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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의 카게야마군 4권입니다. 아마노 시노부 작가님의 작품 중 라스트 게임을 너무나 재미있게 봤었기 때문에 이 작가님 작품이 나오면 무조건 구매해야지라고 생각했었는데 나온 게 바로 이작품이었습니다. 약간은 비현실이 섞인 순정만화인데요. 생각보다는 꽤 짧은 분량의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그도 그럴 게 바로 이번권으로 완결이 되겠습니다. 표지로 보나 뭘로보나 이런 이야기엔 항상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를 짓지만 끝이 나는 게 아쉽다면 아쉽네요. 어쨌든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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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시노부 작가의 보건실의 카게야마군 4권입니다 완결권이네요 전작에 비하면 권수가 짧지만 장편을 싫어해서 적당하게 완결된거 같아 만족스러워요 1권에서 다쳐서 보건실에 간 여주는 보건실 지박령(진짜유령x)인 후배 남주와 마주치는데 남주가 첫눈에 반했다며 고백합니다. 얌전하고 조용한 성격의 남주는 의외로 뱀파이어인데 자신의 식량이 되어달라는 경악스런 내용을 태연하게 말하며 묘하게 적극적으로 여주를 귀찮게 구는데.... 로 시작한 이야기였는데요 리뷰를 늦게써서 기억이 틀릴수도있지만 어쨌든 사실은 첫눈에 반한게 아니라 뱀파이어 남주와 어린시절 인연 있었던 여주를 학교에서 선후배간으로 재회했단걸 알아보고 반한척 접근한거였던게 밝혀져요.... 시작은 조금 불순했지만 어쨌든 해피엔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