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애정하던 책인데.. 어느새 마지막 권이네요.한권 한권 좋아하는 시리즈들의 완결을 보는건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정말 맘졸이면서 이 커플 어떻게 될까 하면서 읽었던 이야기 였던 지라.. 꽉찬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응원하던 독자로서 넘 기뻤네요.
조금 아쉬웠던 점은... 앨저넌의 이야기가 좀 더 있었으면 하는 거랑.. 에스터와 레온의 행복한 이야기가 조금 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점?! 이 두 부분은 독자의 상상력으로 해결해야 할 것 같네요.
작가님의 또다른 신작을 기다리며.... 레온과 에스더 커플과는 작별을 합니다.ㅠ.ㅠ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책이였네요~ 책소개마침내 쌍둥이 오빠 앨저넌과 재회한 에스터. 하지만 「죽으면 흡혈귀로 되살아난다」라는 반(半) 흡혈귀의 이치를 깨달은 에스터는 자신의, 그리고 레온과의 미래에 대한 각오를 한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충격으로──에스터는 혼수상태에 빠지고. 주마등 같은 풍경 속에서 그녀가 본 것은…? 담피르 신데렐라 스토리, 드디어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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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히사무님의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12권.
완결권인데 표지가 진짜 너무너무 예뻐서 그것부터 합격점. 11권 끝이 진짜 조마조마했었지만 뭐 당연하다면 당연하지만 에스터가 죽거나 하는 일은 없었고 담피르로서의 에스터는 한번 죽었지만 인간이 되어 오히려 좋은가? 여튼 에스터가 레온을 덥치는 19 비스무리......한 장면도 살짝 봤고 ㅋㅋ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행복한 책. 떠나보내기 시원섭섭한 느낌이지만 잘 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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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으로 소개글도 읽어보고 괜찮은 거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종이책 보다는 배송비도 안들고 이북으로 읽을 때가 더 나은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이북을 주로 사게디는 거 같은데 읽기에도 좋고 편하고 바로 볼 수 있어서 구입하게 되는 편입니다.지인 추천으로 소개글도 읽어보고 괜찮은 거 같아서 구입했습니다. 종이책 보다는 배송비도 안들고 이북으로 읽을 때가 더 나은 거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해외에 거주하다보니 이북을 주로 사게디는 거 같은데 읽기에도 좋고 편하고 바로 볼 수 있어서 구입하게 되는 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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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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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무 오토의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12권 리뷰예요. 한권씩 나올때마다 주문하면서 모아뒀었는데 완결되서 몰아서 읽어봤습니다. 오랜만에 10권 넘는 순정만화 정주행 해봤네요. 에스터와 레온에게 닥친 위기들이 모두 해결되며 해피엔딩으로 끝나서 좋습니다. 역시 순정만화는 해피엔딩이죠! 외전으로 몇 권 더 나와서 행복한 모습 보여주면 더 좋을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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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봤던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가 드디어 완결이네요. 정말 한권씩 모으면서 기다리는 재미가 있었고 이들의 이야기를 조마조마하며 읽었었는데 해피엔딩이라 너무 좋습니다. 마지막권에 이야기의 마무리가 담기다보니 둘의 이야기가 괜스레 아쉽네요. 외전격으로 1권 정도 더 나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ㅎㅎ 운명처럼 만나서 사랑하고 행복한 결말까지 맺은 에스터와 레온.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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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사무 오토 작가님의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12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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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에스더가 너무 사랑스러운 한회였습니다, 만화책을 이북으로는 잘 안사는데 그래도 작가님 그림체가 일단 너무 이쁘기도 하고 결말이 궁금해서 마지막까지 보려고 끝까지 지른 만화였어요 내용이 산으로 가는가 싶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마무리 잘된거 같습니다. 모두들 두루두루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로 끝날수 있었던거 같아요 엄마는 돌아가셨지만 아빠는 찾았으니까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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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해피엔딩은 행복하다니까요~~^-^ 피를 흘리며 쓰러진 에스터,그런 그녀를 살리려 애쓰는 레온ㅠㅠ...에스터는 꿈속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공간속에서 엄마와 그리고 레온의 부모님을 만납니다.레온의 어머니는 에스터에게 브로치를 선물로 달아줍니다.그러다가 레온에게 돌아가겠다는 말에 세 부모님은 웃으며 그녀를 보내주네요.힘든건 이제 모두 다 지나간거겠죠? 색다른 스토리가 궁금해서 우연히 사게 된 책인 데 이렇게 완결까지 착하게 기다리며 모두 구입 하게될지 몰랐던 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언젠가 하루날잡아 정주행해봐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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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작은 별을 사랑한다] 12권이 완결권인데.. 생각보다 완결권이란 느낌은 아니라서 약간 기분이 묘합니다. 작가님이 2부를 언젠가 다른 잡지에서라도 연재하실 것 같아.. 1부의 완결권이란 느낌이었어요. 지난 11권에서 큰 위기가 닥쳐서 어떻게 해결될지 걱정했는데.. 걱정했던 것보다 무난히 해결이 되더군요. 2부 연재를 위한 떡밥(?!)때문에 좀 시원하지 않고 찝찝한 감이 남았으나 무사히 완결은 된 것에 만족하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