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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바타 시키 작가님의 나의 오리온 1권입니다 전작들도 범상치 않았는 데 이 작품 역시 평범한 만화는 아니네요. 아니 평범하다면 평범하지만 살짝 스릴러 느낌이 납니다. 남주는 사몬이라는 소년으로 중3때 한 살 어린 후배 코토코를 만납니다. 사몬은 뛰어난 외모때문에 시기질투를 받기 쉽상이라 항상 조심하지만 결국 그 외모로 인해 사몬이 염려하던 일이 벌어지고 그 과정에서 코토코를 통해 위로를 받습니다. 코토코는 사몬과 달리 친구 하나 없어보이는 스타일이고 실제로 친한 친구도 없어보입니다. 어쨌든 사몬은 중학교 졸업으로 코토코와는 인연이 끊어지는 듯 했으나 1년 후 사몬이 입학한 고등학교에 입학한 코토코의 노력(사몬의 성적은 좋은 편이라 코토코는 엄청난 노력으로 사몬이 다니는 고교에 입학)으로 두 사람은 재회를 하게 됩니다. 코토코는 사몬을 만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서 같은 고교에 입학했지만 어느새 코토코와 친해지길 바라는 사몬과 달리 코토코는 사몬을 연예인 취급하면서 멀리 있기만 합니다. 점점 코토코에 대해 알고싶어지고 그녀에게 끌리는 사몬은 코토코 주변의 조언으로 코토코를 뒤따라 가서 그녀의 하루를 알게되고 그 과정에서 코토코의 비밀(?)을 하나 목격하게 됩니다. 확실히 이 작가님은 뒷권을 궁금하게 하는 재주가 있는 만화가 분 같습니다. 기다리는 거 못하시는 분들은 좀 묵혀놨다 읽으시는 거 추천입니다. 평범한듯 하면서 평범하지 않은 순정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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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오리온 1권 리뷰입니다 일단 이작품이 요즘 뜨는 작품이기도 하고 미남남주가 여주때문에 끙끙거린다고 해서 고민없이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남주시점!!) 일단 내용이 일반 순정이 아니라 로맨스릴러?(그렇다고 막 무서운 스릴러는 아님) 느낌이라 색다른 느낌도 들고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다음권 내용을 궁금하게 만드는 그런 재미있는 스토리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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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츠키 사몬♡카메이라 코이토 책소개글이 재밌게 보여서 연달아 두권을 내리 사버렸네요.인기남주를 좋아한 평범한 여주가 다른 여자애들과는 다르게 남주를 멀리하는데 오히려 그것이 남주의 주의를 끌며 핑크빛이 되는건가~하는 상상력으로 시작한 글인데,뭔가 묘하게 제가 원한 글의 형태가 아니라서 좀 실망을...ㅎㅎ 남주도 독설왕자라기보다 착하기만하던데 말입니다.여주가 옆에 있어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