북 최고랍니다~~^^
꼼꼼하고 활용도 높은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으로 아이들과 날씨 따듯해지는 담달부터
열심히 체험학습 다니며 재미있는 교과학습 준비도 하고,
꽉~~찬 체험할 수 있을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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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학습을 할때 직접 경험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기억에 오래남잖아요. 그래서 이왕이면 아이들의 공부에 도움을 주고 또 아이들이 알아야 할 지식이라서 다양한 체험을 해주고 싶은 엄마 마음입니다. 그런데..지방소도시에 살고 있어서 우선 근처에 갈만한 곳이 없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시간을 내서 동생이 살고 있는 서울에 가더라도 어디를 가야 할지 몰라서 인터넷을 뒤져서 어떤 곳이 있는지 알아보고 아이들과 가게 되면 수박 겉핥기 식으로 쓱 둘러보고 오는게 대부분이라서 일부러 시간을 내서 찾아갔는데 제대로 활용을 하지 못하는 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이런 제 마음을 알기라도 한 듯 체험학습에 대한 가이드를 해 줄 책이 나왔네요. 큼직한 책은 본 책과 워크북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본 책은 또 민속, 지리, 경제, 미디어, 정치, 문화로 나눠서 총 25곳에 대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목차를 보니 아이들과 거의 가지 않았네요. 아이들과 가 봤던 kbs를 먼저 봤습니다. 아이들과 가서 견학을 했었는데 아이들과 본 것과 책에서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책을 보는 순간.. 제가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공부를 시킨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순히 그 곳을 방문해서 거기 있는 것들을 보고 온 수준이였는데 책을 보니 우선 옛날의 통신 수단부터 해서 이디어에 대한 이야기와 견학홀에 있는 시설에 대한 설명 관련 직업이야기, 드라마를 기획하고 송출하기까지의 내용과 방송의 역사까지 정말 다양한 내용들이 들어 있습니다. 필수 추천 코스라고 해서 kbs에 방문해서 꼭 체험했으면 하는 내용도 들어있네요. 아이들과 가기 전에 먼저 이 책을 봤으면 더 많은 이야기를 해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워크북을 보자 아이들과 같이 했던 체험학습은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후회가 남네요. 책을 보니 아직 가봐야 할 곳들이 아주 많습니다. 아이들과 미리미리 공부도 하고 직접 방문해서 우리 아이들의 기억에 오래오래 남는 좋은 체험 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나올 과학편과 역사편도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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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한권으로 당분간 어딜가지? 하는 고민은 없어진것 같습니다. 따뜻한 봄날이고 담달부터 본격적으로 아이들과함께 가방하나메고 책하나들고 나들이를 가려고합니다. 올해는 아이들과 많이 체험하고 여행하자입니다. 고학년이될수록 어려워지는 교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공부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났으면 해서 체험위주의 생활을 하려고합니다. 지방이다보니 선뜻떠나는게 쉽지는 않은데 이책보고 차근차근 둘러보려고합니다. 사회과목에 도움이 될까싶어서 더더욱 열심히다니려고합니다. 이책에 소개된곳은 농업박물관, 남산골 한옥마을, 짚풀생할사박물관,국토지리정보원, 철도박물관, 화폐박물관,신문,영화,김치,만화박물관등등. 박물관 종류가 많고 그외 아이들이 흥미로워할곳도 몇곳 있습니다. 좋은책으로 아이들과 좋을활동 ,경험 많이할수있을것 같아 기대됩니다. 워크북이 있어서 들고다니면서 체험하기 정말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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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학교에 들어가면서 5일제 수업을 하게되니 주말에는 아이를 위한 시간을 많이 만들어 줘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특별히 떠오르는 부분이 별루 있지 않더라구요. 아이가 학교에서 공부를 하면서 유익한 부분을 해주고 싶어서 했는데 여기에 제마음이 다 담겨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교과서를 접하면서 책에서 만이 아니라 직접 체험하면서 학습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에 정말 세상 좋아 졌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제가 학교 다닐때는 이런건 별루 생각 하지 않은 부분이기 때문이지요. 아이들이 어디에 어떻게 가서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구성하는 부분을 설명해주더라구요. 세세히 나와 있어서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를 어떻게 지도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하더라구요. 이런부분이 제일 좋더라구요. 아이들을 지도 하기 쉽도록 설명이 나와 있는것 말이지요. 워크북이 딸려 있는데 이건 체험 학습을 한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자세히 나와 있더라구요. 체험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학습을 유발 할 수 있는 부분도 좋더라구요. 사회편인데 정말 다양한 분야들이 나오더라구요. 민속, 지리, 경제, 미디어, 정치, 문화등으로 나뉘어서 아이들 학습하기에 알맞은 장소들을 제시해 주더라구요. 아직 한번도 가보지 않은 곳이 많이 있어서 괜히 미안해 지더라구요. 농업박물관, 외고산 옹기 마을, 철도 박물관, 화폐박물관, 신문박물관, 국회등 정말 많은 곳들이 아이들에 호기심을 자극 시켜 주더라구요. 그곳들을 더허게 찾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그곳에 가서 어떠한 목표를 가지고 체험을 해봐야 하는지까지 세세히 작성 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교과서 어느 부분에서 나오는 것까지 나오니 아이들이 정말 하나하나 보는것이 활용이 가능하니 책보다 실물로 경험하는것이 기억에는 오래가니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활동이 되어 줄꺼라는 생각이 들게 하더라구요. 하나 아쉬운 점은 거의 서울쪽으로 학습할 곳이 나와있어서 지방에 사는 아이들은 시간을 내서 가야하니 조금은 불편하다는 점이지요. 전국적으로 체험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이 있는데 말이지요. 지방에도 체험이 가능한 곳을 많이 실어 줬으면 하는 바람도 생기더라구요. 학기 중에는 가기 힘든 부분이 있지만 방학에는 체험 기간을 정해서 아이들과 곳곳을 알차게 둘러볼 계획 짜기로 했답니다. 아이들과 교과서 밖 학습도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지는 시간이 되는 듯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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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족은 주말마다 체험학습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하며 지내는 가족입니다. 이제 날씨도 좋아졌고, 맞벌이부부이기 때문에 주말이라도 아이들과 함께 해줘야 한다는 생각이 좀 강한편이예요. 그래서 주말에는 아이들과 어디를 갈까 하고 늘 고민한답니다. 또한 아이들이 이제 3학년, 5학년이 되다보니, 그냥 놀기만 하는 여행보다는 이왕이면 아이들의 사회나 과학분야의 지식을 채워줄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 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는 큰아이 5학년 사회책에 나오는 선사시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고창 고인돌 박물관에 다녀오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매주 어디를 가야되는지 고민하는것도 쉬운일이 아니더라구요. 인터넷 검색을 한다고 하더라도 소요되는 시간에 비해 제가 얻고자 하는 정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또 잘 모르기 때문에 무턱대고 검색을 하다보면 시간만 흐르기 일쑤입니다. 또한 여행관련책들을 읽어보아도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하고는 있지만, 우리 아이 학습에 필요한 정보까지 안내하고 있는 책은 못본거 같아요... 놀면서도 이래저래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책을 읽다보니 정말 우리가 모르는 박물관들이 생각보다 다양했습니다. 짚풀생활사 박물관... 전 지방에 살아서 그런지 이런 박물관은 처음들어봤습니다.ㅋㅋㅋㅋ [교과서가 쉬워지는 체험학습] 책을 보고 먼저 아이와 장소를 정한후, 책의 내용을 한번 읽어보고 체험학습 장소에 간다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을거 같아서 참 좋네요..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이책은 사실 수도둰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책이지만, 저처럼 지방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체험장소가 수도권으로 집중되어 있다는 아쉬움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수도권에 여러 시설이 잘 되어 있는것은 알지만, 여러 지방에 있는 체험학습 장소도 안내해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이네요. 아무래도 서울로 이사를 해야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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