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8%
  • 리뷰 총점8 1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여운이 계속 남네요.
"여운이 계속 남네요."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보고 계속 여운이 남아 구매했어요. 콜롬비아 그림책이라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공감이 될지는 모르지만, 읽어주는 저는 감동을 받았네요. 아이가 보기에는 이해가 안되어서 갸우뚱 하는 부분도 있으나, 조금씩 크면서 생각의 깊이가 더해지면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고두고 읽으면 더 좋은 책이에요. 그림 하나, 글 한자 놓치기 싫어
"여운이 계속 남네요." 내용보기
도서관에서 보고 계속 여운이 남아 구매했어요.
콜롬비아 그림책이라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공감이 될지는 모르지만, 읽어주는 저는 감동을 받았네요.
아이가 보기에는 이해가 안되어서 갸우뚱 하는 부분도 있으나, 조금씩 크면서 생각의 깊이가 더해지면 공감하고 이해하는 부분이 많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두고두고 읽으면 더 좋은 책이에요. 그림 하나, 글 한자 놓치기 싫어서 아이에게 천천히 읽어주고 싶은 책입니다.
m*****7 2018.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집으로 가는길
"집으로 가는길" 내용보기
네살된 아들에게 읽어주려고 산책이다.가격이 너무 비싸ㅠㅠ집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그리움과 책표지에서 아이와 사자를 보며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다. 아들과 한장씩 남겨가며 읽어주었고 아들은 사자와 함께 집으로 가는것을 신기해했다.이야기 속에 소녀의 수호천사로 사자를 등장시키고, 소녀가 집으로 가는 길에 처하게 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준다. 다만 사자는 말이 없고
"집으로 가는길" 내용보기
네살된 아들에게 읽어주려고 산책이다.가격이 너무 비싸ㅠㅠ

집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는 그리움과 책표지에서 아이와 사자를 보며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졌다. 아들과 한장씩 남겨가며 읽어주었고 아들은 사자와 함께 집으로 가는것을 신기해했다.

이야기 속에 소녀의 수호천사로 사자를 등장시키고, 소녀가 집으로 가는 길에 처하게 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준다.
다만 사자는 말이 없고 그저 풍성한 갈기를 뽐내며 함께할 뿐...

많이 짧은 단편 그림책이지만 시사하는 바는 크다 아직 아들은 어려서 그림 위주로 보지만 좀더 큰 후 다시 읽고 또다른 감정을 느꼈으면 한다. 또 읽어줘야겠다.
m******g 2017.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른들에게 더욱 가슴아픈 이야기
"어른들에게 더욱 가슴아픈 이야기" 내용보기
다른 리뷰들처럼 꼼꼼히 보고 나면 마지막에 감동과 여운이 남는 그림책이에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어린 아이들은 읽고 나서도 숨은 뜻까지는 잘 알지 못해요. 아빠가 돌아가셨나? 정도까지만 인식하고, 사자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까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도 그냥 그대로 사자라는 허구의 친구가 있다라고 느끼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어른들이 읽었을때 오
"어른들에게 더욱 가슴아픈 이야기" 내용보기
다른 리뷰들처럼 꼼꼼히 보고 나면 마지막에 감동과 여운이 남는 그림책이에요. 그런데 이런 이야기들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어린 아이들은 읽고 나서도 숨은 뜻까지는 잘 알지 못해요. 아빠가 돌아가셨나? 정도까지만 인식하고, 사자에 대한 은유적인 표현까지는 잘 모릅니다. 그래도 그냥 그대로 사자라는 허구의 친구가 있다라고 느끼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어른들이 읽었을때 오히려 가슴 찡한 이야기입니다.
p***e 2018.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