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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추천] 비즈니스 프레임워크 도감 - 주식회사 앤드 예전에 Logical Thinking관련 수업간 들었던 인상깊었던 이야기. '사람은 빈칸을 채우려는 습성(?)이 있어서, 표의 틀(프레임)만 잘 잡아도 거진 다 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말에 적극 공감한다. 물론 프레임을 어떻게 내실있게 채우는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action item화하는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 사실 프레임만 잘 잡아도 대부분의 일의 반 이상은 진행한거라 생각한다. 책 제목은 '비즈니스~' 로 시작하지만 '업무 프레임워크 도감' 이라고 하면 너무 딱딱하려나? 비즈니스 모델 캠퍼스도 나오긴 하지만 '비즈니스'에 특화된 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다양한 프레임을 각각 2페이지씩 할애해서 쭉~ 나열한 책. 물론 각각의 프레임도 깊게 들어가면 한도 끝도 없겠지만, 일단 간편하게 표의 틀을 만들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춰주었다는데에 의의가 있겠다. 일단 한번 그려보자! 땡기는 프레임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