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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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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보니 새해엔 뭔가 새로운 것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도 있고, 겨울이 끝나듯 낡은 것을 치워내고 싶은 생각도 생기는 것 같다. 그러나, 옷 한 벌 사고, 신발 한 켤레 사는 것과 인테리어는 또다르지 않은가. 어느 한 부분을 바꾸려고 해도 경제적인 부담도 크고, 비싼 돈들여 단장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고 빨리 싫증나면 또 어떻게 할까싶은 생각에 쉽게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인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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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다보니 새해엔 뭔가 새로운 것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도 있고, 겨울이 끝나듯 낡은 것을 치워내고 싶은 생각도 생기는 것 같다. 그러나, 옷 한 벌 사고, 신발 한 켤레 사는 것과 인테리어는 또다르지 않은가. 어느 한 부분을 바꾸려고 해도 경제적인 부담도 크고, 비싼 돈들여 단장했다가 마음에 들지 않고 빨리 싫증나면 또 어떻게 할까싶은 생각에 쉽게 시작하기 어려운 것이 인테리어가 아닐까 싶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책이나 정보를 참고로 삼으려고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타인의 집을 들여다본다는 것은 담장이 낮던 이전과 달리 쉽지 않은 일이 되었다. 바로 이웃집이라도 많이 친해지지 않는 이상 현관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물건을 전달하거나 하고, 또 오랜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 같으면 차라리 인근의 커피숍에서 만나지 서로의 집으로 초대하거나 하는 일은 드물어진 것 같다.

 

이 책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는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고 사는가 하는 궁금증도 해결해주고, 또 집의 사이즈에 따라 적용이 다를 인테리어의 팁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같은 분이 인테리어공사를 하다보니 약간 비슷한 부분도 보이긴 하지만, 집집마다 구조가 다르고, 예산이 다르다보니 비슷한 점을 또 다르게 적용한 것도 눈길을 끌지 않나 싶은 생각도 든다. 하고 싶어도 엄두가 나지 않아서 시작하기 힘든 일 중 하나가 집안 단장인 인테리어일 것이다. 큰 집이야 이곳 저곳 집주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구분해서 얼마든지 넓게 쓸 수 있겠지만, 공간이 한정된 작은 집이야말로 기발한 인테리어 아이디어가 필요하면서 또 그나름의 재미가 있지 않을까 싶다. 대가족이던 과거와 달리 핵가족화되고 있는 때에 집의 크기와 관계없이 내가 편하게 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만 하면 작은 집도 얼마든지 멋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다.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현실에서 적용했을 때 느낌은 또 다르기 마련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좀더 편하고 좀더 멋있게 꾸며볼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정형화된 틀을 벗어나 같은 공간이라도 나에게 편리한 모습으로 바꿔서 사용한다면 그것이 가장 좋은 일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실제 공사현장에서 돈이 많이 드는 부분과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을 잘 체크해두면 좀더 적은 돈으로도 앞으로 오랫동안 편하게 있을 수 있는 마음에 드는 공간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m***7 2013.05.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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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를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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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 보고 싶지만 비용이랑 엄두가 나질 않아 그냥 눌러 살게 되었는데, 내게 용기를 주네요. 정말 예뻐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가  욕심이 나네요 작은 집은 답답한 느낌이 들고 어수선하게  마련인데, 이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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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해 보고 싶지만 비용이랑 엄두가 나질 않아 그냥 눌러 살게 되었는데,

내게 용기를 주네요.

정말 예뻐서, 따뜻한 느낌이 드는 인테리어가  욕심이 나네요

작은 집은 답답한 느낌이 들고 어수선하게  마련인데,

이렇게도 바뀔 수 있구나.

n*******r 2013.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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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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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요즘 바쁘면서도 보는 책이 있어요~   이건 뭐~~완전 필이 꽂혔다고 해야하나~~   발로 뛰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으로 보는것도 하나의 대안일 수 있는것같아요~ 지금 제가 바로 딱 그래요~ 바로 눈으로 집을 지었다가 집을 꾸몄다가~~ 책을 보면서 정말 알아야할것이 많다는것을 알았죠~   무턱대고 지르는 것이 땅을 치고 후회했을수도 있을것같기도 하고~ 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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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저리 요즘 바쁘면서도 보는 책이 있어요~

 

이건 뭐~~완전 필이 꽂혔다고 해야하나~~

 

발로 뛰는 것도 중요하지만 책으로 보는것도 하나의 대안일 수 있는것같아요~

지금 제가 바로 딱 그래요~

바로 눈으로 집을 지었다가 집을 꾸몄다가~~

책을 보면서 정말 알아야할것이 많다는것을 알았죠~

 

무턱대고 지르는 것이 땅을 치고 후회했을수도 있을것같기도 하고~

책을 통해서 뭔가 정리되는 듯한 느낌이 있고 말이죠~~

건물 집고 싶단 말이죠~그리고 내 스타일로 만들고 싶단 말이죠~~

그럼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까요??

 

땅이 있어야해요~~

이게 가장 중요하다는~~

 

땅값 정말 무시못해요~~

보통 주택들은 건물값이 아닌 땅값만으로 고려하게 되는데요~~

주택이 있다면 그대로 사용할 것이 아니라면~ 해체 급배수비용이 들수 잇으니 매매계약시 미리 확인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교통편이 정말 중요해요~

4m이상의 큰트럭이 들어갈수 있는 위치여야지 비용을 절감해요~

큰차가 들어갈수 없다면 공기가 점점 더 늘어날수 있답니다

 

집을 샀다구요? 그럼 집을 지어야겠네요~

 

주택의 공사비 알아볼까욤?

 

건축회사로부터 받는 견적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도 어떤 공사비에 어떤 내용이 포함되어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아요

건물 자체에 만드는 데 드는 본체 공사비 외에도 문이나 벽 등의 외부구조, 식재를 비롯한 별도 공사가 있답니다

별도 공사의 항목이나 금액은 대지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는거~

하지만 공사비 내용은 재료비와 인건비가 주가 되요~

건축공사를 하면 인부임이 반을 차지하거든요~아니 공기가 길어질수록 그 금액은 점점 더 올라가게 된답니다

 

그럼 공기를 줄이는 방법은 ~~

바로 공장에서 목재 가공 등을 고안하여 현장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이 있을거에요~~

또한 가구 공사를 필요부분만 하는 경우도 좋은 방법

불필요한 공간으로 인해서 점점 더 늘어날테니까요~

 

그럼 공간은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나누지 말고~ 넓게 만들면 비용을 줄이고 여유도 누릴 수 있답니다

건물 모양은 최대한 단순하게 만드는 것이 좋아요~ 정방형이 바로 좋다는 점이 이것이구요~

그리고 일손과 직종을 줄이고 창호나 특별디자인은 최소한으로 하는것이 좋아요~

이건 단열과도 연관이 있구요~

 

하지만 가격 줄인다고 줄인다고 해도~~건물 성능이나 구조에서는 아끼지 말아야해요~~마감에서 아끼는 수밖에~~^^

단독주택~~단열이 정말 제1순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같아요~

그러니까~~ 단열재는 좋은것을 써야해요~~

예를 들어서 셀룰로스 단열재는 글라스 울보다 670마눤 정도 비싸지만 에너지 절감효과가 뛰어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두배이상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해요

 

또한 프로센 비용절감을 할려면 설비기구는 꼭 필요한 기능만을 갖춘 기종을 선택하면 절감을 톡톡히 할수가 있구요

 

또한 기성품과 규격품을 현명하게 활용하여 재료 낭비를 훨 줄여준답니다

규격사이즈를 사용하면 비용이 저렴해질수 밖에 없다는거 아시잖아요~~.

 

비용의 절반은 인건비인데 도장공사는 건축주가 직접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랍니다.

바로 마감에서 아껴야해요~^^

땅콩집에서도 보니 마감을 아이들과 같이 벽돌붙이면서 하니 좋은 추억도 되고 좋아보이더라구요~

전체를 다 할필요는 없어요~~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는 곳이면 더 좋겠죠~~

개인적으로 한 벽면에는 아이들의 그림놀이터 공간이 있었으면 참좋겠다고 생각해요~

특히 야외라면 불안함도 덜수 있겠죠~~

하지만 아무래도 초짜는 흔적을 남기는법~~색을 칠한 흔적이 보이지 않는 투명계열로 해보는게 한 방법이 되겠네요

 

하지만 단독주택이 정말 어려운건 스스로 알아서 해야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집을 짓고 나서 유지하는 비용도 고려해야해요~

1년이 아닌 50년동안 행복을 만들수 있는 집을 만들어야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그래서 외부구조는 별도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해야할것같아요~~

 

책을 보면 볼수록 이 책에서도 얻은 것들이 참 많네요~

그래서 보고 있어서 참 행복한 책이였네요~

또한번 느끼네요~사람을 책을 읽어야한다는 것을 말이죠~~

마음을 위해서 명상에세이를 보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실용서를 보고~

그런데 이상하게 실용서를 보면서 힐링이 되는듯한 느낌~~ 이책이 그러하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w***u 2014.03.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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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아도 설렘이 있는 집에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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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으면 좋겠다. 하루의 피곤한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걸음이 기대감으로 가득차기를 원한다. 그곳에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한 공간에서 웃고 떠들고 그리고 서로 위로하고 살아간다. 피곤한 삶을 위로하는 공간이 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공간, 집이 가족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공간 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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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으면 좋겠다. 하루의 피곤한 노동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걸음이 기대감으로 가득차기를 원한다. 그곳에는 가족이 있기 때문이다. 가족이 함께 한 공간에서 웃고 떠들고 그리고 서로 위로하고 살아간다. 피곤한 삶을 위로하는 공간이 집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공간, 집이 가족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사는 공간 집이 독특한 공간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다못해 아파트 입구 두꺼운 철제 대문이라도 독특했으면 좋겠다. 똑 같은 모양과 색을 가진 블록집이지만 설렘을 줄 수 있는 나만의 특색이 없을까?

 

집은 그런 점에서 설렘을 주면 좋겠다. 작은 집이든 반지하든 설령 월세방이라도 하루의 피곤한 노동을 쉬고 위로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곳은 바로 가족들이 함께 모여들기 때문이다.

 

우리는 집을 투기와 투자의 목적으로 이용하기 때문에 지가와 주택가격 상승만을 고려해 이동하고 거주한다. 때문에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의 중요한 의미를 잃고 살아간다. 1년 후 올라갈 가격이라는 기대감에 살지만 1년 후 떨어진 가격 때문에 우울해 한다.

 

결국 집을 가족이 살아가는 공간이 아니라 잠시 머물다가 다시 팔아서 부를 축척하는 재화로 사용한다. 그러는 사이 우리 가정의 진정한 행복한 공간이 사라지고 상품으로 남아있는 공간에 살고 있는 우리가 된다. 나는 이런 삶을 강요하는 사회가 싫다.

 

설렘을 주는 집이 무엇일까?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가 독자에게 주는 미덕은 내가 살고 있는 공간을 행복한 공간, 사는 사람이 설레는 마음으로 들어설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자는 생각이다. 벽지 한 장 타일 한 장을 내 손으로 바꾸면서 가족과 함께 하는 공간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이다.

 

15평형 아파트를 북카페 스타일로 바꾼 내용이 눈에 끌린다. 15평 전셋집에 들어가는 신혼부부가 낡은 공간을 자신들의 스타일로 바꾸고 행복한 삶을 출발하는 이야기다. 젊은 부부가 비좁은 공간을 다시 활용하고 꾸미면서 자신들의 미래를 다시 설계하고 서로를 고려하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의논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책을 보는 이도 행복하다.

 

20평형 반지하 다세대 주택을 바꾼 내용도 좋다. 물론 3,600만원이라는 거금이 투입되긴 했지만 그만한 효과가 나왔으니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사진으로만 보는 것이지만 결과로 나온 공간은 하루 숙박비가 몇 십만 원 하는 특급호텔 공간을 능가하게 보인다.

 

이 책 중간 중간에는 작은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팁도 제공된다. 집안 냄새 제거하는 법이나 죽은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 집에 어울리는 커튼이라 침구 색상 선택하는 법 등등이다.

j*****p 2013.05.05.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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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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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평수가 넓으면 고민이 적어지지만 그렇지 않는경우 고민이 많아집니다.원하는 가구가 있어 무작정 구매를 하게되면 인테리어가 언발란스 되버리니까요… 숨이 콱 막혀오는 그럼 느낌 누구나 한번쯤은 느꼈을 텐데요그래서 그런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게 여러가지 사례로 제시를 하였습니다.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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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받은 아파트로 이사를 가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더욱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수가 넓으면 고민이 적어지지만 그렇지 않는경우 고민이 많아집니다.

원하는 가구가 있어 무작정 구매를 하게되면 인테리어가 언발란스 되버리니까요… 숨이 콱 막혀오는 그럼 느낌 누구나 한번쯤은 느꼈을 텐데요

그래서 그런 시행착오를 줄일수 있게 여러가지 사례로 제시를 하였습니다.

출판서평 중

" 좁은 15평 아파트에서부터 반지하 주택, 오래된 빌라, 전셋집 전원주택까지 총 11채 소개

가구별 인테리어 실비용과 시공기간, 구입처까지 상세 공개!

최근 전원주택을 얻어 이사한 저자의 전셋집에서부터 북카페처럼 꾸민 15평 아파트, 스칸디나비아풍으로 변신한 반지하 주택, 좁은 주방의 기능성을 한껏 높인 20평 빌라, TV 보는 데에 그쳤던 거실을 멀티형 서재로 바꾼 아파트, 아파트의 세련됨과 편리함을 입은 허름한 단독 주택, 벽지 교체만으로도 고풍스러운 감성을 살린 아파트 등 30평대 부럽지 않은 작은집 공간 활용법을 마음껏 뽐낸다.

그 외에도 똑똑한 수납과 작은집에서 상상할 수 없었던 파격적인 공간 구성, 집안 냄새와 미세 먼지 제거법, 집안에 숨어 있는 데드 스페이스 찾는 법, 작은집에 어울리는 도배지와 장판 고르는 법, 세대별 인테리어 비용 등 소비자들이 알아두면 유용할 정보들을 상세히 소개한다. 특히 하나부터 열까지 집안의 모든 가구를 장만해야 하는 신혼부부에게 유용한 가이드가 될 책이다. "

g****7 2018.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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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인테리어의 힘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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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공간이어도 인테리어를 달리하면 깔끔하고 넓어보인다. 우리가 사는 공간은 살림살이로 점점 협소해지지만, 누구든 그 공간이 깔끔하고 넓어보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막막하게 희망사항으로만 남기기 쉽다.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없고 그 효과가 미미할 뿐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답답하던 차에 이 책에 눈이 갔다.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라는 눈에 쏙 들어오는 제목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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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공간이어도 인테리어를 달리하면 깔끔하고 넓어보인다. 우리가 사는 공간은 살림살이로 점점 협소해지지만, 누구든 그 공간이 깔끔하고 넓어보이기를 바란다. 하지만 막막하게 희망사항으로만 남기기 쉽다. 정리를 해도해도 끝이없고 그 효과가 미미할 뿐이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답답하던 차에 이 책에 눈이 갔다.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라는 눈에 쏙 들어오는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왕이면 생활 속에서 변화를 꿈꾸며 실용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적용해서 생활 공간을 풍요롭게 하고 싶은 마음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의 표지에 보면 다음 20만 회원이 인정하고 강력 추천한 인테리어의 모든 것이라는 글이 있다. 인터넷 공간에서 자료를 얻는 일에 익숙지 못해서인지 이번에 책으로 처음 접하게 되었다. 어쨌든 이미 독자들에게 인증 받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실용적인 부분은 Before & After였다. 문제점과 해결책을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그 점이 좋았고, 비교하며 읽기 좋았다. 눈에 쏙 들어오는 면이었다.

 

 이 책을 보며 글의 한계를 사진이 꽉 잡아주는 느낌이 들었다. 다양한 사진 첨부로 설명하는 내용이 눈에 쏙 들어오고 이해하기에도 좋았다. 이 책에는 생활 공간 아이디어 11 가지가 담겨있다. 아이디어를 적용해보면 보다 깔끔하고 환한 공간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보통 인테리어를 새로 하고 이사 들어가면 그 다음부터 삶의 공간이 되고 다시 협소하게 사용하기 쉬운데, 생활하면서 적용할 것들도 상당히 많이 눈에 띄었다. 따로 표시해두고 하나 하나 적용해보기로 했다. 한꺼번에 청소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니 조금씩 개선할 계획을 세웠다. 이 책이 진작에 나왔다면 이사 전에 도움을 많이 받았을텐데, 이사 후에 읽게 되었다는 사실이 조금 아쉬워진다.

 

 각각의 사례 앞에는 주거 형태나 시공 기간, 총비용이 적혀 있다. 역시 인테리어는 비용이 들어가는 부분이니 쉽지 않은 일이고, 알아서 해달라는 것처럼 책임감없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 집에서 살 사람은 자기 자신이니 말이다. 어떤 구조의 집에서 어떤 방식으로 살아갈 것인가 생각하는 것은 중요하다. 우리의 삶의 상당 시간이 집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휴식을 취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고, 힘을 얻는 공간. 집은 우리에게 중요한 공간이고, 작은집을 넓게 쓰는 인테리어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일이다. 이 책을 통해 삶의 공간인 주거지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고, 나의 공간에 적용해볼 것들을 챙겨나가는 시간이 의미 있었다.


 



s*****a 2013.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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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하고 따뜻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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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투자의 개념에서 실거주의 목적으로 바뀌면서 작은 집에 대한 수요는 더 많아졌다. 혼자 사는 인구도 늘었을 뿐더러, 신혼부부나 자녀를 출가시킨 노부부들도 덩그러니 큰 집보다는 살아 숨쉬고 관리하기 편한 작은 집을 선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집값은 여전히 비싸서 전월세로 사는 사람들도 아주 많다. 전월세로 살면 자기 집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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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투자의 개념에서 실거주의 목적으로 바뀌면서 작은 집에 대한 수요는 더 많아졌다.
혼자 사는 인구도 늘었을 뿐더러, 신혼부부나 자녀를 출가시킨 노부부들도 덩그러니 큰 집보다는 살아 숨쉬고 관리하기 편한 작은 집을 선호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집값은 여전히 비싸서 전월세로 사는 사람들도 아주 많다.
전월세로 살면 자기 집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대충 살다가 계약기간이 끝나면 이사가자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2년이 됐든 4년이 됐든 그 집에 사는 이상, 공간에 대한 로망은 새록새록 솟아나기 마련이다.
가장 큰 문제는 리모델링에 따른 비용, 그리고 그만큼 집을 인테리어할 만큼 살 여유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일 것이다.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는 그런 의구심과 의문들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면서 시공을 원하는 사람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실제 시공비용도 제시하고 있다. 집에 따라서, 그리고 시공을 원하는 사람의 취향에 따라서 시공비용은 천만원대에서 5천만원대까지 다양하다. 이 금액 자체가 결코 싼 것이 아니기에 대다수의 서민들에게는 어쩌면 그림의 떡일 수도 있으리라.
그러나 이 책을 보면서 좋은 점은 좁은 집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자기만의 특색을 살리는 실용적이고 아름다우면서 편안하고 아늑한 집으로 만들 수 있는지 다양한 팁을 선사해준다는 것이다. 색깔, 소품, 가구 배치 등만 바꿔도 집은 다시 화사한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우리는 그 안에서 따뜻한 쉼을 얻게 된다.
집주인들의 얘기를 들으면서 자기 집을 시공하듯 잠 못 이루고 고민하며 열정을 불태우던 저자의 따뜻한 숨결이 책 속에 나온 집들을 보면 고스란히 전해진다. 낡고 헐었다고 체념하고 살기 보다 우리가 사는 공간에 숨을 불어넣을 수 있는 저자의 멋스런 손길들을 따라하고 싶은 책이다. 편하게 훌훌 넘기면서 공간에 대한 안목을 높이는 것도 이 책의 덕목 중 하나.
인테리어 관련서이긴 하지만 예쁘고 감동적이다.
n*******e 2013.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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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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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맘먹고 집청소를 하다가 순간 어떤 느낌에 이끌려 가구들의 위치를 바꿉니다가구의 위치를 바꿀때의 기준은 생활할때 좀더 편리하도록 하거나 공간확보를 위하여서 하게됩니다. 집안을 이렇게 조금씩 바꾸다보니 알게된 건 가구의 위치만을 바뀌었을 뿐인데도 집안의 이미지가 한층 달라지는 것이였습니다. 작디 작은 변화였지만 그로부터 생겨나는 편리함을 이미 경험하고 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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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맘먹고 집청소를 하다가 순간 어떤 느낌에 이끌려 가구들의 위치를 바꿉니다
가구의 위치를 바꿀때의 기준은 생활할때 좀더 편리하도록 하거나 공간확보를 위하여서 하게됩니다. 
집안을 이렇게 조금씩 바꾸다보니 알게된 건 가구의 위치만을 바뀌었을 뿐인데도 집안의 이미지가 한층 달라지는 것이였습니다. 
작디 작은 변화였지만 그로부터 생겨나는 편리함을 이미 경험하고 났기에 집안을 좀 더 활용적으로 꾸미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여서 이 책에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자주 찾게 되는 카페를 가보면 가게안의 분위기에 많이 신경을 쓰고있는 것을 알 수 있게됩니다. 그 안에 머무는 동안 어떤 감정도 얻게될수있도록 하는 마케팅은 꽤 효율적이고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느껴집니다. 
그럼 매일 머물게 되는 집이란 공간은 얼마나 더 투자할 가치가 있게 되는걸까요! 

이 책의 내용은 전문가에게 어느정도의 비용을 지불하여 고객에게 맞는 맞춤형의 인테리어를 해주는 것 입니다. 비포에프터 사진과 전체 설계도와 중간중간에 팁의 내용이 제시되어 전문가는 아닌 아마추어들도 쉽게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갈수 있도록 합니다. 사진들을 보며 눈에 띈 변화를 보게 되면 나도 이런 집에서 살아봤으면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이전과 다르게 탈바꿈되는 모습에서 전문가의 기술에 놀라고 가격에 한번 더 놀랐습니다.... 그러나 평생 살 집이라면 그 엄청난 가격에라도 아깝지 않을만큼 달라집니다. 
책을 보면서 그 집에 살고있는 거주자들이 바뀌고 나서 살아보니 어떤 기분이 들고 어떤게 바뀌었는지도 궁금해졌습니다. 생기없었던 집을 전문가의 도움으로 분위기있는 집으로 바꿔주던 러브하우스란 프로그램에서도 집이 바뀌고 난 후 그곳에 사는 사람들에게 직접 보여주고 나서 그 반응을 보는게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핵가족화의 사회가 되면서 한가구당 사람수가 줄어들어 점점 작은집을 선호하게 되는 사람들이 많아 지게되는 추세라고 합니다. 작은 집일수록 공간을 활용하는게 더 중요해지기에 이런 정보를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b***n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은 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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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지인을 따라 처음 입주한 작은 아파트에 들어섰다. 페인트칠과 도배를 직접 했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어떻게 꾸몄는지 궁금했다. 원래 있던 싱크대를 그대로 둔건지는 모르겠지만 현관으로 들어서면서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바로 보이는 거실에 쇼파와 tv, 책장을 배치해 누가 오면 바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공방에서 직접 만든 소소한 물건들도 있어서 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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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전 지인을 따라 처음 입주한 작은 아파트에 들어섰다. 페인트칠과 도배를 직접 했다는 말을 들었던 터라 어떻게 꾸몄는지 궁금했다. 원래 있던 싱크대를 그대로 둔건지는 모르겠지만 현관으로 들어서면서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바로 보이는 거실에 쇼파와 tv, 책장을 배치해 누가 오면 바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공방에서 직접 만든 소소한 물건들도 있어서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주택이나 아파트를 '내집'으로 사기 전에 전세를 들어가거나 오래 살지 않을 경우에 큰 공사를 하기는 쉽지 않다.

 

'작은 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라는 제목이 먼저 호기심을 끌었다. 건물을 새로 올리거나 확장 공사를 하면 눈에 확 띄는 변화가 생기지만 금액이 많이 들게 마련이다. 마음만은 '건축가'지만 직접 시공을 하기에는 무리가 되고 인테리어조차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 될지 막막할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그림같은 집을' 인테리어 하기 위해 벽지를 부분적으로 바꾸거나 조명, 소품, 패브릭 등 작은 포인트를 줘서 분위기를 바꾸는 등 여러 모로 조언을 준다. 15평에서 34평까지 11곳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보여주면서 쓰지 않았던 곳, 마구 쌓아 놓아 버려졌던 공간이 변하고 살아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처음 나오는 곳은 저자의 시골 3층 집이다. 생활 공간 스타일리스트인 아내와 '따로 또 같이' 할 보금자리가 되어야 할 공간이다. 1층은 실내 벽과 바닥, 싱크대는 흰색으로 일체감을 주고 나무색의 쇼파와 의자에 스탠드와 쿠션, 보라색 서랍장으로 포인트를 주었는데 손님을 맞이하기에 좋을 듯 싶다. 2층엔 침대와 책상, 책장 등을 두었는데 화장실을 빼고 드레스 룸을 넣은 점이 과감해 보였다.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은 <30년 된 단독주택에 아파트의 스마트함을 더하다> 편이다. 오래된 주택인지라 구조변경, 확장, 새시, 욕실, 바닥, 싱크대 등 손볼 곳이 많았다. 현관 옆 자투리 공간을 놀이방으로, 베란다를 거실과 합쳐 넓게 사용하고, 침실로 쓰이던 큰 방을 멀티룸 겸 드레스 룸으로, 중간방을 아이들 방으로 쾌적하게, 작은 방을 아담한 침실로 꾸몄는데 벽체를 만들거나 없애서 공간을 늘리거나 각자의 방들을 두어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  

 

내집 혹은 전원 주택을 마련해서 마음대로 꾸며보고 싶은 건 어쩌면 당연한 것 같다. 여기 저기 많이 이동하지 않고 정착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목표를 가지고 꾸준히 뭔가를 하는 모습은 보기에 좋은데 봄을 맞아 집 분위기를 내손으로 조금 바꿔 보는 것도 삶의 활력을 줄 뿐 아니라 이후 자신의 집을 어떻게 만들것인가에 대한 밑그림의 한 부분이 될 수 있겠다. 사례를 통해 전후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었고 전월세 계약전 체크할 사항, 수납과 냄세 제거, 우리집 성격 파악하기, 공간 활용과 조명 같은 글도 있어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c******o 2013.05.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평 작은집 넓게 쓰는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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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하거나 혼자 살게 된다거나 내 방만 따로 꾸민다면 어떻게 꾸미는 것이 좋을까?15.03.19  배울 점도 있었지만 흠, 그다지 마음에 드는 책은 아니었던 것 같다. 여러가지 인테리어 책을 읽어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좋을지 봐야겠다.   집안 냄새 제거 및 미세먼지 잡는 법1.말린 쑥2.양파- 입주 2~3일 전 신문지 몇 장, 칼, 양파 한 망을 들고 입주할 집으로 간다.각 방, 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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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취를 하거나 혼자 살게 된다거나 내 방만 따로 꾸민다면 어떻게 꾸미는 것이 좋을까?

15.03.19


  배울 점도 있었지만 흠, 그다지 마음에 드는 책은 아니었던 것 같다. 여러가지 인테리어 책을 읽어보며 어떻게 하는 것이 더 좋을지 봐야겠다. 


  집안 냄새 제거 및 미세먼지 잡는 법

1.말린 쑥

2.양파

- 입주 2~3일 전 신문지 몇 장, 칼, 양파 한 망을 들고 입주할 집으로 간다.

각 방, 화장실, 거실 등등 곳곳에 신문지를 깔아 놓고 한 움큼씩 올려두기

3.보일러

- 집안 내부를 통째로 덥혀 유해 공기를 빼내는 방법

25~30도로 맞춘 후 하루 8시간씩 3일간 연속으로 가동


  저예산으로 예쁘게 집을 꾸미는 요령

 1.우리집 성격과 상태 제대로 알기

집의 메인컬러 확인(몰딩, 걸레받이, 방문컬러 / 집의 채광, 채광이 좋은 곳 등)

 2.비용에 맞추어 기본공사 하기

도배

중급 장폭합지 - 비용대비 컬러 및 패턴이 많아 실용적

장판

두께에 따라 금액차이가 천차만별 - 1.8T, 2.0T 주로 이용

페인트

셀프페인팅

3.우리 집 색상에 맞추어 만들기

인테리어 아저씨 들이 하라는 대로 하지 말고 집의 성격, 방의 용도 채광 등에 따라 직접 선택

오렌지 

활기차고 화목한 집안 분위기 연출 - 공부방, 작업장, 서재 등은 피하기

그린

금연과 가족의 건강을 생각 - 초록색은 진정, 집중, 안정 효과 / 심리적 안정

레드&핑크

사랑이 넘치는 공간 - 빨간색은 혈 행을 자극하고 에너지를 회복시키는 효과

블루

차갑거나 어두운 톤의 컬러는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

옐로우&주황색

아이들의 편식 해결 - 노란색은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밝고 유쾌한 기분 조성 

                             소화불량과 변비에도 효과가 있어 식당이나 욕실 꾸밈에도 좋다.

주황색은 당뇨병 환자에게 좋다.


  좁은 집 넓게 쓸 수 있는 공간 활용 아이디어

1.좁은 공간은 맞춤형 가구로

- 맞춤형 붙박이장 등으로 공간 확보를 최대한 해놓기

2.밝은 컬러의 마감재

- 좁은 집을 인테리어 할 때 가장 손쉽게 넓어 보이게 하는 방법 : 레드&블랙등으로 과감한 포인트주기!

3.자투리 공간에 할 일을 주자

- 집안 곳곳에 수납공간을 찾아보자.

4.다양한 수납공간 확보하기 - 침대 및 서랍장, 침대의 헤드보드 대신에 선반을 만들기


꾸우?

y********9 201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