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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경매 따라잡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소액 부동산경매 따라잡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내용보기
경매 책을 두 권정도 읽었다. 그런데 이번에 또 경매에 관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네이버 블록의 핑크팬더(http://blog.naver.com/ljb1202)님에게 책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는 일전에 읽었던 경매관련 책들과 조금 다르다. 이 책은 임장에서 무엇을 챙겨야 하며, 투자를 얼마큼 해서 얼마의 수익을 냈다는 식의 가르침보다는 저자
"[소액 부동산경매 따라잡기]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내용보기

경매 책을 두 권정도 읽었다. 그런데 이번에 또 경매에 관한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네이버 블록의 핑크팬더(http://blog.naver.com/ljb1202)님에게 책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은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는 일전에 읽었던 경매관련 책들과 조금 다르다. 이 책은 임장에서 무엇을 챙겨야 하며, 투자를 얼마큼 해서 얼마의 수익을 냈다는 식의 가르침보다는 저자의 투자 일지(?)가 주를 이룬다. 저자의 ‘경매일지’ 같다 게 책에 대한 내 생각이다.

 

‘처음으로 입찰하는 날이다.’라는 문장으로 책은 시작한다. 입찰을 하기 전에 대한 이야기-임장을 어떻게 했고, 왜 물건을 노리게 되었는지의 이야기-없다. 독자들은 수기 또는 일기 같은 경매 경험담을 술술 읽으면 된다. 첫 입찰과 낙찰, 명도, 세 번째 경매 낙찰 등 저자의 경험담을 읽다보면 경매가 어떤 과정들을 거치고 필요한지 어려지 않게 알 수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겠다. 앞서 말했듯이 첫 입찰부터 낙찰, 명도, 임대까지의 과정을 다룬 이야기와 입찰 전에 꼭 알아야 것들 이렇게 나눠진다. 이 같은 구성과 수기 같은 이야기로 인해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같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저자가 입찰을 하고 임장을 다니던 지역들이 내가 아는 곳이라 더욱 와 닿았다. 부평, 구월, 주안, 연수 등 경매를 한 곳이 인천이었던 것이다.

지은이는 ‘경매’를 통해 ‘대박’을 노리지 않는다. 특이하거나 어려운 물건에 무리하지 않는다. 투자자들이 덜 선호하는 곳도 사람이 사는 곳이라 생각으로 응찰한다. 그래서인지 지은이가 첫 낙찰 받은 물건은 빌라 반지하(그래도 15명이나 응찰했다)였고, 같은 날 입찰 받은 또 다른 물건은 6층의 아파트(단독입찰)이었다.

 

저자는 좌우명인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를 경매에도 실천 중이다. 저자는 시간에 투자하라고 한다. 나는 어떻게 하고 있을까? 얼마 전 자산현황을 작성하며 보니, 2008년 1월부터 취직하여 2013년 5월 현재까지, 내가 저축·투자했던 금액이 8,000만원 넘었다!!!(하지만 가정형편으로 인해, 변액연금 환급액 기준과 주식과 펀드의 마이너스 등으로 현재 재산은 저 금액에 훨씬 못 미친다ㅠ_ㅠ) 실제로 모아져 있는 금액, 내가 쓸 수 있는 돈은 저것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그래도 ‘나 꾸준히 했구나!’라며 스스로를 다독인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를 다짐한다.

f*******n 2013.05.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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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처럼 편하게 읽히는 부동산 경매 입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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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4년이나 지난 책을 주저 없이 집어 들 수 있었던 것은 분명 저자에 대한 믿음 때문일 것입니다. 파워블로거로 유명한 이재범 작가를 보면 저는 참 많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사서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왜 진작에 서평을 쓰지 않았을까,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방황하고 있었던 지난 시간이 안타깝습니다. 이재범 작가의 서평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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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 지 4년이나 지난 책을 주저 없이 집어 들 수 있었던 것은 분명 저자에 대한 믿음 때문일 것입니다. 파워블로거로 유명한 이재범 작가를 보면 저는 참 많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사서라는 직업을 갖고 있으면서도 왜 진작에 서평을 쓰지 않았을까, 단지 귀찮다는 이유로 방황하고 있었던 지난 시간이 안타깝습니다.

이재범 작가의 서평을 읽다 보면 자연스레 그가 쓴 책에도 관심이 가게 됩니다. 이 책은 그런 과정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도 일가견이 있는 그가 쓴 책은 과연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부동산 대박이 아닌 지극히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

2017년 6월 현재, 1판 1쇄인 것을 볼 수 있다ㅠㅠ

지금부터 펼쳐질 이야기는 제가 부동산 경매를 하면서 겪은 일과 생각을 가감 없이 있는 그래도 기록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때로는 유치하기도 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기도 하며, 시원하게 빨리 해결하지 못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자세한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부동산 경매에 입문하여 하나씩일을 처리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재테크나 투자에 관심이 있어 부동산 경매를 시작해 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프롤로그 中

이재범 작가의 부동산 책은 지극히 현실적입니다. 일기 형식으로 쓰인 이 책에는 그가 부동산 경매를 하면서 겪었던 일들이 고스란히 적혀 있었습니다. 책의 흥행을 위해 드라마틱한 권리 분석이나 명도 과정이 쓰여있을 법도 한데 작가는 그런 부분을 모두 제거한 것으로 보입니다. 책에는 오직 초보자로서 그가 경험했던 모든 것들이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작가에게 감정이입을 하게 됩니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초보자한테는 어렵기만 한 부동산

인터넷등기소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부동산 경매를 다년간 해보시고 수차례 낙찰과 패찰의 경험이 있는 분께는 이 책이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경매에 처음 진입하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책입니다. 아무리 쉽게 설명해도 '부동산 경매'는 진입장벽이 있기 때문에 느리지만 성실하게 그리고 안전한 투자방법을 기술하는 이 책의 가치는 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현금흐름

누군가는 '수익 로봇'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처럼 각자 자신의 상황에 맞게 무슨 일이 있어도 변함없이 들어오는 수익을 만들어 두어야 한다. 주식 배당과 임대료, 월급 등을 통해 충당하든 어찌하든 간에 매월 300만 원이 통장에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 제4장 collum 경제적 자유의 기준은? 中

투자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결국은 '현금흐름'을 만들어 내는 투자가 진짜 투자라는 생각이 듭니다. capital gain뿐만 아니라 income gain까지 안정적으로 수취하는 투자야말로 진정한 투자입니다. 저자는 부동산 경매를 통한 시세차익보다는 월세를 통한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만들고 그 후에 시세차익을 추구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적극 공감하는 바입니다. 다소 지루하지만 정석적인 투자법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잃지 않아야 계속 투자해 나갈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o******4 201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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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경매 배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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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짭짤한 재테크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이재범 지음-   이 책을 읽고 난 첫 소감은 “아~! 경매는 전문 지식이나 재능을 갖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구나! 경매초보인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과 경매에 대한 긍정적 관심을 갖게 만들어 줬습니다.   글쓴이는 자신이 경매를 시작했을 때부터 겪었던 소중한 경험들을 이야기로 잘 풀어놓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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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기 짭짤한 재테크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이재범 지음-

 

이 책을 읽고 난 첫 소감은 “아~! 경매는 전문 지식이나 재능을 갖춘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구나! 경매초보인 나도 할 수 있겠다” 하는 자신감과 경매에 대한 긍정적 관심을 갖게 만들어 줬습니다.

 

글쓴이는 자신이 경매를 시작했을 때부터 겪었던 소중한 경험들을 이야기로 잘 풀어놓아 마치 재미있는 영화 한 편을 보는 듯 했습니다.

 

입찰, 그리고 수많은 패찰, 첫 낙찰을 시작으로 낙찰 물건 명도하고 리모델링하기, 낙찰 물건 처리하기까지 자신이 느끼고 경험했던 모든 것들을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다 전달해 주려고 애를 많이 쓴 것이 눈에 보였습니다.

 

수많은 경매경험들 가운데에 꼭 필요한 내용,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다른 책을 찾아 볼 필요가 없을 만큼 “실전 경매 서식이나 정보”를 사진이나 칼럼, 코너를 통해서 잘 전달해 주려 한 것 같습니다. 저에게는 필요할 때마다 찾아볼 수 있는 사전처럼 활용할 것 같네요.

 

마지막 제 5 장 입찰 전에 꼭 알아야 할 열두 가지- 권리분석, 임대차(대항력, 임차인 보증금), 특수 물건, 인터넷 물건 조사, 명도, 대출, 리모델링, 입찰가 산정, 전업 투자, 그리고 부동산 경매를 통한 경제적 자유 -에 대한 저자의 견해를 읽고, ‘야~, 이 저자는 믿을만한 사람이구나’ 하는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서점에서 미리 읽어보신 후 구입 권해드립니다. 경매에 관한 책을 추천해 달라고 한다면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k******3 2013.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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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를 위한 경매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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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 적합한 경매 책자가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그냥 필자의 경매시작부터의 일기를 옴겨 놓은 듯한 느낌 책입니다.   일반 경매책자의 이론서처럼 딱딱함이란 찾아볼수가 없내요.     경매 책자라기보다는 수필집 처럼 술술술 넘어가실수가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정말 초보 입문자가 경매에 뛰어들어 왜 경매를 하며 시작은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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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자에게 적합한 경매 책자가 나왔습니다. 

  

시작부터 그냥 필자의 경매시작부터의 일기를 옴겨 놓은 듯한 느낌 책입니다.

 

일반 경매책자의 이론서처럼 딱딱함이란 찾아볼수가 없내요.

 

 

경매 책자라기보다는 수필집 처럼 술술술 넘어가실수가 있어서 좋은듯합니다.

 

정말 초보 입문자가 경매에 뛰어들어 왜 경매를 하며 시작은 어디서 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읽다보면 "아. 요런식이구나, 실수도있고, 조심해야할것들도 있구나" 느끼면서 읽어가면 될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전에 다른 경매 책자들을 읽어보아서 그냥 술술 읽어내려가다보니 머리에 팍 박히는 이론이나 중요점보다는

 

음 이제 내지식으로 경매를 시작하면 법원가면 이런식으로 진행하면되는구나. 이런실수도하겟내 조심해야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으며 저는 개인적으로 경매던 주식이던 자신과의 싸움이며 마인드컨트럴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대

 

중간중간 필자의 컬럼으로 이런 경매뿐이아닌 인생이나 마인드컨트럴에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들이 더 좋았다고생각합니다.

 

또한 낙찰후의 수익성을 위한 준비나 수익형태등에 대해서 기술한점도 타 경매책자와의 다른점이라고 생각했구요.

 

경매나 주식을하시는분들의 목표는 같다고 볼수있겠지요.경제적 자유..

 

이 경제적 자유의 의미와 개개인의 기준점의 차이, 인생의 가치나 행복등에 서술한점도 좋았습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것일수도있지만요.

 

마지막으로 조금 아쉬운점은 너무 일기형식이다보니 경매를 아주 처음 접한 분의 기준이 잡히지 못하고

 

지식이 쌓이기는 조금 어려울듯 하단 생각이들었습니다.

 

이책을 먼저 접하였다면 편안하게 읽으셔서 경매가 이런것이다라고 느끼시고 약간의 경매 이론책도 한번 보시고

 

다시한번 본다면 "아 !! 이런거구나 " 라고 생각할듯합니다.

 

아니면 조금 딱딱하지만 쉬운 이론서한번 보고 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경매책자로서도 추천할만한 입문서이지만 경매나 주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시기위한 수익수단의 어떤방법이 있는지

 

알수있고 인생마인드에대해서도 도움이되는 "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  추천합니다.

 

또한 저자가 부동산입문자들을 위한 경매 강좌도 하고있으니 더 궁금하신건 나가셔서 문의하셔도 될듯하구요

f*********7 201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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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이재범 지음)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이재범 지음)" 내용보기
투자에 관한 블로그 중 가장 즐겨찾는 곳이 '핑크팬더'님의 'Slow and Steady 2.0'이다. 경제블로그를 돌고 돌던 중 우연히 찾게 되었는데.. 올린 글들을 보니 '아니.. 나랑 이렇게 똑같이 생각할수가?!!' 그 후 이웃이 되어 자주 놀러다녔다. 핑크팬더님이 책을 쓰시고 서평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벤트 당첨 ! 멋진 친필싸인을 담아서 보내주신다~ ^^ 핑크팬더님의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이재범 지음)" 내용보기

투자에 관한 블로그 중 가장 즐겨찾는 곳이 '핑크팬더'님의 'Slow and Steady 2.0'이다.

경제블로그를 돌고 돌던 중 우연히 찾게 되었는데..


올린 글들을 보니 '아니.. 나랑 이렇게 똑같이 생각할수가?!!'

그 후 이웃이 되어 자주 놀러다녔다.


핑크팬더님이 책을 쓰시고 서평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이벤트 당첨 !

멋진 친필싸인을 담아서 보내주신다~ ^^





핑크팬더님의 친필 싸인

 

책을 소개하기에 앞서

경매의 절차를 살펴보겠다.

1. 경매정보 수집 및 물건 선정

2. 권리 분석

3. 물건 분석

4. 물건 명세서 열람

5. 투자금액 산정 및 수익성 분석

6. 입찰

7. 낙찰

8. 인도 명령


위의 과정에서 물건이 있는 곳을 찾아가 현장탐사 하는 것을 '임장활동'이라 한다.

그리고 낙찰 후 임차인을 내보내는 것을 '명도'라 한다.

이 책에서는 3, 6, 7, 8번 과정,

'임장', '입찰 및 낙찰', '명도'에 관한 내용을 저자의 경험에 녹여 설명한다.

 

책은 크게 '입찰 -> 낙찰 -> 리모델링 -> 낙찰 물건 처리'로 나뉘어져 있다.

 

대화형식으로 설명되어 있어 마치 소설을 읽는 느낌이다.

 

저자는 돈이 많아 자산을 불리기 위해 부동산 경매를 하는 것이 아니다.

홀로 자수성가하여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부동산 경매를 택하였다.

고로, 물려받은 유산이 많아 땅을 사서 건물을 올리고 투자수익을 얻는 법에 대해

배우려 한다면 이 책은 맞지 않다.

경제적 자유를 위해 경매를 택하였고, 막 공부를 시작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돈이 많지 않은 일반 직장인이나 소규모 자영업자들에게 가장 만만한 물건은

'반지하' 물건이다.

사람들이 입찰을 꺼리는 물건일수록 낙찰가가 저렴하기 마련이다.

반지하는 습기문제, 채광문제, 사생활침해문제 등으로 인해

사람들이 꺼려하는 물건이다.

그렇게 때문에 저렴하다. 경매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쉽다.

저자는 '반지하'물건을 낙찰받아 '리모델링'한 후 '임대'를 놓는 과정을 상세히 기술하였다.

임장활동을 하며 물건을 바라보는 시각에 대한 것,

입찰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실수들에 대한 기술,

낙찰 후 명도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들,

리모델링 하면서 겪는 어려움,

다시 임대차 계약을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크고작은 문제들..



책 중간중간에 경매용어와 상식에 대한 설명이 들어있다.


각 장은 핑크팬더님의 칼럼으로 마무리 된다.

 

 

2번 완독하고 난 후 바로 드는 느낌은

쉽다

 

여타 복잡한 설명과 어려운 용어들로 무장된 경매서적과는 달랐다.

친근하고 접근하기 쉽게 쓰여져 있었다.

특수물건에 대한 내용, 경매 관련 법규에 대한 심도있는 내용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적절하지 않다. 이 책은 그렇게 무겁게 쓰인 책이 아니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작은 종잣돈으로 경매를 시작하려하는 초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추천 (좋은점) #

1. 막 경매공부를 시작한 초보들에게 추천한다.

소설 읽듯 읽다보면 부동산 경매가 어떤 식으로 진행되는지 상세하게 경험할 수 있다.

2. 기존 경매서적에서 얻기 힘든 감정적인 부분 (명도 과정, 임장시 두려움 해결법, 임대차 계약서 작성시 기싸움)에 대해서 다루었다.

실전 경험이 없다면 이론으로는 다룰 수 없는 감정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3. 경매에는 여러 변수가 존재하며 항상 이론대로 진행되지 않는다.
그렇게 '꼬여가는'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잘 설명해준다.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난관에 봉착했을 때 이 책의 내용이 간접경힘이 되어 도움을 줄 것이다.

 

# 비추 (부족한점) #

1. 유치권, 법정지상권, 지분경매 등과 같이 특수물건에 대한 내용은 거의 없다.

특수물건에 대한 내용은 이것만 관련하여 저술한 다른 책을 보기 바란다.

2. 수학 공식같이 경매용어들이 정리된 내용을들 원한다면 다른 책을 권한다.

3. 리모델링에 대한 내용 또한 간략하여

리모델링에 관한 심오한 지식을 원하는 분들에게는 다른 책을 권하고 싶다.

k****5 2013.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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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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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에도 잘되는 사업과 맛집과 명소가 있고 그 가운데 경매도 있다.   경매란 무엇인가? 과연 나도 경매에 성공 할 수 있을까? 한해 경매에 나오는 물건과 입찰 하는 사람의 수를 신문에서 본적이 있었다. 자료화면에는 성별'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낙찰받을 물건명세서를 보는 사진이었다.   몇년동안  경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시도조차 안하고 있었는데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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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불황에도 잘되는 사업과 맛집과 명소가 있고 그 가운데 경매도 있다.
 
경매란 무엇인가? 과연 나도 경매에 성공 할 수 있을까?
한해 경매에 나오는 물건과 입찰 하는 사람의 수를 신문에서 본적이 있었다.
자료화면에는 성별'나이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낙찰받을 물건명세서를 보는 사진이었다.
 
몇년동안  경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시도조차 안하고 있었는데  저리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면
나도 할 수 있겠다.. 최소한 잘못해서 완전 망하는 사업과는 달리 부동산은 남지 않는가라는  생각에
포털사이트에서  경매관련 자료를 찾고 추천하는 책들을 서점에서 직접 확인하고 구입하여 봤다.
 
그중에서는 현란한 문구로 시민이  한방에 일확천금을  가질 수 있다고  만드는 허황된 꿈을 갖게 하는 책들도
더러 있었다. 대출로 여러채의 연립이나 빌라를 살 수 있고 (실제로 입찰보증금만 해결된다면 낙찰받은 물건에서
경락 대출을 받을 수는 있다.) 월세로 돌려서  대출이자만 제하고  오르면 팔고 이런식으로 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내돈 갖고 하지 않은 이상 경매란 일반인들끼리 팔고 사는 정상적인 물건은 아니기에 기일과 미확보금액으로
낭패를 볼 수 있다.
이러한 것 외 자세한 사항은 본인이 직접공부하고  현장에 가보고 법원에 가서 감을 쌓지 않으면 경매도 역시
힘든 경제활동이다.
 
소액부동산 경매 따라 잡기 이책은  12번째로 읽은 경매 책이다.
이 책 또한 확 끌어당김의 흡입력있는 제목이어서 호기심을 갖게 한 책이었다.
여타의 다른 책처럼 이 책 또한 경매로 다 부자 될 수 있다고 꼬시는 책은 아닌가 싶어서 보게 된 책.
 
이책 저자의 모토가 천천히 & 꾸준히 라고 한다.
일확천금보다  안전하게 자신의 입장에서 충분히 고려해서 경매에 임하라고 알려준다.
경매기를 소설처럼 (글쓰는 재주가 뛰어나다. 이미 독서리뷰가로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씌여 졌지만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메모해서 적어놔야 할 부분들도 꽤 있다.  쉬어가는 코너 같은 것.
몇번 패찰했다고 난 경매랑 안 맞는 운이라고 여기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저자는 처음의  패찰을 소중한 경험으로 생각하고  본인의 경매입찰 기준을 고수하고
 계속 입찰을 해서 반지하빌라와 아파트를 받게 되었다. 대출을 받는 과정과  권리분석과 그 어렵고 힘들다는
명도이행도 저자의 모토답게 천천히 힘있게 진행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책은  두 주먹 불끈쥐고 당장이라도 떼돈을 벌 수 있게 만드는 책은 아니다.
아예 그럴 생각이면 경매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 같다.
 
 경매를 잘하고 싶다면 기본기를 충분히 닦고 초보답게  특별한 물건을 손대지 말고
안전한 물건(지상권, 유치권 공유지분등 제외)을 한해에 한개씩 받으면서
커 가라고 한다.
 
하나 받으면 둘 받을 수 있게.  그렇게.....
나 대신 일해주는  시스템(임대료등) 을 한개 두개씩 그렇게.....
내집 마련이면 내가 아는 집 주변부터 시작해서 그렇게....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YES마니아 : 로얄 w*******6 2013.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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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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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서평으로 유명하신 핑크팬더님이 책을 출간한다고해서 바로 주문처음 책을 보고서 들었던 생각은 표지에 있는 손의 손톱이 좀 긴듯..ㅋ깜빡하고 깍지 않은 것일까? 의도한 것일까? -_-;;아무튼,전체적으로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서,경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쫓아다니면서 간접경험을 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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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서평으로 유명하신 핑크팬더님이 책을 출간한다고해서 바로 주문


처음 책을 보고서 들었던 생각은 표지에 있는 손의 손톱이 좀 긴듯..ㅋ


깜빡하고 깍지 않은 것일까? 의도한 것일까? -_-;;



아무튼,


전체적으로 저자의 직접적인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있어서,


경매라는 것이 어떤 것인지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쫓아다니면서 간접경험을 할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이 책에서 다루고자하는 것은 어려운 물건들 보다는


평범한 물건, 쉬운 물건들을 차근 차근 하나씩 낙찰받으면


큰 손실없이 안정적인투자를 할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음.


그리고, 핑크팬더님은 나름 재무설계 관련 지식도 풍부해서 다른 경매관련 책에서는 볼수 없는 재테크(?)관련 정보들이 녹아 있어서 


남다른 재미와 유익함이 있음...^^



중급자 이상 고수들에게는 큰 도움은 되지 않을 것 같고,

소액으로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이들,

특히나,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 입문자, 초보자들에게 강추하는 바임.

b*****n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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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 잡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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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러 신간 코너에 무슨 책들이 있나 살피다 낯설지 않으면서 평소 나의 관심사였던  .소액 경매 제목이 있어 책을 들었다. 저자가 누구인가 궁금해 하면서 보니 평소 내가 즐겨 찾던 블러그의 이재범이었다 이 블러그에는 책 과 영화.TV.연극 등 댜양한 매체를 접하고 그에대한 서평을 달아 놓았다. 평소 이 분의 많은 독서량에 탐복하고 있던 참에 이렇게 책으로 접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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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들러 신간 코너에 무슨 책들이 있나 살피다 낯설지 않으면서 평소 나의 관심사였던  .소액 경매 제목이 있어 책을 들었다. 저자가 누구인가 궁금해 하면서 보니 평소 내가 즐겨 찾던 블러그의 이재범이었다

이 블러그에는 책 과 영화.TV.연극 등 댜양한 매체를 접하고 그에대한 서평을 달아 놓았다.

평소 이 분의 많은 독서량에 탐복하고 있던 참에 이렇게 책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반가웠다

책 내용은 정말 초보자를 위한 것이다.

초보에게 법적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현장의 체험을 생생하게 느낄수 있게 쓰여있다.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힘들다거나 어렵다는 느낌없이 막힘없이 술술 익혔다

중간,중간에 재테크 용어도 넣으므로 경매뿐만 아니다 투자함에 있어서 중요시 해야 할 것 까지 잊지 않았다

평소 빌라는 값어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엇는데, 그것도 반지하로 수익을 내고 있다는 것은

이것이야마로 블루오션이 아닌가 한다

처음 경매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강력추천합니다

 

 

 

d*********o 2013.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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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텐인텐에서 핑크팬더로 유명한 이재범씨가 지은 경매 책이다. ​ 저자가 경매로 아파트와 반지하 빌라를 3개 낙찰받아 성공적인 명도를 하고 세입자를 들이기까지의 생생한 이야기가 그대로 전달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 나도 토요일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편하게 읽었고 다시 한번 읽고 나서야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서울사람인데 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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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텐인텐에서 핑크팬더로 유명한 이재범씨가 지은 경매 책이다.

저자가 경매로 아파트와 반지하 빌라를 3개 낙찰받아 성공적인 명도를 하고

세입자를 들이기까지의 생생한 이야기가 그대로 전달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나도 토요일 오전시간을 이용하여 편하게 읽었고

다시 한번 읽고 나서야 책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저자는 서울사람인데 잘 모르는 인천지역을 계속 임장하며 낙찰까지 계속 경매에 입찰한다.

아마도 인천지역이 1번 유찰되면 30% 가격이 하락하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라고 추측해보았다.

주식투자로 돈이 묶여 현금이 많지 않았던 저자는 아파트는 포화시장이며

낙찰가가 높기 때문에 역발상전략으로 호재가 예상되는 반지하를 공략한다.

 

저자는 본인의 슬로건(?) 답게 천천히 꾸준히(slow and steady) 입찰을 하고

결국 반지하 한채와 아파트한채를 낙찰 받게 된다.

 

 

책에 실린 저자가 낙찰받은 건물은 총 3건으로 다음과 같다.

 

 

첫번째 사례

감정가11번유찰된 엘레베이터없는 6층아파트

8200단독입찰 낙찰

 

집주인이 사업에 실패해서 세금때문에 경매 넘어간 집을

원래 집주인을 다시 세입자로 들여서 보증금없이 60에 거래해여

이자를 제하고 수익률15프로를 얻은 사례이다.

 

 

 

두번째 사례

 

감정가 9(시세6500)4회유찰된 인천의 빌라를 4500낙찰

 

3600 대출을 받고 2000만원에 전세 세입자들 들이는 사례가 나온다. 

본인은 물론 세입자도 최우선변제가 되는 2000만원의 금액에 좋은집 살수 있는

서로 윈윈 전략을 사용하였다.

 

 

 

 

세 번째 사례(무피투자)

반 지하라서 단독입찰 

4천 전후로 낙찰됨 (책에 정확한금액은 안나옴)

 

빌라 리모델링 후

1500/20계약

투입비용1300에 이자 갚고도

매월5만원 수익발생

 

 

다양한 경매 책을 읽어 봤지만 저자는 특수물건을 상대하는 경매의 고수는 아니다.

그리고 이 책은 처음 경매를 접하는 사람들에게 경매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자세히 설명해 주는 책은 아니며

화려한 명도의 스킬 등은 있지 않다. 하지만 경매를 처음 시작하게 되어 3번의 낙찰을 받게 되기까지의

솔직한 이야기가 생생하게 전달되는 느낌이다.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 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

 

그리고 책에 하나 아쉬운 점이 책의 중간 중간에 등장하는 재테크 관련 칼럼들은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의견이라 생각되나 경매 책인 이 책과는 잘 조화되지 않은 느낌이었다

h*******2 2014.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매를 쉽게 배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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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저는 경매을 안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우연한 기회에..그야말로 우연하게 경매 관련 책을 접하고,   경매에 막 눈을뜬..초보입니다.   기존의 경매책이 설명하는 각종 어려운 얘기들이 아닌..   초보자가 처음에 작게 투자를 시작하기 좋게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하는..   조근조근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그래서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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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 부동산 경매 따라잡기..
 
저는 경매을 안지 얼마 되지 않았어요..
 
우연한 기회에..그야말로 우연하게 경매 관련 책을 접하고,
 
경매에 막 눈을뜬..초보입니다.
 
기존의 경매책이 설명하는 각종 어려운 얘기들이 아닌..
 
초보자가 처음에 작게 투자를 시작하기 좋게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하는..
 
조근조근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그래서 어렵지 않게 경매 관련 내용을 익힐 수 있는..
 
더 힘을내고 열공해서..좋은 물건 낙찰받아 보려구요~
 
경매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기에 좋은 책~ 강추입니다.
j******5 2014.0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